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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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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KISS....
(그리스도의 통치1582)
구국기도 
[잠언 7장 13.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날 갚았노라 
15.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내 침상에는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17.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and kissed him PHRASE h5401 נָשַׁק 음역 나시아크 nashaq 발음 nä·shak 나색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put together, kiss 이다. 나삭은 우리말 구음에 내색과 비슷하다. 내ː색 (―色) ‘명사 ~하다 → 타동사’ 마음에 느낀 것을 얼굴에 드러냄. 또는 그 낯빛. 그의 볼에 입을 맞추든 입에 맞추든 그 잡은 손에서 흐르는 전기와 함께 그를 아주 장악한다. 마귀의 因力권에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이다.
 
9.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그녀가 ‘그를 붙잡고’ So she caught him PHRASE h2388 חָזַק 음역 chazaq 하자크 하작 발음 khä·zak 하잭이다. 잡다. 라고 번역했는데 실은 여자가 남자의 심리를 가지고 노는 의미를 담는다. 
 
因果의 원리로 세상을 관리하시는 주 하나님 여호와는 지극히 거룩하시다.
to strengthen [stréŋḱθən] + pre·vail [privéil] + harden [hάːrdn] + be strong, †strong [strɔ(ː)ŋ, strɑŋ] + become strong + be courageous [kǝréidʒǝs] + be firm[fǝːrm] +grow[grou]  firm + be resolute [rézǝlùːt] +be sore[sɔːr]= 그를 붙잡다.

그녀는 마귀의 여자이다. 그 손길에서 나오는 힘 곧 마귀의 힘으로 강하게 하고 튼튼하게 하다, 강화하다. 힘과 기운을 돋우다. 증원(增員)하고 증원(增援)하다. 마귀로 그는 강해지다, 튼튼해지다. 그 짓을 할 기운이 나다. 그 짓을 하기로 굳히다, 마귀가 그녀의 손길로 아래를 딱딱하게 하다. 단단하게 하다.
 
(금속을) 경화(硬化)하다 (몸을) 강하게 하다. 마귀의 힘으로 그 순간에 단련하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해서 하나님께 대해 무정〔냉혹〕하게 하다. 완고하게 하다; 무감각하게 하다《to》. 그들이 그 짓에 대한 마귀 믿음·신임 따위를 굳어지게 하다. 마귀의 힘으로 그 아래가 딱딱 해지다, 그 짓으로 행하기를 마음이 굳다. 강해지다. 그 여자를 위해서라면 다른 것을 무시해도 되는 심리로 무정해지다. 지금 그 순간의 (시세 따위가) 최고로 여기다. 그의 속에 갈등이 없어지고 그의 (의견 등이) 분명해지다. 마귀의 짓을 하기로 그 눈빛이 고정되다. 그녀로부터 그 누구도 그 고집을 꺾지 못하게 굳센 완강한 힘을 얻다. 그 순간에는 마귀에게 잡혀서 (몸이) 튼튼한, 마치도 (천이) 질긴, 몸이 딱딱한 상태이다.
 
하나님이 왜 일부일처를 명하시는지, 이렇게 예쁜 여자를 품에 넣지 못하게 하는 것이 도저히 납득 안 가는 것이 마치도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이다. 그는 성령의 등불의 빛이 아닌 마귀의 미혹에 나오는 저울로 그 값으로 눈빛 삼아 지금 그녀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정신적으로) 튼튼한, 움직이지 않는 확고한 완고한 강렬한 힘찬 세찬 것이 일렁인다. 그 눈빛이 그가 행하는 것에 (의론·증거 등이) 설득력 있는 타당한 효과적인 것으로 사람들이 공감할 것으로 여긴다. 그녀가 외롭다고 하는데 같이 있어 주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여기고 이는 마치도 유력한(극·이야기의 장면이) 감동적인 (말 따위가) 행위를 그녀에게 주어야 하는 것으로 확신하는 것이다.
 
그는 그 속에서 마귀의 미혹에서 나오는 눈빛으로 자기 속을 보니 그녀를 향한 격렬한, 힘센 뛰어난...  용기 있는, 용감한, 담력 있는, 씩씩한. 굳은, 단단한, 튼튼한 마음으로 굳게 서는 것을 발견한다.
그것은 마치도 견고한 (장소에) 고정된 것으로 그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확인한다. 그의 굳은, (신념·주의 등이) 변치 않는 것은 그녀가 잡는 손길에서 밀려오는 것을 확인하는 중이다.
 
견실한 단호한 함께(with) 그 누구도 가치를 하락하게 할 수 없는 최고의 선택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는 그가 성령의 조명이 아닌 마귀의 미혹으로 그 잣대가 도치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것의 값이 변동이 적은, 안정된 것이라 여긴다. 그 짓을 하면 그가 그녀와 함께 그의 미래가 단단히 굳게 굳게 마치도 단단하게 한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녀에게 돈을 주고라도 또는 그녀가 그에게 돈을 주고라도 서로를 얻는 것에 가격 등을 안정시키고 그것으로 굳어지게 한다. (가격이) 안정되다. 눈빛으로 서로를 얻는데 흥정을 마치니 안정이 된다.
 
몸에서 마치도 식물이 성장하는 것과 같은 뻗음을 느낀다. 그것은 성장하여 굳어지는 것이다.  (식물이) 무성해지도록 돋아나는 싹처럼 싹이 트는 것이다. 그 순간의 (감정·사건 등이) 생기다, 일어나다, 발생하다. (크기·수량·길이 따위가) 증대하다, 커지다 늘어나고 불어나서 많은 시간을 그녀와 함께할 마음으로 확장하여 발전하고 굳게 결심한, 결연한(determined) 굳은, 단호한 힘으로 그녀의 잡은 손을 강하게 잡아 화답한다.
 
그녀의 눈빛에서 흐르는 어기찬 (상처가) 아픈(painful)을 느낀다. 그것이 자기 몸을 아프게 하는 것을 느낀다. 그녀로부터 전달받은 애잔(애틋하고 애처롭다)함이 그의 몸이 아픈, 욱신욱신〔따끔따끔〕 쑤시는, 피부가 까진, 염증을 일으킨 것이고 그 마음이 아픈, 아픔을 느끼고 있는. 슬픈, 비탄에 잠긴, 슬픔을 느끼게 하는 공감이다. 그것은 둘만이 뒹굴면서 같이 나눠야 할 쓰라린, 괴로운, 지독한, 극도의, 격심한 아픔이다. 둘만의 시간은 사탄과의 동침이다. 하나님을 남으로 여기는 것이니 남의 감정을 해치는, 울화가 치미는《ɑt; on; over》 짓을 천벌의 두려움이 없이 자행하는 것이다. 그것은 성령의 각성을 무시하는 성마른 (참을성이 없고 성질이 조급하다.)이고 그것은 하나님을 향해 성내고 있는 행위이고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을 애타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를 완전히 장악하여 우세하다, 이기다, 극복하다《over; ɑgɑinst》,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을 널리 보급되다, 유행하다, 항상 그것이 유력하다, 효과가 나타나다 사람을 설복하다, 설득하다(on, upon; with)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마귀 명령의 구현이다. 그녀가 그 짓을 하여 전국적으로 음풍을 불게 하려는 것이다.

9.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사탄이 그 남자를 미혹하는 그 모든 내역을 총망라해서 한 인간을 파멸로 이끌어 들이는 인력권역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그리되는 것이다.
 
오늘은 본문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본문에서 부끄러움이다. and with an impudent PHRASE h5810 עָזַז `azaz 아자즈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trong이다. 그것을 [ímpjǝdənt]로 번역한 것이다. 뻔뻔스러운, 철면피의, 염치없는; 건방진 (of; to do) 아자즈는 우리말 구음의 아주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아주 ‘부사’ 매우. 썩. 옷이 아주 비싸다. 행동이 아주 형편없다. 영영. 영원히. 영영 가 버렸다. 완전히. 전혀. 약속을 완전히 잊다. 어제와는 아주 딴판이다. 

“감탄사” 남의 잘난 체하는 말이나 행동을 비웃는 말. 아주 제법이야!
하나님의 빛이 없는 세상에서 인간은 그들 나름대로 가치 기준을 가진다. 그 기준에 따라 얼굴을 들고 다니는데 이는 하나님 기준으로 아자즈이다.

얼굴을 굳게 한다는 히브리 원어는 `azaz {aw-zaz} 아-자즈이다. 우리 말 아자는 사전적으로 감탄사이고 ‘파이팅(fighting)’을 순화하여 이르는 말이고 국립국어원이 개설 운영하고 있는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 사이트를 통하여 ‘아자’로 순화되었다고 한다. ‘아자 아자’는 이를 강조한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의 뜻은 to be strong, prevail, to make firm, strengthen의 의미를 갖는다. 이 아-자즈의 의미는 하나님의 힘으로 파이팅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인 신념의 힘으로 澎湃(팽배)케 함을 의미하는데 이는 인본주의의 마인드컨트롤이다.
 
Yes we can. 은 신념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사람 속에 잠재된 힘이 있다고 믿고 그 힘을 자기최면 療法(요법)으로 끌어내는 것인데 이를 잠재력啓發(계발)이라고 한다. 지도자들은 인본주의에 매료되어 있어 인간의 합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신념하고 그 신념을 통해 국민의 합심을 유도한다. 인간 수의 합, 재능의 합, 기술의 합, 지혜의 합, 지식의 합, 능력의 합을 통해서 창조적인 생산력을 내는 시너지를 만들고 그것으로 새 역사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사실 이 잠재력의 계발의 적극적인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문제가 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 여호와는 인간을 만드실 때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주시는 힘과 지혜와 능력과 재능과 권세로 살도록 설계하시고 그 설계대로 인간을 만드신다. 하지만 인간은 온 천하를 꾀는 악마의 현혹과 미혹을 받아 그 눈이 혼미케 되어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구하는 데서 멀어지게 된다. 그 후부터 악마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는 별칭을 얻게 된다. [요한계시록 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마귀의 힘을 인간이 이기지 못한다.
 
마태복음12장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성령의 길로 가야만이 마귀를 이기는 것이다. 이 영적안보에 주력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20.
1.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3.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중략)
9.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사사기16장 1.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Then went Samson to Gaza
Samson = like the sun 태양처럼이다. 음역 Shimshown 발음 shim·shōn 심손이다.
우리말 구음에 심시오운이란 구음인데 이는 곧 심쏘운이다. 심은 힘의 강원도 지역 방언인데 그 말고도 심줄(‘힘줄’의 변한말.)이라는 말도 있다. 힘쏘운이다. 힘쓰다 힘쓴, 힘 좋다. 힘 좋은 이 된 것이면, 단 지파 이주설의 낌새가 엿보인다. 또 있다.
 
가자로 번역된 어원은 Azzah 아자흐인데 발음은 az·zä이다. 아자 아자! Azzah = the strong 强者란 의미이다. 가사 에서 힘 좋은 삼손이 있었다는 의미로 (가자)아자! (삼손)아자! 이다. 현대에 이르러 감탄사 스스로를 혹은 다른 사람을 응원하고 격려할 때 하는 말. 넌 잘할 수 있으니 힘내! 아자! 아자의 어원은 어디서부터 어느 때부터 시작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不問曲直하고 가사=아자=우리말 아자는 의미가 동일하다. 이런 강자의 세상에는 그 강자를 이기려는 또 하나의 강자가 있게 마련이다. 마귀는 삼손을 이기려고 미인계를 사용하는데 삼손은 대비하지 못한 것은 분명하다. 누구든지 은사주의에 빠지면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마귀의 공격은 하나님의 성령과 그의 본질로만 이기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부지런히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기 위해 그분의 보좌 앞으로 가서 흰옷을 사서 입어 부끄러운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불로 연단을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 자만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아주 뻔뻔한 얼굴로 굳어진 자들에게 무엇을 말하겠는가? 종북기독교도 그러하고 인본주의 기독교도 그러하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광 곧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그녀들에게 미혹을 받는 것이다. 그 미혹에 응하는 얼굴이 곧 뻔뻔한 얼굴이다.
에스겔 22장
23.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4.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25.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26.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27.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28.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29.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 
30.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31.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누구든지 성령의 조명 곧 그 등불이 없다면 수치를 모르게 된다. 우리는 그런 세상에서 벗어나서 여호와의 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준으로 누구든지 다 그의 성민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로마서 1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로마서 10: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신명기 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욕단의 후예요 단지파의 후예들로 구성된 한민족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러하다면,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입도록 달려가자. 성령 대 각성으로 받아야 비로소 우리는 이 뻔뻔한 얼굴이 수치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수치를 알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 수치를 버리고 하나님의 영화를 입고 그와 함께 기뻐하는 성민으로 자리를 잡자.
 
신명기 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신명기 14:2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신명기 28: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신명기 26:19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다니엘 7: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신명기 14:21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찌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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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7-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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