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8월 23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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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발 앞에 엎드리자. 그 은총을 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617)
구국기도 
오늘 말씀의 제목에 관하여...

출애굽기 24: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신명기 33:3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사무엘하 22:10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시편 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편 18:9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시편 67:1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셀라) 
시편에 나오는 하나님의 얼굴빛의 영광이다.
시편 80:3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편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편 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편 89:15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시편 90: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다니엘 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시편 44:3 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 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
시편 4: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시편 10:11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시편 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시편 17: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22: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시편 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시편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시편 27: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마옵소서 


시편 30:7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시편 31:16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시편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4:24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시편 51: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시편 69:17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시편 84: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보옵소서 
시편 88:14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시편 102: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시편 105:4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1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2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3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4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시편 98: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잠언8장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5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찌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찌니라 너희는 들을찌어다
6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7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8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9이는 다 총명 있는 자의 밝히 아는바요 지식 얻은 자의 정직히 여기는바니라
10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11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성령은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고 하나님 지혜와 총명의 신이시고 재능과 모략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이시고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비밀을 알려면 오직 성령으로만 알게 하신다.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그 누구도 이 진리를 알 수가 없다.


더더욱 그분 곧 하나님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을 받아 누리려면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의 원칙 그 진리를 따라야 한다.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 속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자신 그 존재의 운전대 생의 운전대를 다 바쳐야 한다. 이를 회개라고 한다. 이 회개 속에는 그가 지나온 인생에서 자기 멋대로 행한 짓들을 모두 다 자백해야 한다. 속죄의 증거로 성령이 오시고 성령이 오신 증거로 하나님 본질의 공유 통제다. 오순절 교단에서는 성령의 증거를 방언 등으로 구분 삼고자 하지만 우리는 사도 요한의 방법에 따라 성령의 임하신 증거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 거하심이다.

요한일서 4장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의 구주로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을 박게 하신 사랑 부활케 하신 사랑 하나님의 보좌 우편으로 오르신 사랑이시다. 그분을 성령으로 각성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 앞에 그의 운전대 그 생의 운전대를 바치고 구주로 영접한 자들은 죄 사함을 받고 그의 성령을 모신다. 성령은 그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각성케 하시고 항상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그와 공유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심이시다 “~our abode with him.요한14:23)”.

요한복음14장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Jhn 14:23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im, If a man love me, he will keep my words: and my Father will love him, and we will come unto him, and make our abode with him.


무릇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은 그의 입으로 마음에 가득한 것이 나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는 것이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행동과 입으로 내는 시인이다. 이는 곧 성령을 모신 증거이다.

성령을 모신 자들의 속에는 하나님의 본질이 거주하신다.
[잠언8장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오늘 본문에 나 지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신다고 하신다.
음역는 사칸이고 shä·kan 발음은 사캔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ettle down, abide, dwell, tabernacle, reside.
with prudence PHRASE h6195 עָרְמָה `ormah 음역 오르마흐 발음 or·mä 오르마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shrewdness, craftiness, prudence 예리한, 교활함, 신중함 이다.
시편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이사야11장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I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음역 호크마흐
dwell h7931 שָׁכַן shakan 음역 시아칸 샤간
with prudence PHRASE h6195 עָרְמָה `ormah 음역 오르마흐
and find out PHRASE h4672 מָצָא matsa 음역 마차 맞아
knowledge h1847 דַּעַת da`ath 맞아 다아스
of witty inventions PHRASE h4209 מְזִמָּה mĕzimmah 음역 메지마흐

wit·ty [wíti] 재치〔기지〕 있는; 재담을 잘하는.
in·ven·tion [invénʃən] n.
발명, 안출, 고안; (예술적) 창작, 창조, 발명〔연구〕의 재능, 안출력. 발명품, 꾸며낸 이야기, 허구(虛構), 날조, 발견. (말의 적절한) 내용 선택.
메지마흐의 사전적인 의미는 purpose, discretion, device, plot, devices (evil) 목적, 재량, 장치, 줄거리, 장치 (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명철로 주소 삼는다고 하시는데, 명철은 비인이나 비나흐가 아니다.
Pro 8:1 h8394 תָּבוּן 음역 tabuwn 타부운 고리타분.
Pro 8:5,9 H995 בִּין 음역 biyn 비이인 貧(빈).
Pro 8:12 H6195 עָרְמָה` 음역 ormah 오르마흐 오르막. ‘명사’ 비탈져 올라가는 길.
Pro 8:14 H998  בִּינָה 음역 biynah 비나흐 빌다.

함에도 그 모든 명철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그분 자체가 타부운이시고 비이인이시고 오르마흐이시고 바니흐이시다. 명철로 주소 삼는 것의 오르마흐는 사전적인 의미는 shrewdness, craftiness, prudence 예리한, 교활함, 신중함 이다. 이는 곧 예리하고 교활하도록 신중한 마귀도 도무지 알아차릴 수 없는 영역에 거하신다는 의미이다.

만유에 어떤 피조물도 감히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알아내거나 읽어내거나 담아낼 수 없는 영역에 거주하신다는 의미이다.

로마서11장
31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욥기 5:9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욥기 9:10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욥기 11:7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욥기 26: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 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
욥기 37:23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니라 
시편 71: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편 145:3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예레미야 31:37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3:22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라
호세아 1: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로마서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에베소서 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진입불가 운반불가 측량불가 독해불가 응용불가 탐지불가 운용불가의 영역이 곧 스스로 계신 이의 영역이다. 이는 영원한 간격이다. 하나님의 발밑은 어둑캄캄 하다.

출애굽기 24: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신명기 33:3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사무엘하 22:10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시편 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편 18:9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하나님의 발아래에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하셨다. 이는 피조물과 영원한 간격을 의미한다. 그 어떤 피조물도 그 간격을 넘을 수 없다. 불가능하다. 그들은 허락을 받고 그곳에 오른 자들이다.
출애굽기24
9.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10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에스겔1장
22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23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24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25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26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28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수정같이 맑은 궁창은 그의 영원하신 영광을 의미한다. 그분이 계신 곳에는 언제나 그 간격이 피조물과 거리를 두게 하는 것이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어도 그분의 임재를 받는 자들은 그 발 앞에 엎드려지는 것이다. 죽은 자 같이 되는 존재들이 어찌 그 머리를 사용할 수 있겠는가? 그러하다! 하나님의 명철은 모든 피조물의 것을 발아래 밟으신다. 아멘 할렐루야! 누구든지 그분을 명철로 모시는 자들은 그 효과를 보게 된다.

그리고...
시편 18:38 내가 저희를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리이다 
시편 47: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 아래 복종케 하시며 
시편 68:30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이사야 60:14 너를 괴롭게 하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 엎드리어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시온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22: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마가복음 5: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마가복음 7: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마가복음 12:36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8:35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로마서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에베소서 1: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히브리서 2:8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만유의 존재에게 하나님은 지능을 만들어주사 누리게 하신 것이다. 지구의 생물들에게 각기 나름의 지적인 능력을 주신 것이다. 그처럼 이 광활한 우주에 지구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말은 억지에 불과하다. 어떤 것도 다 그분의 피조물이다. 피조물 그것에게 각기 인간보다 더 높고 강력한 지능을 만들어주셨다고 해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은 아니다. 지적인 존재가 펼쳐내는 그 모든 것은 다 그분 발아래 어둠에 눌리는 존재들이다. 그분 발아래에 있도록 허락을 받는 자들에게는 그 발 아래 청옥을 편듯한 궁창을 보게 된다. 심히 두려운 형상이다. “에스겔1장 22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누구도 그 궁창을 또는 발아래 어둠을 통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명철이 누구냐?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임재하시면 모든 피조물의 지적인 것이 죽은 것 같이 된다. 오직 그분의 명철만 이리 빛난다.
25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26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28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

그분 발 앞에 엎드러져 들어야 하는 힘이시다.
성령 대 각성은 이러하신 주 예수께서 직접 그 불기둥 속에 임재하여 대한민국을 휩쓸어야 비로소 인본주의로 교만한 인간들을 각성케 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완전히 가루 세 말이 되도록 분쇄하시는 것이다. 그 되지도 않은 인간의 사고체계, 곡해 왜곡 견강부회로 넘실대는 뱀의 혀들이 다 끊어져 다시는 그런 혀 놀림 못하는 것이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만 영원히 빛나는 종적이 되는 것이다. 

시편 77: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시편 85: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성령 대 각성으로 인해 찾아오는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7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8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저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데로 돌아가지 말찌로다
9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10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11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12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13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성령 대 각성은 하나님의 명철로 이뤄지는 것이다. 그분이 주소로 삼는 곳에는 그 어떤 침투도 불가능하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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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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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8-0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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