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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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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미워하는것이 주 예수를 경외함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621)
구국기도 
[잠언8:13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어제 우리는 여호와를 敬畏하는 것은...경외를 고찰했다. 공포 두려움 무서움인데 이는 스스로 계신 이의 것이다. 누구든지 그 공포에 눌리면 모든 피조물이 주는 공포에서 벗어난다. 그때부터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만 경외한다.

마태복음 10장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오로지 하나님만 두려워하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신다. (빌립보서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인간은 심정적 함께는 가능하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려는 마음은 다 가지는 것이지만 그것이 심정적인 함께이면 곧 배신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본질적인 함께가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스트라이브이다. 
Luk 13:24
Strive to enter in at the strait gate: for many, I say unto you, will seek to enter in, and shall not be able.
Strive!
will seek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은총을 구하는 것이다. 주 예수는 자비와 긍휼하심이 무한하시다. 그분은 마음을 여시고 그 문 안으로 그들을 받아들인다. 그는 곧 그 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신성이 충만히 거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 밖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누구든지 그 안에 들어가서 흰색이 되도록 단쇠가 되는 은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사게 된다. 불로 연단한 금도 사고 안약을 사서 바르게 되고 눈이 열려 주 예수 그리스도가 경제공동체가 되자고 자기들 마음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되고 열게 되어 그분과 더불어 먹는 경제공동체가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그 받은 만큼 피조물에서 오는 모든 공포를 이기게 된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면 그의 자아가 모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을 박는데 이는 곧 성령의 억제하심을 의미한다. 성령은 만유를 주관하시는 영이시다. 그의 힘에서 벗어날 자가 없다. 그 힘에 통제가 되어야 비로소 그들은 그 모든 공포를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오로지 하나님의 임재의 힘에 겁을 먹게 되고 그 겁이 그를 영생으로 인도하게 하는 경외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품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품을 공유하는 것 곧 그 성품 입력이 되면 그는 결코 피조물의 그 모든 공포에서 벗어난다. 스스로 계신 이의 임재와 스스로 계신 이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분이 성령이신데 이는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라고도 하신다.


이사야11장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성령으로 억제를 당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모든 피조물이 주는 공포에서 벗어난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죽음의 공포를 이기는 것이다. 오늘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고찰하기로 한다.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음역은 이일아흐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is to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evil h7451 רַע ra` 라
pride h1344 גֵּאָה geah 게아흐
and arrogancy PHRASE h1347 גָּאוֹן gaown 가오운
and the evil PHRASE h7451 רַע ra` 라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and the froward PHRASE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타푸카흐
mouth h6310 פֶּה peh 페흐
do I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선과 악의 기준은 각기 다르다지만 하나님의 선이 있다. 그 선의 반대가 모두 다 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거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부터 오시는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의 본질에 통제를 받음이다. 그 본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그 때문에 목숨을 내걸고 그 본질 속에 거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선의 통제를 무한정으로 받는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악이다. 이 세상에서 종교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를 가지고 악행을 마다치 않는 자들이 있다. 인간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선을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 선을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곧 하나님이 영원히 정하신 義이다. 하나님의 義로 행동하는 우리가 되어야 선행이다. 범사에 모든 일에 하나님의 본질이 그 몸을 움직여 그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 조건반사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본질이 해야 한다. 아가페 사랑이 그 몸을 주장하여 그 모든 것을 아가페 사랑으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하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불을 전이 받되 흰색으로 단 쇠 되도록 달궈져야 한다. 항상 그리되어야 그 행동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힘 곧 경외 성품으로 절개를 지키는 것이다. 죽음이 오히려 그를 무서워해서 피하게 하는 하나님의 힘을 그 권능을 영원히 누리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경외한다. 그들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은총을 무한정 누리는 자들이다. 무한정이란 말은 진리의 복음은 곧 하나님이 그에게 기름 부음을 주신만치의 영광임을 알기 때문이다. 기름 부음을 아주 크게 받으려면 먼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은총 곧 자아가 죽는 은총을 나날이 항상 확장성이 있게 받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만큼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은 만큼이다.


is to hate PHRASE h8130 שָׂנֵא sane 사네
evil h7451 רַע ra` 라

악은 라이다. 라= 나이다. 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벗어나서 독립하는 나가 곧 악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2장
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17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19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고 고통이라 하신 것이다.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면 인간만 남고 그것들의 세상에는 마귀만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인간들은 고아이고 그들에게 준 회개의 기회를 다 사용하면 마귀가 들어간다. 마귀가 들어간 자들은 곧 타인을 망하게 하고 망하는 것이든지 아니면 마귀의 수족이 되어 행하다가 급절 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독립체로 행하라고 만드신 것이 아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라 하신 것이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여호와를 경외함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온전히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을 미워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미워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미워하는 것은 그것을 멀리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의 수가 3천만이상이 되어야 한다. 악을 미워하는 국민이 그렇게 주류가 되어야 한다. 그들이 있어야 인본주의가 득세하지 못한다. 기독교 근본주의는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우리는 성령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악은 인본주의이고 인본주의는 마귀의 세상이다. 고린도후서 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한1서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이다. 대한민국은 진정 성령으로 행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성령으로 행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세우신 목적이다. 그만큼 우리는 성령 각성을 위해 기도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 성령이 이 나라를 주관하시면 이 나라의 다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받게 된다. 그들은 자아가 죽는 은총을 입고 항상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서 가루 세 말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일을 이루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악행이라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배반하는 것은 패역이라 한다.


세상은 지금 그렇게 패역하다. 이 패역과 악을 미워하는 자들이 되려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들만 본질적으로 그 악을 미워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만유의 창조주 지혜로 행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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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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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8-0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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