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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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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 שֻׁלְחָן shulchan 床 table (포도주를 혼합하여 床을 갖추고)
(그리스도의 통치1677)
구국기도 

[잠언9장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사람이 세상에서 서로에게 대접할 때 상을 갖춘다. 이는 대접하는 예의이기도 하고 도리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인간을 짝으로 부르시기 때문에 그에 걸 맞는 상을 차리신다. 상에 마주 앉아 식사할 대상이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물론 하나님이 차리신 상의 내용은 만유의 어떤 존재도 받지 못한 것을 주시는 바이다.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she hath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마삭
her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이아위인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호크모우스
hath builded PHRASE h1129 בָּנָה banah 바나흐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위이스
she hath hewn out PHRASE h2672 חָצַב chatsab 하차브
her seven PHRASE h7651 שֶׁבַע sheba` 세바
pillars h5982 עַמּוּד `ammuwd 암무우드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분이 베푼 상을 살펴보기로 하자. 물론 천사도 살펴보기를 원한다고 한다.

시편23편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Psa 23:5 Thou preparest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ine enemies: thou anointest my head with oil; my cup runneth over.
6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우리 생존의 운전대를 바치고 그동안 자행자지한 행동을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를 그의 피와 살로 용서하시고 성령의 통치를 주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길으시는 羊을 삼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신데 그분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 주인에게로 돌아온 자들을 그분의 양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선한 목자이시다. 그분이 곧 스스로 홀로 계시고 친히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만 선하시다. 그분이 인간의 목자가 되셨으니 선한 목자이시고 그분이 양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으니 선한 목자이시다. 그분 외의 자들은 다 삯꾼이고 그분보다 먼저 온 자들이 담을 넘어오는데 이는 절도요 강도이다. 만일 대한민국이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선한 목자가 누구신지 알게 되고 누구든지 그분을 성령으로 각성 되어 알게 되면 그분의 양이 되기 위해 그 생존의 운전대를 후회없이 유감없이 바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먼저 그의 양 된 자들이 합심하여 그 시대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성령 각성을 그 목자에게 구하면 그분은 결코 그들의 기도를 외면치 못하신다. 그 기도는 곧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주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한민국을 세우신 바이시다. 어제 대한민국이 생겨난 이후로 최대 군중이 모인 것이리라. 공산주의 사회주의로 납치해가는 자들에게 항거하는 군중의 소리였다. 그 납치범들은 어제 모인 그 큰 군중에 아직은 이렇다하는 내색을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아마도 내상을 입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그들은 사실 삯군도 아니고 다만 도적이요 강도의 분신들이다. 그동안 천사의 얼굴로 가장을 하고 국민을 속여온 저들이 아닌가? 저들의 속이는 공작이 이젠 먹혀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니, 내상이 아니고 무엇인가?


애써 자위를 하려고 돈을 들여 사온 군중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군중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문제는 이번 한 번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군중이 군중을 낳아 더 많은 군중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젠 일천만도 모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이다. 아마도 김을 빼는 방법을 구사할 것으로 보이는데도 저들이 아직도 즉각 대책을 내지 못하는 것은 내상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주사파만 남고 모든 국민이 다 대한민국 편에 붙는 것을 우리는 예견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성령의 각성이다. 인간의 각성은 일시적이지만 하나님 성령의 각성은 항구적이고 확장적인 것이다.

이사야55장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12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亨通한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다. 인간의 각성은 마귀의 힘으로 지워버린다. 하나님의 각성은 그 누구도 그 각성을 지울 수가 없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이 갈수록 국민을 동원하는 것에 성령 각성에 의존해야 한다. 그 각성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케 하시기 때문이다. 만물은 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그 말씀에 응하는 것이 마치도 밀가루 세 말과 같다. 그분의 손에 의해 그 군중이 하나처럼 움직이는 것이다.


예수께서 친히 성령으로 그 군중을 일으키시니 그 속에 잡다한 인간들이 정치적인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오로지 성령의 각성만이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게 하신다. 그 때문에 잡다한 정치세력은 그 의도한 정치적인 짓,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있는 곳이 곧 그분이 인간에게 주시고자 하는 상이다.

본문 잠언9:2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시편23편
Thou preparest PHRASE h6186 עָרַךְ `arak
a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상을 갖추시는 의미는 어제도 말씀을 드렸다. 오늘도 역시 성령의 각성으로 상을 갖추신 곳에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오시는 것이다. 어제 전광훈과 황교안과 김문수등이 나왔는데 홍준표도 나오고 시청 앞에서는 특정 교회의 신도들이 모여서 기도를 했다고는 한다. 이분들이 나서서 연설할 때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임한 것인가 하는 문제를 오늘 살펴보자는 것이다.

하나님이 갖춰주신 상에서 기름 부음을 주시는 것인데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床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床을 베푸시고 라고 하신 것이다. 술한이라고 하는 음역이다. 발음은 술한이다. 우리말 구음에서 ‘주모 여기 술 한 상 주세요.’ 그 술한=床이 곧 우리 언문의 어원이다. 영어의 의미로는 table이고 of kings table, private use, sacred uses 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상이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오는 상인데, 이 상은 원수 앞에서 주는 상이다. 어제 대한민국의 원수를 향해 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기름부음의 말씀이 임하셔야 하셨는데, 어제 글에서 필자가 지적한 대로 전광훈의 원수는 김정은이고 황교안의 주적은 시진핑이다. 이들을 향해 분명한 메시지 곧 기름 부음의 메시지를 받아서 선포를 했어야 하는데, 그들의 부리는 막종과 미친개들만 상대한 것이다.

그들 미친개 막종들은 그 주인의 허락이 없이는 아무 것도 못하는 자들이다. 그 때문에 그 주인을 하나님의 입술의 막대기로 죽이는 일을 했어야 하였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말했다면 이런 말씀의 권능이 주어졌을 것이다.

이사야11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이사야11장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라고 하신다.
입술의 기운으로 김정은을 죽이고 시진핑을 죽이는 권능을 얻었을 것이다. 그 입의 막대기로 김정의 세상을, 남북 빨갱이 조직을 치고 시진핑의 매국노조직을 치는 일을 했을 것이다. 과연 그런 일을 했다면 그대로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 모이는 상이 갖춰져야 한다. 그 위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으로 이사야11장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라고 하는 말씀을 받아내는 지도자들이 나서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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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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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10-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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