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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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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함량은
(그리스도의 통치1597)
구국기도 
[잠언7장 24.아들들아 나를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지 말찌어다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오늘은 26절의 의미를 고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해 받아서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보좌에 계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불로 연단한 금을 사고 흰옷을 사서 입고 안약을 사서 발라 보는 자가 되면 비로소 이 음란한 여자에게 걸리면 그 날로 망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을 보고도 피하지 못하는 것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것 때문이다. 그 인과로 인해 인간의 성질로 그런 여자를 대하면 그 여자 미혹의 힘이 너무 강해서 그 힘에 눌려 그녀에게 붙는다. 붙으면 그 날 그는 죽게 된다. 그렇게 죽은 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알아도 이기지 못하는 것은 그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탓이다. 그가 만일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내민 손을 잡았다면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충만히 받아 누리게 되어 그 힘으로 마귀의 여자들을 즉각 간파 격파하는 힘 하나님의 척력을 받아 누렸을 것이다.
 
For she hath cast down PHRASE h5307 נָפַל 음역 naphal 나팔 발음 nä·fal 나팰 사전적인 의미는 to fall, lie, be cast down, fail이라고 한다. 노발대발 노발대성의 노발과 비슷하다. (怒發大發) ‘명사 ~하다 → 자동사’ 몹시 노하여 펄펄 뛰며 성을 냄. (노발 대발 하면서 크게 꾸짖다.) 권력자의 노발에 걸리면 죽임을 당한다. 음녀와 간음하는 것 그 자체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것인데 이는 곧 천벌을 받아서 죽는 것과 같은 것이다.
 
many h7227 רַב 음역 rab 랍 발음 rav 래브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형용사는 많이, 많고, 거대한 (많은, more보다 더 많이, more보다 더 많은 수의, abundant([ǝbʌ́ndǝnt] 풍부한(rich), 많은(plentiful);⦗서술적⦘ (자원 등이) 풍부하다《in; with》,) 충분한, great G.strong H.greater / 부사보다, 대단히 / 남성 명사 선장이라고 한다. 容納의 納이 아닌가 한다.

용납(容納)= ‘명사 ~하다 → 타동사’ 너그러운 마음으로 남의 말이나 행동을 받아들임. 어떤 물건이나 상황을 받아들임.
 
wounded h2491 חָלָל 음역 chalal 하랄 할알 발음 khä·läl 하랄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살해하다. 치명상, 피어싱(찌르다),  피어싱 된, 치명적인 부상자등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칼날이다. 칼―날 [―랄] ‘명사’ 칼에서, 물건을 베는 날카로운 쪽.
 
yea, many strong PHRASE h6099 עָצוּם 음역 `atsuwm 아추움 발음 ä·tsüm 앝숨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갖춤이다. 거대한, 광대한, 수많은 mighty, strong (숫자) 수많은, 무수한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으로 갖춤에 비슷하다. 갖추다. 갖추다 [갇―] ‘타동사’  쓰임에 따라 여러 가지를 미리 골고루 준비하다.
 
men have been slain PHRASE h2026 הָרַג 음역 harag 하락 발음 hä·rag 하랙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살인, 살해, 살인, 파괴, 살인자, 살해자, 손에서. 등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의 하ː락 (下落) 과 비슷하다. ‘명사 ~하다 → 자동사’ 값이나 등급 따위가 떨어짐.
by her PHRASE
(blueletterbible)
 
어제 우리는 함량에 대한 말을 하였다. 含量 함량 [―냥] ‘명사’ ‘함유량(含有量)’의 준말. 함량미달로 치부되는 인간들이 공직선거에 나오면 언론은 그를 만신창이를 낸다. 자기들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언론은 무조건 그를 개 무시한다. 인간은 피조물이고 지구의 선진국의 석학보다 못한 자들이 종북세력의 엔터테인먼트의 힘을 얻어 과대평가를 얻어낸다. 그들의 추겨주는 것에 기대어 명성을 얻고 그 명성을 기대 부와 권력을 감아지는 짓을 한다. 결국은 적화 공작에 놀아나서 그들의 힘으로 각종 고시의 공인증서를 발급하는 위치에 오른다. 우리는 그들의 주정에 나라가 이렇게 망했다고 강조한다.
 
이사야28장
1.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찐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찐저

하나님이 이승만 대통령을 세워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미국과 일본을 움직여서 이 나라를 경제발전을 돕게 하신다. 물론 그동안의 그 무수한 도발을 막아내게 하시면서 경제발전을 이루게 하시는데, 그 영광을 도적질한다. 모든 영광을 주 예수 그리스도가 받으셔야 하신다. 이런 의미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보좌에 가서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안약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사서 바른 자들만 그것이 보이는 것이다. 자기들이 한 일이 없다. 다만 종북 엔터테인먼트의 적화 공작에 조종당한 자리에 앉아서 거드름 피우면서 상아탑의 영광을 독차지한 것이다. 모든 일에 나서서 국민 교사로 자부하고 자긍 자임하고 자만한 판단을 내린다. 그들이 곧 만유의 기준인양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을 무시한다. 이는 종교의 자유로 치부하고 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유약한 선생 정도로 몰아친다. 종북의 조종을 받아 국가고시의 그 모든 공인증서를 내주는 자리에서 종북세력의 계획을 그 적화 공작의 짬짜미로 꾸려가는 긴 안목의 공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렇게 70년이 지나니 청와대에 주사파가 장악하고 나라를 혁명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그들은 이에 관해 속수무책이다.
 
2.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의 창일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3.에브라임의 취한 자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가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자기 백성이 그를 영접하지 않는다. 도리어 그를 죽게 한다. 하나님은 그를 다시 살려 하나님의 우편으로 올리시고 그가 유일하신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 만유를 창조 통치하시던 일을 계속하신다. 그분의 이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인데 인간들이 그분을 깨닫지 못한다. 이는 성령의 각성으로만 그분의 영광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분이 인간이 알게 모르게 그동안 방방곡곡에 교회당을 세우도록 사람을 만나 주시고 믿게 하신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성령 각성을 구하는 일을 소홀히 하고 오로지 돈을 구해 받는 일에만 몰두한다. 인본주의가 대한민국에서 면류관을 쓰고 종북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을 백안시하면서 오로지 자아도취에 빠져 취해버린다. 만취하면 이를 교만이라고 한다. 물론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이다. 교만은 모든 것의 기준과 잣대와 저울과 추를 자기들이 독점하고, 선진 각국의 지식산업의 경쟁력이 너무나 차이가 나도 국민의 눈을 속인다. 그들은 유아독존의 인본주의이다. 일본의 인본주의는 쉬지 않고 천하에서 발행하는 책을 받아들여 독서가 쉬지 않는다. 하지만 이 나라의 인본주의는 쉬지 않고 자기 술에 취해서 만취 상태로 몰려간다. 그들은 그 만취 상태를 함량 넉넉함이라고 술주정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경제발전을 허락하신 것을 자기들의 결과물이라고 저작권을 도용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한 면류관이다.
 
4.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 영화의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홀로 스스로 계셔서 만유를 창조하시고 이를 경영하시는 주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교만한 자들을 대적하신다. 하나님은 드디어 대한민국에 있는 인본주의가 얼마나 허접한가를 알리시고자 주사파를 만드는 마귀의 공작에 그들을 넘기신다. 이름이 주사파이다. 酒邪破 술 취해 못된 짓을 하는 것을 주사라고 한다. 그 주사를 하는 자들을 파하게 하라고 그들의 면류관을 땅에 던지라고 하나님이 그들을 남한 빨갱이 주사파에게 내준 것이다. 그들이 지금 그들의 면류관을 땅에 던지고 짓이기는 중이다. 자기들이 그동안 적화 공작을 이겨내면서 세운 경제발전이라고 한다면, 이미 적의 공격에 내성이 있을 것이고 주사파가 온갖 짓, 다해도 그것을 능히 극복하고 주사파가 무너지게 하는 경제를 바로잡을 것이리라. 하지만 속수무책이다. 저들의 기만과 거짓의 치부가 온 세상에 드러난 것이다. 대한민국의 상층부의 그 화려한 면류관은 적화 공작에 세운 소모품 부대 주사파에게 조롱당하고 있고 그것들의 짬짜미에 당할 것이 두려워 전전긍긍한다.
 
이제 인본주의의 몰락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무너지게 하실 것이다. 이제 성령의 각성 시대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만군의 여호와시다. 아멘 할렐루야! 홀로 존귀 감사 찬양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이시여! 그가 자기의 정체를 성령으로 알리시는 각성을 구하게 하시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나오는 자들에게 그 은총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이다. 대한민국을 세우신 영광의 하나님이 곧 만유 창조 경영 영광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심을 성령이 각 사람에게 각성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의 영화로운 면류관이시고 아름다운 화관이 되시는 것이다.
 
5.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그 영화로운 면류관 아름다운 화관이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영광의 기름 부음이시다. 인간의 힘으로도 능으로도 부패하는 인간의 속성을 막을 길이 없어 매국노가 가득한 대한민국이다. 이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불치의 병이다. 이 병을 인본주의가 고칠 수 없다. 적화공작이 이 부패하는 인간성을 악용한 것이고 중국몽도 이 부패하는 인간성을 악용한 것이다. 그렇게 허물어지는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심은 성령의 각성으로 임하시는 회개운동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 성령의 통치가 임하시니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라. 그 통제를 받으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과 각기 우상처럼 받드는 사랑을 성령의 통치로 억제하시는 것이다. 아가페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니 하나님의 영광 곧 아가페 사랑의 영광이시다. 그들의 행동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 희생의 영광구현이 되니 그들의 머리에 영화로운 면류관 아름다운 화관이다. 주 예수가 그들을 통해 그 세상을 치료하시는 명철이시다. 기름 부음의 치료이시다. “6.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적화공작 김일성 장학금으로 구축한 법조 삼륜이 대한민국을 망가지게 한 것이다. 그들이 다 포박당하고 하나님의 기름 부음으로 세워지는 판관들이 하나님 기준의 선과 의로 우리 헌법 법체계를 선용하여 법치구현을 이루는 것이다. 국가 기강을 집행하는 경찰들은 적화 주사파의 개들에게서 벗어난다. 비로소 하나님이 그 경찰조직을 주장하셔서 모든 떼거리 떼-법을 척결한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여 성령 대 각성을 우리 국민 3천만에게 거의 동시에 내려주셔서 아가페 사랑으로만 행하도록 성령의 통치를 주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충만을 이 땅에 주소서!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적의 모든 미인계를 이겨내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함량이 나간다. 지금 이 난국은 적의 그 모든 미인계에 놀아난 자들의 인과이기 때문이다.
어디든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본질적으로 거부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비록 교회내 목사요 장로요 권사라도 그러하다. 선지자라고 하면서 아가페 사랑의 길로 가려고 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들의 인간성의 부패를 막을 길이 없다. 그 때문에 가진 은사로 술 취한다. 자아도취에 빠져서 옆걸음을 친다. 자아도취에 빠진 인본주의는 적화 공작이나 떼거리의 압력의 힘에 언제나 눌리고 돈에 약하고 이권에 눈이 밝아진다. 그 때문에 자기들이 담근 술 포도주 독주 곧 과대망상과 발양망상에 취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거부한 대가를 치른다.

7.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9.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그들은 죽을 때까지 인본주의 사술에 매여 있을 것인지, 늘 자기들의 신념을 되 뇌인다.  
 
하나님은 인간의 본질을 성령으로 억제하시고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리신다. 성령은 그 백성에게 안식과 상쾌함과 곤비한 자들에게 안식으로 임하시고 광명으로 임하시나 인본주의자들의 눈에는 도저히 연결이 안 되는 간격을 느끼게 하신다.

11.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2.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이는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려는 것이다. 주사파에게 당하고 당할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저들의 만취로 인해 무엇이든지 진리 앞으로 오는 기회를 삼지 못한다. 진리를 버리고 뒤로 가는 것인데 그 뒤로 가다가 마귀에게 걸려 잡혀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화를 당한다. 아주 다리가 부러진다.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지 못하면 천애 고아이다. 그것들에 잡혀먹힌다. 그것들은 곧 마귀이다.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적의 모든 미인계를 이겨내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함량이 나간다.  지금 이 난국은 적의 그 모든 미인계에 놀아난 자들이 인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함량이 미달이 되는 자들은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 말라.
14.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15.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찌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당신들이 아무리 사망과 언약하고 음부와 맹약해도, 사망과 음부가 하나님을 이기지 못한다. 하나님이 그들을 치면 결단코 그 맹약을 지킬 수 없는 조건반사가 일어나는데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그들만 급절하게 되지 않는 것이다.   
 
16.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17.나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18.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19.그것이 유행할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유행하고 주야로 유행한즉 그 전하는 도를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20.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나니 
 
하나님이 일어나 치시면 인본주의가 믿던 것들이 도리어 그들을 치게 되는 것인데 믿던 것이 도리어 마치도 짧은 이불 침상과도 같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깨닫지 못하면 누구든지 그 도취에서 빠지고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왜 망하는지 조차도 모르게 망하는 것이다.
 
21.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 
22.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적의 모든 미인계를 이겨내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함량이 나간다.  지금 이 난국은 적의 그 모든 미인계에 놀아난 자들이 인과이기 때문이다.

함량이 미달이어도 한참 미달인 자들이 함량이 나가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함량이 나가는 자들이 되기를 선택해야 한다. 이는 곧 인과의 원리를 성령의 각성으로 배우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해결의 씨를 심어야 되는 것이다.
 
23.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4.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끊이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그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25.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않겠느냐 
26.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27.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28.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29.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성령의 각성으로 만군의 여호와의 모략과 기묘와 지혜의 광대함을 알아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들만 성령의 기름부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통치를 받는 자들만 이 무너지는 나라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손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임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함량이 나가는 자들이다.   
이사야 29장
18.그 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19.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20.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21.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 
22.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23.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26.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적의 모든 미인계를 이겨내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함량이 나간다.  지금 이 난국은 적의 그 모든 미인계에 놀아난 자들이 인과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이 세상에서 빛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귀가 열려 성경의 말씀을 들을 것이고 어둡고 캄캄한데서 눈먼 자들의 눈이 볼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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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장
7.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8.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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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7-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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