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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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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주의 양의 나라.
선한 목자여 대한민국을 돌아보소서.
지금 우리나라의 영적, 육적인 모든 환경은 어렵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북녘 땅은 세계에서 가장 주님을 핍박하는 나라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경제와 정치 모두 풀기 어려운 과제를 놓고 교회도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일로부터 멀어져 그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는 국가와 민족에게 대답을 주기는커녕 도리어 사회로부터 스스로 정화할 능력을 잃었으니 정화를 시켜주겠다는 비아냥거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김 마리 선교사 
대한민국은 양의 나라! 2006/03/31 수년 전에 갑자기 저의 영에 저의 조국 대한민국이 양의 나라라는 계시적인 명철이 주어졌습니다. 제가 저에게 다가온 그러한 예언적 깨달음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를 알기 위하여 성경 말씀을 상고해 보자 마태복음 25장의 말씀이 기억이 났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서 예수님은 23장부터 시작된 종말과 심판을 마감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묘사하실 때에 그분은 민족들을 불러 모아 놓으시고 양과 염소로 분리하여 그 민족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인지, 혹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갈 것인지 나누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 : 31-46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 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는 모든 민족을 자기 앞으로 불러 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할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그 때에 그는 또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부하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거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병들었을 때나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그 때에 그들도 대답하여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그 때에 임금은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삶으로 들어갈 것이다." 결국 종말에 어떤 나라들은 주님의 것이 되어 양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주께서 대한민국이 '양의 나라'가 된다는 말씀을 주신 것이 저와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큰 축복이 되는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선지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C I 의 빌헤몬 박사에게 주님께서 우리나라가 '양의 나라'라고 분명히 계시하여 주셨다는 말을 전해 듣고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시를 확증하였습니다. 개인에게 예언이 전달될 때에도 그 말씀이 그 사람의 입을 통하여 성령께서 하신 말씀이면 그가 순종할진대 반드시 이루어지듯이 한 국가에 대한 예언의 말씀도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일진대 그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한다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영적, 육적인 모든 환경은 어렵습니다. 여전히 우리의 북녘 땅은 세계에서 가장 주님을 핍박하는 나라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경제와 정치 모두 풀기 어려운 과제를 놓고 교회도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일로부터 멀어져 그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는 국가와 민족에게 대답을 주기는커녕 도리어 사회로부터 스스로 정화할 능력을 잃었으니 정화를 시켜주겠다는 비아냥거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향하여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은 '나는 이 나라를 주님을 섬기는 양의 나라로 불렀다' 말씀인 것입니다. 이 민족에게는 만유의 주재가 되신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주 자신의 계획의 성취를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의 완성을 위해서 우리에게 분명히 새 일을 행하시므로 열방 가운데서 대한민국을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선포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주께 크게 사랑을 입은 나라입니다. 이제 우리는 주의 말씀을 받으며 잘 생각하여 그 뜻을 깨달아 행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금수강산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열방을 위한 사도적 경배군대로 부르심을 받은 김 마리 선교사
등록일 : 2007-03-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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