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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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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사랑을 행함이 구국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611)
구국기도 

[잠언8장 7.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6.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7.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8.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9.이는 다 총명 있는 자의 밝히 아는바요 지식 얻은 자의 정직히 여기는바니라


For my mouth PHRASE h2441 חֵךְ chek 헤크
shall speak PHRASE h1897 הָגָה hagah 하가흐
truth h571 אֱמֶת emeth 에메스
and wickedness PHRASE h7562 רֶשַׁע resha` 레쉬아
is an abomination PHRASE h8441 תּוֹעֵבָה tow`ebah 토우에바흐
to my lips PHRASE  h8193 שָׂפָה saphah 사파흐
(blueletterbible)


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사람마다 선악의 기준이 각기 다르다. 그 기준에 따라 옳고 그름을 따진다. 하나님은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고 하신다.
마태복음12장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라고 하셨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니 그 나무가 악이면 열매도 악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선은 하나님 자신뿐이시다. 그분만 스스로 홀로 계시고 아가페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통제만을 받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 하시다. 그분의 통제를 받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선이시다. 그 선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이 곧 善人이다. 하나님의 본질은 칼이다.


마태복음10장
34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집안은 각기의 혈통애로 뭉친다. 자기 가족애를 위해 타인을 죽이는 것이다. 그렇게 구성된 것이 곧 민족이다. 민족은 외적을 향해 결코 자기혈통만 사랑하는 짓으로 뭉치다가도 그 속에서 약육강식이 이뤄진다. 이는 그 나무에서는 결코 이웃사랑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타인이 굶어 죽어가도 자기 새끼는 먹여 살리는 것이 곧 혈통애이기 때문이다. 혈통애는 아가페와 결코 하나가 되지 않는다. 아가페는 혈통애를 억제하여 아가페로 행하게 한다. 이렇게 갈라지게 하는 것은 곧 검이다. 아가페로 뭉치는 가족이 되든지 아니면 혈통애로 뭉치는 가족이 되는 것인데, 아무리 혈통애라도 자기 새끼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그 나무에서 그 열매만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인 아가페와 인간의 육의 본질인 혈통애는 결코 하나가 될 수가 없다.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가페가 운전대를 잡아야 정상적인 신자이다. 혈통애가 운전대를 잡으면 정상적인 신자가 아니다. 아가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자기부정과 자기 생명도 내놓는 자들의 심령 속에서 거주한다.  

35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아가페는 결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거주하고 자기 생명을 내놓아야 거주한다.
요한일서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인간의 속에 각양 다른 사랑이 있다. 이는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사랑이다. 우리는 스스로 계신 이의 사랑을 구하자고 강조하는데 하나님의 사랑만 선이다. 그 사랑의 통제를 받지 않는 모든 것은 악이다. 악독이다. 악행이다. 그 사랑이 주된 사랑이다. 아가페 사랑 안에서 남편을 아내를 자식을 혈족을 사랑하는 것이다. 아가페는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이시고 그 본질은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에 통제를 받게 하시는 은총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그들만 악행을 미워하는 것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본질에 완전히 잡혀 통제받는데 완전하도록 드려져 사는 자들만 악행을 물리치는 것이다. 그들만 그것을 토해내는 것이다.


and wickedness PHRASE h7562 רֶשַׁע resha` 레쉬아 발음 reh·shah레새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잘못, 사악, 죄책감, 사기 (민법에 대한 폭력 및 범죄) (적의) 사악함. 사기 (윤리적 관계)
is an abomination PHRASE h8441 תּוֹעֵבָה tow`ebah 토우에바흐 발음 tō·ā·vä토에바
역겨운 일, 가증 한 일, 가증스러운 일 儀式의 感覺 (부정한 음식, 우상, 혼합 결혼), 윤리적 감각 (사악함 등)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은 아가페가 없다. 아가페가 없는 신비주의는 다른 영이다. 신비주의는 곧 다른 영이란 말이다. 아가페가 없기에 신비주의로 사람을 묶어두는 것이다. 성령은 본질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만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데리고 들어가신다. 그 안에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게 하고 안약을 사서 바르게 하여 보게 하신다. 이리 인도하시는 영이 곧 성령이시다. 아가페는 인간 속에 전혀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본질을 공급받게 하여 하나님 사랑의 통제를 받게 하신다. 그분이 성령이시다. 많은 자가 그 본 것을 들은 것을 의지하여 자기들의 표현에 힘을 쓴다. 그가 말하는 그들의 주인이 만일 아가페가 없다면 아가페로 가라고 하지 못한다. 다만 보고 듣고 하는 현상학적인 것에 신비함 속에 가둔다. 그 영적인 힘으로 그를 가두면 그는 그 힘에 충천 되어 그것이 최고인 줄 안다.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상실된 마음은 마침내 온갖 악행을 하게 된다. 무절제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버린 인간은 결국은 통제되지 않는 고립무원이다. 마귀가 들어가면 더욱더 심각해진다. 악한 자들은 곧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다. 더욱 악해진다. 그 쌓은 악으로 악을 행하는 것이다.
로마서1장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이런 자들의 세상을 물리치는 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길이다. 우리는 그 길로만 가야 한다. 오직 성령의 힘이시다. 귀신이 집을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저 보다 악한 귀신 일곱을 더 데리고 들어간다고 한다.
마태복음12장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아가페가 없는 세상은 그렇게 망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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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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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7-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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