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1년 4월 16일   01:0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여 악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자들은 동일하게 입을 닫는다.
구국기도 

[잠언16장 30 눈을 감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


오늘은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를 고찰한다. 많은 자들이 조직으로 행한다. 그것이 탄로나는 것은 입을 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눈을 감고 입을 닫는다. 자기들도 그것이 불의인줄 알기 때문이다. 성령의 힘으로 입을 닫는 것은 선한 일을 위함이지만 마귀와 일심동체가 되어 입을 닫는 것은 악을 이루고자 함이다. 그 때문에 우리의 모든  지체를 성령이 사용해야 한다. 그것이 곧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고린도후서11장
21
우리가 약한 것 같이 내가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22
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31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나의 거짓말 아니하는 줄을 아시느니라


32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33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

He shutteth PHRASE  h6095 עֹצֶה  עָצָה `atsah
H6095 עָצָה
his eyes PHRASE h5869 עֵינָיו  עַיִן `ayin
H5869 עַיִן
to devise PHRASE h2803 לַחְשֹׁב  חָשַׁב chashab
H2803 חָשַׁב
froward things: PHRASE h8419 תַּהְפֻּכוֹת  תַּהְפֻּכוֹת tahpukah
H8419 תַּהְפֻּכוֹת
moving h7169 קֹרֵץ  קָרַץ qarats
H7169 קָרַץ
his lips PHRASE h8193 שְׂפָתָיו  שָׂפָה saphah
H8193 שָׂפָה
he bringeth PHRASE  h3615 ↓ כִּלָּה  כָּלָה kalah
H3615 כָּלָה
evil h7451 רָעָֽה  רַע ra`
7451 רַע
to pass. PHRASE  h3615 ↑ כִּלָּה  כָּלָה kalah


다니엘3장
1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2
느부갓네살왕이 보내어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재판관과 재무관과 모사와 법률사와 각 도 모든 관원을 자기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의 낙성 예식에 참집하게 하매


3
이에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재판관과 재무관과 모사와 법률사와 각 도 모든 관원이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의 낙성 예식에 참집하여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 앞에 서니라


4
반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가로되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아 왕이 너희 무리에게 명하시나니


5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


6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하매


7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니라


8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9
그들이 느부갓네살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10
왕이여 왕이 명령을 내리사 무릇 사람마다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엎드리어 금 신상에게 절할 것이라


11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음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12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13
느부갓네살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 오라 명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 온지라


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가로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니 짐짓 그리하였느냐


15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17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낯빛을 변하고 명하여 이르되 그 풀무를 뜨겁게 하기를 평일보다 칠배나 뜨겁게 하라하고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을 명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지라 하니


21
이 사람들을 고의와 속옷과 겉옷과 별다른 옷을 입은채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질 때에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가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


24
때에 느부갓네살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25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불러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온지라


27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방언하는 자가 무릇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설만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찌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고


30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이니라


다니엘6장
1
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 이십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2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이라 이는 방백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 사람들이 가로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 틈을 얻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수 없으리라 하고


6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수령과 방백과 모사와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8
그런즉 왕이여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9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


13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번씩 기도하나이다


14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인하여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 내려고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매


15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께 말씀하되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


16
이에 왕이 명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가로되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17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아구를 막으매 왕이 어인과 귀인들의 인을 쳐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 처치한 것을 변개함이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18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맟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니라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20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21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24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25
이에 다리오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잠언1장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10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11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
음부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14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15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6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 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17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18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9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http://onlyjesusnara.com


예수나라tv(유투브 검색창) https://youtu.be/qzVZYuUssF4

이 동영상은 구국기도 북한인권 싸이트 http://korea318.com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공감하시면 전도해주세요 구독 알림 꾸욱 좋아요 꾸욱 누르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필자와 연락을 하시려면 핸폰 010-4025-7004
 
감사헌금을 자원하시면 (국민은행 580901 01 222702  십자가도선교회)

 


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입금 후 문자 넣어주세요.
 
(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본글에 히브리 원어 자료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 

성경은 http://bible.godpia.com






등록일 : 2021-01-31 (20:14)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명철이시다...
[ 21-04-07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유튜브 오늘의 말씀

구국동영상 썸네일 만유의 주 예수 그리스도와 다퉈서 헤게모니를 잡으려고 하다 음부 밑바닥으로 떨어진 자들...

구국동영상 썸네일 만유의 주 예수 그리스도와 다퉈서 헤게모니를 잡으려고 하는 미친사람들이 가득한 하늘아래...

구국동영상 썸네일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을 이루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선이 없는 세상은 광야와 사막과 같은 것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인간을 심판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세상이 되어야 하나님의 선이 구현이 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과 그 지혜의 샘은 솟쳐 흐르는 내와 같다. 우리는 날마다 그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과 순종함으로 섬겨 그분의 지혜의 솟쳐흐르는 내와 그 명철을 누리자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유일무이 명철이시다. 누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랴? 누가 그 명철의 깊이를 높이를 넓이를 길이를 알아낼 수 있으랴?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