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9월 22일   00:2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아가페가 운전하는 대한민국으로 드려지자!
(그리스도의 통치 1650)
구국기도 

[잠언8: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르 타바 패니임 기바 훌... 창세기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인간 세상에서 산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착안해내시고 그것을 만들어내시고... 거기에 온갖 식물 동물로 가득 채우시고 그리고 인간을 지으신 분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자기 생의 운전대 존재의 운전대를 바치고 그의 피와 살로 용서를 받으면 그 증거로 성령이 임하신다. 성령을 모신 증거는 곧 아가페 통제이시다. 아가페 사랑의 통제는 반드시 성령을 모신 자들의 속에 임하시는 것이고 성령을 모시려면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그 생의 운전대 존재의 운전대를 바치고 그동안의 세월의 죄를 자백해야 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주시는 바이고 그분은 하나님의 보좌에서 그 일을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누구든지 성령 통치를 받으며 그분의 아가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분은 성부성자성령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한 본질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은 항상 하나님의 본질을 기반으로 주소를 삼아 일하신다.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의 기반인 아가페 사랑으로만 행동하도록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으면 산과 언덕을 만드시고 바다와 샘들을 만드신 그분의 영광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심을 그를 통해서 드러내시는 것이고 그는 그 통제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 곧 태초의 말씀이심을 시인하게 된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Before the mountains PHRASE h2022 הַר har 할 일이 태산처럼 많네....하도 높나서.
were settled PHRASE h2883 טָבַע taba` 타바... 제대로 자리 잡도록 타바... 올라타바
before h6440 פָּנִים paniym
the hills PHRASE h1389 גִּבְעָה gib`ah  어떻게 오르나 기어바 그야말로 기어 오르네...헉헉
was I brought forth PHRASE h2342 חוּל chuwl 훌훌 털고 가자. 훌쩍 컷네...

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yeh·hō·vä
possessed h7069 קָנָה qanah 카나흐 kä·nä
me in the beginning PHRASE h7225 רֵאשִׁית reshiyth 레시이스 rā·shēth
of his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deh·rek
before h6924 קֶדֶם qedem 케뎀 keh·dem
his works PHRASE h4659 מִפְעָל miph`al 미팔 mif·äl
of old PHRASE

잠언8: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I was set up PHRASE h5258 נָסַךְ nacak  나삭
from everlasting PHRASE h5769 עוֹלָם `owlam 오우람
from the beginning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or ever PHRASE h6924 קֶדֶם qedem 케뎀
the earth PHRASE h776 אֶרֶץ erets 에레츠
was

잠언8: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When there were no depths PHRASE h8415 תְּהוֹם tĕhowm 테호움
I was brought forth PHRASE h2342 חוּל chuwl 후울
when there were no fountains PHRASE h4599 מַעְיָן ma`yan 마얀
abounding h3513 כָּבַד kabad 카바드
with water PHRASE h4325 מַיִם mayim 마임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성령으로만 그분의 영광을 알게 되는데 그분의 본질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는 자의 속에서 성령은 영원히 상주하신다. 아가페 사랑은 인간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마태복음12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성령으로 귀신과 마귀의 세력을 몰아내고 그에 붙은 인간들을 법치구현을 하는데 있다. 성령 각성은 최우선 순위이다. 산과 언덕을 구상하시고 만드신 분께서 인간의 세상이 영적인 전쟁 이겨야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는 원칙을 말씀하심이시다. 이는 곧 성령으로 이기는 것이니, 더더욱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우리 국민이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의 통치를 항구적으로 받을 것을 구할 것이고 그들의 속에 성령이 크게 임하여 항상 상주하시도록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하게 하여 그 누림을 얻게 하셔서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따라 사랑하는 일에 전심전력을 다 할 것이다. 만일 우리 국민이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가운데 행하면 남북의 빨갱이 처리하는 지혜와 명철을 구했을 것이고 하나님은 그 일에 지혜를 주시고 진두지휘를 하셔서 그 전쟁 이기게 하시는 그 모든 권능이 되셨을 것이다. 인본주의가 가로막으니 그분이 나서서 돕지 못하실 뿐이니 그분으로서는 안타깝기 그지없을 것이리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이리 좋은 전략을 가진 분이신데 이분은 인간의 지구에 산과 언덕이 생기기 전부터 인간을 사랑하시는 아가페 사랑이시다. 당연히 도우시려고 그 오랜 시간을 기다리신 것이다.
**********
이사야30: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사람의 속에 무엇이 있든지 그것이 나오는 것이다. 그 속에 그를 영원히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따라 행하는 이들은 그 속에서 항상 그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다. 그분이 곧 진리의 영이시다. 그분이 그를 통해서 말하시니 곧 주 예수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시는 영이시다. 그분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시고 복음의 유일무이 증거의 영 곧 진리의 영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나오는 시인이다. 누구든지 그 날에 심판대에서 그분의 소리가 그의 속에서 울려 나오지 않으면, 그의 마음에 가득한 것은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이다.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모든 것은 다 그 속에 가득한 것으로 나오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영원한 연합을 이룬 자들만 성령의 증거가 그 속에서 차고 넘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를 시인하는 것이다. 그들만 구원을 이루는 것이고 그들만 마귀를 이기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것이다.

#######
요한일서4장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

38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하나님의 표적을 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속에만 상주하시는 성령이 그 등불을 켜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영광을 얻고 받아 누리는데 전심전력하게 하는 각성을 항상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영광이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이니 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 지혜와 명철을 공유하여 빛나는 세상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세상으로 가자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성령의 충만으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외면하고 인본주의로 행한다면 성령의 시기 질투가 일어나고 그 결과로 성령의 근심이 발생하시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성질의 썩어짐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마귀의 성질과 조건반사로 행하게 된다. 그 속에 성령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악심으로 채우니 이는 곧 인본주의이다. 그것으로 인해 성령이 그를 도와주시지 못하는 간격이 발생하게 된다. 그들이 성령으로 내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저버린 것이다. 그들의 속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아야 하는데 도리어 비어 있는 것이다. 그 속으로 마귀가 들어간다.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실로 무서운 세상이 되는 것이다. 8마리 귀신이 장악한 세상으로 간다면 이는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인간은 생의 운전대 곧 육정에 얽힌 사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두어야 한다. 그 사랑이 가득 찬 자들은 그 사랑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46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우리는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 찬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 사랑의 본질을 하나님 보좌로 나가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야 한다. 이는 곧 불로 연단한 금을 사는 것이고 흰옷을 사서 입는 것이고 안약을 사서 바르는 것이다. 물론 주 예수 그리스도께 사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의 문으로 들어가서 그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다.

시편100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그분 안으로 들어가는 자들만 복을 받는 것이다.
골로새서2장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구국기도생각>


예수나라tv(유투브 검색창)
 
이 동영상은 구국기도 북한인권 싸이트 http://korea318.com에 들어가시면 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공감하시면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누르시고 아래 번호로 문자 넣어주세요.
 
핸폰 010-4025-7004 
 
감사헌금을 자원하시면 (국민은행 580901 01 222702  십자가도선교회)
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입금 후 문자 넣어주세요.
 
(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본글에 히브리 원어 자료 출처
https://www.blueletterbible.org
성경인용





등록일 : 2019-09-07 (14:2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主 예수의 矜恤, 그 訓戒로 길들어져야...
[ 19-09-20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