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22일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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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 그 열매.... 沒頭(몰두)..
(그리스도의 통치1587)
구국기도 
[잠언 7장 13.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 날 갚았노라 
15.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내 침상에는 花紋 요와 애굽의 文彩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오늘은 18절의 말씀의 의미를 고찰합니다. 인간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사랑의 그 기쁨의 손길에 지음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직접 하나님의 본질과 기쁨을 처음부터 주신 것이 아니다. 인간의 시작은 만들어주신 기쁨을 그 몸속에 두심이시다. 만들어주신 기쁨 중 하나가 곧 合歡의 기쁨이다. 그 기쁨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의 영광을 알게 하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말미암아 그의 뜻대로 행하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 속에 있는 기쁨을 공유하여 그 기쁨을 누리게 하려 하심이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쁨을 공유하게 하심이시다.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이 아니면 결코 채워질 수 없는 공간을 만드신 것이다. 동시에 그 본질의 기쁨이 아니면 전혀 충족될 수 없는 인간으로 만드신 것이다. 그분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합체가 되어야 하나님으로 채우는 것이고 그의 본질의 기쁨으로 통제를 받고 그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는 것이다. 
 
마귀의 꾐에 속은 인간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극구 거부 한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몰라서 그 통제를 받지 않고 알아도 받지 않으려고 한다. 다만 인본주의로 독립체가 되려는 짓에 일관한다. 항상 자기들의 보좌를 높이고 중심이 되고 성령의 일을 자신들이 할 수 있다고 여겨 비기려고 한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인간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여긴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습성에 깊이 물들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쁨을 공유한다. 그 기쁨이 공급되지 않는 길로 가는 것이니, 그 대신에 마귀의 짓에서 나오는 기쁨을 추구한다. 마귀는 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는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기쁨 삼는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으로 기쁨 삼는다.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으로 기쁨 삼는다. 하나님의 교회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죽이고 미워하고 가학하는 것으로 기쁨으로 삼는다. 인간을 유혹하여 자기와 같은 그 짓을 하게 하는 것으로 기쁨 삼고 사람을 속여 사람을 망하게 하는 것으로 기쁨을 삼고 인간을 지옥으로 데려가 같이 멸망 받게 하는 것을 기쁨 삼는다.
 
인간이 하나님에서 벗어나서 자기실현 자기구현을 하는 것으로 일생의 기쁨 삼는다. 세상에는 각기 기쁨 삼는 것이 있는데 필설로 다 담아낼 수 없는 것이다. 그중의 하나가 곧 성애이다. 성에서 얻어지는 기쁨을 찾아내는 것이다. 마귀는 그것을 위해 인생을 살게 한다. 수많은 남녀가 마귀의 꾐에 빠져 그것을 위해 수많은 상대를 거친다. 거기서 각기의 몸의 반응과 쾌락의 頻度를 알고자 한다. 거기에 가미되는 약물이나, 기타의 보조기구를 통해서 그들은 서로의 기쁨의 의미를 발견하고자 한다. 같은 목적을 목표를 가진 인간이니 일심이고 일념이라면 이는 그들은 성애의 구도자들이다. 둘만의 내용을 살펴내는 것만이 아니라 각양 체위의 그 모든 기쁨의 내용을 추구한다. 이는 마귀의 꼭두각시 줄에 묶인 것이다. 그것에게 묶여 인생의 성애 그 본질과 眞面目을 알고자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추구한다. 인간에게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인간은 그 마귀의 꾐에 빠져 상상할 수 없는 짓들을 할 것이다. 상대를 죽여가면서 얻어지는 쾌감을 알고자 살인도 불사하는 실험정신에 묶이는 것이다. 본문의 그녀는 그런 실험정신에 묶인 여자라고는 볼 수가 없어도 적어도 자신을 채울 수 있는 남자를 찾아내야 한다는 절박감에 전전긍긍하는 것이리라. 그러다가 한 남자 소년을 만난 것이다. 17세 전후라고 하면 청소년기라고 해야 하는가? 성에 대한 호기심이 아주 강한 나이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자를 찾다가 찾은 것이다. 어제 필자는 그녀가 말하는 말 속에 숨겨진 은어를 다 담아내지 않았다. 필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이지 그런 것을 설명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제목이 사탄의 깊은 것과 불법의 비밀에 관한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의 기쁨에 채워져야 할 인간이 그 속에 하나님으로 충만히 채워야 할 인간이 겪는 심리적인 공허를 그 배고픔 그 갈증의 현상을 따라 하나님께로 가는 구도자가 될 것이 두려운 것이었다. 그 때문에 피조물로 그 속에 채우게 하고 하나님이 창조 시에 만들어진 기쁨을 찾아 나서는 기쁨으로 대체시켜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낭비케 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만 그 시간만 소진하게 하면 그를 멸망으로 데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께 복수하는 기쁨이기 때문에 그것의 본업이 된 것이다.
 
Come h3212 יָלַךְ 음역 yalak이아락 발음 yä·lak 야랙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walk, come 등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와락이 아닌가 한다. 와락‘부사’ 갑자기 대들거나 잡아당기는 모양. 와락 껴안다. ‘어감이 큰 말 앞에’ 워럭. 감정·생각 따위가 갑자기 솟구치거나 떠오르는 모양. 눈물이 와락 쏟아지다.
 
그녀는 그를 와락 끌어안고 가자고 한다. 같이 가서 자기가 그동안 터득한 성의 환락을 그에게 주겠다고 한다.

let us take our fill PHRASE h7301 רָוָה 음역 ravah라바흐 발음 rä·vä라바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채워지거나 포화되거나, 채워지거나 마셨다. 등의 의미라고 하는데, 소년에게 그것을 채워주겠다고 한다. 자기가 하자는 대로 하면 그것에 도달하니 그렇게 해주겠다고 한다.

of love PHRASE h1730 דּוֹד dowd
until the morning PHRASE h1242 בֹּקֶר boqer
let us solace PHRASE h5965 עָלַס 음역 `alac 아라스 발음 ä·las 아래스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rejoice 이다.

아침이 오기까지 둘만의 시간을 가져서 자기가 그동안 터득한 기술과 능숙함으로 요리해줄 것이니 같이 해서 먹는 기쁨을 누리자고 한다. 아침이 오면 그 남자는 이제 성의 쾌락에 눈뜨고 그것으로 더 많은 여자의 세계를 탐닉하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을 암시하는 아침이다.
ourselves with loves PHRASE h159 אֹהַב 음역 ohab오합 발음 ō·hav오해브 loved이라고
한다.
 
16.내 침상에는 花紋 요와 애굽의 文彩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은어의 의미는 번역과 자뭇 다르다. 번역은  perfumed (pərˈfyo͞omd) 
향기를 풍기다〔피우다〕. …에 향기가 나게 하다, 향수를 바르다 이다. 원어는 누프이다.
I have  PHRASE h5130 נוּף 음역 nuwph 누우프 발음은 nüf 누프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move to and fro, wave, besprinkle 등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눕다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눕다¹ [―따] 〔누워, 누우니〕 ‘자동사 ㅂ불규칙’ 등이나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몸을 길게 펴다. 나무나 풀들이 쓰러지다. 병을 앓게 되다. Fro [frou] n. 저 쪽으로. ⦗다음의 관용구로⦘ ~ 이리저리(로), 앞뒤로 wave [weiv] n. 파도, 물결, 파문. 파도와 같은 움직임; 요동, 굽이침. be·sprin·kle [bispríŋkəl] vt. 흩뿌리다, 살포하다(sprinkle)《with》
 
의미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물결 치다. 비가 후두두 오다 안개가 되어 내리다 이라고 한다. 그 몸에서 김이 나서 마치도 안개가 피어나듯이 하는 天刑에 잡힌 체질 곧 성에 따라 나타나는 그 몸의 반응과 내음이다. 그 행위를 할수록 남자의 코에 물리지 않는 향긋한 내음 몰약과 침향과 계피가 진동하는 것이다.
 
그녀는 그 기술과 능숙함을 암시하는 말을 하면서 그의 손을 잡는다. 와락이다. 사랑에서 나오는 사랑으로 쾌락하게 하자는 것이다. 도드 오해브의 의미에서 나오는 쾌락을 하자는 것이다. 여자가 사랑이란 말을 하는 것은 각기 서로의 쾌락에 충성 되자는 말을 한 것이다. 자기도 최선을 다해 성적인 접대를 해줄 것이니 너도 최선을 다해서 성적인 접대를 하자는 것이다. 아침까지 그렇게 흡족하게 채우고 또 채우며 쾌락을 하자는 것이다.
 
마약을 사용하면 며칠도 그 일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거기까진 간 것이 아니고 그녀가 정한 기간은 남편이 없는 보름의 기간이니 마음 편하게 밤새도록 아침까지 흡족하게 해줄 테니 같이 가자는 것이다.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사단 용 마귀는 인간의 몸속에 숨겨진 쾌락을 찾아내어 그것에 빠지게 하는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불법의 비밀 중 그 전술의 하나이다. 몰두이다. 무엇인가 몰두하게 하여 그 분야에 지식을 쌓게 하고 그것에 일인자가 되게 하려는 짓이다. 탐닉의 의미로 몰두이다.
 
이를 마음을 빼앗긴 것이라고 한다.
그것에 끌려가서 세상을 다 잊고 그것에 몰두하는 것이다.

만일 대한민국 국민이 마귀의 꾐에 빠져 그 무엇인가? 그것에 몰두한 인생을 보낸다면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시간 기회 곧 회개의 기회를 낭비하는 것이다. 그 시간이 다하면 갑자기 죽음이 덮친다. 마귀의 목적이 달성하는 것이다. 음행에 몰두는 우상숭배 몰두도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지 않으면 그 모든 자들은 다 각기의 것에 몰두하니 이를 영적음행이고 우상숭배라고 한다. 인본주의는 영적인 음행 곧 다른 복음 다른 예수 다른 영이다.
 
고린도후서11장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국가의 발전은 마귀의 꾐에 이끌려 그것에 몰두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국가는 전문가는 많이 나와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것이 아니다. 거기는 마귀의 꾐에 미쳐서 다니는 인간들의 세상이다. 생각하라. 하나님은 노아의 홍수 시대에 그 시대 인간의 수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다 전멸시키도록 홍수 심판을 내리신 분이시다. 왜냐고? 사탄의 인간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분이시다. 마귀가 그 인간들을 꾀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거부하게 하여 하나님이 정하신 농사를 망친 것이다. 노아의 식구들만 마귀가 손을 대지 못한 것이다. 우리는 인간만의 나라를 생물학적인 나라라고 정의한다. 그런 나라로 그냥 놔두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는 은총 곧 성령의 각성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마귀가 시키는 대로 각기 몰두하는 삶을 사는 것으로 일관하는 나라가 될 것인가? 그 몰두는 자기실현이고 자기구현이다. 이는 하나님이 지구와 나라와 인간을 만들어주신 의미가 전혀 없는 것이다. 이는 곧 반역이고 도적질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경영하셔서 만유에 마귀의 팽창을 원치 않으신다. 그것들은 영원 불 못에 던져 형벌을 받게 하실 심판을 이미 받은 것들이다. 마귀도 하나님을 영원토록 이길 수 없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자기 때가 얼마 안 남은 것도 너무나 잘 안다. 그때까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그가 만든 사람을 하나라도 더 많이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것이다.
 
마태복음12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전략전술을 따라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구국이고 구국기도의 내용이다.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인본주의는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비록 말로 하지 않았다고 해도,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성령의 등불 빛 가운데로 가자고 하지 않는 것도 성령을 훼방하고 모독하는 것이다.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선한 말과 선과 그 열매를 낸다. 그 반대는 악한 열매와 악과 악한 말을 내는 것이다.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인생은 쾌락에 방임하는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문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두드려야 하고 그 안에 들어가도록 긍휼을 구하고 또 구하여 마침내 받아야 하고 그 안에 들어가서 그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38.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42.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만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필자를 지극히 크신 긍휼로 내려주시면 성령이 나로 전하시는 이 말씀이 이 세상을 깨울 것이라고 확신한다. 분명한 것은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귀신을 몰아내지 못하면 이 나라는 버림을 받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46.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48.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권속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거부하고 남북이 민족주의로만 뭉친다면 이 나라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마귀의 나라가 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마태복음6장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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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7-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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