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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9일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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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를 살리고 고치고 바로 세우는 뜨거운 피와 땀과 눈물이 됩시다.
황교안(페이스북 글) 

탄핵 이후 우리 당의 위기는 지속되고 있었지만 문제해결의 초점과 방법을 찾지 못한 채 혼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의 정통성을 제대로 확립하고 싶었고, 그럼으로써 지지자에게 사랑받는 튼튼한 정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있는 곳에 제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 여러분의 땀과 눈물이 있는 곳에 저의 땀과 눈물도 함께 해야 한다는 것. 이것은 저의 소명이었고 신념이었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정치를 시작하였고, 그 길 위에서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저의 신념과 도전이 국민 속에서 어떻게 투영되는지 확인하고, 또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추면서 고쳐나가기 위해 쉼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한파 속에서 최악의 정권 속에서, 오직 애국시민 안에서 애국의 목소리와 함께 투쟁하였습니다.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단식도 하였습니다. 여러분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기분에, 그 고통마저도 소중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문재인 정권의 폭정과 치열하게 싸웠지만, 싸워야 하지만, 그래서 더 강해져야 했지만, 이 무지막지한 정권에 이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여러분이 있었고 여러분이 제 모든 것이었습니다.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힘이 오직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누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여러분 속에서 하나로 뭉쳐, 승리할 수 있다고 다시 다짐하였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을 이길 방법은 통합, 그리고 혁신입니다.
단순히 몸집 불리기를 위한 통합이 아니라, 우리의 피와 땀과 눈물로 하나 되는, 진정한 우리의 소명이고 힘이고 도전입니다.
혁신없는 통합이 어디 있으며, 여러분이 없는 혁신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피와 땀과 눈물의 자유대한민국이 절규합니다. 이 처절한 자유대한민국의 절규에 우리는 하나되어 응답해야 합니다. 이 나라를 살리고 고치고 바로 세우는 뜨거운 피와 땀과 눈물이 됩시다.
믿을 수 있는 건 오직 여러분 밖에 없습니다.

 

 


등록일 : 2020-02-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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