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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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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어찌 이러한 무서운 일이 일어났나이까?
참으로 무서운 일이 일어나리라.
♬ 낯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 ♬
출처 : 미가608 김옥순 
주여 어찌 이러한 무서운 일이 일어났나이까? 참으로 무서운 일이 일어나리라. 이 사건은 아무 것도 아니니라. 아차, 하는 순간 모든 것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하는 그 사건이 준비되어 있느니라. 아직도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며... 나의 탓을 알지 못하며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국민들을 깨우쳐 줄 날이 곧 오나니 이 세상을 온통 뒤엎는 뒤엎음 속에 분명한 모든 일들이 .... 어찌 이럴 수가 ... 우리가 참으로 잘못 했구나 속았구나. 큰일 났구나 .... 할 때가 오느니라. ♬ 낯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그렇게 살 수 없을까 ... ♬(예언:김옥순) ---------------------------------------------------------------------------------- 모든 것은 바닥에서 나온다는 것을 너희가 아느냐? 모태가 없이 자식이 낳겠으며, 원인이 없이 결과가 나오겠느냐? 어찌 어느 누가 그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문제가 되겠느냐?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고 서로 간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준 것이 모아져서 그런 것으로 분출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공동선의 의미는 그렇게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아니더냐? 공공의 악도 그러하다. 모두가 속아주고 속고 속이고 하는 것의 미혹을 받아 주지 않는다면 어찌 거짓말이 통용되는 사회가 되겠느냐? 북한 주민을 돌아보는 국민이 된다면 어찌 김정일을 평화의 사도로 민족의 지도자로 받아들이겠느냐? 짐짓 또는 자기들이 이권을 위해 그를 받아 준 결과가 조가학살보다 더 큰 학살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될 날이 곧 이를 것이다. 그것이 곧 휴화산과 활화산의 의미이다. 분출되기까지 그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징조들이 모아져서 폭발하는 것처럼 모두 일들이 그렇게 흘러가고 풀려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분명히 알아야 한다. 너희가 선택한 대로 나타난다는 것을. 너희가 속아 주었으며 너희가 그 거짓말로 부요를 쌓았구나. 이는 독사를 품에 품는 행동이다. 그 독사가 인간의 살 냄새를 맡는 순간에 결국 그들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 계기를 만들어 준 것이 너희가 아니겠는가? 김정일이가 남침을 하려는 의지가 없다면 몰라도 있다면, 전술전략상 그 절호의 기회를 어찌 저버리겠는가? 때문에 소나기구름이 일면 소나기가 온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너희도 진정 이를 알고 행하면 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계속 속아주고 짐짓 속은 것으로 이용하여 치부에 힘쓰고 있다면, 북한 주민을 돌아보는 일을 게을리 하고 있다면, 반드시 화를 받을 날이 이를 것이다. 그 때에는 너희가 스스로 화를 불러 들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그 때가 되면 너희가 비로소 후회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아주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될 것이고 그 후유증이 상당한 시간을 따라 갈 것이다. 곧 조가학살에 비교될 수 없는 무서운 일이 이 땅에 나타날 것이다. 너희가 평화의 사도라고 칭하는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라고 칭하는 악마로부터 시작되는 피의 바다는 한강을 붉게 물들이고 민족사의 아주 심각한 절망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 때문에 권면한다. 독사를 독사라고 하고 악마를 악마라고 하고 주적을 주적이라고 하고 검은 것을 검은 것이라고 하고 대북포용정책은 반역정책이라고 하고, 흰 것을 흰 것이라고 하고, 북한주민의 고통을, 고통이라고 생명 걸고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것이 곧 이 땅에 참화가 오지 않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곧 다가온다. 아주 무섭고 큰 저주의 날처럼 거대한 학살은 온 세상을 분노케 할 것이다. 아주 순식간(아차)에 그런 일이 덮쳐 올 것이다. 너희가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사고파느라고 정신이 없는 틈에 한 순간(아차)에 덮쳐 피의 바다를 이룰 것이니라. 때문에 낮에 해처럼 주님의 사랑을 김정일에게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에게 내 보이고 밤에 달처럼 주님의 인애를 김정일에게 고통받고 있는 북한주민에게 베풀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름부음의 사랑을 통해 북한 주민을 바라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이 세대의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수가 있을 것이다. 너희가 사랑의 하나님 빛되신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태양이되고 달이되도록 하나님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지니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너희의 태양이 되고 달이 되어 모든 학살을 막아 줄 것이로다. 하지만 그런 것을 구하지 않고 십자가도의 원수로 행한다면 피의 수난을 당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를 바라는 자들과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어 그들을 악마의 손에서 보호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실 것이다.(의역:다니엘)
등록일 : 2007-04-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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