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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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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출처]blog 믿음의 사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작성자 Watchman
펜스 

현직 부통령이, 사적 자리가 아닌 부통령 집무실에서, 자신의 기독교신앙을 직접적으로 나눈 것이다. 마이크 펜스가 신실한 기독교인인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그는 자신이 첫째로 크리스천이고, 둘째로 보수주의자고, 세째로 공화당원이라고 말한다. 그의 가장 우선되는 것은 그의 믿음이라는 것을 그는 줄곧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는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다. 그는 트럼프도 그렇게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 가정적인 부모 아래서 안정된 삶을 산 사람들은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있다.

등록일 : 2020-01-0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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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받아...
[ 2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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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동영상 썸네일 하나님의 지혜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하면 미련한 것을 품은 것이다. 마음에 가득한 미련을 쏟아내는 것을 즐거워하나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독극물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는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는 유일무이 하나님의 명철이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거부하면 그 사랑의 즐거움이 없기에 상한 영혼들이 자신과 가정과 나라를 망하게 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통제를 받아 그 사랑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는 것이 최고의 지혜인데 거만한 자들은 그 지혜의 근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지 않는다.

구국동영상 썸네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받는데 익숙하게 길들이시는 견책을 싫어하는 자들은 거만한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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