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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9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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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정병의 조건
(그리스도의 통치1723)
구국기도 

[잠언9장 12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1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12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오늘은 홀로 해를 당하리라 의미와 밤에 두려움을 인해 칼을 찻다는 말씀과 연관을 지어 생각하려고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잃어버린 사울은 악신에 잡힌다. 그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상실하고는 저주를 받는 삶 그 자체였다. 그와 그의 군대는 완전히 버림을 받아서 결국 길보아 산에서 최후를 맞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상실하면 홀로 처한 바이다. 그 자체가 곧 밤의 두려움이다. 그 밤의 두려움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상실한 자들에게 오는 무서운 저주이다. 그 저주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넘치는 감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인드를 소화하는 권능이고 그 때문에 온유겸손이 주어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과 항상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 동역하는 순종의 충분성을 가져온다. 충분한 찬송은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을 부여 받기 때문이다.

12절
If thou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thou shalt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for thyself: but if thou scornest PHRASE h3887 לוּץ luwts
thou alone shalt bear PHRASE h5375 נָשָׂא nasa
it


10절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is the beginning PHRASE h8462 תְּחִלָּה tĕchillah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and the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of the holy PHRASE h6918 קָדוֹשׁ qadowsh
is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11절
For by me thy days PHRASE  h3117 יוֹם yowm
shall be multiplied PHRASE h7235 רָבָה rabah
and the years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 only),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shall be increased PHRASE h3254 יָסַף yacaph

12절
If thou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thou shalt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for thyself: but if thou scornest PHRASE h3887 לוּץ luwts
thou alone shalt bear PHRASE h5375 נָשָׂא nasa
it


아가서3장
7이는 솔로몬의 연이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인이 옹위하였는데
8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을 인하여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

인간이 그리스도의 정병이 된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 행운을 발로 박차는 것은 그 속의 성품이 하나님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여호와를 경외하게 되는데 그 경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인데 그 성품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께 늘 경배하는 성품이고 순종하는 성품의 항상성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받으면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 능력 순종을 얻는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림의 마인드에 충실하게 된다. 이는 곧 충분조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 속에만 있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에서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누리는데 그 성품을 받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병이 되는 충분조건을 갖춘자들이고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누리는 조건을 갖춘 자들이다.

로마서6장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의의 병기, 죄의 병기가 있다. 의(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속에 기름부어 주셔서 통치하심)는 기름부음이다. 죄는 기름부음의 반대 적그리스도 인본주의이다. 육체의 의(생물학적 의)는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 없게 만드심이다. 인간은 직접 하나님과 교통(의식 교통)할 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하심이 있어야 한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는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궁창이 있다.

예수는 항상 모든 전쟁에서 승리이시다. 모든 승리는 예수로만 통하고 그분의 결정에서 나온다. 항상 승리이신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만 사시도록 하여야 한다. 그것은 곧 기름부음의 내용이다. 나를 죽이는 성령의 억제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나와야 한다. 이것은 실질적이다. 추상이 아니다. 그 때만이 예수님과 일체가 된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는 것은 신인일체로 초능력자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샘등을 받게 된다. 사람들이 높여 주는데 이를 이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 항상 감사 찬송 순종 경배의 성품이 없으면 그는 마치도 칼이 없는 자이다.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도적과 외부에서 오는 도적질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며 결국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그 모든 영광을 도둑질하게 된다.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려야 하는데 그 영광을 받아 먹는다. 결국 교주가 되어 버린다. 신인일체가 되었을 때가 위험한 것이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못하면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누리지 못한 것이다. 그들은 결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흡족한 순종과 동행 동역을 이루지 못한다. 그들은 모든 조건에 불평하게 되고 그들은 모든 영광을 받아 먹는 우를 범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아 누리고자 하는 자들은 언제든지 모든 영광을 주 예수께 돌리는 찬송의 항상성을 구해 받는다. 동시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이루는 마인드에 넘치는 감사로 섬기길 구하게 된다. 그들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라 복을 받는다. 이는 마치도 용사의 칼과 같다 하겠다. 그 칼로 속에서 일어나는 불평 그 주변에서 나오는 모든 불평을 죽인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확보한다. 그 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주변과 자신의 속에 있는 도적을 죽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을 항상 확보한다.

싸움에 익숙하다는 것은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는 말이다. 모든 적을 다 간파 격파 분쇄케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는 곧 신인일체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케 하심이 밖으로 나온다는 말이다. 그 칼로 완전히 구분을 짓도록 쪼개야 한다. 나는 인간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나에게 기름부어 주신 이 신적인 능력은 하나님의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 이것을 위해 칼을 찻다 라고 하는 것이다.  각기 전투에서 승리를 이룬 후에 내가 한 것이 아니고 기름부음(예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것)이 하시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힘이 강해야 도적을 죽인다.


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은 인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그 한계 이상으로 나온 것의 영광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결과이다. 그 결과를 100프로 하나님께 찬송 영광 돌려야 하나님 스스로가 깨어나신다.(인간을 향한 측은지심이시다) 그들을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셔서 항상 기름부음으로 장막을 치시듯이 함께 하신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과 함께가 아니면 피조물의 고유 한계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순교할 수 없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무슨 일이든지 승리한다. 순교도 마찬가지다 순교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사람의 속에 와서 그를 통해 순교하게 하시는 은총이다. 누구든지 그 은총을 입지 않고 죽는 것은 순교가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순교되심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은 밤의 어둠을 이긴다. 항상 기름부음이 함께 하게 하시는 은총만이 밤의 어둠을 이긴 것이다. 그들은 항상 그 칼로 피조물과 조물주의 관계를 쪼개서 하나님의 것은 모두 다 영광을 돌리는 정직함을 드러낸다. 아멘 할렐루야 그들은 곧 심령이 청결한 자들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복을 받아 하나님을 항상 뵙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5장8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기름부음이 어마어마하게 부어져도 나는 초라한 인간일뿐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감사찬송(쪼개는것)이다. 삼손이 그렇게 쪼갠 것이다.

사사기 15장
13그들이 삼손에게 일러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붙일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인간은 하나님이 기름부어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가 없다.
14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15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명을 죽이고
16가로되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명을 죽였도다
17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
18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19하나님이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 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20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내었더라

스스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을 깨달은 것이 아니다. 그 역시 성령의 각성으로 그를 일깨운 것이다. 그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갈증을 해소하고 그 전쟁에서 아주 이긴 것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께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성품을 받아 누리는 자들은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불쌍히 여김을 받으면 기름부음을 받는다. 그 때문에 우리가 주 에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이길 수 없는 인간임을 쉬지 않고 드러내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를 기억하시게 해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해야 되는 것이다. 항상 할 수 있으려면 그분께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구해야 한다. 물론 아자페 사랑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그리된다. 성령께서는 항상 인간(피조물)임을 깨우치신다. 범사에 감사찬송(모든 영광을 예수께 돌린다)을 하는것이 쪼개(피조물 인간임을 깨우침)는 것이다. 이것이 생활과 습관이 되어야 한다. 구하여 받자.


시편18
9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10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11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사람이 교만하고 자고 자만하면 하나님이 발로 밟으심이다. 그 어둠은 곧 밤의 두려움이다. 그분의 진노를 사서 망하는 것이면, 불행이다. 그 불행을 스스로 몰아내는 일을 해야 한다. 이는 선택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항상 그것들을 쪼개야 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을 받아 누리고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장막처럼 누리게 된다.


시편18장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신명기8장
13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신명기8장
17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18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인간은 항상 경성함에 서 있어야 한다. 밤이 오는데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이길수 없다. 의식과 의지적으로는 안된다. 성품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항상 내 곁에 머물게 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예수 성품을 반드시 감사와 찬송을 넘치게 하여 받아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자들은 항상 기름부음에 미쳐서 살아야 한다. 기름부음이 멈추면 인간은 밤을 이길수가 없다. 망한다.


고린도후서12장
6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 두노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과하게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칼을 찬 것이다. 쪼개는 것이다. 나는 초라한 인간인데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라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7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자랑과 칭찬과 아부에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양의 칼을 받자. 그리하면 사람들이 높여 주어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린다. 이것이 정직한 것이다. 큰 사역일수록 빛과 그림자가 크다. 

8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약한자를 들어 쓰신다. 그리스도의 정병들은 항상 칼(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차야 한다.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11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나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고린도전서2장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린도후서4장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인간의 육체의 성품을 죽여서 쓰신다. 신인일체가 되어도 항상 피조물 인간임을 가르치시는 마인드이시다. 구분법이다. 이것이 칼이다. 하나님보다 인간을 높이는것을 항상 찔러야 한다.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인간은 질그릇 예수님은 보배이심을 깨우치신다. 이 길로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이시다.

고린도전서4장
6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하면 예수님의 구분법을 주신다. 항상 칼질(구분법)을 해서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이 하셨음을 나타내야 한다.


7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인간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신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인간이 예수를 얻을 기회를 주는 시간이다. 인간은 고유 한계에 묶여 있다.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이다. 이것은 인간에 의해서 벗어나는게 아니다. 인간이 스스로 벗어날 수도 없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건져 주시는 것이다.  


8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부요하며 우리 없이 왕노릇 하였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의 왕노릇 하기를 원하노라
칼(구분법)이 없으면 교주가 된다.

9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우리는 그리스도의 연고로 미련하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되 우리는 비천하여
11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13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예수님의 마인드에 그대로 이끌려 사는것이 온유하다 겸손하다 이다. 기름부음을 끊임없이 받아서 살기 위해서는 나는 죽어지고 예수님만 나를 통하여 사셔야 한다.


고린도후서4장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8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11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내게서 떠나실까 두려워서 주워진 여건을 다 소화하고 가야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겨야 한다. 예수 성품이다. 예수가 우리의 생명 장수이시다.


12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13기록한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
14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아노니
15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17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바울을 억제하여 사용하셔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게 하셨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사도요한 서신도 "아가페로 살아라" 고 말씀하신다. 

  

고린도후서1장
8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10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11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살 소망까지 끊어질 정도로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마인드이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다. 세상을 살리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이 나를 통해 사시는 것에 능통되게 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정병이다. 인간이 영광을 받아 먹지 못하도록 마인드하시는 에수님이시다


고린도후서12장
9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11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나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끊임없이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 받아들인 사도 바울이다. 성령의 깨우침으로 그렇게 이끌림을 받은 사도 바울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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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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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본글에 히브리 원어 자료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

성경인용 http://bible.godpia.com





등록일 : 2019-1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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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예수 그리스도의 義와 사랑의 統制에...
[ 19-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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