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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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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敬畏하는 性品으로 武裝하는 大韓民國!
(그리스도의 통치1704)
구국기도 

[잠언9장 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is the beginning PHRASE h8462 תְּחִלָּה tĕchillah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인간은 생물학적인 지혜를 갖도록 만들어진다. 인간 세계에서 먹이사슬이라든지 죽음의 공포라든지 등의 두려움이 있다. 그 여러 두려움에서 분명히 일을 이루는 두려움도 있다. 생물학적인 세상에서 인간은 인간다운 두려움에 엮어져 있다.

사회적인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니 그 질서를 이루는 두려움이 있다. 등등 많은 두려움이 있다. 너와 나와의 관계속에 주고 받는 두려움이 있다. 적과 마귀와 짐승 등에 대해서는 겁이 없어야 하지만 자기편에게는 질서의 두려움 서로간의 사랑의 두려움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 그 안에서 일을 이루는 두려움은 분명히 있어야 한다.

10절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is the beginning PHRASE h8462 תְּחִלָּה tĕchillah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and the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of the holy PHRASE h6918 קָדוֹשׁ qadowsh
is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1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12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오늘 우리가 분명히 고찰하는 것은 생물학적인 두려움이 아니라 스스로 홀로 계신 이 곧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두려움을 고찰하는 것이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And the spirit PHRASE h7307 רוּחַ ruwac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shall rest PHRASE h5117 נוּחַ nuwach
upon him, the spirit PHRASE h7307 רוּחַ ruwach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and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the spirit PHRASE h7307 רוּחַ ruwach
of counsel PHRASE h6098 עֵצָה `etsah
and might PHRASE h1369 גְּבוּרָה gĕbuwrah
the spirit PHRASE h7307 רוּחַ ruwach
of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and of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을 얻게 하시는 경외성품은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은 인간의 것과 영원히 다르다. 하나님은 창조통제 생산통제를 경영선의 통제를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경영선의 통제는 평강이 나온다. 그 평강은 인간에게 경제성장의 양식이다. 물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니 스스로 계신 본질에서 나오는 평강이 있다. 그 양식을 먹는 자들은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평안을 누리는데 하나님이 누리는 평안을 공유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경외함은 결국 주 예수와 동행하는데 완전한 완벽한 기술적인 의미를 가미한다. 하나님 자신이 자신에게 통제를 주고 받는 의미에서 그 수용성 적응성의 의미는 완전한 경외이다. 물론 그 경외성품이나 하나님의 겸손 온유성품은 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바이다. 다만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에 그 본질을 공유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길이 그 은혜로 가는 시작의 등불을 켜는 것이다.


이 세상은 귀신과 엉겨붙어 사는 곳이다. 귀신의 통제를 받아 이루는 문명을 바벨론 이라고 한다.


요한계시록18장
1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우리는 이 더러운 세상을 극복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무장해야 한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노아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방주 건조를 완수한다. 이는 곧 성령의 통치 문명이다. 하나님 본질 통제문명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성민의 문명이다.


히브리서11장
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인간은 어디로 가든지 먼저 등불부터 찾고 켠다. 성령의 등불로 밝히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그분에 대한 고픔과 갈증이 시작된다. 그분께 고픔 갈증이 곧 부르짖음이다. 이는 성령의 각성으로 내시는 것이다. 그 고픔 갈증으로 구하면 하나님 본질 통제를 주시는데 이는 곧 성령으로 전이해주시는 것이다. 성령은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재능과 모략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시다.

지혜 총명 재능 모략 지식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이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성품이다. 그 성품에서 하나님의 온유 겸손도 나온다. 이 모든 성품이 바탕이 되도록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 동역이 가능한 것이다. 생산통제의 두려움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받드는 동행 동역의 두려움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는 곧 하나님이 그 존재 속에 일으키는 두려움이시다.

모든 존재에게서 두려움이 나오도록 만드신 바이다. 하나님의 두려움도 있는데 동행 동역하는데 필요한 두려움이 있다. 이를 통해 그를 통제하시는 것이니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라고 우리는 날마다 강조하는 바이다. 사랑을 완수 완성하게 하는 두려움이다. 이를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이라고 하는데, 이 성품을 가진 자들만 하나님의 지혜의 계속성 확장성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는 항구적인 것이고 영속적인 것이다.


요한복음14장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항상 같이 거하시는 성령의 영속성은 그의 본질의 통제의 계속성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는 항상 공급되는 것인데, 그 공급을 받는 성품도 항상 같이 받쳐주어야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이 받쳐주면 하나님의 지혜는 계속성 확장성이 된다.

스프링이다. spring fountain 샘물이 계속나와 모이면 확장되는 것이다. 솟구쳐 나오는 분량이 늘어나면 확장성이다. 이런 은혜를 공유한 사람들의 합이 곧 확장성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의 분천을 누려야 한다. 호반을 누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받아야 할 기본이다. 그분과 함께 이루는 성민문명의 영광은 온 세상이 부러워서 달려오고 이스라엘이 시기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달려가는 것이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빛을 내려주신다.


고린도후서4장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의 비밀을 모두 다 각성받아야 한다.


히브리서4장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마태복음13장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우리는 이제라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품을 받아 누려야 한다. 온 국민이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리는 세상을 반드시 얻어내야 한다. 이는 성민의 조건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성품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지혜를 받아 누리는 대한민국이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예수고픔 갈증은 반드시 일어나도록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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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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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본글에 히브리 원어 자료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

성경인용 http://bible.godpia.com





등록일 : 2019-10-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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