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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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שָׁבַר 음역 shabar사발
(그리스도의 통치1503)
구국기도 

예수나라TV캠페인: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찬송의 옷을 입고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각성을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구국의 유일무이 지름길이다.

 

제목: שָׁבַר 음역 shabar사발

 

예수나라TV에서 드리는 말씀(아멘=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본 동영상은 북한인권 구국기도 사이트 www.korea318.com 에 들어 가시면 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 코너에 링크 걸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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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6장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잠언6장
12.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13.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shall he be broken PHRASE h7665 שָׁבַר 음역 shabar사발 발음 shä·var샤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reak, break in pieces 등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사발이다. 사발 (沙鉢) ‘명사’ 사기로 된 국그릇이나 밥그릇. 위는 넓고 아래는 좁으며 굽이 있음.

 

사발이 박살 나듯이 죽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 구절은 사발에 사약을 담아 사형을 집행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사발 곧 파손되면 다시 붙일 수 없다. 치료 불가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이사야 30장14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이사야 64장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그 때문에 우리는 토기장이로 드러내신 하나님의 영광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을 성령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 본문의 의미는 마귀가 들어간 자들을 박살 내는 날이 오면 그들이 갑자기 망하게 되도록 박살 내신다고 하신다. 

 

예레미야18장
1.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2.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3.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轆轤로 일을 하는데 
4.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는 것을 예레미야가 보게 된다. 그는 그것을 다시 뭉쳐서 자기 의견에 선한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드는 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지시로 토기장이 집으로 내려간 것이다. 거기서 그는 토기장이 행위로 담아내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주신 하나님이 지구의 인류와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장하시는 것을 그에게 가르치신다. 오늘날 많은 자가 이 내용을 외면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 나라가 현재  중국 시진핑과 북괴 김정은 지시를 받는 자들의 손에 넘어간 것인데 이는 곧 이 나라 국민의 선택인 것이다. 그것을 선택하면 그것을 얻게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로 인해 이 나라가 국격이 현저히 낮아지고 국가의 영광이 추락하여 그 깊이를 모를 정도이다. 이는 이 나라가 그것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선택하면 그것을 얻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 세팅하신 것이니 곧 창조 시에 하나님의 세운 원칙이시다. 사람이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는 짓을 하면 마귀 정권을 선택하게 된다. 그 나무에서 그 정권 열매가 나오기 때문이다. 지도자는 국민의 본질 바탕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과 반대되는 본질은 마귀의 것인데 그 본질로 굳어지면 그런 지도자가 나와서 나라를 망치는 것이다. 국민의 본질을 바꾸는 작업을 해야 참된 지도자가 나오고 그로 인해 나라가 살아나는 것이다. 국민의 바탕을 바꾸는 작업은 오직 성령의 각성이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면 주신다. 비로소 국민이 회개하게 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 때부터 국민성은 하나님의 본질로 새롭게 되는 것이다. 그 본질 그 바탕에서 좋은 지도자를 알아보고 그를 세워 나라를 복되게 하는 것이다. 

 

혹 인간들은 하나님이 세팅을 세우시고 그 세팅대로 그 원칙대로 主掌(어떤 일을 책임지고 맡아 행함)하시는 것에 반발하겠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긍휼을 주신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이 그리 세팅하신 것이니 그리 되는 것이다. 그분만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시고 친히 경영하시기 위해 원칙을 정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나라 국민이 선택한 짓 주사파 정권을 선택한 이 어리석은 선택에서부터 벗어나자는 것이다. 벗어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하는 것이다. 국민이 모두 다 하나님의 원칙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간 이 나라 국민이 이런 주사파 정권을 세우도록 어리석은 것은 그간 하나님의 진노를 산 것이고 하나님의 진노 아래서 하나님의 요구를 대적하는 짓만을 한 것이다.  그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어 구원을 얻자는 것이다. 지구의 각 나라를 친히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그 저울에 달아 각 나라 국민이 개인이 선택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 應報 하시는 것이다. 나라의 국민이 선택하는 대로 갚으시는 원칙으로 인과응보의 보응 원칙으로 창세 때부터 세팅하신 것이다.

 

이리 정하신 것을 외면하는 자들은 하나님과 화목하기를 힘쓰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것의 반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얻어 하나님과 속죄 화목과 본질 화목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과 나라와 국민과 인류에게 요구하신다. 속죄 화목 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본질 화목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인간에게 요구하신다. 그 요구는 인간을 지으신 분의 당연한 요구이다. 그 요구를 거절하면 곧 그 세대가 마귀에게로 넘어가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기를 거부하면 그로 인해 인과응보를 받게 하심이시다. 그 인과응보 분량만큼 나라가 무너지고 또는 나라는 무너지지 않으나 권세와 영광이 현격히 낮아지게 세팅하신 것이다. 그 국민이 그 선택권으로 스스로 식민지나 속국이나 등등으로 팔아넘기는 것이다. 스스로 넘겼으면 회개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돌아오면 되는데도 하나님께 돌아오는 선택을 하지 않고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한다. 하나님은 이를 대항이라고 여기시고 그리 대항하는 선택을 하면 칠배나 더 응징 받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그래도 또 대항하면 칠배나 응징 받게 하신다. 또 대항하면 칠배나 응징받게 하신다. 끝까지 대항하면 마침내 나라를 국민이 스스로 허물어지게 하니 하나님이 도저히 도와주실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는 곧 버리심이다.  

 

****
레위기 28장
일차 징벌
18.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배나 더 징치할찌라
이차 징벌
23.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찐대 
24.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배나 더 칠찌라
삼차 징벌
27.너희가 이같이 될찌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찐대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국가멸망
35.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36.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37.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 
38.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39.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

그 후에 회복은
40.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41.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 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42.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

 

하나님은 토기장이를 통해 예레미야에게 그의 주권을 분명히 알리신다. 그 때문에 그분에게 긍휼을 구하는 것만이 오로지 사는 길이다. 함에도 인본주의자들은 인간이 어떻게 하면 이 나라가 회복될 것으로 여기는데, 만일 갑자기 회복된다면 이는 이 나라 국민과 교회가 성령의 각성으로 회개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속죄 화목을 거쳐 하나님 본질 화목을 이루는 국민이 늘어만 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서 회복을 줄 수 있는 본질 화목을 이루는 국민의 수가 늘어남이든지 또는 그런 가능성을 하나님이 만드심을 위해 그리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갑자기 하나님과 본질 화목을 이룬 국민이 많아지게 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이 땅에 부어주시는 것이다.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토기장이 권한을 배운다.

5.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6.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7.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8.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9.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10.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하나님은 천하 각국을 주관하신다. 동일한 원칙으로 대하신다. 아무리 그 나라에 복된 비전vision을 주셨을지라도 선택의 자유를 바로 사용치 않으면 망한다. 그 선택의 자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속죄화목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화목을 이루는 것 그 하나 밖에 없다. 이를 버리면 파멸 멸망으로 가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본질 화목을 이루는 국민의 수가 줄어들면 그만큼 대우하시는 원칙을 예레미야에게 가르치신다. (10.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11.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이 그 나라를 징계하시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는 길로만 가야 한다.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 통치로부터 오는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이 회개를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다행히 대한민국의 방방곡곡에 교회당이 있다. 각 교회단위로 모여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물론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해야 한다. 감사와 찬송은 우리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고백임을 직시해야 한다.

 

예레미야 당시에 그 백성은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인본주의 길로 간다. 우상의 힘으로 그들 나름의 결집을 해서 그 나라의 위기를 이기자고 한다.
 
12.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13.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14.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하나님은 그 징계를 받아도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그들의 행동에 더욱 진노하신다. 하나님의 지구 경영의 원칙을 온 세상에 성령의 각성으로 알려야 한다. 인류가 하나님의 통치 스타일을 배워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이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지구의 주인이심을 안다. 그분의 요구대로 순응하는 것만이 平康이고 생명이고 축복인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곧 멸망임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믿든지 아니 믿든지 그리해야 한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다. 자신이 주인이신데 이를 아니라 하실 수 없는 분이시고 인간의 수가 아무리 많아도 그의 피조물이다. 그 때문에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이를 거부하면 반드시 응징하시는데 앞에 인용한 말씀대로 칠배나 응징 세팅에 넘어가고 이에 대항하면 칠배나 응징 세팅에 넘어가고 이에 대항하면 또 칠배나 응징 세팅에 넘어가는 것이다. 급기야는 그 시대가 하나님을 아주 버리니 하나님도 그들을 도우실수 없다. 하나님은 주인이시라 그 국민의 선택을 따라서 그 선택을 담아 저울에 달아서 그 땅을 아주 버리기도 하시고 또는 나라 간판을 아주 없애기도 하시고 잠시 후에 다시 나라를 회복하게도 하신다. 

 

15.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케 하여 
16.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성령의 각성을 구해 하나님께 돌아오는 운동 곧 회개운동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결심이 굳어진다. 그 징벌의 기한 동안은 그들의 재난의 날이다.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신다.

17.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이리 정직한 것을 고하는 예레미야를 인본주의 운전대를 잡은 자들의 그 시대가 좋아할 리가 없다.
18.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 지혜로운 자에게서 모략이, 선지자에게서 말씀이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아무 말에도 주의치 말자 하나이다 
19.여호와여 나를 돌아 보사 나로 더불어 다투는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옵소서 
20.어찌 악으로 선을 갚으리이까마는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구덩이를 팠나이다 내가 주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돌이키려 하고 주의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하여 선한 말씀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21.그러하온즉 그들의 자녀를 기근에 내어주시며 그들을 칼의 세력에 붙이시며 그들의 아내들은 자녀를 잃고 과부가 되며 그 장정은 사망을 당하며 그 청년은 전장에서 칼을 맞게 하시며 
22.주께서 군대로 졸지에 그들에게 임하게 하사 그들의 집에서 부르짖음이 들리게 하옵소서 이는 그들이 나를 취하려고 구덩이를 팠고 내 발을 빠치려고 올무를 베풀었음이니이다 
23.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을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시며 그 죄를 주의 목전에서 도말치 마시고 그들로 주의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의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정직함의 그 기준으로 세상에 고한 것인데 그 시대의 목회자들은 그를 고난 속으로 몰아넣었다. 그 때문에 그는 정직함을 버린 세대가 망하게 될 때 그들의 짓에 대한 결과를 똑똑히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23.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을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시며 그 죄를 주의 목전에서 도말치 마시고 그들로 주의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의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인간은 다만 질그릇이다. 하나님의 손에 이 나라가 달려 있는데 인본주의자가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입을 하늘에 대고 있지만, 나라가 회복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의 긍휼이시다. 
이사야 29장16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이사야 45장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예레미야 19장11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람이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번 깨뜨리면 다시 완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와 같이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을 파하리니 그들을 매장할 자리가 없도록 도벳에 장사하리라
   
이 글을 쓰는 필자의 영적 신분은 하나님의 어전 회의에 출입하는 신분이 아니다. (예레미야 23장18.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19.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20.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21.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22.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2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24.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25.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26.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우리는 다만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받은 지혜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온 세상에 전하는 바이다. 필자는 하나님 안에서 여호와의 회의에 출입하는 지체가 높은 신분은 아니어도 하나님의 정직한 영에 의해 진리를 전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시다. 하나님의 저울에 달은 값은 여호와의 회의에 출입하는 자들만 안다. 필자 같은 위치는 모른다. 지금 이 나라가 회복이 되고 있는 것인지, 회복이 가능한 값이 되었는지 아니면 최악으로 가고 있는지 필자는 모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긍휼을 주신 하나님은 아신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해야 한다. 우리가 아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긍휼로 주신 하나님은 만유와 인류와 지구의 창조주이시고 홀로 그것들을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안다. 그 때문에 이 나라가 사는 길은 그분과 화목하는 길임을 당당하게 천명하는 것이다.

 

예레미야18장
7.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8.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9.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10.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천하만국은 다 그분의 세팅을 따라 국민이 심고 거둠으로 그 인과응보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 인과응보를 주관하시는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때문에 우리가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비로소 우리가 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구하게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것이 곧 우리의 운전대를 완전히 포기하는 행위이다. 그분 발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것은 이는 마치도 고로에서 금속이 완전히 녹아 흐르는 상태를 의미한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셔서 찬송의 옷이 되셔서 그들을 하나님 보좌 앞으로 인도하시고 그들을 새롭게 造形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나라와 국민의 본질이 아름답기가 천국 아래 한국이 되게 하소서. 지구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소서. 천하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스라엘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이심을 깨닫고 시기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이사야 24장16.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궤휼자가 궤휼을 행하도다 궤휼자가 심히 궤휼을 행하도다 하였도다) (로마서 11장14.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과연 이 나라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나라를 회복시키는 길로 가시는가? 아니면 그 징계를 7배나 재촉하는  길로 가는가? 우리는 엎드려 묻는다. 주여 이 나라가 과연 어디로 가나이까? 이런 질문을 해야 하는 시간보다 우리는 다만 하나님 앞에 성령의 각성을 구해 하나님과 화목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 화목과 성령의 통치를 받아 본질 화목을 구하는데 전심전력하는 것이 더욱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여긴다. 필자는 여호와의 회의에 참석하는 자가 아니다. 다만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본질 화목을 이루는 국민의 수가 갑자기 많아지게 하자고 강조하는 소리일 뿐이다.

 

만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회복하시면 오늘의 본문 곧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 갑자기 망하는 것이다. 시진핑 김정은 남한주사파 괴수들이 갑자기 죽어나가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들이 사발이 박살나듯이 깨져서 나가게 되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shall he be broken PHRASE h7665 שָׁבַר 음역 shabar사발 발음 shä·var샤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reak, break in pieces.... 인류와 한민족을 괴롭히는 마귀의 것들을 박살이 나게 하시도록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구하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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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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