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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9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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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질성의 회복은 아주 중요하다.
때만이 서로를 깊이 알아낼 수가 있고 알아 갈수가 있다.
하나님을 오랫동안 대해도 본질인식능력인 야다yada` {yaw-dah'} 가 없다면 결코 biyn {bene}가 불가능해진다고 하는 것이다.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도 없고 살아가면서 알아가는 능력도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결국 사랑을 모르는 껍질만이 가득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전혀 다른 본질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사야의 회복 
biyn {bene}라는 말은 to discern인데 이는 알아간다고 하는 말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함께 본질을 가진 자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내용으로 본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오래동안 같이 있어도 서로를 모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본다.수령독재와 민주주의와의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 성격이 다른 것 끼리 합해진다면 서로를 알지 못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를 죽이려고 하던지, 아니면 거부하는 고유성수호작용을 불러 오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하나님을 오랫동안 대해도 본질인식능력인 야다yada` {yaw-dah'} 가 없다면 결코 biyn {bene}가 불가능해진다고 하는 것이다. 직관적으로 인식하는 능력도 없고 살아가면서 알아가는 능력도 없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결국 사랑을 모르는 껍질만이 가득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전혀 다른 본질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인식치 못하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랑으로 대신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ox,ass가 인간과 관계에서 주인을 아는 것 같은 능력도 없게 되는 것이라고 하는 비극이 거기에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과연 인간은 이런 짐승보다 나은 것은 무엇인가? 이는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자기핏줄만 인간이고 핏줄이 아닌 자를 인간 이하로 대하는 것은 정말 비극적인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하나님으로 계시되는 것처럼 그의 사랑도 역시 모든 인간을 공평하게 사랑하심에 있는 것이다. 함에도 사람들은 그런 사랑을 거부하고 자기들 식의 사랑을 고집함으로 비참한 상태 곧 짐승만도 못한 결과를 갖게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식의 반열에 세웠는데 인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인간보다 못한 짐승보다 못한 자리에 전락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본질을 갖는 양육이 절대로 필요한 것이라고 본다.<천둥소리>
등록일 : 2007-02-2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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