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8월 21일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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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된 인도자
(그리스도의 통치1534)
구국기도 
[잠언6장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and forsake PHRASE h5203 נָטַשׁ 음역 natash나타쉬 발음 nä·tash 나태쉬는 사전적인 동일한 의미나 어휘는 많다. to leave, permit, forsake, cast off or away, reject, suffer, join, spread out or abroad, be loosed, cease, abandon, quit, hang loose, cast down, make a raid, lie fallow, let fall, forgo, draw 등이다. 이를 forsake로 번역했다.   forsake는 (벗 따위를) 버리고 돌보지 않다(desert), 내버리다. (습관·신앙 따위를) 버리다(give up), 떠나다, 포기하다.
 
위에 그 말고도 더 많은 의미가 있는데 하지만 버리다가 共通分母이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나타나다. ‘자동사’ 나와서 눈에 뜨이다. 일이 겉으로 드러나다. 생겨 나다. 발생하다. 이다. 하지만 잡은 줄로 여겼는데 이미 버렸더라고 할 때 그 심중이 나타나는 것이다.
 
인간은 선택의지가 있다. 자기가 싫어서 버리는 것을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자기 몸에서 난 부모는 자식들의 어리석은 선택을 좌시하지 않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진성 빨갱이 손에 있는데도 이를 전혀 개의치 않는 것은 오늘날 한국교회의 대체적인 분위기로 보인다. 이는 소경 된 지도자들 판이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 대 각성에 대한 각성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가 없는 인간은 마귀와 그것들의 미혹을 이길 수 없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마귀로 뭉쳐진 진성 빨갱이의 미혹과 거짓말을 이길 수 없다. 인간의 치명적인 약점이 바로 그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은 후손들에게 붙은, 붙는 미혹을 몰아내는 일을 위해 반드시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이 원칙만이 이 세팅만이 이 세상의 그 모든 미혹에서 자녀들을 구출하는 것이다.
이사야 45장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自意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인간에게 장래는 자녀와 직결이 된다. 마귀가 인간을 파멸케 하려고 파상공격을 한다. 그것들의 모든 내용을 다 아시는 전지 全能 전재하신 하나님이시다. 그것들의 모든 공격의 내용을 다 아시는 분이시고 미래에 태어날 인간을 마귀가 어떻게 유혹하려고 무슨 짓을 할지 다 아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성령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이사야29장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하나님은 본질 밖의 일을 하지 못하신다. 인간에게 잠들게 하는 신을 주실 리가 없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면 잠들게 하는 귀신이 인간을 침투하도록 세팅하신 세상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잣대 저울과 추요 그 기준이시다. 함에도 인간의 기준을 가지고 자아도취에 빠짐이다. 누구든지 포도주 독주에 취함과 같이 자기 자신에 취하면 잠들게 하는 신에 당하게 되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교만은 인간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스스로가 기준이 되어 그 기준으로 만물을 움직이려고 하는 반역의 심리가 곧 교만이다. 그 교만은 마귀의 보금자리이고 그 본질이다. 마귀의 본질은 교만 기만 강포 음란 살인이다. 그곳으로 귀신이 몰려 들어가서 그를 완전히 귀신의 처소 곧 마귀의 처소를 만드는 것이다. 그를 온통 둘러싼 귀신이 그의 귀를 막고 눈을 가린다. 눈은 선지자이고 머리를 덮으시니 머리는 선견자이다. 그들의 예측은 마귀가 주는 눈빛으로 본다는 것인데, 마귀의 눈빛에 미래가 드러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자, 예측하는데 필자가 항상 강조하는 원칙에 결정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가 득세하는 세상은 하나님께서 친히 평강으로 임하셔서 자리 잡는 세상이다. 그 반대는 마귀의 것들이 득세하니 참혹한 피바다와 생지옥의 파멸만 있는 세상 망하는 세상이다.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그들에게는 성경은 봉한 책이 되는 것이다. 무식하거나 유식하거나 막론하고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성경을 알게 하심이시다. 그분들 외에는 성경은 봉한 책인 것이다.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인본주의 기독교란 곧 교만이 그 근거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잣대를 버리고 자기들 스스로 잣대를 기준을 저울과 추를 높여 스스로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만물을 경영하여 하나님처럼 되겠다는 것이다.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마귀가 그들의 오만의 심리 속으로 생각 속으로 성질 속으로 자리를 잡아서 그 세상을 그것의 사람들이 득세하게 하고 창궐하게 하니, 인본주의 명철한 자들이 無力해지는 것이니 그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게 하고 명철한 자의 총명을 가리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그와 같이 눈이 가려지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인간의 육체의 지능으로는 성령의 일을 알아보지 못하게 세팅하여 창조하신 것이다. 함에도 인본주의가 교만한 자리를 높여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성령 통치를 한없이 무시하는 것이다. 그들은 그런 자리에서 인간을 굽어보면서 스스로 신이 된 것처럼 행동하니 그 속에 마귀만 모일 뿐이다. 마귀에게 묶인 자들이 어떻게 마귀에게 묶인 세상을 이길 수 있겠는가?
 
15.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그들은 다만 피조물인데 스스로 계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한대로 무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그렇게 무시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그 세상을 치료하지 못하고 결국 세상에서 그들의 실체가 마귀의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령의 각성이 임하시면 온 세상이 성령으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누리기 때문인 것이다.  

17.미구에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으며 기름진 밭이 삼림으로 여김이 되지 않겠느냐 
18.그 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19.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그들의 눈이 밝아지면 그들은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강포한 자들 경만한 자들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들의 배후에 있는 마귀를 물리치신다. 악인들이 그 날로 무너진다.
 
20.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21.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 
지금의 진성 빨갱이에게 시달리는 한민족의 자유는 마귀를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두시는 전능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가능한 것이다. 
22.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23.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24.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성령 대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 곧 그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누리는 세상이니, 그 마귀의 혼미케함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고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이제 더 이제 수치를 당하지 않고 그 얼굴이 실색하지 않고 하나님의 본질의 빛으로 해와 같이 빛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이사야 42장18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도움을 받아, 모든 것의 본질이 그 앞에서 소리를 쳐서 자기 본질을 토로하니 듣는다. 그 앞에 그 본질이 드러나니 보인다. 인간의 파멸의 원흉이 마귀인데 그것을 보고 듣고 하는 자들이 어찌 그것에 손을 내밀 것인가? 아주 실족하지 않는 다음에는 그런 짓을 할 자가 없는 것이다. 마귀는 인간으로 그 세상을 세우고 그 인간으로 부역자를 만들고 그것으로 공작하여 그 세상을 미혹하고 권력을 잡는다. 그에게 붙은 인간이 적으면 그것은 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소경 된 인도자들이 누구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본질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 마귀로 뭉친 세상을 이기자고 소리친다. 인간은 결코 그들을 이길 수 없는 것이다.  
 
이사야 42장19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20.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有意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의 통치를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겸손하셔서 하나님과 동등하시나 스스로 낮추셔서 종이 되신다. 그분은 모든 것을 다 아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통제만 받아서 그분이 주시는 명령만 세상에 전하신다. 성령도 동일하시다.  

요한복음12장
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自意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본질로만 행하신다는 의미이시다. 한 본질은 한마음이시고 한 뜻이시고 한 생각이시고 한 입이시고 한 말이시고 한 행동이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를 받아서 우리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되어야 그분의 지체가 되는데 이를 그리스도의 지체라고 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하여 모든 것을 다 담아내는 투시야(완전한 지혜) 메지마(근신)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사야 35장
1.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그렇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해야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는 자들이다. 

이사야43장
7.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8.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마태복음 11장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출애굽기 4장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고린도후서5장
16.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갈라디아서6장
14.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15.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16.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찌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새로 창조되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받아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무한히 공유하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 피조물인 것이다. 그들만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잡혀 그를 버리지 않는 가치를 위해 자기 자신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사들이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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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5-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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