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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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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하나님을 이길 수 없는데도.
(그리스도의 통치1501)
구국기도 

[잠언6장 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come h935 בּוֹא 음역 bow 보우 발음은 bō 보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in, enter, come, go, come in 등이라고 한다. kjv에 2,307 구절에  2,579 번 나오는 어휘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이 보는 우리말 구음의 因果應報의 報와 보답 보응 보상 비슷한 의미이다.

 

잠언6장
12.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13.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이 문단의 결론적인 의미인데 마귀에게 속한 인간들은 갑자기 재앙을 만나 망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요즘 세팅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세팅 (setting ‘명사’ ‘~하다 → 타동사’ 주변의 물건과의 미적 관계나 일의 목적 따위를 고려하면서 사물을 배치하거나 새로 갖추는 일.)

 

*재앙이란 말로 膾炙 되는 자를 그들의 명목상의 수반으로 받드는 그들 주사파는 명실상부한 서열이 있다고 한다. 그 서열에 따라서 힘 좀 쓰는 것 같지만 그들 위에 북괴 지령이 있어 실제로 지령을 받는 실세가 실세라고도 한다. 요즘은 통*부장관이 주목되는 모양인데 아무튼 그들 집단은 빨갱이 마귀가 들어간 집단이라고 우리는 강조한다. 그 집단은 빨갱이 마귀가 들어가서 그 힘으로 움직이는 집단인데, 이들을 제거하지 못해 대한민국의 인본주의는 그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마귀집단이고 인간의 짬짜미로 구성이 된 이 세력 앞에 속수무책이라는 것이다. 적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하는 인본주의는 그 나름으로 많은 지지층을 결집하고 구국의 깃발 아래 함성이 되는 것이다. 사실 그들은 역사를 바꿀 능력이 전무하다. 역사는 하나님만이 바꾸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기도문에서 나온 말씀대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3장
1.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 의뢰하는 모든 양식과 그 의뢰하는 모든 물과 
2.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3.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공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 하실 것이며 
4.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이 나라가 지금 영광이 말이 아니다. 권세가 아주 떨어진 것인데, 김정은에게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자들이 이 나라 상층부에 있는 것이다. 이리 되도록 하나님이 낮추신 것이다. 이리 되도록 낮추시는 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만유의 조물주의 권능으로 결정 주관하심을 어떻게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있겠는가? 누가 과연 하나님의 힘을 이기겠는가? 하나님을 인간이 못 이긴다. 하나님께만 이 나라 주권이 있는데 인간이 이를 바꾸자고 하는데 이를 인본주의라고 한다. 그 때문에 그들의 말에 귀를 주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낮추셨으니 하나님이 높이시면 되는 것이다. 결자해지이다. 그것이 유일무이 구국이다. 이 간단한 진리를 외면하고 인본주의 만능이라는 속임 수에 속아 그저 엉뚱한 짓만을 골라 한다. 목하 상층부 주사파에서 나오는 짓은 적의 수괴의 지령을 따름이다. 적의 수괴의 하는 짓마다 대한민국 멸망이지 무엇이 나오겠는가? 그게 안 나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 나라를 상층부를 넘기신 것이다. 기한이 있게 넘기신 것 같이 보이는데, 그 기한 동안 한국 교회가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은 속죄화목을 거쳐 본질 화목을 이뤄야 한다. 한국교회는 속죄화목을 누리고 있으니 이젠 본질 화목을 누려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한국교회에게 요구하시는 회개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화목으로만 성령의 통치로 얻는 본질화목을 누리는 국민의 수가 갑자기 많아지면 하나님은 그 마음을 푸시고 나라 권세 영광을 회복케 하시는 것이다.

 

그것들이 그리 준동하면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서 머리를 조아리면서 회개를 해야 하는데 도리어 인간의 힘으로 나라를 회복하게 한다고 한다. 그것이 불가능한 일이다.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을 이기겠는가? 불가능하다. 왜 하나님 아버지가 이리 되게 하셨는가 하는 진단을 성경을 근거로 해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보고 오라고 하신다. 변론하자는 것이다.

이사야1장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이 이 나라의 영광 권세를 낮추시면 낮춰지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그분 앞에 배깔고 손을 뻗어 엎드려 경배하는 것이 곧 구국이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나라 국민 개인을 다 용서하신다. 회개를 위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눈이 밝아져야 참된 지도자를 알아본다. 적들의 모든 간계를 간파 격파 분쇄한다. 국민이 하나님의 눈빛으로 하나님의 인사 파일을 가진다면 이는 곧 고명한 지도자들을 알아보고 모실 것이다. 그들의 지도를 따라 국민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용서를 받게 되고 마침내 하나님의 결심을 얻어 나라의 권세와 영광이 회복되는 것인데, 국민의 눈이 인본주의 눈빛에 속아서 하나님 앞에 회개를 거부하면 여전히 하나님의 진노는 계속 되는 것이다. WCC목회자들이 교회와 세상을 속이고 있다. 이들을 물리쳐야 하는데 눈이 너무너무 어둡다.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자.그 빛으로 이 어둠을 몰아내자. 아멘 할렐루야! 마귀에게 미혹되어 눈이 어두우면 지도자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한다.

 

5.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잔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6.혹시 사람이 그 아비의 집에서 그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의복이 오히려 있으니 우리 관장이 되어 이 멸망을 네 수하에 두라 할 것이면 
7.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않겠노라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로 백성의 관장을 삼지말라 하리라 

 

나라가 망하든 말든 상관을 하지 않는 무감각한 세대에서 누가 자기 돈을 투자해서 나라를 구하려고 하겠는가? 나라 국민의 눈을 밝히는 힘이 없다면 불가능하다. 각성능력은 성령의 것이 최고이고 하나님이 창조시에 성령으로만 인간을 각성하게 하셨다. 한국교회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하기를 더디지 말자. 가령 지금이 국가창성의 시기라고 하더라도 더욱 열심히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하물며 지금처럼 이 위기 시에는 더 말할 것이 없이 구하고 또 구해야 한다.

 

우리는 이 나라에게 고한다. 지금 이 나라가 이리 된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많은 의사들이 이렇다 저렇다 진단하는데 우리는 다만 주기도문의 말씀대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으로 진단하는 것이다. 처방은 단순하다. 그분 앞에 나가서 변론해야 한다. 왜 이리 하셨는가 묻고 또 물어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이래서 그리하셨다고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때 교회가 그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목회자들이 현재 사보타주 중이다. 이 나라의 위기는 이래서 온 것으로 우리는 진단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인본주의에 팔아버린 것 때문이고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속죄 화목은 했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본질 화목을 하지 않는 연고라고 우리는 진단한다.

 

8.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9.그들의 안색이 스스로 증거하며 그 죄를 발표하고 숨기지 아니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찐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예루살렘과 유다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라요 城이다. 대한민국도 서울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라요 城이요 세우신 나라이다. 하지만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觸犯했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과 不睦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날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 화목에만 머물지 말고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자는 말씀을 강조하는데 이는 곧 하나님과 和睦을 이루는 하나님의 유일무이 치료방책이란 의미이다. (로마서5장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속죄 화목에만 머물고 기복신앙에 물신숭배에 빠져 모든 영광을 주 예수께 돌리며 하나님과 본질 화목하기를 힘쓰지 않는 교회의 일탈이 하나님을 화나시게 한 것이다. 특히 모든 영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올려야 하였는데 그 일을 저버리고 인본주의에 매몰되어 그것에 광신 맹신 과신의 숭배를 한 것이다. 그들이 WCC로 포장하고 커밍아웃하였으나 사실은 종북 사이비 기독교였던 것이다. 그것들에게 놀아나는 목회자들이 수가 상당수에 이른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이 땅의 권세와 영광을 현저히 낮추시는 통치 명령을 하신 것이다. 이제 그분의 명령에 따라 그 기한이 늘어나기도 줄어들기도 하는 것이니 한국교회에 정신을 차려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 심판의 이유를 분명히 밝히실 필요도 있으시고 그로 인해 교회가 깨어나기를 원하시는 사랑으로 기대심리를 드러내시는 것이다.


10.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살의 속죄 화목과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본질 화목을 이루면 그는 곧 의인이다.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화목한 의인이란 의미이다. 그들은 복을 받는데 그 행위의 열매를 먹는다고 하신다.
하지만 인본주의에 빠져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한 자들은 화를 받아 그 손으로 행한 대로 보응을 받는다고 하신다. 이는 그들이 속죄화목에만 머물고 타락한 인간성의 부패로만 달려가기 때문이다. 그 손으로 행한 대가를 받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화목하는 국민의 수보다 인본주의를 따르는 수가 더 많으면 성령의 각성이 현저히 그 빛이 흐려져서 그 나라에 어둠이 덮인다. 그만큼 어두워지는 것이다. 어둠은 마귀요 그 미혹이다. 눈이 어두우면 사람의 정체를 파악지 못한다. 지도자가 자아도취에 잘 속는 아이요 마귀에게 귀를 내준 부녀들이 득세하게 되는 것이니 하나님은 이를 알리신다. 그들이 도리어 국민을 마귀 쪽으로 유혹하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마땅히 다닐 길을 훼파하는 것이다.


12.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화목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과 본질 화목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야 한다. 그것이 이 나라가 다시 회복이 되는 길이다. 하나님과 본질 화목이 되는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화목으로 주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음이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각성의 빛으로만이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우리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라 한다.

 

13.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이제 대한민국 교회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변론에 임해야 한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로만 가고 있는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는데도 하나님과 본질 화목하기를 힘쓰지 않는다면 이는 망국을 자초하는 어리석음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화목에만 머물고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화목이 되지 못하면 인간 본질로 예수를 믿어야 하는데 인간 본질은 나날이 부패한다. 그 때문에 외식하는 자가 된다. 그들은 다 매국노 기질로 가득찬 자들이다. 매국노가 이리 많은 나라는 망하면 망했지 흥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김정은의 지령을 받는 나라로 격하된 것인데 이를 척결하는 길은 우리 국민의 본질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 대 각성뿐이다.


14.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15.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시대를 향해 분명히 강조해야 한다.
이사야 9:15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이사야 30장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회개를 받으시고 성령 대 각성을 주시고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거저 주시는 성령 통치의 영광을 노래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에 응하셔서 우리 속으로 성령의 충만을 주시고 하나님 본질을 회개하는 자들과 공유하셔서 하나님과 본질 화목된 국민의 수를 갑자기 많게 하시는 것이다. 이는 곧 성령의 거하시는 거룩한 처소이시다.

 

우리 중에 임하신 성령이 곧 이 나라를 회복시켜 창성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시다. 성령의 각성은 나라를 회복하는데 인간이 구원을 받는데 절대요소이다. 성령은 마귀를 물리치는 하나님의 절대병기이시고 만군의 여호와의 성령이시다. 교회가 국가를 세우는 길 지키는 길은 영적인 안보가 최우선임을 성령 각성을 받아 직시해야 한다. 마귀와 그것들을 몰아내는 것이 최우선이다. 그 권능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령 권능뿐이시다. 그분의 권능으로만 마귀와 것들이 결박당한다. 결박당하면 그것들의 사람들이 힘을 잃는다. 그때 그들을 발본색원 법치구현 하면 되는 것이다. 성령의 권능으로 나라의 권세와 영광이 높아지는 것이다. 그 권능으로만 나라가 지켜지고 세워지고 권세와 영광이 높아지는 것이니, 우리 예수나라TV가 날마다 강조하는 이유이다.

 

만일 교회가 이 국가 위기 시에 마귀의 것들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고 인본주의로 몰려가면 압박과 허망을 믿게 되는 것이다. 인본주의 신봉자들이 국가위기공포를 일으켜 그것으로 국민을 압박하고 그들의 기준과 잣대에서 나온 값을 믿게 하니, 이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허망한 것이다. 그것을 의뢰하면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권능을 얻지 못하게 가로막는 죄악이다.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서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과 같이 적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적들이 와서 완전히 파쇄하는데 마치도 토기쟁이가 그 그릇을 망치로 박살 내듯이 한다. 다시는 구국 집단(물 담거나 불 담는 것도 불가능)이 나올 수 없는 박살이다.
 
그 인본주의 미혹은 그의 눈꺼풀이고 그 꺼풀 속으로 들어가서 그것에 매몰되면 이는 굴속에 갇힌 것이다. 모름지기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각성해야 정답이다. 이는 하나님 기준의 각성이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이 인간을 각성한다면 이는 인간 기준의 각성일 뿐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한 본질의 기준이시다. 그 기준으로 세워진 원칙이 곧 세팅이다. 기준을 알아야 세팅을 알고 세팅을 알아야 비로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에베소서1장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과 화목이 되려면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셔야 하신다. 이는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심을 의미한다. 성령 각성이시다.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마귀의 미혹이 세상을 망하게 한다. 마귀가 세상을 미혹하기 때문이다. 그것에 미혹을 당하면 망하는 것이니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각성을 구해야 한다.

 

고린도후서4장
3.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해야 한다. 그 때만이 이 나라가 다시 사는 길이 드러난다. 기사회생의 길이 드러나고 창성함의 길이 드러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속죄와 화목을 거쳐 하나님과 본질 화목이 되는 길이 드러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화목을 받은 자 누구든지 성령의 그 빛으로 인도하심을 받아야 본질화목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가령 인간이 인간을 각성하는 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신 원칙이면 인간의 각성을 통해서 인간은 삼위일체 하나님께 나아갈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을 각성케 하시는 일을 하도록 세팅이 된 것이면 인간은 마땅히 그분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물론 각성 능력 그 본질의 차이를 살펴볼 일이다. 그분은 창조주의 각성 능력이시고 인간은 피조물의 각성 능력이다. 이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인데도 인간은 여전히 인간의 것을 높여 하나님의 성령 각성을 무시하는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시고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바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인간을 각성하시는 것을 성령의 각성이다. 그 각성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준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세팅하심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부여하신 그 모든 기준과 그 모든 세팅을 다 알아야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행위 곧 도리를 따르는 것 곧 순리를 행함이다.

 

미가서6장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하나님의 기준은 하나님이 보이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알리시고 보이시고 가르치시고 깨우치시고 조절하시고 인도하시니 곧 성령의 각성이다.  (요한복음 6:45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1서 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고린도전서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시편 119:12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시편 25: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이사야28장
23.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4.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끊이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그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25.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않겠느냐 
26.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27.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28.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29.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그렇게 세팅하신 것이니, 인간은 창조주에게 배워야 한다. 그 창조주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고 복귀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그의 성령으로 인간을 각성케 하시는 바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구국의 길을 그분의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모든 평론가는 자신들의 학식과 능력을 신뢰하겠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만을 신뢰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이는 그분이 인간을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인간의 눈을 밝혀야 비로소 인간의 눈과 귀가 밝아지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자기 지식의 한계 안에 갇히는 것이니 이를 자기 눈꺼풀 안에 갇힌 자라 한다. 애국의 선생 또는 구국의 선생들이 일어나서 외치는데 그분들의 눈꺼풀 속의 지식으로 학습하고 교습하는 것이다. 그것을 배우고 그것을 따르면 그의 눈꺼풀 안에 갇히는 것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우물 입구만한 하늘을 쳐다보고 그것으로 그의 세상을 논하는 것이다.

 

만유를 만드시고 지구를 만드시고 그것을 친히 다스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모든 것을 평가한다면, 이는 잘하는 것이다. 그 기준으로만 드러나는 세팅은 분명하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면 반드시 주시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세팅이니 因果應報이다. 오늘 본문의 보가 그것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報應 報償 報答의 報이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그 보상이 오지 않는다. 흔히들 남북빨갱이에게 속는 국민성에 慨嘆하는데 이는 곧 우리 국민의 한계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각성으로 국민을 깨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불가능 하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태초에 인간을 만들 시부터 인간을 각성케 하시도록 세팅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因果應報는 만고불변이다. 심어서 거두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빨갱이 선생 집단을 통해서 조직적으로 역사 왜곡을 해서라도 자기 세력이 대를 잇기를 심는 것이다. 저들은 마귀의 힘으로 세상을 미혹하는 것이다. 인본주의자들은 자기들의 힘으로 세상을 그 모든 미혹에서 구출하고자 한다. 부지런히 자기 기준을 심고 그것으로 자기의 각성을 세상에 주려고 한다.

 

인간의 기준으로 잣대질해서 미래를 읽어내는 것이면 이는 그의 계산기에서 나온 미래값이다. 그것을 믿고 투자하면 그 보응을 받는데 곧 국가멸망이고 개인은 永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과 본질 화목을 이루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그 길이 대한민국 만세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장구하게 하시고 나라의 권세와 영광을 극하게 하시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이 나라가 회복이 될 수 없다고 해도 비웃고 있다면 문제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들은 다만 트럼프가 이 나라를 구원해줄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아니다 하나님의 결정에 달린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 나온 값이 나라 권세 영광을 해도 무난하다고 생각하시면 트럼프를 통해서 또는 그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은 이 나라를 회복케 하시는 것이다.

 

 때문에 잡은 줄로 알면 아직 잡은 줄 여기지 말고 더욱 독려해서 속죄화목에만 머물지 말고 하나님과 본질 화목을 이루도록 성령 대 각성을 구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넘치는 감사는 인본주의 미혹을 이기게 하고 인간의 운전대를 완전히 버리게 하는 성령의 권능이다. 그 손에 운전대를 완전히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친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는데 그들에게 찬송의 옷을 입혀 하나님 보좌 앞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채우신다. 그 때부터 그 사람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아멘 할렐루야! 그들만 하나님과 본질화목을 이룬 자들이다. 이분들이 국민 중에 갑자기 많아지게 하시는 성령 대 각성이 일어나면 아래 말씀 곧 오늘 본문의 말씀 불량한자들 그 주사파 정권 북괴 정권 시진핑 정권들 마귀의 것들이 갑자기 망하게 되는 것이다. 

 

잠언6장
12.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13.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15.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이 문단의 결론적인 의미인데 마귀에게 속한 인간들은 갑자기 재앙을 만나 망한다는 의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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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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