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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6일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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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공허를 제거하는 말씀이 필요하다...
혼돈 속에 질서를 공허 속에 가능성의 충만을 불어 넣는 말씀.
파괴만의 목적으로 하는 자들의 횡포가 남북에 결쳐 가득하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파괴적인 권세자들을 무너지게 하고 새로운 질서와 신창조의 가능성을 모든 인간의 흙속에 불어 넣는 말씀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
 
 
창조의 희망 
[bohuw {bo'-hoo}]의 뜻은 (Meaning): 1) emptiness, void, waste 라고 한다. 보후의 의미는 토후와 합하여, 혼돈과 공허를 합한 땅의 상태이고 여기다가 하나 더 하여 깊은 흑암 속에 빠져 있는 상태를 생각해야 한다. 때문에 깊은 절망을 가지고 있는, 자기힘으로는 역사 창조를 할 수 없는 상태의 북한 주민의 고통을 우리는 생각해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북한 주민은 자기힘으로 도저히 살아 날수가 없는 상태다. 그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본다. 때문에 그들을 살려내는 방법의 필요성을 우리는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창조의 권능이 가득한 말씀이 절대로 필요한 것이다. 역사를 창조하는 말씀은 바로 그런 공허와 혼돈을 제거하고 그 공허 속에 충만을 불어 넣어야 하고, 그 혼돈 속에 질서를 세워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흙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흙에서 모든 것이 다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집어 넣어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과연 혼돈을 제거하는 방식과 그 속에 질서를 집어 넣는 방식의 기술 상의 문제와 그것으로 그 속에 자리 잡게 하는 기술상의 방식과 기술의 문제가 제기 되는 것이라고 본다. 공허 속에 공허를 몰아 내고 모든 존재가 만들어지는 가능성을 가진 흙으로 충만케 되는 것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기술 상의 문제가 거기에 있다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는 분명한 기술이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말씀은 모든 가능성을 충만케 할 수 있어야 하고 모든 혼돈을 제거하고 질서를 잡아 내는 기술적인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그런 것이 없다면 단순히 범부의 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그 반대로 오히려 공허하게 하고 오히려 혼돈케하는 것으로 권력을 잡으면 결과적으로 파괴의 말은 되어도, 창조의 말씀의 반열에는 설수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파괴자들의 내용은 건설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고 본다. 파괴만의 목적으로 하는 자들의 횡포가 남북에 결쳐 가득하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파괴적인 권세자들을 무너지게 하고 새로운 질서와 신창조의 가능성을 모든 인간의 흙속에 불어 넣는 말씀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고 본다. 큰 소리쳐 민심을 현혹하고 내적으로는 전혀 아니올시다같은 자들의 소리를 듣고 싶은 것이 아니다. 오로지, 북한 주민을 건져내는 말씀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하늘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하는 것을 깊이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본다.<천둥소리>
등록일 : 2007-02-2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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