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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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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속이지 말라. 자기기만...
(그리스도의 통치1531)
구국기도 
[잠언6장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keep h5341 נָצַר 음역 natsar
놓치지 마라.
keep h5341 נָצַר 음역 natsar 나찰  nä·tsar 낱샐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 이다(blueletterbible). .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놓치다의 놓쳐이다. 나찰이 노찰이 되고 노찰이 놓칠이 되는 과정을 거친 것은 아닌가 필자는 생각한다. 놓치다 ‘녿―’ ‘타동사’ 잡거나 얻은 것을 도로 잃다. 잡은 고기를 놓치다. 시간·때를 그냥 보내다. 혼기를 놓치다. 기차를 놓치다. 듣거나 보거나 느껴서 알 수 있는 것을 지나치다.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듣다.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킨다는 의미는 항상 순종하라는 의미로 간직하라는 의미를 담는 나찰로 잠언 書를 기록한 것이다. 간직(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하려면 그것을 빼앗아가는 적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모든 적을 알려면 그 심중을 하나님의 투시력으로 알아내야 하는데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그 투시력으로 透視해서 알아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주시는 하나님의 투시력으로 敵 전술이나 적의 모든 능력을 등등을 網羅해서 다 透視해서 알아내고 그것에 따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祕策을 하나님의 투시력(지혜와 총명)으로 透視해서 알아내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謹愼으로 훈련해서 거기서 나오는 힘으로 항상 이겨내야 한다. 그것이 곧 지키는 유일무이 첩경이다. 아멘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칩니다. 이 의미가 곧 잠언 6장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그 이하의 말씀이다. 이러니 유대인들이 잠언서를 읽어도 외워도 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여전히 인본주의 지혜와 총명 그 투시력 근신에 의존한다.

모든 피조물은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다. 이를 引力이라고 한다. 이 모든 인력을 항상 이기는 힘을 가져야 비로소 자기 것을 지킨다. 하나 둘의 인력이 아니라 만물의 그 모든 인력을 이겨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켜내는 것이다.
요한복음 10장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29절의 말씀의 힘에 항상 붙잡힌 자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키는 것이다.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그 혜택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에게 내미신 조건이다. 그분이 주시는 성령 각성을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깨닫게 되고 그 본질 통제를 받으면 비로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받아 누린다. 그 지혜와 총명은 하나님의 투시 능력 이다. 만유를 다 동시에 읽어내시고 그것들을 이기는 길을 동시에 찾아내시고 그것을 동시에 이기신다. 이 이김이 곧 간직인데 이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행하심과 동행하는 것이니, 그 동행에 완전한 지혜와 근신에 붙잡혀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완전한 동행을 하면 그는 모든 피조물의 인력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키게 된다. 곧 그분과 동행이 곧 그분을 간직하는 것이다.  

미가서6장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빈틈이 없는 동행을 이루는 것이 곧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라고 하는 것인데 완전한 지혜에 완전히 통제되는 자신과 몸과 그 주변이라는 의미이다. 그렇게 통제되게 하는 통제받게 하는 것을 근신이라고 한다. (요한계시록3장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들은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되 마치도 백열 상태 곧 불이 쇠 속으로 들어가서 검은색 붉은색 노란색을 거쳐 흰색이 되는데 하나님의 본질의 불이 그 사람의 속으로 전이되어 흰색이 되도록 단쇠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과 완전한 함께, 동행이다. 그것을 흰옷을 입었다 하신다. 
 
잠언 3장 21.
My son, let not them depart from thine eyes: keep sound wisdom and discretion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keep sound wisdom and discretion!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라.
keep h5341 נָצַר natsar
sound wisdom PHRASE h8454 תּוּשִׁיָּה tuwshiyah
and discretion PHRASE h4209 מְזִמָּה mĕzimmah
음역으로 하면 나찰 투시이야흐 메짐마흐 이다.
완전한 지혜는 발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곧 투시야 메지마이다. 透視로 모든 것을 알아보고 함부로 다른 멍에를 메지 말라. 투시 ‘명사’ ‘~하다 → 타동사’ 막힌 물체를 환히 꿰뚫어 봄. 어떤 장벽을 통하여 내부에 있는 일을 특수한 감각에 의하여 감지(感知)하는 현상. 또는 그 능력. 천리안(千里眼). 투시력. 신체 내부를 통한 엑스선을 형광판에 대고,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하여 신체 내부를 검사하는 방법.

투시는 총명에 해당이 된다. 직관력도 투시에 해당이 되니 지혜도 포함이 된다. 항상 총명은 지혜의 뒤를 따르길 좋아한다. 지혜와 총명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지혜와 총명은 두 종류이다. 그 하나는 인간의 유전이다. 만들어주신 것인데 이를 부모로부터 받아서 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모태에서 받아 나오는 것이니 만들어진 것을 받아 나오는 것이다. 그것도 하나님이 그 부모와 조상의 심고 거둠에 따라 결정이 되어 부여되는 지적인 능력이다. 부모를 잘 만나면 그것을 경쟁력이 있게 받아서 나오는 것이다. 세상에서 특별난 지능을 가진 자들이 있다. 모든 인간이 정말 부러워하는 것인데, 그들이 그 능력으로 세상에 드러나면 각기 다양한 범죄집단이 먼저 그를 독차지 해버려서 그런 것을 마냥 좋아할 수만 없다. 마귀가 먼저 손을 대서 자기들의 수족 삼으니 인류의 재앙이고 파멸을 내는 흉기들이다. 인간을 망하게 하는 무기는 다 저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그들이 세상에 요직을 다 차지하는데, 대부분 최고 권력자 밑에서 수종 드는 것이 저들의 한계로 보인다. 지상에서 그 지역에서 강자가 부리는 수족들에 불과하게 된다는 것이다. 특출난 자들이 그렇게 마귀의 세상에서 그런 인생으로 악용당하는 것인데 그것이 그에게 평생 그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능력이 많으면 많은 만큼 마귀의 것들을 수종을 들지 않으면 그의 食率들이 죽임을 당하니 그 인생의 아픔은 형언을 할 수 없는 것이리라.

인간의 각성 능력은 어미 배 속에서 이미 받아서 가지고 나오는 것이니 아이들의 선택사항이 아니다. 성적을 내려면 지혜와 총명이 넘치는 것이 유리한 것이다. 그들은 늘 답을 알아채고 그 답을 쓰니 늘 좋은 점수를 얻어 상류 대학에 가는 것이다. 그들의 앞에 놓인 것은 마귀의 세상의 일거리이다. 그것으로 자기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을 해야는 것이다. 이는 마치도 낳아주신 부모에게 총질해대는 것과 같은 짓이다. 아니 그보다 더 불경하고 불효막심한 패륜적인 것이다. 호로 자식은 곧 후레자식(whore= πόρνη 음역 pornē 포르니 발음 por-nā 파르네이= harlot)이라고 했는데 이들은 대부분 지적인 및 여타의 능력이 출중하다. 그것들을 접수한 마귀는 그것들을 통해서 그 시대의 그 세상을 세우고 그것으로 陣地 삼아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인생으로 나서 그렇게 망가지면 영원한 후회가 그의 발등을 영원히 찍어대는 것이다. 호로 자식은 후레자식(whore=harlot)이다. 그들은 완전히 하나님을 등진 자들이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미신 손 성령을 거부하고 마귀와 연합하여 그 일원이 된 것이다. 그들은 완전히 마귀 편에 붙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그들이 한반도에서 진성 빨갱이집단이다. 마귀는 일곱 머리이니 그 머리 중 하나가 남북의 빨갱이 수괴 일 것이다. 그것들의 진용에서 공작으로 무수한 부역자가 나온 것이다. 그들의 손이 기독교 내에 들어가는데, 그 진성 빨갱이가 교회 안에서도 생기게 하고 그렇게 저렇게 부역자들을 만들어 낸다. 그 부역자들이 지금도 그 짓에 인생을 걸어 하나님의 기다리심을 외면하고 무한 질주하는 중인 자도 있을 것이고 이 모든 것에 대한 죄를 통분히 여기면서 하나님 앞에서 재기를 바라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갈라디아서6장
1.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오늘의 본문은 놓치다로 우리 언문에 자리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나찰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guard, watch, watch over, keep 등이라고 한다. 나찰은 우리 언문의 놓치다로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여 놓치지 마라. 는 의미를 떠 올리게 한다. 과연 우리가 내 것을 지킬 힘이 있는가? 그것부터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연약한 팔과 잘 속는 지능과 성질을 가진 아주 허약한 흙덩이에 불과하다. 조금만 힘주면 바싹 부서지는 그런 존재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그리 만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고 여타의 피조물과 다르게 그 입김을 불어 넣으셔서 生靈된 연고로 그분 입 기운의 힘으로 인해 우리 인간은 비로소 자각하게 되는  (positive)포지티브한 면과 스스로 대단한 존재로 착각에 빠지는 (negative)네거티브한 그림자를 갖는다. 인간은 다만 흙이다. 그것에 하나님의 형상이 부여되고 그분의 손길에 반죽 되어 만들어지고 그분의 입김에 움직이는 존재가 된 것이다. 그분의 형상 그분의 손길 그분의 입김이 낸 존재이다.

창세기1장
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흙이 갑자기 대단한 존재가 된 것이다. 하나님이 그런 대단한 존재로 만드신 것이다. 우선 일감은 그렇다. 하지만 먹어야 존재하는 인간으로 만드신 것이다. 지구에 있는 여타의 동물처럼 먹어야 존재를 유지하는 생명이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스스로 존재하는 생명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먹어야 존재하는 인간으로 만드시고 선악과 법을 주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세기3장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나 먹어야 하는 존재(성욕의 부부관계 포함)이다. 그 양면에 갇혀 있는 존재이다. 인간의 약한 면이 가려질 때 인간은 그 자신의 근본을 알지 못하는 착각에 빠진다. 하나님의 손길과 입김으로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 대단해진 것이다. 그 대단함의 자신을 볼 때 자신에게 속는 존재로 만들어진 것을 알지 못한다. 흙에서 나와서 늘 흙에서 나오는 것으로 배를 채워야 하는 근본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 그 착각이다. 인간은 그 착각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야 하는데, 언제든지 인간을 흙으로 돌아가게 하실 수 있는 자의 권능을 망각하는 착각이 인간을 망하게 한 것이다. 그 착각이 심화 되어서 인간도 하나님이 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일말의 희망에 그 길을 찾다가 뱀의 유혹에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손을 내밀어 선악과를 먹는다. 

창세기 3장
1.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많은 부역자가 발생한 대한민국이다. 인간은 허무한 진흙 한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인간으로 만드신 분에게 늘 감사와 찬송을 드렸다면 그는 자신에게 속지 않았을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영광을 돌리는 일을 쉬지 않았다면 결코 자신은 다만 진흙 한 덩어리임을 알게 되는 성령의 각성 그 지혜와 총명이 넘쳤을 것이다.

그분이 그 손길을 거두고 그 입김을 거두면 그 날로 진흙으로 돌아가는 것인데도....인간 각기의 가진 크고 작은 성공에 도취 되어 자신에게 속은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가 그를 망치는 기회를 잡게 한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킬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붙잡히지 않으면 누구든지 예수를 팔거나 예수를 내다 파는 짓을 하는 수밖에 없다. 예수를 잊어버릴 수밖에 없다. 예수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 예수를 저버릴 수밖에 없다. 예수를 빼앗길 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할 수밖에 없다. 마귀와 그 세상의 인간들에게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이를 날마다 각성케 하시는 분은 하나님의 성령이신데 그분의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오셔서 그를 깨워야 비로소 그 착각 곧 자기기만에서 벗어난다. 인본주의 기독교란 자기기만의 늪에 빠진 자들이란 의미이다. 마귀가 남북빨갱이 공작으로 만든 그 진성 빨갱이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이 자리 잡는 교회들에서 시달리는 목회자 중에 자기기만에 빠진 자들은 그들의 부역자 공작에 곧 당한다. 교회당 내라고 하는 나무에 붉은 뱀이 똬리를 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은 더욱 그 상황이 심각하다. 목회자는 주 예수 이름으로 권력을 행사하는 자들이다. 사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배하는 자리요 교시하는 자리이다. 그것을 그의 성공으로 보는 자들일수록 더욱 심하다. 이는 그들이 그의 말에 따르는 청중의 수에 의해 자기를 기만하는 그 성취감의 포만감에 빠지기 때문이다.

나는 진흙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잡히지 않으면 나는 망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먹게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팝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잊어버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빼앗깁니다.
라고 날마다 쉬지 않고 날마다 고백하면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해 그 자기기만이라고 하는 자아도취에서 벗어나는 은총을 누려야 하고, 동시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놓치지 않는 은사를 구하는 기도에 전념하여 자신의 기만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야 하였다. 하지만 자기기만에 빠져 입에다 자기 자랑을 올려놓고 열을 올린다. 어디를 가든지 큰 교회 목회자든 작은 교회 목회자든 자랑에 열을 올린다.
마귀는 그들을 찾아가서 유혹한다. 과연 그러한가 시험한다. 부역자로 곧바로 전락한다.

2.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4.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그렇다! 하나님의 성령 각성으로 주시는 투씨야 메지마를 받아 누려야 한다. 투시의 권능을 받아서 자신의 한계를 알고 언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호가 없으면 한낱 진흙 한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명백백하게 깨닫게 하시도록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날마다 매시간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나는 진흙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잡히지 않으면 나는 망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먹게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팝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잊어버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빼앗깁니다.
나는 無益합니다.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보좌 앞에 24장로처럼 그 면류관을 벗어 보좌에 던지면서 바짝 엎드리는 경배를 드렸다면 부역자로 드러나는 비참함을 면할 수 있었을 것인데.... 누구든지 그리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무너져 그들과 같이 된다는 것을 안다면.... 자기기만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내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완전한 지혜 근신을 가져오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19-05-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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