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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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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하나님 곧 韓民族의 하나님 더듬어 찾기!
(그리스도의 통치1505)
구국기도 

[잠언6장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칠 가지니]

 

These six PHRASE h8337 שֵׁשׁ 음역 shesh 쉐쉬 발음shāsh 쉐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ix
A.six (cardinal number=基數) B.sixth (ordinal number=序數) C.in combination with other numbers(다른 숫자와 조합) 이라고 한다.

이 어휘의 시작은 창세기 7장 6절이다.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Gen 7장6 And Noah was six H8337 hundred years old when the flood of waters was upon the earth.

창세기1장31. ~여섯째 날이니라 = the sixth day / were the sixth PHRASE h8345 שִׁשִּׁי 음역 shishshiy 쉬쉬이 발음 shish·shē 쉬시 어원은 h8337 שֵׁשׁ 음역 shesh 쉐쉬이다.

 

우리말 구음에 세수와 비슷하다. 세ː수 (世守) 여러 대(代)를 이어 지켜 옴./ 세ː수 (世數) 조상으로부터 자손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대(代)의 수./ 세ː수 (洗手) 물로 손이나 얼굴을 씻음. 세면(洗面)./ 세ː수 (歲首) 새해의 처음. 설. 세초(歲初). 연두(年頭). 등인데 여기에 거론된 내용도 어느 정도 비슷한 연고를 가진 것 같고 필자는 아마도 洗手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인간은 창조 6일째 지음을 받은 존재이다. 다른 존재는 손으로 세수할 수 없지만, 인간만 손으로 세수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추론은 다만 필자의 의견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지만 인간이 타락하게 되는 피조물로 만드심이니 곧 부패하는 흙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인간은 언제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완전해 지는 것이다. 序數의 의미로 6수는 7수 前에 수이다. 七보다 一이 부족한 수란 하나님은 한분이시니 그 一로 충만해져야 비로소 충만케 되는 수 六수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는 하나님의 충만하심을 담아내는 七수에 대비 피조물이고 흙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수 곧 六수이다. 인간은 타락하도록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지 못하면 곧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타락한 품성으로 행동하는데 그 타락한 성품 부패한 성질을 하나님이 혐오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六,七가지라고 하신다. 그 부패하여 나올 수 밖에 없는 六,七가지 성질은 肉性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하시기 위해 육체에게 주신 성품은  부패하고 썩어져야 하는 성질로 만드셔야 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어야 하도록 만든 성품은 부패하는 육의 성질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마침내 하나님의 진노로 영영 망하는 성품인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의 육성을 혐오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길이 참고 누구든지 다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것이지만 그 인내의 때가 차면 그대로 심판에 넘기시는 것이다.

 

지난  글들에서 보셨겠지만 우리는 히브리어 음역을 우리말 구음과 비교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시고 곧 노아의 하나님이심을 강조하고자 함이다. 노아의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심은 곧 하나님의 본질을 우리 속에 성령으로 부으셔서 우리를 통제하시는 것 곧 성령으로 통치하시려는 것이다. 그 때문에 민족주의 신을 강조하는 자들에겐 우리의 요구가 타민족의 신을 소개하는 정도로 치부당하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민족의 하나님 곧 노아의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노아의 직계자손이 이스라엘과 韓민족임을 강조하면서 노아의 하나님 셈의 하나님 에벨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고 우리 韓민족의 하나님이심을 천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성경의 히브리어 어휘와 우리 언문의 비교 고찰은 민족의 연관성을 생각하는 것인데 이는 우리가 노아의 후손 중 직계의 후손이라는 것과 셈이 노아의 혈통에서 직계이기 때문이다. 그는 노아의 하나님을 유산 받아 셈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을 받은 자이다. 때문에 바벨축성에 참여치 않았을 것이기에 바벨의 저주를 받지 않는 연고로 노아의 언어가 그대로 그의 혈통 언어로 유전이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창세기 9장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셈의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복을 받은 자가 바벨의 축성에 참여할 리가 없다. 그 때문에 그의 언어는 바벨의 저주를 받았을 리가 없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셈의 4대손이 아벨인데 셈의 신앙을 이어받는 자가 아벨이기에 성경은 이리 기록한다.
창세기10장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성경은 셈의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는 아벨과 그의 아들 벨렉과 욕단을 주목한다(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욕단은 벨렉에게서 나뉘어져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으로 이주한다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우리가 성경을 믿을진대 노아의 후손 중에 동편으로 이주한 후손은 욕단임을 주목해야 한다.

 

사도행전17장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셈의 혈통 언어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언어이다. 곧 노아의 언어이고 노아의 언어는 곧 아담의 언어이고 그의 언어는 에덴의 언어이다. 그들은 함의 아들 니므롯을 중심으로 엮여진 바벨탑 축성에 참여치 않은 것이 분명하다.


창세기 10장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야벳의후손들
2.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방언과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

성경은 함의 아들들의 행위를 자세히 기록한다. 니므롯이 시날 땅에서 바벨 축성에 주동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시사하는 구절이 창세기 10장 10절이다. 그 바벨의 저주 후에도 그는 가는 곳마다 성을 건축한다.

 

함의 후손들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블레셋이 가슬루힘에게서 나왔더라)
15.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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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대한민국을 죽이려고 혈안이 된 중국의 족속은 창세기 10장 17절에 나오는 가나안의 자손 신 족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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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의 조상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처하였더라 
19.가나안의 지경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이었더라
 
필자는 셈은 그의 후손과 더불어 바벨의 축성에 참여치 않아서 아담의 언어를 그대로 유지했을 것이라고 사료한다. 셈은 노아의 신앙을 이어받은 자이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이고 당세에 완전한 자라고 하신다.

 

창세기6장
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셈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노아방주를 만드는 일에 참여했고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방주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본 長子이다. 그는 노아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에 셈의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가 노아의 신앙 곧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을 이어받은 자인데 어떻게 저주받을 짓을 했겠는가?  그는 오히려 그 시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소리가 되었을 것인데 그의 신앙을 유산 받은 후손이 4대 만에 나오니 에벨이다. 에벨의 신앙을 이어받는 큰 아들 벨렉과 작은 아들 욕단이다.
 
벨렉은 지금의 이스라엘 조상이 되었고 욕단은 동편 산으로 이주한다. 욕단이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된 것으로 필자는 사료한다. 혹자는 우리민족의 조상이 이스라엘 12지파의 단 지파이라고 강조한다. 단 지파 일부가 삼손 사후에 성령의 지시를 받아 한반도로 이주해온 것이라고 한다. 나름의 근거를 대면서 그런 주장을 한다. 단지파 후손이든 욕단의 후손이든 모두 다 에벨의 혈통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언어는 장소 시간이 바뀌고 흐르면서 구음이 변형 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도행전 17장의 말씀대로 (사도행전17장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그리 하신 것을 토대로 고찰한다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특별히 섭리하셔서 곧 더듬어서 노아의 하나님을 찾아가게 하시는 연결고리를 남겨두신 것을 근거로 해서 우리는 확신한다. 우리가 그동안 원어 구음을 곧 음역을 고찰한 결과 우리말 언문과 구음 일치 의미 일치가 되는 것이 상당수임을 직시하게 된다.

 

필자는 단지파의 이주를 아니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다. 다만 그분들보다 상당한 세월 전에 이미 한반도에 이주한 정착민이 있었으니 곧 욕단의 직계들임을 필자는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다. 만일 단 지파가 우리 민족의 시작이 되었다면 그 때까지 한반도는 토착민이 전혀 없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의 세상을 시작한다면, 그들은 이미 모세오경을 어려서부터 외우고 글로 써서 의사 표시를 하는 민족 곧 히브리어 글자를 사용하는 문화인들이다. 그들이 이 나라의 조상이라면 이미 우리는 모세오경에 있는 히브리어 글자를 사용해야 하는 역사의 자취가 남아 있어야 한다. 구음은 그대로 남아 있지만 글자는 남아 있지 않다면, 아마도 오늘날까지 우리 민족이 만든 한자가 자리를 잡은 것으로 봐서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기까지 상당한 기간을 한자음이 대세를 이룬 것으로 보여진다. 한자어는 단지파 후손이 만든 것이 아니라 토착민이 만들어 사용하는 언어 문자이다.

 

중국 땅의 역사 시작은 우리 상고조상 욕단의 자손들이다. 그분들이 정착하고 왕국을 세우고 몰락하다가 결국 함가의 가나안의 후손 신족속에게 먹힌다. 그 때부터 중국 땅은 신족속의 근거지로 자리잡아가기 시작한다. 역사의 推移 곧 국경선의 변화가 신묘막측하신 하나님의 소관이시기에 그 후부터 나오는 나라마다 신족속의 땅인지 욕단의 후예들의 땅이지 일일이 구분해야 하는 정도로 혼재한다. 우리 조상은 욕단의 직계 곧 9번째 아들인 아비마엘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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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0장
28.오발과 아비마엘(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시다)과 스바와 
창세기10장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

 

아비마엘의 자손과 신족속 자손의 생사를 둔 결투로 이어져 내려온 동북아 역사로 봐야 한다. 에벨의 혈통언어가 우리말 구음 언문과 일치되는 것이 상당하다는 것을 더듬어 찾아가면 분명히 우리 하나님은 노아의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된다.
우리 상고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섬기자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배우려면 하나님의 진리의 영(성령의 각성)으로 배워야 제격이다.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러하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받아서 그분의 도움을 받아서 모든 진리를 배워야 한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요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홀로 한분이시다.    
디모데전서6장
15.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는 그분을 위해 창조된 것이다. 나라도 역시 그분을 위해 흥망성쇠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한민족 대한민국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동시에 모든 진리를 깨닫고 함께 공유하여 노아의 후손으로 이어지는 모든 진실을 캐내어 공유해야 할 것이다.

 

골로새서1장
14.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우리는 역사날조를 예사로 하는 빨갱이들의 진면목을 보고 있는 중이다. 중국 공산당도 역시 역사날조를 예사로 하여 동북공정을 하는 것인데 그들의 역사날조는 욕단의 후예들의 루트의 자취를 완전히 밀봉하고 다른 소설을 삽입하는 것이리라. 빨갱이 마귀의 자식들이 그런 식으로 지난 5천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곡절을 야기한다. 마귀의 자식들이 언어와 역사의 날조와 등으로 노아의 혈통언어를 바벨의 혼잡언어로 대체하려는 공포정치를 한 것이다. 그것에 시달린 우리韓민족이다. 우리 상고 조상들이 성령의 힘으로 견디면서 그 언어만은 분명히 후손에게 전달하자고 하여 온 것이라고 우리는 사료한다. 하여 오늘날의 우리가 사용하는 언문중 상당한 부분이 상고 조상들의 피로 전해준 노아언어 곧 아벨의 언어인 것이다.

 

우리가 만일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그분은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우리 민족의 상고조상을 분명히 고고학적으로 알게 하실 것으로 믿는다. 그분의 자취가 수많은 세월동안 그 이주 루트 지하 어딘가에 묻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세히 말하지 않아도 만일 당신이 기독인이면 노아와 그 일곱 식구로 현생 일류가 된 것을 믿어야 할 것이다. 그것을 부정하면 당신은 사이비가 되는 것이다. 수많은 가설 이설이 나와서 혼돈으로 몰아가는 세월인데 각기 믿는 것을 중시 여기는 프라이드가 대단한 세월이다. 마귀 사탄은 거짓으로 실체적인 진실을 대체하게 하는 것으로 그 미혹의 인프라를 구축한 세월임을 직시 감안해야 한다.

 

우리 한국교회는 이제라도 성령 대 각성을 구하고 하나님의 눈빛으로 우리 상고조상의 이주 루트를 따라 우리의 증거를 성령의 빛으로 더듬어 찾는 작업을 해야 한다. 우리 상고조상들이 노아의 하나님을 후손에 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지를 찾아내야 한다. 마귀 사람들의 그 지독한 역사 날조 밑에서 흐르는 우리 상고 조상들의 순교의 피를 생각해야 한다. 만일 당신이 노아의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토로해야 한다. 만일 그런 토로가 나오지 않는다면 당신은 옛적 유대인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음과 그 흐름을 따라가는 후손들처럼 아직도 메시야를 고대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당신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노아의 하나님이시고 셈의 하나님 아벨의 하나님 벨렉과 욕단의 하나님이심을 부정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욕단이 가령 우리 직계조상이 아니라고 해도 노아와 셈은 우리의 조상인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여 함의 자손 가나안의 자손 신족속이 중국인의 조상인데 이들은 바벨탑을 쌓고 바벨의 저주를 받은 족속이다. 이들은 지금도 사탄의 앞잡이가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훼방하고 교회를 파괴하며 그의 성도들을 죽이고 옥에 가두는 짓을 쉬지 않는다. 북한의 기독교를 박살내도록 정치적인 힘이 되어주는 그들은 사탄의 앞잡인 것이다. 하나님이 5천년 전에 셈의 후손 욕단의 식구들을 동북아로 이주하게 하고 그 후에는 단지파까지 보내셔서 힘을 더한 것이면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마귀와 그 족속들은 韓民族을 말살하려는 정책을 폈던 것이다. 그것이 동북공정이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그들의 음모 곧 韓민족 말살정책을 막으시지 않았다면 그들의 짓이 형통했을 것이다. 우리 韓민족은 흔적도 없이 소멸될 뻔한 것이다.

 

다행히도 하나님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세워 그들의 힘을 완전히 빼고 나라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시는 중이시다. 아멘 할렐루야! 이런 것은 마치도 구름 사이사이로 태양이 보이듯이 하나님의 눈부신 활약이 엿보이는 것이라고 해야 한다. 이는 곧 그분이 이제 곧 이 나라에 성령 대 각성을 내려주시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렇잖아도 성경엔 상시로 성령의 각성을 구하라고 하심이시다.

 

에스겔 34장

26.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리라 
이사야 45장

8.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스가랴 10장

1.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예레미야5장
20.너는 이를 야곱 집에 선포하며 유다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21.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찌어다 
22.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 
23.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24.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25.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성령의 각성이 오셔서 이 모든 진리를 전 국민이 동시에 깨닫기 때문이고 다시는 어떠한 거짓에도 속지 않도록 진리의 영의 가호가 있기 때문이다. 성령이 임하시면 마귀와 그 떨거지 하부들이 다 도망치게 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민족은 복 받은 민족이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국민성이 새롭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이 임하면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기 때문이다. 성령의 항시 임재는 이 나라가 세계 최고의 국가가 되게 하는 경쟁력이시다. 그분을 받드는 성도들이 대한민국 한민족의 주류가 되는 세상을 이루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런 날이 오리라고 믿고 오늘도 진리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에 강조를 더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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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4-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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