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6월 19일   01:51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리스도의 통치1544)
구국기도 

[잠언6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and when thou awakest PHRASE h6974 קוּץ quwts

it shall talk PHRASE h7878 שִׂיחַ 음역 siyach 씨이아흐 발음 sē·akh 씨앻 사전적인 의미는 to put forth, mediate, muse, commune, speak, complain, ponder, sing이라고 한다. (blueletterbible) 앞으로 내다. 중재하다. 생각에 잠기면서 말하다. 친하게 이야기하다. 말하다. 쓰다. 호소하다. 불평하다. 숙고하다. 울다 울리다 지저귀다 노래하다 등이다.

 

어제 우리는 각성이라는 구우츠를 우리말 굳히다의 의미로 생각한 바이다. 각성은 곧 무식 무지에서 각성 자기최면에서 각성 빛의 차원에서 각성 어제 본문처럼 생물학적인 각성 등으로 구분한다. 각성의 계속성 지속성 영속성 영구성 불변성에 항상성에 확장성이 곧 굳히기라고 우리는 어제 강조한 바이다. 그리스도의 마음 곧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는 자에게 그 의식에서 마치도 이슬방울이 맺히듯이 그 사람의 속에 영글어 맺힌다면 하나님의 의식의 공간을 하늘이라 하고 그 하늘의 이슬에 푹 젖는 것이다. 그 이슬에 맺힌 햇살에 초롱이는 빛은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이리라. 이는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은 결과로 얻어진 공유 곧 하나님의 의식 공유이다. 그 공유의 힘이 그의 속에 거하는 하나님의 마음의 판에 새겨지는 글로 쓰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씨얗이 오늘의 본문 음역이다. 씨앗이라는 언문이 연상되는 구음이다.

 

씨앗 ’ ‘명사곡식이나 채소의 씨. 종자. 씨 종자를 뿌리다. 앞으로 커질 수 있는 근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희망의 씨앗이다. 어찌 보면 쓰이다 자동사쓰다¹’의 피동글씨가 써지다. 준말 앞에씌다. ‘타동사쓰다¹’의 사동글씨를 쓰게 하다. /쓰이다 자동사쓰다³’의 피동씀을 당하다. 소용되다. 많이 쓰이는 물건. 이라는 음이 혼재된 것 같기도 하다.

 

씨앗이나 쓰였다(글 쓰다, 씀을 당하다). 이 세 어휘가 본문과 연결하면 말이 된다는 것이다. 성령이 그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의식 속으로 씨를 심듯이 말을 하심이다. 성령이 그의 마음 판에 하나님의 뜻을 기록하시다. 성령이 그에게 내가 널 이리저리 쓰겠다고 하신다. 하시다.

씨앗과 쓰였과 물론 모음의 이와 으의 차이지만 비슷한 구음을 꼽는다면 씨앗이다.

 

씩 은 어떤가? 부사소리 없이 한 번 싱겁게 웃는 모양. 혼자서 씩 웃다. 어감이 작은 말 앞에서 쌕이라고 한다. 부사소리 없이 한 번 얼핏 웃는 모양. 쌕 웃고 돌아 앉든지 눕다. 어감이 큰 말 앞에 씩이다.

 

그렇다면 씨이아흐의 사전적인 의미를 알아보자.

사전적인 의미는 to put forth, mediate, muse, commune, speak, complain, ponder, sing이라고 한다. 앞으로 내다. 중재하다. 생각에 잠기면서 말하다. 친하게 이야기하다. 말하다. 쓰다. 호소하다. 불평하다. 숙고하다. 울다 울리다 지저귀다 노래하다 등이다.

 

씩은 이런 모습을 연상케 하는 擬態語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다. 그분이 스스로 홀로 계시다가 마침내 피조물을 만드시고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자기의 짝을 만드시는 일을 하신다. 창조주는 이름하여 로고스 곧 태초의 말씀이시고 아담 노아 이스라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하여 세월이 흐른 후에 인간으로 오셔서 아가페 사랑이시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인간으로 오신 목적은,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셔 죄를 회개하면 그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를 주시고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심이시다. 그들을 하나님의 짝으로 삼으시니 그의 新婦이다. 신랑 신부의 의미로 이 문제를 이 사전적인 의미를 담아 내보자.

 

호세아2

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I will even betroth= aras {aw-ras}=to betroth, engage 약혼하다.

20.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응하다.= I will hear/and they shall hear=anah {aw-naw}=to answer(대답), respond(응답하다.), testify(입증하다), speak(말하다), shout(큰소리내다),

2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22.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23.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스바냐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몸도 마음도 영도 그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품 곧 그 신랑의 품에서 흡족히 자면서 그 누리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속으로 이어지는 그리스도의 마음 곧 하나님 意識의 공유와 그 흐름 속에서 그 밤을 보낸다. 여자가 남편의 품에서 행복한 사랑의 잠을 자고 일어날 때 영화의 한 장면이 펼쳐진다. 남자가 다가가 그를 안고 아직도 누워 있는 그녀에 귀에 대고 말을 한다. 그때 카메라는 그녀의 얼굴에 멈춘다. 그녀는 남편의 속삭임에 씨익()하고 웃는다. 그 웃음이 행복에 겨운 웃음이고 그 웃음 끝에 그녀는 기지개 켜고 일어난다. 콧노래를 부른다. 영화의 한 장면에서 그녀의 얼굴에 드러나는 행복한 미소 그 씩(씨익)이다.

 

h7878 שִׂיחַ 음역 siyach 씨이아흐 발음 sē·akh 씨앻이 우리 언문의 어떤 어휘로 자리를 잡았을 것이다. 본문의 의미는 예수님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성령 통치로 임하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으로 받는 자가 그 잠에서 깰 때 지극히 거룩하신 사랑이신 예수님의 소리를 듣는 것이다. 그 마음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의식으로 연결이 되는 본질의 독해력으로 알아듣는 것이다. 이 환상적인 관계를 갖고 싶으셔서 성령으로 인간 속에 오시는 것이다. 인간은 이런 기쁨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하지 않는다. 만일 예수님이 인간이 만든 영화를 보신다면 아마도 여자를 깨우는 남자의 그 모습에 눈이 멈춰질 것이다. 남자가 간단한 아침 식사 거리를 우유와 함께 가져다주고 그렇게 잠을 깨우는 장면이다. 인간은 여자든 남자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인 짝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그 부르심에 응한 자와 그 속에 응축된 말씀을 다 하고 싶어 하실 사랑이시다. 인간의 언어로 다 담아낼 수 없는 본질의 언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신령한 자들이다.

 

고린도전서 3: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4.어떤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

5.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7.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 하나님 본질 통제의 확장성에 완전통제된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신령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지혜와 그 의식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그들만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들이다.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면 그 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고, 그가 생물학적인 잠을 자면 그를 밤새도록 품어 보호하시고 동시에 그의 속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본질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의식으로 주고받는 사랑이 곧 신령과 진정의 예배이리라. 이는 만유창조의 시간을 거쳐 지구를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오늘 날까지 기다린 그분 인내의 결실이리라. 그토록 그와 그 의식을 공유하여 그렇게 자신을 다 쏟아 넣은 물소리가 되고 싶으셨던 것이리라.

 

요한계시록1

9.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12.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분이 인간에게 하고 싶은 언어가 그리도 많은데, 그에게 일곱 우레도 울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104절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사도 요한 그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현현 그 임재를 겪는다. 그는 죽은 자 같이 그 발 앞에 엎드러진다. 드디어 그분은 그를 깨우신다. 그를 일으키시면서 그분의 그 거룩한 오른손, 못 자욱이 선명하신 그분의 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셨을 것이다. 그리고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말씀하신다.

 

17.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그분의 언어는 많은 물소리이다. 동시에 쳐들어오는 해일처럼 그의 속으로 밀려오는 사랑의 기쁨의 그 환희이시다. 그는 그 후에 요한계시록을 받기 위해 천국을 방문하는 은총을 입는다. 가히 이를 수 없는 말을 듣는다. 그는 그것을 가감하지 말라는 경고를 담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 성령으로 기록하였다. 요한계시록이다. 하나님의 맞춤형 유비무환의 슬기요 영원한 승리의 노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 한국교회가 지구경영을 홀로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길 원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큰 교회 중심으로 그 일을 거부하고 도리어 인본주의 천하로 만드는 짓을 한 것이다. 그것이 마치도 기독교 인양 그야말로 주류가 된 셈이다. 아하 그 주류라고 뽐내던 자들이 그런 것이었어?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처럼, 아하 호로자식...후레자식...그런 것이었어? 그들이 WCC로 드러나고 종북기독교로 드러난 것이니....

 

of the great whore.

호로whore자식들...whore= πρνη 음역 pornē 포르네 발음 por-nā 파르네이 whore=harlot이다. 후레whore자식이다. whore=harlot! Who+re=그 정체가 곧 태양신이다.

 

요한계시록17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11.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왜 한국교회가 북한 인권을 아가페 사랑으로 다루지 못한 것인지 이제 그 진상이 드러나는 것이다. 아직도 속고 속아 그들의 짓에 무한한 애정을 보이는 교인들이 있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의 의식을 공유하는 자들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하는 자들만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이 말씀의 전쟁터에 함께 하는 것이다.

 

민수기1

3.이스라엘 중 이십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군대대로 계수하되

18.이월 일일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라 이십세 이상으로 그 명수를 의지하여 자기 계통을 말하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장성한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내된 입장으로 그 전쟁에 從軍하는 것이다.

 

him an help meet= `ezer {ay-zer}= help, succour, one who helps 구조 원조자 구조자 동사 원조하다. 도움, 구제, 원조 동사’ ‘타동사돕다, 구제 원조하다, succor ‘명사’ (위급한 때의) 구조, 원조, 구조자, ‘고어군사 원조; ((특히)) 원군. 타동사=원조하다, 구조하다. 한국교회는 이제 영적 음녀와 태양신을 섬기는 것과 WCC와 종북교회들과 완전히 갈라서야 한다. 그것에 눌리면 마귀편이 이기는 것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군대가 되기를 어서 속히 기도해야 한다.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이 동영상은 구국기도 북한인권 싸이트 http://korea318.com에 들어가시면 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공감하시면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누르시고 아래 번호로 문자 넣어주세요.

핸폰 010-4025-7004

후원을 원하시면 (국민은행 580901 01 222702

십자가도선교회)

입금 후 문자 넣어주세요.

(고린도전서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5-24 (14:20)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사탄의 일꾼을 골라내자...
[ 19-06-18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