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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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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은 갑자기 망한다는데도.
(그리스도의 통치1502)
구국기도 

[잠언6장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잠언6장
12.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13.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suddenly h6597 פִּתְאֹם pithowm 핕쏘움 pith·ōm 핏 오움 사전적인 의미는 副詞 suddenly, surprisingly/ 實名詞 suddenness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피똥 이다. 피―똥 ‘명사’ 피가 섞여 나오는 똥. 혈변. ‘관용구’ 피똥을 싸다 = 매우 어려운 처지에 빠져 혼이 나다. 오늘 안으로 이 일을 마치려면 피똥을 싸겠다. 어원은 h6621 פֶּתַע 음역 petha` 발음 peh·thah 품사는 實名詞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suddenness, in an instant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시편146편
3.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4.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지난 밤에 트럼프는 문대통령이 거액의 무기 구입을 약속했다고 감사하다고 했다. 이는 문정권의 미래를 담보하려는 제스처로 보인다. 무기 구입을 약속했으니 그 정권이 유지되는 것이 이익일 것이리라. 그것을 위해 무기구입을 약속했다면, 미래를 트럼프에게서 산 것이란 의미이다. 사실 트럼프도 문재인과 그 정권의 미래를 담보하지 못한다.

 

이사야2장

22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이사야40장
22.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25.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갑자기 시진핑과 김정은이 망하고 나면 그 후에 외톨이다. 사사건건 미국의 발목을 잡은 그였는데, 과연 그 정권의 미구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하나님만 아시겠지만, 악인은 갑자기 망한다고 했으니, 문재인과 그 정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죄를 자복하고 회개를 하는 편이 더 좋을 것이다. 그야말로 좋은 말 할 때 속히 하나님 아버지께 회개하고 죄 용서를 받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 밑에 그들의 운전대를 바쳐야 할 것이다. 국가와 국민에게는 권력찬탈을 인정하고 헌법파괴와 종북 내통을 했다고 자복하고 모든 것을 법치대로 복귀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본문에 악인에게는 곧 불량한 인간에게는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시간에 재앙이 다가온다는 것이다. 갑자기 다가오는 재앙에 망하는 것이 곧 마귀가 들어간 자들의 최후라고 한다.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시간에 不時에 닥치는 재앙으로 망하는 자들이 곧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자들이고 그런 類들이다. 성경에 악인은 반드시 망하는 것으로 약속이 되어 있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에 이르면 갑자기 망하도록 조처하신다고 하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본질이 아가페 사랑이시다. 때문에 모든 악인이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분이시다. 그들에게 주신 회개의 시간을 존중하지 않으면 결국 망하게 되는 날이 갑자기 온다고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갑자기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에스겔 33장11.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악인이 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세상의 악인들을 향해 회개하기를 촉구케 하신다. 인간 중에 파수꾼을 선택하고 그의 눈을 밝혀 다가올 재앙을 미리 보고 알게 하여 미리 경고케 하신다. 누구든지 그 경고를 받고 준비를 하면 사는데 그 경고를 무시하면 죽는다. 오늘 본문의 어휘는 경고하는 데도 무시하는 것 때문에 갑자기 죽는 것이란 의미, 갑자기(suddenly h6597 פִּתְאֹם pithowm 핕쏘움 pith·ōm 핏 오움 사전적인 의미는 副詞 suddenly, surprisingly/ 實名詞 suddenness) 이라고 한다.하나님은 한 사람의 악인이라도 재앙에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세우신 파수꾼의 경고를 외면하면 갑자기 망하게 되는 그 갑자기... suddenly h6597 פִּתְאֹם pithowm 핕쏘움...핏똥.. (지금은 내시경의술이 있어 미리 증상을 안다. 하지만 고대에는 그런 의술이 없다가 갑자기 핏똥을 싸면 그냥 죽게 된다. 아마도 핏 똥싸면 죽음이 갑자기 온다고 해서...
핕쏘움(갑자기)=핏 똥....


에스겔서 33장
1.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숫군을 삼은 
3.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4.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인간의 본질로 언어교통을 하는 것은 피조물 界의 意識交感(서로 감응함. 서로 마음이 통함.)이다. 피조물 의식의 교감으로 지구의 모든 혼적인 존재와 반응 및 교감을 한다. 하지만 그 의식은 피조물의 의식계이다. 그것으로는 하나님의 의식계 곧 조물주의 의식계와 접속이 불능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으로 오신 것이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를 잇게 하는 유일무이의 중보로 오신 분이시다.

 

갈라디아서 3장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갈라디아서 3장20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히브리서 8장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히브리서 9장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브리서 12장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디모데전서 2장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mediator g3316 μεσίτης mesitēs 메씨태스=조정자(調停者), 매개자; 중재인.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仲保者) 예수)
이사야 38장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그분은 우리의 화평이시다.   

에베소서2장
1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peace g1515
εἰρήνη eirēnē 애래내)
15.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위해 중보가 되시고 화평이 되시는 분이시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동일한 교감을 받아누리게 되는 일체가 된다. 그리스도의 지체라고 한다.
 
고린도전서 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로마서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에베소서 3: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중보요 화평이요 지체로 하나가 되어 연결된 의식 세계는 조물주의 의식 세계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경고를 제대로 독해하고 그들만 그 경고를 따라 경외함으로 예비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맞춤형 유비무환을 하여 평안을 구가한다. 우리 국가의 지도자들은 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의 중보요 화평이요 지체로 받아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의식계를 공유하여 거기서 얻어지는 맞춤형 유비무환으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 국민이 모두 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맞춤형 유비무환에 일치된 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말미암는 의식 거기서 나오는 정보로 그 세상을 경고하는 자들을 파수꾼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소리를 듣고 준비하려면 중보요 화평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의식계를 공유하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의식계는 곧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도 한다. 

 

누구든지 그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분이 유일무이 중보가 되셔서 그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본질로 하나님의 의식계를 공유한다. 바울은 이를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했다. (고린도전서2장15.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평소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그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의식계를 누리는 자들은 파수꾼의 경고를 잘 알아듣고 그대로 맞춤형 유비무환을 한다. 하지만 그 밖의 사람들은 갑자기 재앙이 오면 망한다.


5.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6.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교회는 이 땅의 촛대라고 하는 막중한 사명을 가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으로 모든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기본 임무이다. 마귀의 어둠도 어둠이고 미구의 무지도 어둠이다. 요한복음8장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그 어둠을 물리치는 생명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빛을 받아서 온 세상에 그 빛을 주어 미구를 대비케 해야 한다.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지체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의식계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미래를 읽고 그것을 대비케 하는 일에 앞장 서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면 같이 당하는 것이다.

 

7.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 
8.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9.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


하나님의 의식계를 전국민이 공유하면 일치된 심령이 된다. 미래를 대비하는데 일치된 심령이 되고 준비하는데 일체가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성령 각성을 구해서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케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국론의 통일을 피조물의 의식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의식계에서 하는 것이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神人一致一體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나라를 이 땅에 대한민국에 이뤄달라고 날마다 강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식으로 공유하는 정보이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 안에서 갖는 공유이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합심일체가 되어 미래 재앙을 대비하고 미래를 평강으로 선도하는 주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부패하여 망하는 본질이다. 그 때문에 영원히 망하지 않는 본질을 입어야 하는데 그 길과 진리와 생명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그분 앞에 운전대를 바치고 그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가 와서 그의 운전대를 잡으신다. 그들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하나님의 의식을 그들과 공유하신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그분 앞에 나가서 죄 용서를 구하고 그 운전대를 바치면 산다. 


10.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온 세상은 알아야 한다. 인간이 죄가 많아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하지 않아서 그 죄가운데 망하는 것이다. 회개하려면 성령의 각성이 있어야 한다. 성령의 각성을 교회마다 성도들마다 구하면 이 땅에 성령이 강력하게 임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악인들을 회개시키는 긍휼을 베푸시면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것이다.  

 

11.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우리는 북괴가 망하고 중공 시진핑이 망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그들이 어떻게 무너질까를 두고 사람들 사이에 이렇다 저렇다 하는 소리를 듣는 중이다. 하지만 그들만 악인이 아니라 누구든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다 악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이 아니면 회개가 안 된 자들이다. 그들은 불시에 망하게 된다고 하신다. 회개에 대한 정의는 개인마다 다른 것 같다.

 

우리는 회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운전대를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도록 하나님께 완전히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백은 죄를 고백하는 것이다. 혹자들은 죄를 자백하는 것을 회개라고 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다만 죄의 자백이다. 회심과 회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우리의 운전대를 하나님이 완전히 접수하도록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 회개한 자들을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되 하나님의 기준으로 완전하게 운전하신다. 우리가 그의 운전하심을 받는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완전해지는 것을 일컬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은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을 접수하셔서 하나님의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 기준의 회개이다.  

 

12.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13.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14.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15.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16.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요구하는 회개는 인간 본질이 그 사람의 운전대를 잡는 것에서 완전히 떠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고 맞춤형 유비무환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의 공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분명하다.

 

17.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니라 
18.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19.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20.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각기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
 
오늘도 하나님은 세상의 악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하나님이 세우신 파수꾼들이 그들에게 회개할 것을 경고한다. 하지만 그 경고를 받지 않는다. 결국 그것으로 인해 망하게 된다. 그야말로 불시에 닥친 재앙으로 피 똥 싸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시진핑 김정은 주사파 괴수들 들들이 망하는 날이 속히 오는 것은 분명한데 그 날은 그들 자신도 모르게 갑자기 찾아온다는 것이다. 많은 자가 그 날 이후를 대비하자고 하는데, 누구든지 회개치 않으면 그와 같이 망하는 것이니, 애국 구국을 한다고 천국을 주시는 분이 아니신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도록 회개를 열심을 내서 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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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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