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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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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기독교가.....
(그리스도의 통치1583)
구국기도 
[잠언 7장 13.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날 갚았노라 
15.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내 침상에는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I have peace PHRASE h8002 שֶׁלֶם 음역 shelem 시에렘  sheh·lem 세렘 사전적인 의미는 화목제, requital[rikwáitl] 보수, 보답; 앙갚음, 보복이고 동맹 또는 우정을 위한 희생, 감사의 자발적인 희생이란 의미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설렘이다. 설레다 ‘자동사’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들떠서 두근거리다.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움직이다. 물 따위가 설설 끓거나 일렁거리다.

offerings h2077 זֶבַח 음역 zebach제바흐  zeh·vakh 제박이다. 희생 의의 희생 투쟁의 희생
죽은 물건을 희생하다. 언약의 희생 유월절 연간 희생 헌금 감사 혹 감사제 이라고 하는데, 우리말 구음으로는 비슷한 것이 자백이다.
요한일서 1장
1.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3.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4.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5.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6.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7.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with me; this day PHRASE h3117 יוֹם yowm
have I payed PHRASE h7999 שָׁלַם shalam
my vows PHRASE h5088 נֶדֶר neder
(blueletterbible)
 
因果 관계에서 절대적인 것은 성령의 각성이 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곧 성령의 각성이시다. 첫째 날에 창조하심이 빛이 있으라 하심이시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 일이다. 그것이 인간으로 있는 세상에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임을 근본 기본이어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디를 가든지 인간은 등불을 구하고 찾는다. 등불을 찾아 밝히는 일부터 하는 것이다.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배우는 일에 그 교사로 인간을 특별히 선정한 자들이 없다. 하나님 자신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하나님 자신을 인간에게 직접 가르치는 일을 하시려고 그리 세팅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그를 배우려고 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배워야 한다. 그리 세팅하신 것이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오늘 내용은 여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의미이다. 하나님과 화목제를 드려 간구로 응답받아 얻은 남자란 것이다. 하나님과 화목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이다. 이를 속죄 화목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성령이 오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들은 곧 하나님과 본질의 화목을 이룬 것이다. 이를 본질화목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과 그로 말미암는 화목이다.
 
하나님과 본질 화목을 이루면 누구든지 성욕에 헐떡이지 않는다. 비록 출신이 창기라고 해도 성령의 힘으로 억제되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기 때문이다. 다른 예수 다른 영을 믿으니 그것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로마서 5장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그러므로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았으니, 성령이 임하신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용서를 받은 것이다. 속죄를 받았으니 속죄 義 곧 속죄 화목이다. 속죄 義 곧 속죄 화목으로만 만족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본질 화목을 이루는 은총이 있으니 그것을 받으라는 의미이다. 그것은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것이니 받으라는 것이다. 하나님과 본질이 다르면 진노를 사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믿음은 속죄를 받는 믿음이 있고 본질 화목을 이루게 하는 믿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믿음은 곧 속죄 화목과 본질 화목을 누리게 하는 믿음으로 서 있는 은혜라고 하심이시다. 믿음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믿음으로 그의 피와 살로 용서를 받았으면 그것으로 멈추지 말라는 것이다. 이 여자는 그 믿음을 속죄로만 국한하는 말을 한 것이다. 무슨 짓을 해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용서해 줄 것이니 또는 용서해주셨으니 자기랑 자자는 말이다. 이 여자의 믿음은 속죄만 국한 시킨 믿음이다. 거기다가 서원을 강조하여 그 믿음에 따라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허락이라고 꼬드긴다.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우리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믿음에 관한 것이다. 실로 한국교회 내에 있는 구원파가 다양한 얼굴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믿음을 둘러 나눠서 속죄 믿음을 우세하게 하고 행한 것에 상을 주신다는 것으로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믿음은 이러하다.
 
요한복음14장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신 분이시고 삼위일체로 계시 되신 분이신데 본질이 사랑이시다. 그 때문에 사도 요한은 (25.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9.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라고 하는 말씀이 자기들 속에 이뤄짐을 확인하고 요한일서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여 하나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할 것을 강조하심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그 통제를 받는 세월에 마귀가 무수한 파상공격을 하고 그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자기 안에 이뤄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마치도 진주의 형성 곧 그 속에 가시 같은 모래가 박히면 그것을 이기려고 항상 하나님의 보좌에 가서 하나님의 본질을 단 쇠처럼 전이 받는 과정으로 이기는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소망은 곧 하나님의 본질화목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은 곧 하나님 본질의 공유를 얻게 하심이라고 5절에 강조한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믿음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강조하는 기반의 말씀을 附言 하신다. 
6.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죽음에 강한 자들이 혹 있기는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세팅에 따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음에 있는 것이다.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여전히 본질이 다르다. 그 때문에 진노하심에 놓여 있게 된다고 하심이시다.
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그 피로 용서를 받고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어야 한다고 하신다. 이것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론이다. 바울의 구원론이다.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하나님과 즐거운 관계를 이루는 것은 속죄화목으로 얻어진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 화목을 이룸에 있다는 것이다. 바로 이 문제를 성령의 각성으로 각성받자고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오늘의 본문은 그녀가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날 갚았노라) 이는 곧 구원파 신앙의 고집이다. 종북기독교와 인본주의 기독교는 구원파 출신이다. 그들이 만일 바울과 사도 요한이 받은 성령의 각성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결코 그 길로 가지 못했을 것이다. 영 육의 음녀들이 다 구원파적인 믿음으로 행하면서 하나님과 교회와 대한민국을 배신한 것에 대한 죄의식을 털어버리는 것이다. 거기서 WCC로 행한 것이다. 교회내 동성애가 들어오는 것도 거기서 나오는 것이다. 이 음녀가 영육으로 이 세상을 망하게 하는 이단이다.
 
베드로후서 2:
1.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4.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6.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7.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9.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10.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11.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12.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17.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18.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19.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20.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오늘날 큰 교세를 가진 자들이 베드로와 요한 사도와 바울 사도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아서 구원파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그들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한 연고이거나 받아도 아직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 것에 관한 각성을 받지 못한 연고일 것이다. 신구약 모든 성경은 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주심을 천명하고 선포하심인데, 그들이 마귀의 미혹에 덮인 것이든지.... 처음부터 다른 영 다른 예수를 따름이든지 일 것이다.
 
고린도후서11장
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중략)
12.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중략) 
19.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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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7-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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