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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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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일꾼을 골라내자...
(그리스도의 통치1569)
구국기도 
[잠언7장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2.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4.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keep h8104 שָׁמַר 음역 shamar 시아마르 싸말 발음은 shä·mar 싸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keep (kiːp 어떤 상태·동작을 계속하다, 유지하다; (길 따위를) 계속 걷다), guard (gɑːrd 경계, 망보기, 감시; 조심; 보호. 경호인; 수위, 문지기; 간수. 보초, 파수꾼; 위병; 호위병; (포로 따위의) 호송병〔대〕; 근위병〔대〕; 수비대; 근위 사단), observe (ǝbzə́ːr법률·풍습·규정·시간 따위를) 지키다, 준수하다), give heed (hiːd…에) 주의〔조심〕하다, (…을) 마음에 두다)이라고 한다.

and lay up PHRASE h6845 צָפַן 음역 tsaphan 차판 발음은 tsä·fan 사팬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hide (hid 숨기다, 보이지 않게 하다), treasure(tréʒǝr 보배, 재보, 금은, 보물, 귀중품《집합적 또는 개별적인》; 비장품; 재화, 재산, 부(富)), treasure or store(stɔːr저축, 저장, 비축) up 이라고 한다.
삼다 혹은 싸매다. 와 비슷한 구음이 shamar 이다. 우리말 구음에 잡다의 잡아와 비슷한 구음이 곧 tsaphan 찹안이고 차판이고 차판은 차반이고 차반이 잡아로 자리잡은 것은 아닐까? 의미도 비슷하다.
 
우리는 세상에서 성령의 각성을 구하라는 말씀과 법을 꼭 잡아 싸매야 한다. 결단코 빼앗기지 않으려면 인간은 생물학적인 기억상실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마음에 새겨져야 하는데 아무리 새겨져도 치매가 오고 뇌가 정지되면 그것을 기억해낼 수 없는 것이다. 그 누구도 그의 속에서 빼앗아 갈 수 없도록 완전한 장치를 해야 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을 그의 짝으로 만드신 바이시다. 그의 짝으로 바쳐지는 자들은 그의 손에 담아 싸매시므로 그 누구도 그를 빼앗아 갈 수 없다. 그 때문에 이 말씀의 의미는 네가 만일 성령 대 각성의 원칙을 네 마음에 새겨 결단코 빼앗기지 않으려면 그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도록 하라는 그 말씀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각성케 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은 영원히 그 누가 빼앗아 갈 수가 없다. 인간의 힘으로 믿음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하는 것은 인본주의이고 마귀의 속임수이다. 그것에 속는 자들은 항상 자신을 믿는다. 자신이 마치도 전지전능한 것처럼 자신을 세상에 어필한다. 그것 때문에 그의 입은 항상 하늘에 걸려 있다. 대단한 사람으로 여기게 만든다. 그렇게 여기도록 언어연출 행동 연출 출입연출이 탁월하다. 그들은 사탄의 성질을 가진다. 사탄은 인간으로 종 삼든지 그것이 여의치 못하면 인본주의로 내몬다. 인간으로 자기를 본받게 하는 짓이다.
 
이사야14장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1)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2)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3)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인본주의는 어디를 가든지 자기 자리를 높인다. 그 세상의 중심이라고 여기고 그 자리를 찾아 앉는다. 그 입으로 성령을 무시하는 말을 한다.
 
마태복음23장
1.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6.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없음) 
1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 속에 인본주의 특색 세 가지가 담겨 있다. 그들은 위선자라고 한다. 이는 하나님의 기준에서 그러하다. 저들은 태생적인 힘 곧 유전적인 우생학적인 자기 통제력을 가지고 태어나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흠결이 없이 행하는데 주력하는 자들일 수도 있다. 처음엔 저들이 흠결이 없어 보이지만 날이 갈수록 그들의 속의 성질은 부패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저들은 지성의 힘으로 자기 통제가 가능하다고 여겨서 열심히 지성을 연마하게 하는 노력을 그 제자들에게 시키는 것인데, 형이상학이 형이하학을 지배한다는 것에 집중한다. 형이하학의 생물학적인 본능을 인간의 형이상학적인 지성이 능히 control 해서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자들(바리새인과 서기관)이나 사두개인(아예 영을 믿지 않는다. 부활도, 천사도, 영도, 일체의 존재를 인정치 않고 인과응보의 보응을 믿지 않는다. 영혼은 육체의 죽음으로 말하고 의지의 자유를 주장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않는다.)과는 비교되는 자들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에는 인본주의는 아마도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잠재력계발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인간 속에 있는 것을 계발하는 종교철학의 의미로 기독교를 독해하려는 움직임이다. 문명이 인간 지적인 힘의 계발로 발생하는 것에 한껏 고무되어 인간의 힘으로 신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이다. 세상은 비약적인 지식 문명의 발달로 고도로 발달 된 전문가집단이 나온다. 그런 자들을 교회 내에 흡수하려는 노력에 지도자의 스펙이 적어도 그들보다 우위에 있든지 아니면 동급이든지 하여 물론 목회 전문 영역이니 그 전문 영역의 소양으로 교회 지도자의 위치를 감당할 수 있는 함량에 주인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고학력 시대에서 목회자는 그들을 흡수할 수 있는 사회적인 위치를 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보다 낮은 학력 소유자 설교를 듣고 싶지 않기에 많은 자가 스펙 쌓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한다. 독일신학박사가 되려고 한다면, 독일의 신학의 풍조를 그대로 배워야 학점이 나오고 그것을 인정해야 학위취득을 한다. 그 간판을 얻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령을 아예 무시하는 신학박사가 되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마귀가 그 학벌을 중시하는 세상의 허점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진리와 전혀 다른 이단 사설을 박사학위 과정으로 이수하고 거기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을 안다면, 결코 그들을 세우지 않을 것인데. 신학교의 의미는 이미 마귀가 접수하여 종교다원주의를 마치도 진리인 양 내세우는 교수들도 가득하다. 그런 자들이 학점이나 학위를 미끼로 하여 그것을 필요로 하는 자들의 영혼을 망치는 것이다. 거기서 성령을 부정해야 학점을 따고 종교다원주의를 인정해야 학위를 준다면... 
 
특히 종북세력이 곧 김일성주체신교 교도들이 공작거점을 위해 해외유학파 신학박사 등등의 학위를 받아서 그 교수들의 이단 사설을 그대로 가져오고 그것으로 신학교수가 된다. 이 혼잡함은 이루말 할 수 없다. 보수 교단이라는 허울 속에서 그들이 이단사설을 마치도 진리를 전하는 것처럼 전하나, 대 놓고 못하는 경우가 많고 당의 지령이나 등등으로 커밍아웃하는 자들이 간혹은 있었지만 결국은 WCC로 드러나는 것이었다.
 
성령 대 각성이라는 이 위대한 말씀은 저들의 눈에 미신에 가깝다. 저들의 눈에는 기독교는 일반 종교에 불과하다. 저들은 대부분 공작대상이고 김일성주체신교교도이기에 두려워하는 자는 김정은의 공작조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그런 자들이 순수 진리를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본주의 신학과와 종북주의 신학의 합의 대한민국 교계를 덮고 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보다 이생의 자랑, 그 신분 눈높이를 추구하는 자들은 유명한 목사의 설교를 좋아한다. 거기서 그 설교를 들으면서 자기의 높아짐을 확인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음미한다. 성령의 각성으로 말씀을 깨닫기보다는 이성의 독해력으로 성경을 이해하려고 한다. 
 
고린도전서2장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중략)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성령의 각성으로 진리를 깨닫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가 조치하셨는데 인간의 독해력으로 깨닫는 것으로 믿음을 가지려고 한다. 인간의 지성의 힘에서 나오는 믿음은 다만 인간 본질의 믿음이다. 성령의 각성으로 전달되는 믿음은 하나님의 본질의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것은 누구도 빼앗아갈 수가 없지만, 인간의 것은 마귀가 공격의 수위를 높이면, 보다 더 지능적으로 공교한 말로 공략하면 그대로 무너진다. 그 때문에 우리는 진정 성령의 부으시는 은총을 대대적으로 구해야 한다. 온 국민이 성령의 대 각성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 성령 대 각성을 쉬지 않고 구하면 성령의 공격적인 경영이 시작이 된다.

성경을 모르는 자들이 성령의 나타남을 곡해하고 이상한 현상으로 몰려간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나타남은 곧 아가페 사랑으로 행동하게 하심임을 증거 하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이시다. 한 본질이심을 안다면 아가페 사랑의 통제가 곧 성령의 통치임을 알라고 강조하는 것이다.
 
요한일서 4장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4:12  θεὸν οὐδεὶς πώποτε τεθέαται ἐὰν ἀγαπῶμεν(아가포멘) ἀλλήλους ὁ θεὸς ἐν ἡμῖν μένει καὶ ἡ ἀγάπη(아가페) αὐτοῦ τετελειωμένη ἐστιν ἐν ἡμῖν (ἀγαπάω agapaō) (ἀγάπη agapē)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4:13  Ἐν τούτῳ γινώσκομεν ὅτι ἐν αὐτῷ μένομεν καὶ αὐτὸς ἐν ἡμῖν ὅτι ἐκ τοῦ πνεύματος αὐτοῦ δέδωκεν ἡμῖν (πνεῦμα pneuma)
성령으로 깨달으면 아가페 사랑의 통제가 곧 성령의 통치이시고 그분의 각성의 결과임을 직시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돈 또는 피조물에 대한 사랑이 있다.

마태복음6.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6:24  Οὐδεὶς δύναται δυσὶ κυρίοις δουλεύειν ἢ γὰρ τὸν ἕνα μισήσει καὶ τὸν ἕτερον ἀγαπήσει(아가페세이) ἢ ἑνὸς ἀνθέξεται καὶ τοῦ ἑτέρου καταφρονήσει οὐ δύνασθε θεῷ δουλεύειν καὶ μαμμωνᾷ
 
요한일서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2:15  Μὴ ἀγαπᾶτε(아가페테) τὸν κόσμον μηδὲ τὰ ἐν τῷ κόσμῳ ἐάν τις ἀγαπᾷ(아가파) τὸν κόσμον οὐκ ἔστιν ἡ ἀγάπη(아가페) τοῦ πατρὸς ἐν αὐτῷ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기에 진리의 말씀을 듣기 싫어한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본질을 접하지 못한 연고일 것이다. 누구든지 그 사랑을 접하면 결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 사랑을 얻기 위해 인생을 바치기 때문이다.
 
이사야30장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단 하나의 길만 주신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누구든지 마귀에게 묶인다. 마귀는 인간을 피조물 사랑에 푹 빠지게 한다.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리게 한다. 마귀의 흉기된 선생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교회 강단을 점거하는 중이다. 성령 대 각성이 오지 않으면 그들에게 속아서 결국 망하는 것이다. 어제 증거한 말씀을 다시 거론한다.

이사야32장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진정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 성령으로 모든 것을 알아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받아 누려야 한다. 그 지혜와 총명으로 사람의 속을 봐야 한다. 사탄의 일꾼인지 하나님의 일꾼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사탄의 일군이 결코 한국교회에 발을 붙일 수 없는 시대를 열자는 것이 곧 성령 대 각성 운동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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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6-1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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