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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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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
(그리스도의 통치1525)
구국기도 
예수나라tv에서 드리는 말씀.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동영상은 구국기도 북한인권 싸이트 http://korea318.com에 들어가시면 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잠언6장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that speaketh PHRASE h6315 פּוּחַ 음역 puwach 푸와흐 발음은 püakh 푸애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breathe, blow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이 어휘 음역 푸와흐인데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이 以實直告의 그대로 불다 이다. 불ː다 〔불어, 부니, 부는〕 타동사이고 입술을 오므리고 입김을 내어 보내다. 관악기를 연주하다. 입술을 좁게 오므리고 숨을 내쉬어 소리를 내다. 숨기고 있던 사실을 털어놓다. 거짓 증인들은 날조된 증언을 사실인 것처럼 한다. 연출력에 따라서 사람이 속을 수가 있기 때문에 솔로몬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 여호와께 지혜로운 마음을 구한다.
열왕기상3장
4.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솔로몬이 아비를 이어 왕이 되어 제일 먼저 한 일은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일이었다. 하나님을 구하는 그에게 하나님은 그에게 응답하신다. 그가 이리 한 것에 관한 심경을 잠언서 4장에서 밝힌다.
 
1.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2.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3.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었노라
4.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5.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7.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8.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3절 4절에서부터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주면서 또는 그 전후로 하나님의 지혜를 명철을 얻으라고 유훈을 한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명철 그 지식을 얻어야 하나님의 구현을 실행하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간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하는 권세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따라 그대로 순종하는 권세이다.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것으로 정치하시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구현이라고 하는데, 그 구현을 이루려면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에게 성령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근신이 되어 주신다. 이는 성령이 그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재능과 모략 지식과 경외함이 되어 주신다는 의미이다. 거기서 나오는 통제가 곧 근신이다. 이를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라고 한다. (잠언 3: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구현을 세상에 국민에게 백성에게 공급하는 것이니 당연히 하나님의 본질과 화목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전문적인 권능이 필요한 것이다. 그 전문적인 권능을 성령이 인간에게 공급하시는데 이를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라고 한다. 성령의 통치를 완전하게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의 구현을 섬길 수가 없는 것이다. 정치가들은 자기 이상의 구현을 위해 일을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현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구현을 위해 일하라고 세우는 것이 세상의 권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는 것을 저버리고 오로지 자기 인생의 구현을 위해 그 권세를 사용하는 것이니 이는 곧 패역이고 반역이라 하겠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구현을 너무나 잘 알기에 자식에게 왕권은 인간 자신이나 수렴청정의 구현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현이니 그분의 의지에 따라 그대로 순응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고 아들에게 강조함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요 그 본질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과 재능과 모략과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통제받아야 하나님과 손발이 맞고 하나님의 기름 부음의 구현을 그대로 이루도록 섬기는 권세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이고 그것이 곧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고 그것이 곧 순종이 제사보다 나은 것임을 알려 줌이다. 사울왕은 사무엘에게 이리 책망을 받는다.
 
사무엘상 15장
16.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 가로되 말씀하소서
17.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18.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19.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20.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21.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22.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셔서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시나니 이를 기름 부음이라 한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다윗을 이어 왕이 되게 하신다. 하나님이 그에게 왕권을 준 것은 솔로몬의 구현을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구현을 위해 그 권세를 준 것이다. 모든 성도는 다 그 기름부음에 참여하는 것은 곧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신 연고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라고 주신 직분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세상 국가의 왕권을 받는 자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솔로몬이다. 그는 아비에게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왕권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에 충성하려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하라고 하심에 순종하여 기도한 것이다. 一千 번제로 하나님을 찾고 구하고 두드린 것이다. 하나님의 인간을 통해 일하심에 중요한 것은 속죄화목에서 본질화목으로 이어짐이 절대 관건이라 하겠다. 대부분 속죄화목에서 임하시는 성령의 임재를 다만 꿈 환상 등의 영적인 교통으로 치부하거나 나타나는 표적은사 기능 은사에 埋沒되는데, 하나님과 본질 화목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곧 성령의 명령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속죄화목을 이룬 자들에게 임하신 성령은 그 내적인 각성으로 본질화목으로 이어지게 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속죄 화목을 이루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본질화목으로 이어지면 그들은 하나님의 意識을 공유하는데 이는 곧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그 마음에 그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대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지식과 명철을 받아 누리는데 거기서 나오는 근신이 그를 항상 깨어 있게 하고 하나님의 의지대로 받드는 것에 소홀함이 없게 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하는 만큼 그는 하나님과 동행이 그만큼 가능한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구현을 만족케 하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흰옷을 사서 입으라고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강조하신 것인데, 이는 白熱상태를 의미한다.
 
쇠를 高爐의 불 속에 넣으면 처음은 검은색 그 다음은 붉은 색 그 다음은 노란색 그 다음은 흰색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본질은 마치도 고로와 같다.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불 속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간이 들어가서 그 불을 전이 받는다. 처음은 검은색 그다음은 붉은색 그다음은 노란색 그다음은 흰색이다. 그만큼의 하나님의 意識(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적어도 흰색으로 달궈지는 단쇠가 되어야 비로소 안약을 사서 바른 효과를 가져 그리스도의 요구를 완전히 깨닫고 준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다윗은 그것을 가져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제대로 순종하고 충성할 수 있다고 아들에게 가르친 것이다.
 
11.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12.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3.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14.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찌어다
15.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찌어다
 
16.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17.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19.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20.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23.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24.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25.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솔로몬은 아비의 교훈을 유훈을 마음에 두고 성령으로 깨닫게 된다.  아비가 왜 사울을 대신해서 왕이 되었는지 그에 관해 많이 들었을 것이다. 사무엘이 말한 바와 같이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니....순종하려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지식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려면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 지식 명철이 있어야 한다...雇用主에게 만족을 드리려면 고용주가 직접 성령으로 기름부음으로 오셔서 그를 통해서 그 일을 하시는 것인바 그 때 제대로 손발을 맞춰서 그 기름부음의 요구대로 행동해야 하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 명철 지식들이다. 이는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고 그 경외에서 나오는 근신이시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그 지혜를 구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시고 그분만 피조물이 아니시기에 지극히 거룩하시다. 인본주의 주장대로 인간의 능력으로 육체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전혀 만족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홀로 계시기에 스스로를 섬기신다.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시기에 결코 피조물이 그분을 만족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본질과 지혜등을 구해 받아야, 곧 그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것이다.

6.솔로몬이 가로되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7.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줄을 알지 못하고
8.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정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세상으로 이끌어들이는 것이 왕의 책무이다. 그 때문에 세상에 거짓 증인들의 이실직고 연출을 가려내야 한다. 힘이 있는 자들의 증거 날조와 거짓 증인의 그 짬짜미에 놀아나면 그대로 당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초에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가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했다면, 그는 그 거짓 증인의 그 짬짜미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은 지금 그는 감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중이다. 하나님이 속이 그를 석방하게 하실 것이다. 아멘.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해야 하나님의 구현 곧 그 기름부음의 임재에 충성하는 것이다. 그가 인간을 통해 일하시는 것의 수발을 제대로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10.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
11.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12.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14.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하나님은 솔로몬의 기도를 받으신다. 거짓증인들이 그 짬짜미로 그 세상을 견인하는 짓을 못하게 하는 권능을 그에게 주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현재의 그 짬짜미를 갈기갈기 찢고 그 속에 갇힌 대한민국을 구출하는 일을 하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수발을 들어야 할 지도자가 절실하다. 동시에 남북에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시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현이시다. 그 기름부음을 받드는 지도자가 절실하다. 모든 권세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골로새서1장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가 기름부음으로 그 속에 임하여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구현을 이루시든지 또는 그 사람 밖에서 섭리적으로 그를 다뤄서 소기의 일을 하게 하시든지, 하시는 것인데 우리는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갈망하는 위기의 나라 짐을 지고 있다. 이런 나라를 구출하시려면, 그 거짓증인들의 그 짬짜미를 박살내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선발한 지도자의 속으로, 다수의(유권자= 압승) 국민의 속으로 기름부음으로 오셔야 하신다.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과 한마음의 의식을 공유해야 하시고 그를 통해서 하실 일에 대한 완전한 수발이 되게 하셔야 하신다. 이 시대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수발이 되는 군중의 수가 많아져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사울왕은 그 하부에 기름부음을 거역하는 조직으로 일하다가 망한 것이다. 기름부음의 함께로 일할 국민의 수가 많아야 비로소 성공적인 왕권이 된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은 주력해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일에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사야32장
9.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0.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12.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그야말로 1년 후면 총선이다. 이 때 이 나라를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에 합한 자들이 국회로 입성해야 한다. 그 때문에 지금 당장 성령 각성이 몰아쳐 와야 한다. 그 일이 더디면 심각한 고초를 겪게 되는 것이다. 나라의 지도자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이 있다고 해도, 그와 같이 일할 국민이 절대다수를 이루지 못하면, 선거에 진다고 보면 된다. 이는 선택권을 인간에게 주신 연고이다. 선거부정 개표 부정이 없게 하려면 절대다수의 국민이 성령 각성으로 깨어나야 한다. 물론 선거에 이기려면 3천만 이상이 성령 각성을 깨어나야 한다. 거짓 증인들의 그 날조된 증거로 법정에서 이기면 나라는 망한다. 저 거짓된 증언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무한대로 받아 누리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19-05-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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