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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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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혁명 성령각성 성령통일로 자유통일!
(그리스도의 통치1672)
구국기도 
[잠언9장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성령의 임재는 육체를 통제하시는 것부터 하신다. 성령으로 육체를 통제하시는 은총을 받아야 진정 성령의 사람이다.


로마서8장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령의 법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이 되어 정죄함이 없게 된다. 그분의 피에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가 그 속으로 임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이다. 그들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되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율법의 완성을 이루게 되고 동시에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 이는 그가 성령의 법 아래로 옮겨졌기 때문이고 동시에 그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을 완성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인간은 피조물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그 어떤 계명도 율법도 명령도 지켜낼 수 없다.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그 문제를 해결하신 바이다. 이는 그분이 인간 속으로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를 통치하시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 육체를 다스리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고 그 통제를 받음은 곧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된다. 이는 하나님은 하나님 스스로 본질이 만족케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 육체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만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는 것이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에 하나님의 그 모든 말씀을 지켜낼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이 그를 그의 육체를 통제하시면 그는 곧 하나님의 그 어떤 명령이라도 지켜내는 것이다. 그 본질의 통제는 곧 성령의 통치이고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제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통제이시기 때문이다. 


5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생물은 다 육체이다. 오로지 인간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곧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것인데, 본문의 영을 좇는 자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성령으로 그 육체를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물론 인간의 육체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그 모든 법에 순종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7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은 생물의 본능으로 행동한다. 본질로 행하는데 능한 것이 본능인데, 인간의 속에는 하나님의 본질이 처음부터 없었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신다. 이젠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 곧 하나님의 본능으로 행동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무한하신 힘을 가지고 계시기에 육체가 복종하는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힘이 아니면 인간의 육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지 않는다. 육체의 본능에서 우러나는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피조물이다. 주어진 대로 그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다만 그 본능만 따를 뿐이다. 육체의 본능은 그 생각은 그 본능에 충실 하는 것만 있게 하셨다. 인간 창조 시에. 그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다. 하나님은 스스로 만족하시는 분이시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권능을 주시지 않으신 바이다. 그 때문에 육신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 것이다. 


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성령은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오신다.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의 은총으로만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주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이 오신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이 임한 자들은 그 증거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기름 부음 곧 하나님 본질 기름 부음을 받은 자들이니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그리스도는 곧 기름 부음이란 의미이다.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기름부음으로 임하신 성령이시다. 성령을 모신 자들은 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다. 그 때문에 죽을 몸도 다시 건강케 하시는 혜택을 받는데 이는 그간 그의 육체를 인간의 성질이 곧 인간이 운전대를 잡고 그 육체를 사용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인간이 자기 육체를 죽이는 짓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가 인간 속에 거하시면 하나님께 운전대를 바쳐야 한다. 그것이 곧 회개이기 때문이다. 그전에는 자기 본질에서 나오는 생존의 운전대로 육체를 사용한 것이지만 그리스도를 모신 자들은 그리스도가 그를 운전하시는 것이다. 몸은 그리스도에게 완전히 잡혀야 한다. 이는 곧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침을 의미한다.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그 운전대를 바침은 곧 십자가에 죽음으로 비유한다. 그 몸은 이제 죽은 것이다. 그가 운전대를 잡고 자기 멋대로 행하던 그 운전대가 죽은 것이다. 이제는 성령이 그 운전대를 잡아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신다. 이제는 육체의 본능에 이끌려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영 곧 그리스도에게 이끌리는 것은 곧 의 곧 하나님의 의이다. 그 영만 하나님과 합하여 한 영이 되어 산 영이 된 것이다. 천국으로 가는 영이다. 지옥으로 가는 영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는 영이다. 따라서 그들의 영은 죽은 것이다. 영의 죽음이란 곧 하나님과 영원한 단절을 의미한다.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아 영원한 빚을 진 것이다. 인간이 영원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피와 살로 친히 대신 갚아주신 것이다. 이는 곧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빚을 져서 그 빚으로 우리가 그분의 종이 되는 것으로 속량 된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 몸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서 섬기는 것이 종 된 도리이다. 종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이는 곧 아가페 사랑의 종이다.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누구든지 그분의 본질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아가페 사랑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새 계명을 준수하는 자인 것이다. 그들을 종이라 하지 않고 친구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들은 종의 자리에 두지 않으시고 오히려 아들로 대접하신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영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종 친구라는 과정을 거쳐서 마침내 본질 화목의 은총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이는 성령은 곧 양자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무서워하는 종의 영은 마귀의 본질에 빠진 자들 속에 있다. 거기서 성령의 통치 영역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옮긴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는 양자의 영을 누리는 것이다.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은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 아들의 일을 그 본분을 다하심과 같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우리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그 남은 고난을 우리를 통해서 받으시기 때문이다. 아들은 후사이니 당연히 그 후사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도 그의 남은 고난의 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골로새서 1: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오늘 본문에서 짐승을 잡는 잔치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이는 곧 누구든지 성령 지혜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그 육성의 본능을 죽이시는 은총을 받아야 한다. 타바흐 테베흐이다. 타바 테베이다. 성령으로 우리 육성을 죽이고 하나님의 신성으로 행동하는 몸이 되게 하시는 이 은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것이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곧 유일하시고 스스로 계셔서 홀로 만물을 지구를 인간을 지으신 분의 영원한 영광의 새 노래이기 때문이다. 호크모우스 하나님의 지혜의 몸이 되는 것이니, 육체의 생물학적인 지적인 능력이 억제되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것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진찬을 받아 먹는 자들이 복이 있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she hath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마삭
her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이아위인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상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호크모우스
hath builded PHRASE h1129 בָּנָה banah 바나흐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위이스
she hath hewn out PHRASE h2672 חָצַב chatsab 하차브
her seven PHRASE h7651 שֶׁבַע sheba` 세바
pillars h5982 עַמּוּד `ammuwd 암무우드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인용하신 말씀에서 13~14절은 성령의 업무를 강조하심이시다. 성령은 인간의 육성을 와전 통제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게 하시는 일을 하심이다. 인간에게 성령의 사역이 없으시다면 인간의 타락한 성품의 부패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내 육체의 모든 것을 다 억제하시고 오로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의 통치를 이루게 하시는 분 곧 하나님 아버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그들을 아들로 받아 주시는 것이다. 양자의 영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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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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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9-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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