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22일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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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야 대한민국이다.
(그리스도의 통치1584)
구국기도 
[잠언 7장 13.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날 갚았노라 
15.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내 침상에는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Therefore came I forth PHRASE h3318 יָצָא 음역 yatsa이아차 발음 yä·tsä얕사이다(blueletterbible). to go out, come out, exit, go forth 등이라고 하는데 우리 말 구음에는 여차(여ː차 ‘감탄사’ ‘이영차’의 준말. 이어 차 영차 어기여차 ‘감탄사’ 어여차. 어기영차. 어기영차 그물을 끌어 올리다. 등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to meet thee PHRASE h7125 קָרָא 음역 qirah 키라흐 발음 kēr·ä키라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encounter, befall, meet [enkáuntǝr] (우연히) 만남, 조우《with》, [bifɔ́ːl] (…의 신상에) 일어나다, 생기다, 닥치다《to》, (…할) 운명이 되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끼이다. 끼다= 끼ː다¹ ‘자동사’ 끼이다 의 준말. 한몫 끼다. 틈에 끼어 어울리다. 의미도 비슷하다. 끼어(여)들다 ‘자동사’ 여럿 가운데 들어가 끼다. 자기와 관계없는 일에 나서거나 참견하다. 좁은 틈 사이를 헤집고 들어서다. 끼어들기 ‘명사’ 차가 옆 차선에 무리하게 비집고 들어서는 일.

diligently to seek PHRASE h7836 שָׁחַר 음역 shachar시아할 시아하르 샤할 발음 shä·khar 사핼이라고 한다. 추구. 일찍 또는 진지하게 찾는다. 일찍 또는 부지런히 찾다.
thy face PHRASE h6440 פָּנִים paniym
and I have found PHRASE h4672 מָצָא matsa
thee

어제는 구원파의 논리 곧 인간의 억지를 살펴보았다. 오늘은 성령의 입장을 고찰하기로 한다.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야 한다. 예수님은 그를 위해 代言 기도를 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를 항상 받으시는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신다.

요한일서2장
1.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그렇다면 죄란 무엇인가? 우리는 죄에 관해서 여러 각도로 고찰을 한 바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란 법을 어기는 것이니 성경에 나온 모든 법의 근원이신 하나님 곧 하나님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함이다. 거부 또는 거역함이라고 해야 하는데 더 세밀히 들어가면 아가페 사랑의 완전하신 성령의 구현을 이루지 못함이다. 구원파의 억지를 겪으시는 성령의 입장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성령은 아가페 통제를 거부하거나 떠나거나 하는 큰 죄뿐만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소홀히 행하는 자들을 향해 반드시 책망하시는 분이시다. 누구든지 그분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 당연히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다. 죄 사함의 확인은 곧 성령의 통치가 임하심이시다.
 
죄 사함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은총이고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확인이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 2:38.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39.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사도행전 3:19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회개=죄 사함=성령 임하심이시다.

성령이 오시면 놀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존재 생의 운전대를 잡으러 오심이시다. 성령의 본질은 사랑 곧 아가페이시다. 삼위는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성령이 운전대를 잡으심은 곧 그의 본질의 통제로 이끌어 들임이고 그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케 하심이시다. 구원파는 성령의 임하심이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아예 무시한다. 그들의 주장은 예수의 피의 속죄는 그의 이름을 믿어주는 자들에게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용서하심이라 강조한다. 그 때문에 죄 사함의 확신을 받는 순간부터(그들 나름의 확신의 기준이 있음=자의적인 확신) 성경에서는 성령이 임하심으로 죄 사함의 확신을 보증하시는데 저들은 성령의 임하심을 아예 부정함. 따라서 성령이 없이 회개가 없는 것인데 저들의 회개는 주 예수 이름을 믿지 않다가 믿는다는 것으로 돌아오는 것일 뿐이다. 과거의 행동이나 현재의 행동이나 미래 행동의 모든 것이 예수 이름을 믿는 즉시 용서가 된다고 하는 것이니, 무슨 행동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다만 국가의 실정법을 어기지 말아서 구속을 피하는 것이 좋고 만일 어기게 되었어도 법의 보호를 받도록 변호사를 사용하여 자신을 구출하고 법을 공부하여 법의 사각지대와 편법을 구사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 그리로 몰려가는 양태를 보인다.
 
다만 예수의 피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짓에 면죄부를 주는 짓에 불과한 것이다. 저들에게 회개란 다만 그의 이름을 믿는데 있는 것뿐이다. 우리가 강조하는 회개는 그의 존재와 생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발 앞에 두는 것이다. 그것이 회심이다. 그 회심을 받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그를 위해 속죄를 허락하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그의 운전대를 잡으신다. 성령은 그때부터 내적인 각성을 그에게 구하게 하시고 주셔서 그것으로 그 눈을 밝혀 아가페 사랑으로 통제받는 길로만 인도하신다. 마침내 그 통제를 받으면 이제 비로소 회개의 진행이고 그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면 이는 회개의 열매를 맺힘이다. 저들은 인간성이 그대로이고 하나님의 기준의 믿음이나 회개가 아니다. 우리가 강조하는 것은 그들은 다만 그들의 주장이 성령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의 회심과 회개는 그의 성령의 통치로 이루시는 계명을 지킴에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은 곧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의 실제적인 통제이시다.

3.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이는 곧 하나님이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본질로 통제하시고 그 통제를 완전히 받아 행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그가 받는 통제를 그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를 받는 자들에게 은혜로 주시는 것이니 가히 측량할 수 없이 크신 은혜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통제하신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삼위가 일체이시고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으니 이는 곧 그리스도의 지체라 한다. 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우리 안에 들어가는 그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17장
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구원파는 성령으로 임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이다. 성령으로 임하시는 속죄이다. 그 성령이 오심은 그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심에 있다. 그분의 본질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의 그 모든 사정을 다 통달하신다. 그가 보고 듣고 아는 모든 것은 그분 본질의 사랑으로 인해 견딜 수 없는 사랑의 소리가 되어 그의 인도를 받는 자들에게 각기 그 상태에 따라 임하시는 사랑의 소리 그 빛의 소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소리는 빛의 소리이고 기쁨의 분량의 소리이시다. 누구든지 그 속에 아가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이 소리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는 빛의 소리요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거하시는 하나님의 기쁨의 소리이시다.
 
7.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9.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10.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빛의 소리가 기뻐하니 그 속에 거리낌이 없는 것이다. 빛의 소리가 기뻐하지 않으면(책망하면) 그 속에 거리낌이 있다. 그 즉시 그의 눈이 어두워진다. 이는 하나님의 빛이 그의 잣대로 조절하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빛을 등지면 곧바로 어두움이다.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면 그는 어두움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고 본문의 소년처럼 결국 간교한 계집에게 잡혀 그 날로 죽게 되는 것이다.   
 
11.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하나님의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고 그 통제를 등지면 빛을 등지는 것이고 그 즉시 어둠이고 어둠이 그를 망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면 행한 만큼 하나님의 기쁨이 동하고 하나님의 빛을 등지면 그만큼 성령이 탄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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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야고보서 4: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로마서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사도행전 4:25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디모데전서 4:
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2.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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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성령의 통치가 임하심이고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음이다. 그 통제를 받지 않으면 인간의 성질 부패가 가속화되고 하나님의 성질로 행하는 성령의 통치가 없기에 그 부패를 막을 길이 없다.
 
히브리서12장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14.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17.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성령의 통치를 잃어버리는 자들은 영원한 후회만 남는 것이다. (히브리서 6장 4.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어제도 소개한 베드로후서 2장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거나 잃어버린 자들의 최후의 모습이다. 찬찬히 읽어 마음에 새겨주시도록 성령께 기도해야 한다. 그 길로 가지 않으려면 반드시 경계를 마음에 심어야하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2:
1.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4.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6.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7.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9.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10.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11.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12.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17.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18.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19.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20.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오늘날 큰 교세를 가진 자들이 베드로와 요한 사도와 바울 사도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아서 구원파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그들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한 연고이거나 받아도 아직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 것에 관한 각성을 받지 못한 연고일 것이다. 신구약 모든 성경은 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주심을 천명하고 선포하심인데, 그들이 마귀의 미혹에 덮인 것이든지.... 처음부터 다른 영 다른 예수를 따름이든지 일 것이다.
 
고린도후서11장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중략)
12.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중략) 
19.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진리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받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것이다. (골로새서 1: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에베소서 1:7.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중략) 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누구든지 그 나름대로 성령의 깨달음을 구해 그 길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때문에 잠언서 7장은 인과의 길을 성령의 각성으로 그 등불로 밝혀 좋은 결과만을 구해 얻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고 이 7장은 8장을 독해하는데 필요한 원칙 곧 인과의 원칙의 개념을 먼저 습득케 하심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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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7-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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