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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6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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吐해버린다. תּוֹכֵחָה 음역 towkechah 토우케 하흐
(그리스도의 통치1547)
구국기도 
[잠언6장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and reproofs PHRASE h8433 תּוֹכֵחָה 음역 towkechah 토우케하흐 tō·kā·khä 토케하 사전적인 의미는 rebuke 비난 힐책, correction 교정, reproof 책망 꾸지람, punishment 형벌 처벌, chastisement응징 argument 논쟁 impeachment 탄핵 chiding 꾸지람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吐하게 하다.’ 이다. 인간은 그릇으로 비유한다면, 그 그릇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하나님을 모셔야 하는데 다른 것을 담으면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토하게 하셔야 한다. 위에 다른 것이 들어가면 위는 본능적으로 토하는 것이다. 그처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과 그의 것이 아닌 것을 마음에 담으면 하나님은 그의 사람들을 보내셔서 혹은 성령으로 직접 그를 책망하신다.

요한계시록3장
14.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라오디게아의 영적인 형편을 드러내신다. 그분의 빛 앞에서 드러난 라오디게아이다. 우리도 늘 그분의 빛 앞에 서야 한다. 그분의 빛은 무한하시다. 과연 우리가 무엇을 이뤘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무한하신 광도 앞에 우리는 그저 초라한 허물 투성일 것이다. 그분 그 지존자의 영광의 빛 앞에 드러나는 자들은 복을 받은 것이다.
 
과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빛을 우리 앞에 두시는 것이다. 인간이 직접 그분 빛을 볼 수 없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분의 빛 앞에 설 수 있고 성령은 그 빛으로 우리를 비추셔서 우리의 허물을 드러나게 하신다. 그분은 솔직하게 우리 인간에게 고백하신다. 아무리 너희를 사랑해도 너희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뜨겁게 받지 않으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토해버릴 수밖에 없다고 하신다. 오늘 우리는 토해버린다고 하시는 말씀을 배우는 중이다.
 
and reproofs PHRASE h8433 תּוֹכֵחָה 음역 towkechah 토우케하흐 tō·kā·khä 토케하 사전적인 의미는 비난 힐책, 교정, 책망 꾸지람, 형벌 처벌, 응징 논쟁 탄핵 꾸지람이라고 하는 의미를 포괄한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吐하게 하다.’ 이다. 책망과 바르게 함과 징계와 꾸지람은 인간 속에 있는 것을 토해버리게 하는 것이다. 무엇을 토해버리는 것인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한 것을 토해버리게 하신다. 진리의 하나님은 인간이 兩端間 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확장성에 매달리지 않는 것을 버리라고 하신다. 그것을 토해버리라고 하신다.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만일 하나님의 의도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를 지켜줄 수 없다고 하신다. 마귀를 넉넉히 이기도록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이기지 못하는 상태에 머물러 있기에 각자 선택한 대로 그가 준비한 대로 마귀를 이기는 것이니 결국 그것에게 믿음을 팔아먹고 믿음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리고 저버리고 빼앗기게 된다고 하신다. 그 누구도 그 믿음을 빼앗지 못하게 하나님의 본질 통제 확장성으로 나가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언제든지 그 믿음을 전이 받는 기반을 구축하고 동시에 그 불 속으로 들어가서 검은색 붉은색 노란색을 거쳐서 흰색으로 빛나도록 白熱 상태를 유지하라고 하신다. 백열=‘명사’ ⦗물⦘ 물체가 흰색에 가까운 빛을 낼 정도로 온도가 몹시 높은 상태. 또는 그 열. 힘이나 정열 따위가 최고조에 이름. 또는 그 힘이나 정열. 그들만 안약을 사서 보는 효과 그만큼의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독해하고 그 마음과 함께하여 하나님의 전술 전략을 공유하여 마귀의 모든 공격을 이기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하나님의 사랑의 빛 앞에 인간은 서야 한다. 인간의 삶 곧 인생은 돈을 위해 주어진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확장성을 위해 주어진 시간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확장성이 없다면 현재, 라오디게아 상태로 말하자면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너무나 미약하여 인간의 성질로 행동하는 수치에 있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부족하면 하나님의 기준으로 값이 없는 가난한 상태라고 하신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나 마귀를 이기는 것에 너무나 곤고하고, 마귀가 언제나 괴롭혀 망하게 할 수 있는 가련한 상태라고 하신다. 그 때문에 마귀가 공격하면 곧 그 속에 믿음을 토해버리고 도망치는 자가 된다고 하심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여 인간으로 오셔서 그 피로 구속하신 자인데 성령까지 주신 자인데도 친히 그들을 도와주실 수 없는 것은 그들이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지 않는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그 운전대를 완전히 바치는 것은 곧 그 문을 열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통제를 받되 흰옷을 입을 정도로 받아야 한다고 하신다. 그 정도는 되어야 그가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친 것이라 하신다. 불이 뜨거우면 뜨거운만치 그의 의사와 상관이 없이 그 불이 그를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게 자기 선택권을 바쳐서 그 불을 사라는 것이다. 이는 곧 그 운전대를 바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를 사라는 것이다.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그의 운전대를 바쳐서 하나님의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고 안약을 사서 바르고 보게 되라고 하신다. 그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는 보게 하시는 은총을 주시는데, 그들의 문 앞에 주 예수가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에게 주신 선택권을 존중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이 그 운전대를 바치는 만큼 그를 통제하신다는 것인데, 인간과 더불어 사는 은총은 각 사람이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요한계시록22장
10.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갈라디아서6장
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확장성에 그 깊이 높이 넓이 길이로 확장해 가도록 선택하는 만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더불어 공생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들만 인생의 받아야 할 그 모든 시험을 넉넉히 이기고 하나님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많은 미혹이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을 버려도 구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미혹이다. 성령의 진리의 도움을 받아서 그것에 속지 말아야 한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믿음을 저버리면 구원을 얻을 수가 없는 것이다. 믿음을 빼앗기는 것은 그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먹지 않고 홀로 떨어진 연고이다. 고립무원으로 고아처럼 있다면 그는 그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 그 때문에 그분의 불에 흰옷이 되도록 단 쇠가 되어야 한다. 그분의 불에 연단 된 금을 사서 늘 믿음의 부를 유지해야 한다. 식으면 곧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단에 핀 숯불 속에 그 연단한 금을 넣고 그 불을 또 전이 받으면 불로 연단한 믿음을 공유한다. 그들만 눈을 뜨게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그 주어진 시험과 마귀의 공격을 다 이기고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성령의 책망 징계는 그의 받으시는 아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히브리서12장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성령의 사랑이 식지 않는 자들에게 주시는 징계와 책망이다. 이는 곧 이 땅의 교회들에게 주시는 책망이고 징계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이 땅의 교회가 돈을 버는데 만 치중하였지 하나님의 사랑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에 주력하지 않는다. 고립무원의 상태가 된 것이다. 그 상태는 그의 선택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를 도와주실 수 없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수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 그것이 곧 불로 연단한 금을 사고 흰옷을 사서 입고 안약을 사서 바르는 선택이다. 그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고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기를 선택해야 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마귀에게 속한 사람들에게 속는 선택이었다. 교회의 강단에 인본주의가 성령을 무시하고 자리 잡고 그들을 속이는 음녀 곧 호로자식과 그 뒤로 후레자식들이 똬리를 틀고 종북기독교로 전락시키고 마침내 그것으로 적화 교두보가 되게 한 것이다.
 
호로whore자식들...whore= πόρνη 음역 pornē 포르네 발음 por-nā 파르네이 of the great whore
(요한계시록17장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And upon her forehead was 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OF HARLOTS =g4204 =πόρνη= pornē
har·lot [hάːrlǝt] 매춘부, 창부. ━vi. (여자가) 몸을 팔다, 매춘하다. 간음하다. 매음, 매춘 (행위).
이 어휘와 같은 의미가 whore= πόρνη 음역 pornē 포르니 발음 por-nā 파르네이다.
 
whore=harlot 이다. 이런 정의를 담아서 동음이의어 이다. 그 신의 정체성이 김일성귀신 곧 자칭 그 태양신이라 하는 우상이다. 그를 아바이라고 부르는 모든 자들....속에 특히 종북기독교인에게 갖다 붙이고 깊은 별칭이 곧 후레자식들이다......

그 who가 re이다. 이 re는 이집트 태양신의 별칭이다. 태양신은 북괴 김일성주체신교의 신이다. 그 때문에 유사기독교의 목회자들 그 진성빨갱이 부역자들은 다 태양신교의 사제들이고 그 부역자들이다. 그들은 다니면서 이리 말한다. 너 할랫?
 
그것에 공작당하면 유사기독교로 이탈되고 유사진리를 전하는 것인데 알고 보면 신이 전혀 다르다. 그들의 신은 태양신 곧 김일성이다. 그 때문에 WCC와 그곳에 거하는 종북세력은 기독교의 전혀 다른 정체성이다. 후레whore자식이다. whore=harlot! 그들은 여기저기 돈들고 다니면서 너 할렛 하고 다닌다. 돈에 약한 자들은 그들에게 거나하게 음식 한 그릇을 받아먹고 그들에게 면죄부를 준다. 너 할렛에 당한 것이다. 
 
돈을 어느 정도 벌어서 안정권에 든 교인들이 교회들은 그 풍조에 말려 세상 낙을 추구하고 있던 것이다. 불로 연단한 금 흰옷 안약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사서 보는 것 성령의 명령을 따라 중무장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다. 도리어 성령의 소리를 무시하게 하는 WCC가 교회 강단을 장악한 것이다. 인과응보! 빨갱이 마귀의 속임수에 속아 오늘날 이리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이다. 지금은 그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시기이다. 이 시기를 놓치면 아주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빨리 일어나서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자고 강조한다. 

고린도전서 1: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전도서 7:5
사람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에베소서 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책망을 거역하면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토함이라고 하는 것을 성령으로 마음 판에 새겨달라고 해서 항상 근신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로 매는 확장성에 전심전력하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레위기18장
24.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25.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26.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27.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28.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29.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30.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레위기 20:22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인간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아야 자신의 부패와 부패된 세상과 마귀를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것에 지면 땅도 그들을 통해버린다고 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책망을 받고 우리 속에 그 모든 악을 토해내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만 충만하게 채우는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시편 62:8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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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5-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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