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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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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구현이 인생이지라.
(그리스도의 통치1585)
구국기도 
[잠언 7장 13.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 날 갚았노라 
15.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내 침상에는 花紋 요와 애굽의 文彩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인간은 칵테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시대마다 인간이 성을 사용하는 나름의 연구로 많은 내용이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모아진 것이다. 지금은 현대 의학과 첨단 과학이 모여진 성의 고찰로 인해 그 나름의 칵테일이 나온 것이다. 이런 내용은 그 시대의 성문화의 그 나름의 고고학적인 의미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의미로 기록된 이상에는 그 무슨 특별한 계시가 담겨 있을 것이다. 우선은 일감이 포근하다는 의미가 이 문학적인 의미로 접근하게 한다.
 
고린도전서 6
8.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저는 너희 형제로다 
9.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12.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 
13.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이 이것 저것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요 ‘명사’ 사람이 눕거나 앉을 때 바닥에 까는 침구의 하나《속에 솜·짚·털 등을 넣음》. 요의 한문이 요 욕의 褥(욕)이다. 요 褥  요(침구의 하나), 까는 침구(寢具), 깃저고리.뜻을 나타내는 옷의변(衤(=衣)☞옷)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辱(욕)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욕 (辱) ‘명사 ~하다 → 자동사’ ‘욕설’의 준말. 부끄럽고 불명예스러운 일. 속된 말로는 수고라고 한다. 애굽의 문채 이불이 있다고 하는데, 이불에 무슨 그림이 있었다는 말일까? 요는 체위로 말하자면 남상 여하로 비유하는 것 그 상상력을 일으키고 이불은 여상 남하의 체위를 비유하는 것이리라. 여자가 지혜 없는 소년 곧 성령의 각성에서 멀리 떠난 소년, 그 때문에 인과의 의미를 너무나 모르는 무지몽매, 혹은 안다고 해도 그것에 겁이 없는 정도의 상태에 빠진 것이다. 그녀의 말 곧 체위로 품어주는 여인의 노련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성행위의 목적은 무엇인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빠진 것이 인간인데, 각기 나름대로 그 취향이 있게 마련이고 안일에 빠진 자들 곧 성령의 각성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에서 멀리 떠난 자들은 일상이 성의 도착이다. 그것에 구현을 수백 가지로 해보겠다는 구상에 날을 보낸다. 그것이 그들의 일상이고 그것이 그들의 힘자랑 곧 성애구현이다.
 
우리가 그간 고찰하면서 간음은 마귀가 인간을 그 줄로 묶어 교사敎唆(남을 꾀거나 부추기어 못된 짓을 하게 함)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남자를 거기까지 미혹한 귀신이 있을 것이고 그 여자를 부리는 마귀가 있을 것이다. 인간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으니, 그가 순순히 응하게 하려고 일탈의 성의 환상을 심어준다. 육신의 정욕이 우선인 자는 덥석 형이다. 왈칵 달려들어 닁큼 움켜잡거나 입에 무는 모양이다. 찬밥 더운밥 가리지 않는다. 배고프니 갈증 나니 우선 채우고 보는 형이다. 안목의 정욕이 우선인 자는 안목에 차야 제격이니 칵테일이다. 이생의 자랑이 우선인 자는 인기를 구가하는 여자를 품에 품는 것이리라. 이 세 가지를 다 가진 자에겐 그 조건충족이 되어야 한다. 그를 미혹하는 귀신이 그의 취향을 연구했을 것이고, 그것들끼리 서로 소통하여 그녀를 부리는 마귀에게 알렸을 것이다.
 
그녀가 이미 남자를 잡아 그 짓을 하도록 마음을 장악한 상태이고 절대로 뿌리칠 수 없도록 마음을 장악한 상태이지만, 그녀는 그 남자에게 환상을 심어준다. 그녀 자신이 그에게 화문 요요 애굽 문채 이불이 되어주겠다는 것이다. 소년은 아직은 그녀가 바라는 온갖 체위의 의미를 인식하지 못한다. 마귀는 그녀를 통해서 그 남자의 몸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구현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녀의 궁함 곧 남자들로 채울 수 없는 갈증 속에 마귀가 구현하고 싶어 하는 일체감의 의미를 담아 그 짓을 구현하려는 것이다. 그 남자를 아주 진액을 빨아 죽게 하여 지옥으로 데려가는 과정에서 그 남자를 완전한 일체 곧 마귀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온갖 일체감을 얻겠다는 의미이다. 그 남녀가 한 몸이 되어 뒹구는 그 모든 쾌감이 곧 그녀의 주인 마귀와 그 남자의 귀신이 함께 누리는 일체감 곧 악의 기쁨인 것이다.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반역 대적 거역 훼방하는 것이 기쁨인 본질을 가진 것들의 일체감이기도 하다. 마귀라는 공동체가 인간을 그렇게 교사 및 부려서 얻어지는 기쁨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찾는 것이다.
 
피조물로 나와서 전능자에게 반역하고 대적 거역 훼방하는 것으로 자력갱생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인류를 구출하시려고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벗어나게 하여 인본주의로 창조주에 반역하게 하고 대적하게 하고 거역하게 하고 훼방하게 하는 마귀의 처소로 삼고자 하는 그들의 동맹은 그 남자 그 여자가 한 몸이 되어 얻어지는 기쁨으로 악의 제국의 빅 뉴스이고 그 세상의 활력이 되는 것이다. 에덴 이후로부터 그것들이 불 못으로 던져지는 그 시간까지 그것들이 인간을 파멸케 하고, 그 인간으로 전능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거역하고 훼방한 그 반역의 짓에 응보를 쌓아가는 것이다.
 
인간이 왜 그것들의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광고·선전 등에서 남의 주의를 끌기 위한 인상적인 문구나 표어)에 동참해야 하는가? 남녀 간의 성의 문제만 아니라 동성애로 수간으로도 자위로도 각양 우상숭배로 각양 짓으로 교만 기만 강포 살인의 짓으로 하나님께 반역하게 하는 이 짓에 동원되도록 길들이는 이 미친 짓에 속는 인간이 아닌가?
 
인간은 성령의 각성으로만 하나님을 깨닫게 되고 무지와 무식에서 벗어나는 존재이다. 성령의 각성 된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비로소 성령의 각성이 항상 이어지고 확장이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2장
4.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그 시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각성을 받은 제자들이 그분의 명령에 따라 모여 전혀 기도에 힘쓴 것이다.
13.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15.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 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가로되
사도행전2장
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4장
23.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24.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가로되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중략)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누가복음24장
49.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50.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51.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사도행전의 기록자나 누가복음의 기록자가 동일인이다.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했다고 한다. 마가 요한의 모친 집 다락방에선 전혀 기도하기를 힘쓴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만드신 것이다. 그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길들여져서 아가페로 행함에 익숙하여 하나님 사랑의 구현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요한복음5;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요한복음 5: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19.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1.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32.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33.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34.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35.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36.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37.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38.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40.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1.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43.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44.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45.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46.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12
44.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14장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17장
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6.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7.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8.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하신 분의 차원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신 것이다. 그분이 우리 속으로 기름 부음으로 오시면 그가 받은 통치를 성령으로 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곧 기름 부음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구현이다. 그러한 몸으로 길들여지는 것이다. 이 몸으로 길들여지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마귀는 오늘도 이런저런 부하 마귀들로 귀신으로 묶어서 길들이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12장 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한계시록 16장
13.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I have decked PHRASE h7234 רָבַד 음역 rabad 라바드 rä·vad 라배드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Qal) to spread, be spread, deck이라고 한다. ⁑deck [dek] 갑판, 지면(地面)(ground).  납작한 지붕, 객차 지붕; (다리의) 차도(車道); 부두〔돌제(突堤)〕 바닥. 폈고라고 하는 의미이다. 寢牀에 화문 요와 문채 있는 이불을 폈다고 한다. 예부터 인간이 동침에 필요한 것에 관한 연구 고찰을 통해서 많은 것들이 나온다. 이를 성 산업의 주요 내용이 되어, 그 물품들이 각기 취향대로 팔려나간다. 라바드는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곧 내빼다 내빼이다. 내ː―빼다 ‘자동사’ 〈속〉 달아나다. ‘준말 앞에’ 빼다. 불륜의 현장에서 발각되기 전에 내빼다의 의미도 함축된 것이다.
my bed PHRASE h6210 עֶרֶשׂ 음역 `eres에레스 발음 ehres 에레스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ouch (kautʃ) 침상, 소파, divan[dáivæn] 낮고 긴 의자의 일종《벽 옆에 놓음》; ⦗일반적⦘ 긴 의자, 소파. bed †bed [bed]  침대, 침상; (가축의) 잠자리, 깔짚(litter) 취침, 숙박; 동침, 결혼, 부부 관계; 성교(性交); 휴식 (장소) 枕席(침석=베개와 자리. 잠자리) 잠자리
with coverings PHRASE h4765 מַרְבַד marbad
of tapestry, with carved works PHRASE h2405 חֲטֻבָה chatubah
with fine linen PHRASE h330 אֵטוּן etuwn
of Egypt PHRASE h4714 מִצְרַיִם Mitsrayim
(blueletterbible)
 
우리는 오늘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길들이시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배워서 하나님의 아가페사랑 구현을 이루는 몸으로 완전히 바쳐져야 하는 것이다.
 
요한일서4장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골로새서1장
24.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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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7-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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