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9월 22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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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ä·vä', 어부바경제로 세상을 구출하는 하나님의 아들들.
(그리스도의 통치1633)
구국기도 
[잠언8:18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Riches h6239 עֹשֶׁר `osher
and honour PHRASE h3519 כָּבוֹד kabowd
are with me; yea, durable PHRASE h6276 עָתֵק `atheq
riches h1952 הוֹן hown
and righteousness PHRASE h6666 צְדָקָה tsĕdaqah


18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19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20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함이니라

어부바 경제는 결국 마귀를 결박하고 그것의 자식들 악행을 금지하는 것이다. 그것들이 팽창하면 지구는 망한다. 그것들을 막아줄 하나님 아들들의 출현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이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들이고 그들을 통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지구를 인류를 치료하시고 관리하기를 원하신다.


누구든지 회개하면(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 삶 존재의 운전대를 바치고 지은 죄를 자백, 용서를 비는 참회))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받아들이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와 살로 속죄하시고 그 속죄의 증거로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통제하신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이 곧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다.

로마서8: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들은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신다. 부활하여 지상에서 하나님의 보좌로 오르신다.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셔서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돌아온 자들의 죄를 사하시고 성령의 통치로 그 사람의 속으로 임하신다. 성령은 그 사람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그 안에 이루시고 그를 통해서 세상에 이루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 (요한계시록22:20.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성령으로 하나가 되었다. 그들만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난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으면 무서워하는 종의 영이 그를 점거하려고 온갖 짓을 한다. 무서워하는 종의 영은 곧 마귀를 결박한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마귀와 것들에게 임해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공포에 묶인 것이다. 그 공포에 시달리는 그것들은 사람을 점거해서 하나님의 만든 세상과 인간을 망치는 것으로 복수하려고 한다. 인간을 점거하려면 그 인간이 하나님이 내민 유일무이한 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뿌리치고 인본주의로 치달아야 한다. 그 인간에게 준 회개의 시간을 다하도록 그 인간이 회개하지 못하게 온갖 수를 다하여 마침내 회개의 기회를 다하면, 하나님은 그의 선택을 존중하셔서 그를 기다리는 것을 포기하신다. 그때부터 그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분리된다. 고립무원이다. 그 스스로 고아가 된 것이다. 상천하지에 그를 도와줄 자가 아무도 없다. 그때가 오면 그 무서워하는 종의 영인 마귀가 그를 점거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내민 손을 끝까지 거부하면 마귀에게 넘어가도록 세팅된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그 공격을 이길 수 없다. 그것에 점거되면 그날부터 그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의 수족이 된다. 마귀의 흉기이다.


마귀는 가난 마귀이다. 인류를 가난 속에 몰아넣는다. 가난 속에 잡힌 인간은 생물학적인 본능을 이기지 못하여 사기 도적 강도 매춘 살인으로 치달아간다. 그런 속에 성령의 각성이 임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는다. 그들은 그 각성을 받아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다. 그들은 그곳에 지독한 가난의 멍에를 성령의 권능으로 꺾는다. 흉악의 결박을 풀어버린다. 그곳에 자유를 가져온다. 지금 대한민국은 지독한 가난이 찾아오는 중이다. 이것들을 결박하려면 성령의 각성으로 눈을 떠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휘를 받아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에게만 하나님이 창조와 생산의 지혜를 주셔서 가난을 몰아내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갑자기 많이 나와야 한다.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오로지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인데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주신다. 성령이 아니면 이 무서워하는 종의 영의 미혹에 걸려 인본주의로 몰려간다.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이고 악행이다. (예레미야2장12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1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19 네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본주의로 몰려가면 결국 하나님이 내민 유일무이 구원의 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저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인간이 하나님이 내민 손을 거절하면 마귀에게 먹히는 것으로 세팅이 된 것을 너무나 잘 아신다. 그 때문에 인간에게 선택을 잘하라고 그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의 시간까지 권면하신다. 마귀는 그가 하나님에게서 완전히 멀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기회가 오는 대로 그를 강점한다. 그 누구도 그를 도와줄 자가 없다. 성령을 모신 것은 곧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손길을 붙잡고 그의 구원을 받아들인 것이다. 그를 성령이 인정하시는 증거로 그의 속으로 임하신 것이다. 이는 곧 그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속죄의 피와 살로 임한 것이다. 그는 그날부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성령은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신다. 성령은 그의 속에 오셔서 양자의 영이 되신다. 그를 감동케 하셔서 아바아버지라고 부르짖게 하신다. 이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동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는 길로 인도하신다.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이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서 하나님의 인류구원을 이루신 것이다. 그처럼 우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들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해서 그 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우리가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에 성령의 각성을 주시되 대각성을 주시면 이 나라에 갑자기 허다한 무리 곧 상당수 하나님의 아들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의 손길이 되어 이 나라를 혁신 혁파 개혁 개선 치료 치유 모든 악을 척결하는 것이다. 그렇게 성령의 권능 곧 하나님의 본질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억제당하는 삶을 그리스도의 고난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한다.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고난을 받아야 비로소 이 세상을 마귀의 손에서 그 악용의 손에서 구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아질수록 좋은 것이고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그 선택을 하자고 우리는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의 아들들을 통해서 지구의 가난을 물리치길 원하신다. 모든 가난이다. 지구인 각자에게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는 것이 곧 가난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명철 권능이시다.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그 때문에 지구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을 피조물이 고대하는 것이다. 마귀와 그 자식들은 모든 것을 악용한다. 그것을 흉기로 삼아 인류를 망치는 것이다. 가난과 부가 그것들의 무기이다. 그것을 마귀에게서 빼앗아서 인류를 자유케 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경제 곧 산울 경제라고 한다. 그 경제를 이루게 하는 주축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어부바 경제가 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어부바 경제는 하나님의 카보우드의 영광이다.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인류와 경제를 지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산울 경제 안에서 사랑이 수평선을 이루고 사는 것이다. 마귀의 것들이 불법적으로 빼앗아 간 것을 되찾아 내는 것도 포함이 된 경제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카보우드 경제라고 한다. 마귀와 것들이 막강한 자본으로 악을 행하지 못하게 그것들의 자본을 무기화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방책이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카보우드 경제이다.


20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악용당하는 피조물이 탄식하는 것에서 자유를 주는 일을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는 경제이다. 마귀는 그 자식들을 위해 일한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의 자식들을 위해 일하신다. 버려진 인간들이 마귀의 흉기가 되어 이 세상을 인간을 가난 간음 살인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들의 질주와 만행을 막으려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야 한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니다. 그들은 유사한 자들일 뿐이다. 그것은 다만 하나님의 진노만 더욱 자극하는 짓만 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받아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이 나오게 하는 길만이 어부바 경제를 일으켜서 인류를 마귀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마귀의 것으로 자초한 자들은 마귀와 함께 망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사야1장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Isa 1:19 If ye be willing and obedient, ye shall eat the good of the land:
If ye be willing PHRASE h14 אָבָה abah
and obedient PHRASE h8085 שָׁמַע shama`
ye shall eat PHRASE h398 אָכַל akal
the good PHRASE h2898 טוּב tuwb
of the land PHRASE h776 אֶרֶץ erets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지난 5월경에 어부바 경제를 고찰했다. 오늘도 어부바 경제를 고찰하면서 오늘 말씀의 의미를 찾아가기로 한다. 어부바는 하나님의 등에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등에 업혀 모든 것을 다 맡기고 잠을 자는 아이들을 연상케 하는 경제를 의미한다. 사람은 자기구현을 좋아한다. 특히 자기 손으로 큰돈을 버는 쾌감을 갖기를 원한다. 거기서 자기의 존재감을 찾고 함량을 확인하고 만족감에 울고 웃는다. 대부분 월급봉투나 그만큼의 대가에서 자기 존재 중량감을 확인한다. 많은 자가 자기구현에 열을 올린다. 그것이 그들의 달달 얻어지는 결과여야 하기 때문이다. 능력급의 세상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ä·vä 아바

시편 131: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1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I. 완전 보상, 재 보상
칼동사:처리하기 위해 ii. 풍부한 거래 iii. 보상, 상환, 상환 II. (칼) 젖을 먹는 아이 (니팔)
III. (Qal) 익히다, 익히다 (아몬드)
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이사야 11: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세상에는 생활고에 문제와 경제적인 자기 비중의 문제로 인해 부귀를 요구한다. 부귀는 곧 Riches h6239 עֹשֶׁר `osher
and honour PHRASE h3519 כָּבוֹד kabowd  이다.


돈을 가진 자들을 부리는 자들이 되고 싶어 한다. 그가 말하면 수십조원이라도 곧 나올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것을 가지려면 권력을 가져야 한다. 권력은 하나님이 주셔야 한다. 인간이 가지는 권력은 마귀의 것이다. 그것을 버려야 산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력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이 그 직권으로 주신다. 하나님의 권력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유하는 것이다.

시편75편
1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사를 전파하나이다
2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3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셀라)
4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찌어다
6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또 악인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blessed [blest, blésid] to bless, kneel
curse [kǝːrs]
Cursed h779 אָרַר arar 아래로 아래¹ ‘명사’ 어떤 기준보다 낮은 위치. 물건의 머리의 반대쪽. 지위·연령·신분·수량이 낮은 쪽. 수준·정도·질 등이 다른 것보다 못한 쪽. 지배·영향을 받는 처지나 범위. 아래·다음에 적은 것.


[잠언8:18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Riches h6239 עֹשֶׁר `osher
and honour PHRASE h3519 כָּבוֹד kabowd
are with me; yea, durable PHRASE h6276 עָתֵק `atheq
riches h1952 הוֹן hown
and righteousness PHRASE h6666 צְדָקָה tsĕdaqah

18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19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20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함이니라

brand(브랜드) 가치를 높이면 사람들은 각기 주머니에서 돈을 내서 산다.
이사야43:7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Even every one PHRASE h3605 כֹּל kol [íːvən]
(all, the whole A.all, the whole of B.any, each, every, anything C.totality, everything
that is called PHRASE h7121 קָרָא qara 카라
by my name PHRASE h8034 שֵׁם shem
for I have created PHRASE h1254 בָּרָא bara 바라
him for my glory PHRASE h3519 כָּבוֹד kabowd 카보오드
I have formed him; PHRASE h3335 יָצַר yatsar 야찰
yea, I have made PHRASE h6213 עָשָׂה `asah 아사
him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든 인간들을 모두 다 오게 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는데 아사 창조 능력을 갖춘 이들을 오게 하라.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는데 야찰 창조 능력을 갖춘 이들을 오게 하라.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는데 바라 창조 능력을 갖춘 이들을 오게 하라.
아사는 가공창조이고 야찰은 승화 창조이고 바라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바라 아사 야찰을 위해 만든 이들을 불러내 조직하는 자들 카라를 오게 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경영하는 자들 카보드를 오게 하라. 그 총집합이 콜이다.


이사야61장
1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4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외인은 서서 너희 양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7너희가 수치 대신에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8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9그 자손을 열방 중에, 그 후손을 만민 중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10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이사야43
21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This h2098 זוּ zuw
people h5971 עַם `am
have I formed PHRASE h3335 יָצַר yatsar
for myself; they shall shew forth PHRASE h5608 סָפַר caphar
my praise PHRASE h8416 תְּהִלָּה tĕhillah
찬양의 찬양, 노래 또는 찬송가 A. 찬양, 숭배, 추수 감사절 (하나님께 지불) B. 일반 또는 대중 찬양의 행위 C. 찬양 노래 (제목으로) D. 찬양 (하나님의 특성이나 행동 또는 속성에 의해 요구됨) E. 명성, 명성, 영광 ii. 칭찬의 대상, 명성의 소유자(비유)

시편100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Enter h935 בּוֹא bow
into his gates PHRASE h8179 שַׁעַר sha`ar
with thanksgiving PHRASE h8426 תּוֹדָה towdah
and into his courts PHRASE h2691 חָצֵר chatser
with praise PHRASE h8416 תְּהִלָּה tĕhillah
be thankful PHRASE h3034 יָדָה yadah
unto him, and bless PHRASE h1288 בָּרַךְ barak
his name PHRASE h8034 שֵׁם shem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토다=고백, 칭찬, 추수 감사절, 하나님을 찬양하라,  예배 예배, 찬송가 찬송가, . 감사 합창단 또는 행렬 , 감사의 제물, 감사의 희생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한다. 어부바 경제란 아버지 등에 엎에 잠자는 자들의 의미를 말한다.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업어 키우신다. 그분 등에 업혀서 이동하는 경제이다. 곧 아버지는 아가페 사랑이시다. 사랑의 등에 업혀서 그 사랑이 가자는대로 가는 경제가 곧 어부바 경제이다. 아바흐 경제이다. 아바흐 삼아 경제이다. 아바흐 싸매 경제이다. 그 사랑의 수평선이 하자는 대로 아이처럼 즐겁게 따르면 땅에 아름다운 소산을 먹는다. 蕩子는 아버지를 버리고 자기구현으로 돈을 벌어들이고자 한 것이다. 그의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 이는 세상엔 마귀가 있기 때문이다. 마귀라는 적을 이기지 못하면 다 빼앗긴다. 마귀를 영구적으로 이기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본질은 하나 곧 아가페 사랑이시다. 그분이 계신 곳은 아가페가 행동하는 곳이다. 거기에만 하나님이 거하신다. 하나님은 거기서 만유 창조와 경영을 드러내신다.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 등에 업힌 경제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다. 우리는 어제 그 경제를 산울 경제라고 했다.
Hast not thou made an hedge PHRASE h7753 שׂוּךְ suwk 이다
the hedge thereof PHRASE h4881 מְשׂוּכָה  mĕsuwkah

the wall thereof PHRASE h1447 גָּדֵר gader fence, wall
개를 풀어 담을 지키게 하는 것이 대부분 사람의 심리이다. 맹견주의를 붙여놓고 소(牛)만한 개를 키운다. 그야말로 심리적인 공포를 주는데 개다이다. 음역으로 가델이다. 발음은 gä·dār 가댈이다. 아마도 우리말 구음으로 기대다의 기댈로 자리 잡은 것은 아닐지....

인간은 든든한 삶의 울타리를 원한다. 기대고 있으면 한없이 평안한 곳이 좋다. 하지만 하나님의 빛은 무한대로 밝다. 그 빛의 조명이 맞지 않으면 견디지 못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중보의 힘으로 그 빛을 누린다. 아버지 하나님의 빛을 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성질로 채워지는 것이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빛이 평안 그 자체이다. 그 빛 가운데 얻는 재산은 결코 근심을 가지고 오지 못한다.

잠언 10:2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The blessing PHRASE h1293 בְּרָכָה Bĕrakah 베라카흐 베락카 벼락부자....
that all these curses PHRASE h7045 קְלָלָה qĕlalah 케라라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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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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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8-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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