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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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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투씨야 건전한 지식으로 그 인사파일로 나라를 바로 세우자.
(그리스도의 통치1624)
구국기도 
[잠언8:14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Counsel h6098 עֵצָה `etsah
is mine, and sound wisdom PHRASE h8454 תּוּשִׁיָּה tuwshiyah
I am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I have strength PHRASE h1369 גְּבוּרָה gĕbuwrah


오늘은 참지식이 있으며...
is mine, and sound wisdom PHRASE h8454 תּוּשִׁיָּה tuwshiyah
투씨야는 건전한 지혜를 의미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wisdom, sound knowledge, success, sound or efficient wisdom, abiding success A.sound or efficient wisdom B.abiding success (of the effect of sound wisdom) 지혜, 완전한 지식, 성공, 건전하거나 효율적인 지혜, 성공을 계속 A. 건전한 또는 효율적인 지혜 B. 성공을 달성 (건전한 지혜의 효과)


참지식이라고 번역한 것은 sound knowledge [nάlidʒ/nɔ́l-] 이 의미 때문일 것이다. 사운드 나리지는 건전한 지식이라는 의미이다. 건전한 지식이라고도 한다. 형용사(sounder, soundest) 건전한, 정상적인; 상하지〔썩지〕 않은(uninjured), (재정 상태 등이) 확실한, 착실〔견실〕한, 안전한(secure), (건물 등이) 견고한, 단단한, 튼튼한(solid); (사회 등이) 안정된, 철저한, 충분한, 논리적으로 옳은; 확고한 생각을 가진《on》, (교리 등이) 정통의; 〖法〗 유효한. 견실한, 믿을 만한, 타당한 [명사 앞에만 씀] 철저한, 정통한 다치지[손상되지] 않은, 이상 없는, 건강한 [주로 명사 앞에 씀] (잠이) 깊은[깊고 평화로운] (뛰어나지는 않지만) 괜찮은, 잘 된[하는] (체벌이) 심한[모진]  ━ɑd. 깊이, 푹.~́·ness n. 건전; 안전; 건강; 정당; 완전; 견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이시다. 그 진리에서 나오는 지식은 당연히 참이고 참 지식이다. 특히 우리말 구음의 透視와 비슷하다. 투시 (透視) ‘명사 ~하다 → 타동사’ 막힌 물체를 환히 꿰뚫어 봄. ⦗심⦘ 어떤 장벽을 통하여 내부에 있는 일을 특수한 감각에 의하여 감지(感知)하는 현상. 또는 그 능력. 천리안(千里眼). 투시력 ⦗의⦘ 신체 내부를 통한 엑스선을 형광판에 대고,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신체 내부를 검사하는 방법.


우리말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더 효과적이다. 주 예수 앞에 모든 것이 다 드러난다. 마치도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난다. 그 앞에 보이지 않는 것은 없다. 드러나지 않을 존재는 없는 것이다. 그분만 만물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물론 이것도 역시 모태로부터 가지고 나온 것이 있다. 이는 피조물에 만들어주신 통찰력이라고 하는 총명인데, 그 총명으로 투시를 하기는 하지만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이는 만들어진 것이다. 아마도 적의 모든 군사 곧 책사들은 이런 투시력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투시는 對物 투시가 있고 對人 투시가 있고 未來 투시가 있다. 귀신과 소통하는 것으로 하는 자들도 아마도 거기에 고용되는 것이리라. 하나님에게 받은 자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앞글에서도 이미 밝힌 바와 같이 기능 은사에 이런 투시가 있다. 기능 은사를 사용하는 때는 인간 성질이 그의 운전대를 잡는 때이다.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것이어야 하는데 성령이 그 운전대를 잡으시고 그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기 전에 상태이다. 그 상태에서 돈에 권력에 적이 인질 및 겁박 회유에 발람이 된 경유이다. 적들이 인간을 무너지게 한다. 특히 성령의 은사에 참여한 자들이 여기에 가세한다.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부터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한 연고로 당한 시험에 넘어진 것이다. 그때부터 아예 대놓고 그들에게 붙어서 그 짓을 한다. 하지만 기능 은사 투시의 레벨은 낮다. 인간의 것보다, 나으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이 누리는 투시와는 하늘과 땅 차이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성령 통치를 버린 자들이기에 마귀가 그의 상전이다. 마귀가 받은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것이지만 마귀가 되는 순간 그것은 마귀의 흉기가 된 것이다.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간 순간부터 하나님과 완전히 끊어져서 교통이 없다. 그 때문에 그가 가진 능력 안에서 투시해야 한다. 그 때문에 자기들의 투시 능력을 총합한다. 인간이 가진 투시를 더 해서 거대 투시체계를 만든다. 사탄은 그것을 이용하여 하나님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를 대적한다. 모든 것을 다 들여다보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 것의 합을 그 모든 합을 전부 무시하신다. 인간의 것은 다 성령으로 억제하신다. 그 어떤 것도 받지 않으신다. 인간의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억제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각 사람의 속으로 오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각 사람을 통제하시는 것이다. 각 사람의 속에 임하신 성령 통치의 합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합 기름 부음의 합으로 그분의 일을 이루신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투시를 공유하고 누린다. 거기에 속한 자들은 한 지체이기에 그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각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은 투시력이나 전체에게 그대로 연결이 되어 그대로 공유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만 모든 만물을 상관하신다. 그 모든 것에 매뉴얼(manual ‘명사’ 어떤 기계의 조작 방법을 설명해 놓은 사용 지침서. 사용서. 설명서. 편람. 안내서.)을 주신 것이다. 
히브리서4장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욥기 13: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전도서 7:24 무릇 된 것이 멀고 깊고 깊도다 누가 능히 통달하랴 
이사야 40:14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그분의 눈으로 보는 것마다 지식이 드러난다. 곧 참지식이다. 不具 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지식을 얻는다. 결함이 많은 불구 지식은 皮相的(‘관형사 명사’ 겉으로 나타난 현상) 에만 관계하는 것이다. 이런 투시는 인물의 됨됨이를 읽어내는 능력이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사기7장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무릇 개의 핥는것 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같이 하라 하시더니
6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을 각각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명은 머물러 두니라 미디안 진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더라

열왕기상19
9.엘리야가 그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유하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저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
15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16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19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20저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이르되 청컨대 나로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21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 들었더라

신명기 1:17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에 외모를 보지말고 귀천을 일반으로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 말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신명기 10: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신명기 16:19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욥기 34:19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누가복음 20:21 그들이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바로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며 사람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요한복음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0: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로마서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고린도후서 5: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을 대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10: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찐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갈라디아서 2:6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에베소서 6:9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줄 너희가 앎이니라
빌립보서 1:18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골로새서 3: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
야고보서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야고보서 2:9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베드로전서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투시로 사람의 속을 보고 그들의 정체를 읽어내야 한다. 그 눈빛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눈빛이라면 그 눈빛을 공유하는 국민의 수가 3천만이라면 그들이 곧 그를 받아들인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3:3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4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5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6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그 때문에 그 속에 함량이 나가는 일에 주력하는 것이다. 주 예수의 통치 곧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을 높이는 일에 주력하는 것이다. 그분의 눈빛을 높이면 높일수록 그 영광의 비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더욱 확장이 되는 것이다. 그분의 눈빛을 높이는 길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서로 사랑하는 일에 주력하는 결과이다.


에베소서3장
14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19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참지식의 근원이시고 그 자체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확장이다.
에베소서4장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참지식을 찾아내는 그리스도의 눈으로 얻어지는 그 모든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을 받아 누리는 것도 있고 그분의 눈으로 모든 위치에서 각기 얻는 지식의 총합을 공유하는 지체가 되는 것이다. 그 지식의 공유가 넘치는 대한민국에 신주류가 나오도록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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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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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8-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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