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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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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반대, 빨갱이 조기교육반대! 이를 이기려면 합심기도 천국열쇠를 사용해야 하는데, 헛된 영광을 구하니 어찌 합심 되겠는가?
(그리스도의 통치1514)
구국기도 

 

[잠언6장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innocent h5355 נָקִי 음역 naqiy  나키이 발음 nä·kē나-키이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lean, free from, exempt, clear, innocent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아무래도 누구에게 또는 무엇에게 낚이다 (‘낚다’의 피동) 낚음을 당하다. 가 아닌가 한다. 본문은 무죄한 자라고 번역했다. 어원은 h5352 נָקָה 음역 naqah 나카흐 발음 nä·kä 나-카 이고 동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empty, be clear, be pure, be free, be innocent, be desolate, be cut off등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헛된 영광을 구하는 것으로 한국교회의 합심기도를 해치는 현실을 성령의 각성으로 개혁해야 한다.
갈라디아서5장
25.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26.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하나님의 본질의 순전무구는 스스로 홀로 계시고 영원 불멸이시고 아무도 가까이 못할 빛을 내시고 그 빛 가운데 계시고 전지전재전능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순수이다. 이는 만유의 그 누구도 그를 잡아 죽이거나 종으로 삼을 수 없는 힘의 순전무구이다. 이를 완전한 순수라고 한다. 완전한 순수가 자기 본질의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위를 버리고 인간이 되셔서 스스로의 생명을 사랑의 불에 던지신다.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요 모세에게 계시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완전하신 순수가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셔서 죽음으로 그 죄값을 지불하시는 순수이시다.


빌립보서2장
1.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누구든지 그의 삶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회심을 하면 그는 미쁘고 의로우셔서 그 회심자의 죄를 그의 흘리신 피와 살로 용서하시고 그 바친 운전대를 접수하시려고 성령으로 오신다. 성령은 그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그의 회심의 완성 곧 회개의 완성이 되신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주셔서 그 본질로 그를 통제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행동하는 인간을 이루신다. 이를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수에 통제된 자들 곧 어린아이들이라고 한다. 오직 하나님의 본질이신 아가페 사랑으로만 천진난만 순전무구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다. 그들이 누리는 그리스도의 순수는 전지전능전재하신 순수이다. 그 때문에 그 누구도 그들을 잡아 먹거나 종으로 삼거나 죽이거나 포로로 삼을 수 없는 자들이다. 그리스도가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흔쾌히  주신 바이다. 그분이 스스로 사랑을 위해 그 목숨을 버리신 것이니 그리 죽으신 것이다.  그 누구도 그에게 손댈 수 없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리스도의 순수를 누리는 자들을 괴롭힐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 있는 사랑은 그를 그리로 몬다. 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처형을 받는 장소로 즐겁게 들어가서 그의 죽음을 받아들인다. 이는 곧 순교자의 죽음이다.

 

피조물의 순수는 어디까지나 본질이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전능하지도 전지하지도 전재하지도 아니하다. 영원하지도 아니하고 시간이 차면 심판에 따라 멸망을 받는 존재이다. 혹 누구보다더 순전무구하다고 해도 만유의 그 작은 일부이기에 부족함이 거의 무한정하다. 만들어진 순수는 결국 부패하고 썩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수로 채우시려고 이리 불완전하게 만드신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지 아니하면 그들은 결국 그 부패하고 썩어짐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순수의 高爐이다. 누구든지 그 속으로 들어가면 그는 하나님의 완전하신 순수를 전이받는다. 그는 그 받은 만큼 순진무구 순전한 자가 되는데 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어린아이라고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겸손 본질로 세상의 헛된 영광을 다 버린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만 그리스도의 겸손의 본질로 한 마음이 되어 합심기도를 하는 자들이 된다.

 

우리는 한국교회가 합심하지 못하는 이유를 고찰하는 중이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통제를 받는 것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18장
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순전무구를 전이받는 자들만 어린아이가 된다. 그들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삼위 중 한 위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손 곧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천진무구를 전이받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세상에는 종류가 다른 천진난만 순전무구 천진함 순진함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천진무구를 전이받는 자들만 권력투쟁과 헛된 영광에서 영원히 벗어난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행하면 이는 하나님의 천진무구성을 전이받은 것이다. 하나님의 천진무구성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한국교회를 단합케 하여 빨갱이 정권을 이기게 하시는 합심기도를 하게 한다. (마태복음18장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합심기도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적들의 약진의 두드러지는 현실이다.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세상에는 사람들이 아무리 천진무구해도 권력에 민감하다. 아무리 낮추어서 謙讓之德을 이루려고 해도 역시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그 한계는 곧 드러나는 것이다. 이는 육체의 노력으로 만든 겸손이다. 그것으로는 결코 합심기도가 성공하지 못한다. 세상은 권력 투쟁의 장소이다. 곧 누가 크냐고 견주는 것으로 가득한 세상이란 말이다. 세상에는 마귀가 있고 마귀는 인간 세계를 마귀의 본질로 타락하도록 유도한다. 그 안에서 서로 물고 먹고 헛된 영광을 구하도록 만든다. 무한투쟁으로 몰아넣고 그것으로 이생의 자랑을 삼는다. 그러다 바람이 불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는 것처럼 그리 쇠잔한다. 인간은 그 받아가지고 나온 것으로 자기를 자랑하는데 열을 올리고 이 세상에서 이루는 자기실현에 힘을 받아 자기구현으로 세상의 영광을 얻는데 주력한다.

 

요한일서2장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전무구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순전무구를 누리는 자들은 그 누리는 만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구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순전무구를 누리기에 세상적인 권력투쟁과는 영원한 간격을 가진다.


갈라디아서6장
14.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15.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16.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찌어다 
17.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18.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 아멘 
  
성령의 충만한 자들은 오로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순전무구를 누리는 자들은 다 그러한 행동의 통일이다. 헛된 영광에 인생을 바치지 않는다. 마귀의 본질에 눌리는 세상에서는 나올수 없는 천진무구이니 곧 영원하신 하나님의 천진무구이다. 그들은 세상의 헛된 영광을 구하지 않는다. 그들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한다. 곧 영광의 소망이다.

 

갈라디아서5장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26.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소망을 구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준의 겸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의 땅으로 진입하는데, 그 땅으로 진입하는 깊이 넓이 길이 높이만큼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 영광을 누린다. 그리스도는 그들을 통해서 천국을 섬기는 손길로 삼으신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통치이시니 곧 하나님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령으로 그 사람의 속으로 오셔서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 분량대로 그 일을 하게 하셔서 그리스도의 전체를 섬기게 하시는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니, 자기 몸이 자기 몸을 누르고 올라서서 자기를 뽐내는 짓은 전혀 하지 않는다. 다만 서로가 서로의 몸을 지체를 섬기는 그리스도의 겸손만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질서한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이란 그 속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분량만큼 그가 자동으로 높다. 그 높은 만큼 그 아래를 섬기는데 자기 몸을 섬기듯이 한다. 그리스도가 그를 통해서 그 몸을 섬기는 것인데 임하신 만큼이 그의 영광이다. 하지만 그 영광으로 다른 지체를 무시하고 올라타서 군림하는 짓을 하지 못한다. 그리스도의 겸손은 그런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 질서안에서 아가페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각 사람의 안에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분량만큼 그가 위이다. 그 질서를 따라 그리스도의 몸 그 지체를 섬기는 아가페 사랑이다. 몸이 같은 몸을 섬기는데 수동적이지 않는다. 항상 능동적이다. 그들 속으로 흐르는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각기 모신 기름부음의 분량대로 그 속에 거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공경 곧 경외한다.

 

5.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육체의 소욕은 항상 나만 높다는 의식을 가지려고 한다. 이는 자고함인데 혹자는 이를 자중감이라고 한다. 자중감이든 자고함이든 이는 세상의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결코 그런 것을 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을 따라 그 크기에 따라 자동으로 질서가 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생물학적인 어린아이라도 그 속에 임하신 기름부음의 분량이 크면 그만큼 하나님의 영광이 그 위에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분량대로 존중받는 세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 드러내는 것이다. 그것으로 자기 자신을 높이는데 쓴다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것이다. 이는 그 본질에는 그 성향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분량이 높은 만큼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손길이 되어 그리스도가 인간을 사랑하여 자신을 주심과 같이 그 사랑의 충성된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낙태를 허용해도 침묵하는 한국교회!
세상에는 낙태를 하여 아이들이 세상이 오는 것을 막는 짓을 한다. 여러 불미스러운 일들로 妊娠을 하고 그것을 지우려고 낙태를 불법으로 해오던 것을 이젠 대 놓고 하게 한다. 낙태는 반드시 근절해야 할 것이다. 어린 생명을 그렇게 죽이는 것은 마귀의 짓이다. 마귀는 그 짓을 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는 인간의 출현을 막기 때문이다.

 

아기 때부터 세뇌하여 마귀의 흉기로 전락시키는 것을 보고도 침묵하는 목회자들.
기존에 있는 인간들을 다 타락케 하여 마귀의 본질로 채우는 짓을 하는 것을 실족이라 한다. 어린이집 유치원등을 붉은 선생들이 접수하여 어려서부터 마귀의 짓을 세뇌시킨다. 이는 실족이다. 그 실족은 곧 그 속에 살인마귀가 들어감을 의미한다. 어려서부터 그가 가진 회개의 기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권리 곧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아 누릴 기회를 버리면 그는 급속이 부패하고 그 속으로 마귀가 들어간다. 마귀가 들어간 자들을 실족했다고 한다. 그들은 마귀의 흉기 곧 짐승이 된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서 떠나길 싫어하는 자들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속죄화목과 본질화목이 있는데, 이 두 화목을 거부하는 자들을 의미하는 것 곧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서 떠나길 싫어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기근 칼 전염병 짐승에게 피해를 당하는데 어려서 실족하여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 곧 짐승이다. 짐승이 창궐하면 그 세상은 그 짐승에게 유린당한다. 묻지마 살인은 그런 유형이다. 그런 사이코패스Psychopath나 소시오패스Sociopath가 가득한 곳이 된다. 그들이 세상에 나가서 행할 일을 생각하면 차라리 그를 연자맷돌을 달아서 깊은 바다에 빠지게 하라고 하신다. 이는 곧 그 실족을 하기 전에 어렸을 때 살인하라는 것이 아니다. 깊은 바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바다이다. 어려서 빨갱이 선생에게 맡기지 말고 그렇게 싫어하는 기독교 교육을 통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나오지 못하는 장치 곧 연자 맷돌(성령의 통치)을 그 몸에 달리는 것이 나은 것이라는 의미이다. 들으시라 지도자들이여! 국민성을 하나님의 본질로 새롭게 하시는 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에만 있다. 속이 어려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각성으로 배우는 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시라. 국가가 대한민국 미래세대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통치를 받는 것을 즐겨 선택하게 해야 한다.


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사람은 어려서부터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오로지 마귀의 짓에 내 몰리고 있는 것이다. 마귀는 아이를 살인의 흉기나 연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것들은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는 자들이라도 유혹하여내서 마귀의 흉기 그 연장을 만드는 것이다. 

   

아이들은 어려서 어떤 가변적인 충격을 받아 실족하고 교회를 떠나 마귀와 접속하여 마침내 그것의 흉기가 된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는 짓을 하는데도 목회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사회적인 책임은 인간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 있다. 아가페를 멀리하니 다만 인간의 사랑에서 나오는 것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려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이 전체를 경영하는 아가페에 비해 만물의 지극히 작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 인간의 사랑은 사회적인 책임을 지기에 너무나 미약하다.
 
7.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자기 인간성의 통제불능 그 잘못으로 인해 타인 곧 아이 때부터 마귀의 수족이 되면 이는 실족이다. 영원한 실족이란 의미이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간 것이다. 인간이 세상에서 자기 때문에 사람들이 실족하여 마귀에게로 가는 것이면, 이 무서운 죄를 어찌 다 감당할 수 있겠는가?
 
8.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그 때문에 마치도 수족을 자르고 눈을 파내면 그것의 기능이 영영 없어지듯이 성령의 통치를 받는 수족이 되고 눈이 되어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손발이 되고 눈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그들만 오늘 날 빨갱이가 대놓고 하는 짓 어린이집 유치원을 장악하고 그들의 미래를 엎신 여기는 짓을 하는 것을 막아낼 수 있는 것이다.

 

10.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뱃속에 있는 아이도 인간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 태중 아이에게 천사를 보내 지키게 하신다. 그 태중 아이를 지키라고 파송 배치 받은 천사들이 늘 하나님을 뵙고 그분을 경배하며 그의 지시를 따라 아이를 지키는 것이다. 그 때문에 낙태를 성령의 권능으로 막아야 한다. 낙태는 살인이다. 마귀 짓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하나가 되어 전심으로 이 문제를 놓고 구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가하는 빨갱이 조기교육을 막아야 한다. 어서 한국교회는 성령의 힘으로 이 빨갱이 주사파를 한반도에서 영영 물리치는 선택을 해야 한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헛된 영광 때문에 하나로 결집되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약점이다.  때문에 눈 뜬 채로 당하는 중이다. 한국교회는 어서 성령으로 하나가 되도록 그리스도의 겸손의 통치를 받아서 서로 사랑하면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일을 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야 한다. 그 때만이 이 시대를 악에서 구출하는 지도자들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스스로 높이다가 합심 기도를 할 때를 놓친다면 이는 이 세대의 불행이다.  때에 맞춰 해야 하는데 실기하면 후회막급할 시절이 찾아오는 것이다. 내년 4월 15일이 총선이다. 일년 남짓 남았는데, 그 전에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각기 있는 곳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는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그 천국 열쇠를 사용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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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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