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5월 25일   13:09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생명의 성령의 법치구현=예수민국!
(그리스도의 통치1532)
구국기도 
[잠언6장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commandment h4687 מִצְוָה 음역 mitsvah 미츠바흐 발음 mits·vä 밑스바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ommandment (commandment (of man), the commandment (of God), commandment (of code of wisdom) 이라고 한다. 이를 commandment(율법, 계율, 성훈(聖訓); 명령(권); 모세의 십계 중 하나. Ten Commandments.) 번역했는데,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거기까지 미치다. 이다. ‘자동사’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몹시 흥분해 심하게 날 뛰다. ‘어감이 작은 말 앞에’ 매치다. 정신이 나갈 정도로 매우 괴로워하다. 보고 싶어 미치겠다. 어떤 일에 지나치게 열중하다. 미치다. ‘자동사’ 일정한 곳에 이르다. 어떤 대상에 힘이나 작용이 가해지다. 어떤 사실에 말이나 생각이 이르다. ‘타동사’ 끼치다.  ‘준말 앞에’및다. 미치다 1.2는 각기 의미로도 본문 미츠바흐에 비슷하다.
 
the law PHRASE h8451 תּוֹרָה 음역 towrah토우라흐 발음은 tō·rä 토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law, direction, instruction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언문은 도우라 곧 돕다 이다. 또한  돌다. 이다. 돌ː다 〔돌아, 도니, 도는〕 ‘자동사’ 축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  소문·전염병 따위가 퍼지다. 차례로 거쳐 가며 전해지다. 정신이 이상해지다.
 
우리말에 미치다 돌다가 있는데 이는 다 정신이 맛이 간 상태를 그려낸다.
마귀가 그 인간들을 잡으면 그들의 정신은 마귀의 것이다. 인본주의는 마귀에게 잡혀 보이지 않게 조종을 당하는 것을 투시해내지 못한다. 도리어 인본주의는 성령에 붙잡힌 자들을 정상이 아니라고 한다. 하나님에게 완전히 통제를 받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미쳤다고 모독한다.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은 하나님이셔야 한다.

마가복음 3장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미쳤다고 폄하 하는 짓을 하는 것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인본주의이다. 기독교 인본주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에 붙잡힌 사람을 비정상으로 보려고 한다. 그들을 교회 밖으로 몰아가도록 중상모략한다. 성령에 붙잡힌 상태를 비정상이라고 하고 도리어 마귀에게 잡힌 자들을 정상으로 여겨 교회에 받아주고 교회강단을 내준다. 이렇게 나라가 망하게 되도록 마귀의 것들이 교회강단을 점령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에 잡힌 것은 정상이다.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는 비정상이다. 하나님의 성령에 완전히 붙잡힌 사람에 대한 오해를 일으켜서 교회가 그를 몰아내는 짓을 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13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마가복음3장
22.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25.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27.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예수님은 그 시대의 기준에 따라 비정상이 된 것이다. 바알세불이 지폈다고 한다. 지피다 ‘자동사’ 사람에게 신의 영(靈)이 내려 신통하고 묘한 힘이 생기다. 이 지피다라는 용어는 무당이나 신 내림하는 자들의 전용 용어이다. 그 지극히 더럽고 가증스러운 용어를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에 사용한 것이 그 시대의 서기관들이다. 그 속에 마귀를 품은 자들이 도리어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시니 성령모독을 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분이시다.
28.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29.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30.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성령의 사람들을 악평하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마귀는 성령이 사람에게 임재 하시는 것을 모독하기 위해 귀신을 사람 속에 들어가게 하는 짓을 하여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더러운 귀신에 잡혀 수없이 더러운 짓을 하고 횡설수설에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다.   
그 시대의 서기관이 정상 비정상의 기준을 그 잣대를 가지고 있어 예수 그리스도를 악평한 것이다. 그 소리를 친척들이 듣고 예수의 모친과 형제들에게 가서 충동질한다.

31.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35.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분 곧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일체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오셔서 인간에게 새 계명을 주신다.
요한복음 15장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에 통제를 받으신 분이시다. 삼위는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본질을 결코 넘어가지 못하신다. 본질 외의 다른 짓을 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스스로 존재하시고 홀로 계시고 자기를 스스로 통제하시고 자기 자신에게 통제받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법이시다. 비록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라도 하나님이시니 당연히 하나님 자신의 법에 통제되시는 것이다. 스스로 계신 이 홀로 한분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에 감동이 되는 상태 곧 성령의 충만을 받은 모습은 어떠한가?
 
요한복음14장
9.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삼위일체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간으로 오셔서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의 본질이 그대로 다 오셔서 그 본질의 언행을 하신 것이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이시니 하나님 자신이 허락하시는 한에서 그 전능 전지하심을 풀어 하나님의 선을 이루신 것이다.   

11.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법을 따라 그 법으로 통치하시는 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령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주시는 생명의 법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 법을 지키도록 그를 통제하신다.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성령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법이시고 그 본질 통제는 곧 아가페 사랑이시다.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비츠바이요 토라이시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그 법을 지키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분이시다.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19-05-12 (10:20)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성령의 등불만이 나라를 살린다.
[ 19-05-2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수잔숄티 칼럼]
[김필재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