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8년 7월 16일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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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 제사장 나라로 준비될지라!
나는 북한 땅의 나의 백성의 신음과 피의 호소를 들었다.
대한민국은 나의 영광의 파트너이다. 대한민국은 양의 나라라. 나는 대한민국을 낳았고 품고 양육하였다. 나는 북한 땅의 나의 백성의 신음과 피의 호소를 들었다. 내 백성이 나를 예배하게 하리라.나는 너희가 '동방의 예루살렘'의 평양의 수치를 회복하고 너희의 영적인 유산의 우물을 다시 파서 차지하기를 원하노라. 나는 이 땅에 재림하기 전에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거대한 성령의 대폭발을 일으킬 것이다.
 
 
김마리선교사 
여전히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듣기(왕상 19 : 12) 지금부터 20여 년 전인 것 같습니다. 별이 총총한 어느 날 저녁, 저는 신길동의 작은 골목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 귀인지 제 가슴 안에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가슴 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세미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시 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한국에서 몇 안 되는 촉망받던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저에게 직업을 그만두고 선교사로 헌신하라고 하셨습니다. 패션 관련 광고 메이크업이 제가 가장 좋아하던 일이었고 저는 나이 먹어 시작하여 삼십대 초반에 다른 사람의 가방을 들어주는 일부터 시작하여 고생을 아주 많이 했었습니다. 드디어 조금 더 노력하면 한국에서 정상의 자리를 갈 수 있는 때를 맞았지만, 저는 주님께 순종하여 저의 직업을 그만두고 드디어 제가 다니던 온누리 교회에서 그 때에도 많이 보던 '백조' 즉, 선교사 헌신하여 직업이 없는 여자 백수*^^* 반열에 들게 되었습니다. 긴 이야기를 줄입니다^^ 그 후 직업도 없던 저는 마침 직장에 다니던 제 동생이 일손이 필요하자 조카를 돌보아 주는, 일종의 식모살이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 주님과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신 것이었습니다. 그 음성을 들은 그 신길동의 골목길은 하루 종일 아이를 보고 집안 일을 하며 찬양하고 성경보고 그러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그 짧은 세미한 음성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고 지난 20년 동안, 그 때에 말씀하신 것들이 하나하나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전통적인 교단에서 성장한 저는 하나님 음성듣기에 대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나누기를 원합니다. 하여간 그 세미하고 아름다운 음성은 말씀했습니다. '내가 무척 사랑하는 그리고 나를 무척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내가 네게 부탁한 중보기도를 계속 해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계속 해라. 나는 언제나 너를 듣고 보리라. 서울을 내려다 볼 때마다 네가 켜놓은 그 작은 불이 너에게는 마치 하늘 위의 작은 별빛 같이 흐리다고 생각될지라도 그 불빛은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큰 기쁨이 된단다. 나는 그것을 보고 싶단다. 그렇게 하겠느냐?' 사실 그 말씀을 들을 때 저는 신앙이 깊은 상태도 아니었고 다만 기적적인 신유와 성령세례 그리고 기름부음을 경험했을 뿐 하나님에 대하여, 기독교에 대하여 깊은 지식도 갖추지를 못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주의 음성이 너무나 시적이고 또한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진실한 그리고 따스한 음성이었기에, 그것은 마치 아주 지체가 높은 왕자가 수줍게 마을의 평민 여자에게 구애하는 것 같은 그런 음성,(왕자와 평민 처녀의 로맨틱한 연애 이야기는 늘 전 인류의 가슴을 뛰게 할 것입니다^^)이었습니다. 저는 뛰는 가슴을 잠재우고 저도 왕자의 구애를 받은 아름다운 처녀처럼 '알았다니까요*^^*' 이렇게 대답하고 그 분이 부탁한 긴 여정을 20년째 걸어왔습니다. 그 분의 세미한 음성은 더 이어졌었습니다. '너의 일생에는 나의 특별한 목적이 있단다. 그것은 마지막 때 교회에 특별히 한국 교회에 형제 사랑이 식어질 때에 나는 너를 나팔수로 사용하기 원한다. 형제끼리 절대로 서로 용서하지 않으려는 그 때에 너는 '나의 사랑과 용서와 회복'의 한 예표가 될 것이야. 먼저 너는 너에게 행악하고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않고 이해하려 하지 않으며 도리어 너에게 돌을 던지며 너를 용서하지 않는 고통을 당할 것이다. 너는 너를 알려고도, 이해하고자 하지도 않으며 행하는 네 형제들로 큰 아픔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와 함께 함으로 내가 사랑과 회복의 하나님인 것을 증거할 것이다. 내가 지었으니, 내가 너를 품고 다니겠고, 안고 다니겠다. 천인이 만인이 너를 송사할지라도 내가 명한 일을 막는 그 입들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너의 삶이, 너의 수치까지도 온 세상이 다 알게 될 것이야.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네가 이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너는 나를 아주 특별히 특별히 뜨겁게 사랑하기 때문이지... 할 수 있겠니?' 비록 제가 그 때에 제 일생을 향하여 하시고 계신 말씀이 무슨 말인지 몰랐어도, 제 일생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도 어찌 거절을 할 수 있을까요? 지존자이신 하나님께서 영광스럽게도 저를 향하여 제가 주님을 특별히 사랑하는 것을 알고 맡기신 사명이라고 하신 것을요! 저는 군주에게는 아니 정혼자에게는 사랑을 위하여 수치를 마다할 자격이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온 힘을 다하여 '해 낼거에요!' 이렇게 그의 정혼자답게 말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예언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성도를 위하여 덕을 세우고 권면하는 정도의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을 그냥 전하는 간단한 예언이 아닌 사회나 국가에 영향을 주는 예언을 하는 것 같은 엄청난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저같이 미천한 계집종이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해가 가는 일도 마땅한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두에게 길게 말씀드린 것처럼 20년 전에 하나님께 제 입으로 고백한 약속을 기억하고 주께서 명하시니 저의 수치와 무지를 드러낼지 모르는 글들이라도 순종하여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부족한 여종에 대하여 여러 형제자매들의 이해와 용납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항상 어떤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레마 혹은 계시적 감동를 받고나도, 대부분의 받은 말씀은 장래에 연관된 일들이 많았으므로 그 말씀을 받을 때에는 정작 그 뜻이 무슨 뜻인지도 모를 때가 많았습니다. 이전에는 제가 기록된 성경말씀을 잘 몰랐기 때문에 더욱 그랬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조금 더 알게 되고 예언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그때에 하신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이었음을 알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에 저는 그것을 다시 한번 경험하였습니다. 지난 해 온 나라가 '황우석 교수'를 영웅시 할 때에 주께서는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에서 이 일은 내가 용납하지 않는다. 너는 대한민국 백성이 나를 대적하고 일어서는 이 일을 막아서고 대한민국의 중보기도자들은 원수들의 연락망을 끊어라. 이 보이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사역을 우상시 하고 범죄하고 있는 교회의 영적지도자들에게 경고가 되어야 할 것이다' 온 나라와 교회마저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에 메시아를 만난 듯이 열광할 때에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주께서 하신 엄중한 예언을 저는 JMF 홈페이지를 통하여 중보기도자들에게 전하였고 반년 간의 중보기도자들의 간절한 기도로 하늘의 뜻이 이루어져 '줄기세포'를 통한 이 땅에서의 하나님을 향한 백성의 반역은 잠재워졌습니다. 또한 저는 대부분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그 말씀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를 알기 위하여 그리고 그 말씀의 더 자세한 해석을 위하여 성경말씀을 찾아봅니다. 그리고는 대부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합치된 기록되어진 내용 혹은 원리들이라는 것을 알고는 놀라곤 하였습니다. 기록된 말씀인 성경, 로고스에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기준과 지침들이 기록되어 있고 성령님께서는 그 세세한 경우의 적용을 위하여 레마로 말씀하심으로 우리를 도와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는 모든 예언의 말씀은 결코 완성되어 기록되어진 말씀인 성경을 대신하거나 능가할 수 없고 만일 그런식으로 예언의 말씀을 대한다면 우리는 결정적인 잘못을 하게 됩니다. 아래는 제가 이번에 '성령한국', '부흥한국', '신사참배 회개'에 관하여 받은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 땅의 부흥을 원하시는, 그래서 준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들은 것입니다. 저의 예언은 먼저 성경말씀에 의하여 어긋남이 없는가를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내의 다른 예언자들의 영에 의해서 분별을 받고, 옳다고 인정이 될 때에야 신약의 예언이 부분적이라는 성경에 의거하여 제 예언의 말씀이 하나님의 뜻인 전체 그림의 일부로서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한국 교회에서 여전히 예언사역이 오용되고 개척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하나님께 받은 예언을 말한다는 것은 곧 수치와 비웃음을 받을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말씀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예언사역의 어려움은 그가 만일 하나님의 참선지자일지라도 하나님께는 완전히 받아들여져도 사람들에게는 완전히 배척을 받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제가 받은 말씀을 1년 이상 성경말씀을 통하여 분별해 왔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동의하지는 않더라도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교리적으로, 역사적으로 어느 정도 증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네 지혜를 사용하지 말라. 그것으로 되지 않는다고 '고 여러 번 경고하셨고 게다가 신사참배에 관한 역사적인 자료와 기록들이 아직 정립이 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는 저는 넘지 못할 큰 벽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중에 받은 하나님의 말씀에다가 사람들의 이해들을 얻을 수 있는 전문가들의 지혜를 더해 보려는 저의 생각은 길을 잃어, 예언사역에 열리지 않은 한국교회에 어떻게 제가 받은 말씀을 전할지 큰 딜레마에 빠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인류가 겪고 있는 최대의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의 대왕이신 그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전히 신학적인, 교리적인 죽은 전통의 담에만 갇혀 오늘날 주님의 양들이 목자 되신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는 담 안에 갇혀 있는 형제자매들은 참으로 안타까운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 것은 그 사람하고 관계를 맺고 싶어 하고 더 나아가 더 좋은 관계, 사랑하는 관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싫어하거나 미워하면 말을 하고 싶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말을 하는데 그 상대방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듣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욕감을 느끼거나 화가 날거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도 그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쉽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온 우주 가운데 가장 사랑하시는 그의 자녀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시고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성경 가운데 하나님께서 화를 내시는 경우가 주로 주의 음성을 잘 듣지 않는다고 그의 백성에게 책망하시는 때라는 것을 보여주는 많은 구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시고 우리에게 자신의 이름을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라고 밝힐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우리가 하나님께 주의를 단단히 기울이기를 원하십니다. 더더욱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일상생활에 빠지게 되면 하나님께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그의 음성을 듣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주의를 끌기 위한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비유, 수수께끼, 퍼즐로 느껴지는 비전, 꿈, 영감 등의 방법을 사용하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해석하고 적용하기 위하여 나 자신을 완전히 내어드리고 하나님 존전에 머무는 시간을 보내고는 합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나니 잠언 29 : 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제게 들려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저는 제 계시의 수준과 믿음의 분량 안에서 그리고 저의 이해의 수준 안에서 나눌 것입니다. 우리는 신약의 예언자들은 모두 부분적으로 본다는 성경적인 원칙을 지혜롭게 적용하여야 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서 제가 아는 한의 해석과 적용에 대해서 분별을 받고 또 다른 분들이 받은 예언들을 분별하여 우리는 이 민족을 항한 하나님의 생각에 대한 전체 그림을 볼 수 있게 되고 여러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비젼을 가지고 이 민족을 위하여 함께 겸비하게 나아가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하나님의 음성과 환상들의 결론만 말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하나 좀 더 자세한 해석과 적용은 앞으로 올리는 글들을 통하여 나눌 것입니다. 저는 제가 전하는 말씀들로 인하여 실망하고 움츠린 이 땅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보시는 그 시선으로 우리를 보게 되어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에 부으시는 축복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되어 아시아와 열방을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드러내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데 작은 몫을 담당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은 나의 영광의 파트너이다. 대한민국은 양의 나라라. 나는 대한민국을 낳았고 품고 양육하였다. 나는 북한 땅의 나의 백성의 신음과 피의 호소를 들었다. 내 백성이 나를 예배하게 하리라. 나는 너희가 '동방의 예루살렘'의 평양의 수치를 회복하고 너희의 영적인 유산의 우물을 다시 파서 차지하기를 원하노라. 나는 이 땅에 재림하기 전에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거대한 성령의 대폭발을 일으킬 것이다. 나는 나의 이름으로 인하여 핍박받는 북한 땅의 아들과 딸들에게 두갑절의 영적 유산을 주리라. 대한민국 교회는 순종하여 예비된 영적 만개를 누리라. 너희가 성서한국, 선교한국 제사장 나라를 부르짖었는데 그 좋은 일들을 내 손으로 이루기 위하여 나는 '성령한국'을 이루리라. 나는 한국 땅에 부흥을 주기를 원한다. 그러나 회개가 없이 부흥은 없다. 그 가운데 너희가 신사참배의 죄를 회개하지 않았음을 나는 기억하노라. 그러나 이전에 회개하고 부르짖기를 원한다. 너희는 금식하고 기도하여 겸비함으로 보이라. 신사참배로 문을 연 이 땅의 모든 저주와 죄얼을 너희 세대에서는 끊을지라. 한국교회의 영적지도자들을 내가 긍휼히 보고 회개와 연합의 영을 붓노라. 너희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서로 용서하여 하나가 되어 성문을 지키는 문지기로 일어서라. 신사참배로 인하여 한국을 덮고 있는 어두움의 정사와 권세를 퇴각시키는 방법은 연합하여 부르는 찬양이다. 너희는 거룩한 성회를 열고 찬양하여 주 예수를 보좌에 모심으로 둘째 하늘을 덮고 있는 정사와 권세들을 물리쳐 버리라. 한국과 부산은 키가 되는 도시이고 이어 광주도 자신의 역할을 위하여 일어서리라. 나는 부산에도 큰 희망을 두노니 손을 잡으라. 이 일은 작은 자도 다 용사라고 부르짖으며 일어서는 남은 자, 성도들로 인하여 이루어진다. 너희들은 부흥을 위하여 회개함으로 너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준비할 지어다. GAM은 작은 자들일지라도 한국의 부흥의 진원지가 될 것이다. GAM은 서울의 영적지도자들과 교회가 연합하는데 섬기고 한라에서 백두까지 남북한에 기도의 상이 차려지는데 종이 될지라.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준비한 다니엘과 요셉과 에스더를 통한 공급이 있을지라. 이 일을 위하여 너희들은 믿음으로 순종하여 넓은 곳으로 가라. GAM은 한국교회가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신부가 되도록 금식하는 삶을 시범 보이라. GAM은 한국교회에 예언적 찬양을 사도적 중보기도를 시범보이고 풀어 놓으라. GAM을 위하여서 가장 좋은 마지막 포도주를 주리니 너희는 춤추고 노래하리라. GAM은 나의 교회를 '만민을 위하여 노래로 기도하는 집'으로 일어서게 하라. GAM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나의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니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일어설지어다! 만일 이렇게 내가 말하여도 너희가 듣지 않는다면 너희는 민족적인 재앙을 겪고 하나가 될 것이다. 피를 묻히는 세대는 영광의 주역이 될 수 없으니 너희가 이전에 피를 묻힌 죄로도 족하도다. 그러므로 속히 회개하고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찢었으나 도로 낫게 할 것이요 너희를 쳤으나 싸매어 주리라. 나는 사람들과 끝없이 다투지만은 않는다. 한없이 분을 품지도 않는다. 사람에게 생명을 준 것이 나인데, 내가 그들과 끝없이 다투고 한없이 분을 품고 있으면, 사람이 어찌 견디겠느냐?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여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노라. 너희는 나를 알고 사랑하라. 나는 새벽빛같이 일정하게 나오며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예언적 통찰력을 준 다니엘서 9장과 숫자 그리고 환상들 저는 위 말씀들과 몇 개의 환상을 그리고 특별한 숫자들을 보기 전에 실은 가장 먼저 특별히 다니엘서 9장을 예언적으로 받았었습니다. 저는 다니엘서 9장을 묵상하면서 다시 6,7,8,9,10,12,15 그리고 70이라는 숫자를 보았습니다. 다니엘 9 : 2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 년 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저는 제게 주신 숫자, 말씀, 환상들을 해석하면서 이 말씀이 '평양 대부흥'과 '신사참배 '에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살펴 본 교회사를 통해 1938년 9월 8일에 열린 제 27회 장로교 총회에서는 신사참배를 결정하고 일본의 태양신에게 절하는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였다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찾아 내었습니다 . 그 이후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우던 평양이 황무해지고 온 땅이 그 죄로 인하여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으며 갈가리 나뉘어진 채 고통받아 왔으며 우리가 범죄하고 회개하지 않은 세월이 벌써 68년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사참배의 죄는 장로교 총회에만 관계되는 것은 아닙니다. 감리교 성결교 구세군 성공회 등 모든 교단도 다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장로교총회는 한국교회의 다수를 점하는 대표성을 띠고 있었고 지금도 그러합니다. 그러기에 1938년 9월 8일 서문밖 교회에서 열린 제 27회 장로교 총회에서의 신사참배의 결정은 중대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나 장로교와 한국교회는 이 확연한 신사참배의 죄를 공식적으로 회개하지 않은 것으로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보시는 것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못한지 68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양의 나라 대한민국이 겸손하게 회개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복종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정혼자 이스라엘을 70년 만에 바벨론 유수에서 돌아오게 하셨듯이 비록 대한민국이 주님을 격노케 하였지만, 자비하신 하나님께서 이 민족의 통일이라는 큰 은혜를 베푸실 것이며 특별히 2010년 이전에 이 민족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저는 그토록 오랜 세월 덮어버리고 회피한 이 '신사참배의 죄'를 먼저는 장자교단이라 자처하는 장로교가 그리고 한국교회 전체가 과연 공식적으로 회개할지에 대해서 인간적인 많은 의문을 가지고 괴로워했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제게 분명히 이 땅에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스가랴 12 : 12-14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그리고는 어떻게 합당한 회개로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가를 계속 여쭈었을 때에 주님께서는 너무나 긴 침묵 끝에, '너희의 모든 목사가 주도하여 온 교회가 신사참배를 통하여 나를 배신하였었다. 그러므로 작은 자에서 큰 자까지 모두가 그리고 작은 일에서 큰 일,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라. 그리고 너희가 알지니 너희의 회개가 내게 열납된 것을! 그 때에는 너희가 눈물을 그치고 다시 한번 구원의 기쁨을 회복한 것을 알게 되리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 깊고 무거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우리와 우리 선조가 지은 극악무도한 우상숭배의 죄의 무게를 알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과 같이 저부터 그리고 이 땅의 남은 자와 회개하리라고 결심하였습니다. 어서 용서받고 언제나 귀에 쟁쟁한 북녘 땅의 동포들과 함께 손에 손을 잡고 하나님을 경배하리라!!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예루살렘이 황폐한 지 2008년이면 벌써 70년이 됩니다. 2008년이 되기 전에 이 일을 이루도록 주의 영을 쏟아 부어주소서" 신사참배의 죄를 지은 지 70년이 지나면서, 우리는 그 때에 대한 제대로 된 역사 연구나 기록도 가지지 못하고 있으며 그리고 그 당시를 겪은 생존자들도 대부분 이 생에서의 삶을 마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신사참배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지 못하고 우리의 후손에게 그 죄와 죄얼을 그대로 넘겨줄 지경이 되었습니다. 아래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던 다니엘의 회개의 기도입니다. 우리 모두 작은 자에서 큰 자까지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 앞에 반드시 우리 선조의 죄를 동일시하며 회개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에야 우리는 열방을 위한 제사장의 나라가 되는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룰 것입니다. 다니엘 9 : 13-24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미쳤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는 죄의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려 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재앙을 간직해 두셨다가 우리에게 미치게 하신 것은, 주 우리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의로우신데,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강한 손으로 주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오늘과 같은 명성을 얻으신 주 우리 하나님, 우리가 죄를 짓고, 악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주님, 주께서 지난날에 우리를 구하여 주셨으니, 이제 주의 성 예루살렘 곧 주의 거룩한 산으로부터 주의 분노를 떠나게 해주십시오. 우리의 죄와 우리 조상의 죄악 때문에,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우리 주위에 있는 민족들에게 멸시를 받습니다. 우리의 하나님, 이제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십시오. 무너진 주의 성전을 복구하여 주십시오. 성전을 복구하셔서 주님만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모두가 알게 해주십시오. 나의 하나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십시오, 눈을 크게 뜨시고 우리가 황폐해진 것과 주의 이름을 빛내던 이 도성의 고통을 굽어보아 주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주께 간구하는 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주께서 자비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들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들어 주시고 이루어 주십시오. 나의 하나님, 만민이 주께서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니, 지체하지 마십시오. 이 도성과 이 백성이 주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직 아뢰어 기도하면서 나의 죄와 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고 나의 하나님의 거룩한 산 성전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기를 주 나의 하나님께 간구할 때에, 아뢸 때에, 지난번에 환상에서 본 가브리엘이 내가 있는 것으로 급히 날아왔다. 저녁 제사를 드릴 때였다. 그가 나에게 a)와서 설명해 주었다.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너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려고 한다. (a. 70인역과 시리아어역을 따름) 네가 간구하자마자, 곧 응답이 있었다. 그 응답을 이제 내가 너에게 알려 주려고 왔다. 네가 크게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말씀을 잘 생각하고, 그 환상의 뜻을 깨닫도록 하여라.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에 일흔 b)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과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c)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b. 또는 주간. c. 또는 가장 거룩한 것. 또는 가장 거룩한 분) 출애굽기 9 :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여러분과 함께 금수강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열방을 위한 사도적 경배군대로 부르심을 받은 김 마리 선교사
등록일 : 2007-03-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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