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7월 22일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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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대 각성으로 빨갱이 마귀를 항상 몰아내자.
(그리스도의 통치1580)
구국기도 
[잠언7장 10.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11.이 계집은 떠들며 완패하며 그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모퉁이, 모퉁이에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인생을 살아 있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창세기 2장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And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God h430 אֱלֹהִים elohiym 엘로히임
formed h3335 יָצַר yatsar 야차르
man h120 אָדָם adam 아담
of the dust PHRASE h6083 עָפָר `aphar 아파르
of h4480 מִן min 민
the ground PHRASE h127 אֲדָמָה adamah 아다마흐
and breathed PHRASE h5301 נָפַח naphach 나파흐
into his nostrils PHRASE h639 אַף aph 아프
the breath PHRASE h5397 נְשָׁמָה nĕshamah 네시아마흐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 하리
and man PHRASE h120 אָדָם adam 아담
became a living PHRASE h2416 חַי chay 하이
soul h5315 נֶפֶשׁ nephesh 네페쉬
(blueletterbible)
 
하나님이 인간에게 생명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생명은 하나님의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인간이 스스로 알 수 없게 하신 것이다. 이는 그분만 처음과 마지막이시고 시작과 끝이시고 알파와 오메가이시기 때문이다. 

로마서11장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알아낼 수 없게 하신 것이다. 그분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고 인간은 그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알게 하는 권능을 성령으로 부어주시지 않으면 그분을 알 수가 없다. 이를 진리의 영이라고 하신다.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1서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하나님의 성령이 아니면 결코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고 특히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없게 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등불 빛 가운데로 행해야 비로소 그분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분의 빛이 갑자기 멀어지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그분이 누구신지 기억조차 없어지는 것이다. 성령의 등불이 각기 심령속에 항상 켜져야 한다. 그 등불이 영속성 지속성 항구성 계속성 항상성뿐만이 아니라 확장성으로 빛을 발하도록 우리는 날마다 경주해야 한다.
 
인간의 지성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다면 모태로부터 지적인 능력이 탁월한 것을 받아 나온 자들이 유리할 것이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성령의 각성을 인간의 지적인 능력에 의존치 않으신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시고 인간에게 만들어주신 지혜를 부여하신 분이신데 그의 영원한 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인간 구원의 목표이시기에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을 배우게 하시고 동거 동행 동역하게 하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결정사항은 결코 그 누구도 바꿀 수가 없다. 그분이 성령 각성을 주시지 않으면 그 누구도 성부성자성령 곧 삼위일체 하나님 곧 스스로 홀로 계시고 한 본질이시고 그 본질이 곧 아가페 사랑이시고 스스로 계신 분의 빛이심을 알지 못한다. 유대인들은 오늘날까지도 성령의 각성을 외면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지구에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이는 인간을 버리신 것을 의미한다.

시편100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성령으로 깨달아야 비로소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곧 태초의 말씀이심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알게 된다. 만일 모든 성경이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봉한 책의 말씀이다. 위에 시편 100편의 말씀은 5절에 불과하다 하지만 성령으로 깨달으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앞에 서서 그에게 감사하고 송축하게 되고 그의 선하심을 영원히 받아 누리게 되는 성실을 겪게 된다. 그 누구에게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성실은 하나님의 본질을 불처럼 전이하시려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의 인자하심 곧 그의 영원하신 긍휼이시고 그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미치리로다.
 
인간은 그분의 본질을 단 쇠의 불처럼 轉移를 받아 행하는 유일무이한 길,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길로만 가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모든 피조물에 대처하면서 사는 것이 인간이다. 마귀도 그 피조물 중의 하나이고 그의 하부 귀신도 그러하다. 그것들이 쉬지 않고 인간을 실족케 하여 하나님을 반역 배반 대적 거역 훼방케 하는 것이다. 그것에 지면 그것의 종이 되는 원칙이다. 그것에게 지면 종이 되는 원칙을 굳게 정하신 것이다. 그것을 이기는 길로만 가야 한다. 그것이 곧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조건이 곧 하나님의 본질로 흰색이 되도록 전이를 받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장
1.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2.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을 에너지처럼 받아서 그 본질이 그 몸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전이 받으려는 갈망 갈증을 성령이 일으키신다. 혹자들이 성령을 모셨다고 하면서 받은 은사를 자랑하는 자들이 있다. 만일 그가 받은 영이 성령이시라면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기 위해 그분의 불을 전이 받기를 독촉해야 한다. 이는 곧 성령의 원칙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그 길로만 가시기 때문이다. 성령은 그 사람에게 갈증과 갈망을 일으켜서 상사병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하게 하시는분이시다. 그 때문에 진리의 영이시다.

오직 이 길로만 가게 하시는 성령이신데 그 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면 성령이 아닐 수도 있다. 바울이 강조한 바와 같이 다른 예수 다른 영이다. 인본주의 기독교와 종북주의 기독교는 다른 예수 다른 영의 사제들이 득세한다. 종북주의는 김일성 주체신교의 사제들이 기독교 목사인 체하는 자들이고 인본주의는 짝퉁이 진짜인체 하는 것이다. 이 분별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알게 하시는 분은 성령의 각성이시다. 그 속에 성령의 각성이 있다면 이 다른 예수 다른 영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즉각 돌아서게 하시는 것이다.
 
자기들이 입으로 성부 성자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고 하고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한 본질이시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과 본질이 다른 자들과 동무이다. 같은 동질성이란 말이다. 하나님의 교회 제도와 의식을 악용하여 적화 교두보를 삼은 것이다. 이는 곧 다른 여타의 사이비와 같이 사이비에 해당이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성령 대각성의 하나님의 본질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에 둔 것, 우리는 아가페 본질이 우리의 정체성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7장
15.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20.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정체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에 있다. 요한일서는 그것을 강조한다. 누구든지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전이를 받아 그 통제를 받아 행하지 않으면 거짓말하는 자라고 하신다.

요한복음15장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전이하시는 성령이시다. 그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성령의 각성의 내용이다.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함이로라 
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만일 하나님의 본질과 다르면 그들은 미혹의 영 다른 예수 다른 영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을 미워한다고 하신다. 마귀는 하나님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 직접 대적할 수 없으니 그의 사람들을 핍박하는 것이다.
20.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21.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22.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가 죄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및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25.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가진 자들은 결코 마귀의 연합군인 남북빨갱이를 받아주지 않는다. 그들은 어둠의 족속이기에 그들을 내친다. 도리어 책망한다. 그 책망이 그들에게 주는 회개의 기회이기도 하다.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각성케 해야 비로소 이 모든 것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26.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27.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고린도후서 6장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성령은 귀신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지시는 분이시다. 그 후에 불 못에 던지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으로 행동해야 한다. 한반도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땅이다. 그 땅에 하나님의 성령이 항상 임재하시도록 우리는 이 믿음을 지켜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고 하나님의 본질을 전이 받아 행하는 수가 항상 3천만이 넘어야 한다. 그들이 주류가 되는 세상에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가 되고 거기서 나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한마음 한 생각 한뜻 한 입 한 행동이 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다시는 본문에 나오는 이 간교한 음녀가 득세하지 못하도록 우리는 성령이 통치하시는 세상 곧 하나님의 본질 아가페 사랑이 통제하시는 세상으로 달음질해서 가야 할 것이다.
 
항상 성령의 감동을 따라 움직여야 정상이다.
Now h6471 פַּעַם 음역 pa`am 파암 pah·am 패앰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스트로크, 박동, 발, 단계, 모루(대장간에서, 달군 쇠를 올려놓고 두드릴 때 받침으로 쓰는 쇳덩이 철침(鐵砧)), 발생, 우리말 구음에 패다 이다. 패다 ‘타동사’ 사정없이 마구 때리다.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패다. 팜 곧 파다가 있다. 파다 ‘타동사’ 구멍이나 구덩이를 만들다. 어떤 것을 알아내거나 밝히기 위해 노력하다. 새기다. 전력을 기울이다. 천이나 종이 따위의 한 부분을 도려내다.  아이가 젖을 몹시 빨다. 문서나 서류 따위에서 어떤 부분을 삭제하다.
 
is she without PHRASE h2351 חוּץ 음역 chuwts후우츠 발음 khüts 훝스 사전적인 의미는 outside, outward, street, the outside이라고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 팎에 오직 아가페 사랑으로 우리를 통제하시는 성령만 충만케 해야 한다.

now h6471 פַּעַם pa`am
in the streets PHRASE h7339 רְחֹב 음역 rĕchob 레홉 발음rekh·ōve레호브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넓은 길 또는 광장이나 광장이라고 한다. 광화문 광장이나 각 광장마다 저 모든 대로마다 성령이 계셔서 마귀의 것들이 결코 준동할 수 없게 해야 할 것이다.

and lieth in wait PHRASE h693 אָרַב 음역 arab아라브 발음 ä·rav아래브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기다리거나, 매복하거나, 밀행(숨어있는 거짓말)이라고 한다. 어디든지 마귀의 것들이 전술 전략적인 행위를 위해 매복하거나 밀행할 수 없도록 한반도를 성령이 독차지 하도록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at h681 אֵצֶל 음역etsel에첼 발음 ā·tsel엩셀 이다. 곁에, 옆에, 가까이에, 합류, 근접, 우리는 항상 어디든지 곁에 옆에 근접에 가까이에 성령의 아가페가 득세하게 해야 한다. 에덴에 마귀가 침투하여 결국 그 세상이 무너진 것이다. 한 공간도 그것들의 공간이 될 수 없게 해야 할 것이다.

every corner.) PHRASE h6438 פִּנָּה 음역 pinnah 핀나흐 pin·nä 피나 퍼내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구석이다. 삼천리 방방곡곡 어느 구석진 부분에도 그것들이 숨을 공간을 주어서는 안 된다.
 
이사야 54:
13.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스가랴9장
8.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9.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10.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정권은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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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2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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