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9월 22일   00:30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대한민국 파괴 조국(曺國) 법무장관 임명에 결사 반대한다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국민 호소문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한민국 파괴 조국(曺國) 법무장관 임명에 결사 반대한다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대국민 호소문


우리는 지난 2년간 문재인 정권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파괴’ 현장을 똑똑히 보아왔다.

‘소주성’과 ‘탈원전’을 위시한 반시장적 경제정책으로 경제의 근간이 침식당하고 있으며, 1948년 건국과 이후의 성장을 부정하는 좌파적 역사관에 의해 국가정체성이 허물어지고 교육은 황폐화되고 있다. 그런 중에도 일부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의 가증스러운 부역행위도 계속되고 있으며 ‘대깨문’ 네티즌들의 발악적인 여론조작 시도도 간단없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문재인 정권과 추종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는 안보파괴 행위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문 정권의 자해(自害)조치들에 의해 한국군은 무장해제 수순에 들어간 상태이고, 지금까지 국가생존과 번영의 토대가 되어준 한미동맹 역시 빈사(瀕死) 상태로 내몰리고 있으며, 한국군의 손발을 묶으면서 한미군의 연합방위태세를 붕괴시키고 유사시 북한군의 남침대로를 열어주는 이적성 9•19 남북군사분야합의를 금과옥조(金科玉條)로 선전하는 반역적 작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이 반자유민주주의적 행적을 보여온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한 것은 안보파괴와 국가파괴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판단되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에 우리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은 지난 70여년 동안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경제성장이라는 기적을 이루어온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의 운명을 걱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첫째, 우리 국민은 조국 법무장관이 좌파독재 세력의 홍위병이 되어 법치를 앞세우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국가전복단체인 사노맹에서 활동한 전력이 있는 조국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사노맹 활동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고, 청문회에서는 스스로 ‘사회주의자’임을 실토했으며, 단 한번도 이념적 전향을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불순세력들이 나라를 장악하여 북한정권과 내통하면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흔드는 것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둘째, 우리 국민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국가정체성을 명시한 헌법을 수호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종북주의자•사회주의자들이 활개치는 것을 넘어 정권까지 장악하여 나라를 파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야 마땅하며, 헌법 파괴를 방치하는 것은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조국을 앞세워 추진하는 공수처는 어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도 볼 수 없는 괴조직으로서 정권이 악용하는 경우 사법권을 장악하고 자유민주 헌법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좌파독재 수단이 될 것입니다.


셋째, 지금은 국민이 나서서 연방제통일 기도를 분쇄해야 합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본인과 그의 가족들이 보여준 부도덕성과 파렴치성에 대한 국민적 원성에도 불구하고 끝내 법무장관 임명을 강행한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해야 마땅합니다. 상식적으로 판단할 때 이런 무리한 결정은 이념적 결기가 아니면 가능하지 않으며, 해서 우리는 지난 2년간 문재인 정권이 그토록 집요하게 국가정체성을 허물고 안보와 경제 그리고 외교를 파괴하는 것에는 ‘연방제통일’이라는 저의(底意)가 있을 것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재인 정권이 말하는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 나라’일 수 있습니다. 연방제통일은 적화통일로 가는 고속도로이며 적화통일은 이 땅을 ‘죽음의 산야(killing field)’로 만들 것입니다.


이에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은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은 ‘진보’로 위장한 좌파세력들을 척결하여 이들의 ‘국가개조’ 음모를 분쇄하고 이들에 의해 저질러진 대한민국 파괴 행위들을 역사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는 길입니다.  (끝)






등록일 : 2019-09-10 (03:40)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主 예수의 矜恤, 그 訓戒로 길들어져야...
[ 19-09-20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