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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5일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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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북한인권백서에 반발…"정치적 도발책자, 모략문서”
노혜지 기자 

통일연구원이 발간한 북한인권백서 2020에 대해 북한이 탈북자 쓰레기들이 싸지른 배설물을 모아서 만든 도발책자라고 15일 맹비난했다.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광대놀음으로 차례질 것은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1일 통일연구원의 인권백서 발간을 거론하며 이것은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최우선시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며 동족간에 불신과 반목을 야기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대결망동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남한은 인권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볼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인권백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허위라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인권의 기본징표인 자주권도 없는 식민지하수인, 외세로부터 버러지 취급을 당하는 남조선당국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리는 것이야말로 앙천대소할 노릇이라면서 있지도 않은 사실을 꾸며내며 주제넘게 남에게 삿대질하기 전에 5·18희생자들과 세월호 유가족들의 가슴에 박힌 원한의 대못도 뽑아주지 못하는 무맥하고 가련한 제 처지와 제집안의 한심한 인권실상이나 돌아보고 수치를 느껴야 한다고 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그러면서 인권백서를 발간한 현 정권이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다.

또 안팎이 다르고 분별도 체면도 다 잃고 더러운짓만 해대는 것들과는 애당초 상대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 날로 더욱 굳어져간다며 우리 인민의 자주적 존엄과 권리에 먹칠을 하려드는자들은 그 누구든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통일연구원은 지난 11일 공개한 백서에서 자의적이고 광범위한 사형 집행, 정치범 수용소 등의 문제를 언급하며 북한에서는 여전히 주민들의 생명권이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번 백서는 최근까지 북한에 머물렀던 북한이탈주민 118명을 지난해 심층 면접한 내용과 통일연구원이 입수한 북한 공식 문건, 북한이 유엔 인권기구에 제출한 보고서 등을 토대로 작성됐다.


노혜지 기자




등록일 : 2020-05-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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