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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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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족이 수백만이 아사하는 소식을 들어도
끝까지 무심한 너희들은 이스라엘을 핍박한 이방인보다 더 잔인하도다.
북한은 나의 영광의 파트너라! 어찜이뇨?저는 하나님이 북녘 땅과 그곳에 있는 우리 동포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과 사랑이 많으신지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때에 북한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제게 부어지며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하심과 사랑으로 감격하고 또 북녘 땅의 동포들로 인하여 제 마음도 무너졌습니다
김마리 선교사 
북한은 나의 영광의 파트너라! 어찜이뇨? 모닝스타 미니스트리의 HIM센터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북한을 품고 기도하던 중 저는 2003년에 주께서 제게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내게 참으로 기이한 것이 있다. 너희의 북녘 땅에는 심지어 너희들의 친족이 아직도 살아있건만 남한의 백성들은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는 북녘 땅과 동포에 대하여 그토록 무심할 수 있느냐? 내가 너희들의 감은 눈을 여노라. 남한의 나의 백성들은 무엇을 하느냐? 너희들은 내게 기도하지 않으니 너희들은 잔인한 자들이로다. 너희 마음이 금강석과 같이 단단하도다. 나의 중보기도자들은 나의 마음이 심령에 부은 바 되지 않았느냐? 내가 그들을 징계하였지만 나의 본심이 아니라 네 동족이 수백만이 아사하는 소식을 들어도 끝까지 무심한 너희들은 이스라엘을 핍박한 이방인보다 더 잔인하도다. 이 땅의 파수꾼으로 부른 너 또한 어찜이뇨?' 지구상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로 전락하였고 주님을 핍박하고 대적하므로 온 세상의 웃음꺼리가 된 우리의 반쪽에 대해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주님은 제게 심각하게 도전하시고 질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질문을 하실 때에는, 성경이 증거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께 드려야 중대한 답이 있는 것을 알고 그의 음성을 듣는 저의 마음은 떨렸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북녘 땅과 그곳에 있는 우리 동포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과 사랑이 많으신지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때에 북한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제게 부어지며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하심과 사랑으로 감격하고 또 북녘 땅의 동포들로 인하여 제 마음도 무너졌습니다. ‘나는 핍박받는 북한 땅의 나의 백성들의 아버지라. 나는 너희들의 친구요 목자요 신랑이며 나는 너희들의 구속자요 피난처로다. 나는 너희들을 잊어버리지도 버리지도 않았다. 네가 죽음을 보고 있으나 나는 부활의 영이라. 바로에게서 내 백성을 구원하였듯이 너희들도, 나의 능력의 팔로 너희를 구원해 주리라. 바로가 내 백성을 가게 했듯이 너희 원수로 너희를 가게 하여 나를 경배케 하리라. 오늘도 나는 너희들을 향한 거룩한 사랑과 열심을 가지고 너희를 지켜 보고있다. 내 눈앞에 숨겨지는 것이 없으니 오늘도 내 백성의 형편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찢어지며 나는 북한 땅의 내 백성을 위하여 한없이 눈물 흘리노라 북한 땅에서 죄 없는 나의 자녀들이 처형당할 때에 나의 마음은 무너졌다. 그들은 내 품에서 안전하게 쉬고 있지만 나는 울부짖는 그들의 피에 결단코 응답하여 불임의 땅에 새 생기와 생명을 붓노라. 고통의 땅에 치유의 기름을 붓겠노라. 나의 명예가 서린 땅에 부활을 명하노라. 너희가 골방과 산 속에 숨어 숨죽여 부르짖는 기도를 나는 다 들었고 너희의 기도는 자비의 보좌에서 응답되었다. 나는 너희에게 가까이 다가가 나 자신을 보여주고 나의 능력의 팔로 안아주겠다. 내가 더 많은 천사들을 너희를 위하여 보내주리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를 구하리라. 너희가 너무 오래 동안 기다리지 않게 하리니, 나는 너희를 찾아가겠다. 너희의 생명을 찾는 자로 도리어 수치를 당케 하며 너희를 상해하려 하는 자로 물러가 낭패를 당하게 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네 위에 휘날리고 있는 깃발은 나의 사랑이다. 네가 모든 소망을 잃었을 때에 내가 단 하나의 사랑이 되어주고 나의 은혜와 자비는 폭포수 같이 네게 임하리라. 너는 급기야 나의 사랑에 취하여 원수를 위하여 얼마든지 사랑하고 기도하는 나의 영광의 파트너가 되리라. 네가 나의 이름으로 인하여 매 맞고 핍박받으니 하늘나라가 너희 것이라. 하늘에서는 너를 그리워하며 너희에게 영광을 붓고 있다. 나는 너희의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며 영광의 소망이라. 내가 너희를 방문하고 꿈과 환상을 주며 네가 견딜 수 있도록 계시를 주겠다. 내가 너희에게 붓는 기름은 깊고 깊어 너희의 수치가 변하여 열방 가운데 자랑이 되리라. 너희는 열방을 위한 나의 영광의 파트너가 되리라. 그를 위하여 나는 북한의 핍박받는 나의 백성의 아들과 딸들을 두갑절의 유산이 번창하는 세대로 삼았노라. 한없는 하늘의 창고의 보화들로 내가 너희를 견고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내가 너희들에게 생기를 불어주리니, 곧 살아 일어나서 하나님의 극히 큰 군대가 될지어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그러하시다고 믿습니다 주님은 북녘 땅의 동포들을 향하여 불타는 사랑과 자비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며 주의 능력의 오른 손은 그들을 구하시기에 짧지도 않으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분명 우리들의 기도를 통하여 북한에 고통 당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가르치시므로 주의 영광을 드러내시고자 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너희에게 내리셨으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라 포로된 자들을 자유케 하라 갇힌 자들에게 놓임을 선포하라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그들 위로하라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으라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키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는다면 너희들의 기도는 그들에게 나의 임재와 영광이 임하게 할 것이다. 나는 공의의 하나님이라. 나의 공의에 대항하는 북한의 원수들에게 심판하리라. 바로가 나의 백성이 나를 경배하지 못하도록 잡으려 했지만 형통치 못했듯이 김정일은 나의 백성이 나를 경배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음성을 듣고 나의 전략을 듣고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희들의 찬양과 중보기도로 인한 영광의 물결이 정녕코 휴전선을 부수리라. 나를 사랑하는 백성들아, 너희들은 나의 영으로 울고 부르짖고 노래하며 춤추며 승리를 예언하리라. ' 여러분과 함께 금수강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열방을 위한 사도적 경배군대로 부르심을 받은 김 마리 선교사
등록일 : 2007-03-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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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수꾼 내가 그들을 징계하였지만 나의 본심이 아니라....나는 너희들을 잊어버리지도 버리지도 않았다.
  네가 죽음을 보고 있으나 나는 부활의 영이라.
  바로에게서 내 백성을 구원하였듯이
  너희들도, 나의 능력의 팔로 너희를 구원해 주리라.
  바로가 내 백성을 가게 했듯이
  너희 원수로 너희를 가게 하여
  나를 경배케 하리라.
 
   ( 200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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