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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6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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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 재앙을 오직 예수의 성령각성 없이 이길수 있느냐? 이겨봐라.
(그리스도의 통치1500)
구국기도 

[잠언6장 15. 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Therefore shall his calamity PHRASE h343 אֵיד 음역 eyd 에이드  발음 ād 에이드 사전적인 의미는 distress, burden, calamity A.burden (of the righteous) B.calamity (of nation) C.disaster (of wicked) D.day of calamity이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에 에읻 곧 에잇 은 ‘감탄사’ 비위에 거슬려 불쾌할 때 내는 소리. 에잇, 재수 없어. 라고 할 때 내는 에잇과 비슷한데, 재앙을 의미한다는 의미도 그 안에 담겨 있다. 에잇 더럽다. 에잇 고약하다.

 

유튜브나 페이스북이나 트윗에 나라를 걱정하는 내용이 넘쳐난다. 거기에 나오는 내용을 감탄사로 축약하자면 에잇이다. 에잇 더럽다. 고약하다. 등등으로 설파되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룬다. 우리가 재앙을 관리해야 하는데 인간의 기준은 너무 미흡하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성경에 기록하시길, 인간 중에 일어나는 재앙을 이기는 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두시고 그 안으로 들어와서 그 재앙을 피하라고 제시하신다. 재앙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가득하다. 그 진노에서 구원을 주시는 유일무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피와 살로 주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다. 그들만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는데 이를 하나님과 화목한 자들이라 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한 자들이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평강을 공유하는 자들이다. 미래의 주관자이시고 심판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삼위일체 하나님 그분만 미래를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미래를 위해 오늘을 준비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신만큼 그 기회를 다 살려 돌아오는 자들의 미래를 맞춤형 有備無患으로 상을 내리신다.

 

이사야1장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지금은 문재*의 재앙시대라고 한다. 이름을 *재앙이라고 바꿔서 부르기도 한다. 이 재앙을 이기지 못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은 절망하는 중이다. 너희가 재앙을 이길수 있다고 하느냐? 그럼 한 번 이겨보든지...? 하나님은 이 땅에 인본주의자들에게 묻는 것이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회개해야 모든 재앙을 이기는 것이다. 그렇게 세팅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하나님은 한 사람이라도 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항상 하나님은 그 준비를 하셔야 하시기 때문에, 한 인간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에 마음을 쏟아 기다리신다. 하나님의 본질은 하나님 자신만 가지신 본질 곧 지극히 거룩하신 본질이시다. 그 본질은 사랑이시기에 인간으로 오셨고 성령 자신을 주신 바이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한 인간이라도 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에스겔33장11.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하나님은 대한민국의 모든 악인이 갑자기 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나 갑자기 망하려는 악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남북빨갱이 곧 남한 주사파 정권은 그들만의 짬짜미로 이 세상을 속여 권력을 잡은 바이다. 저들은 아주 조금씩 전진하여 자리를 굳혀가는 것 같다. 대통령 자리를 병든 자요 A4로 회담을 하는 자를 그들의 대표로 내세워서 하는 짓이 심히 사특하다. 사특함은 마귀의 본질이다. 주사파를 앞세운 괴수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현직 대통령을 조종하기가 쉬운 상대를 고른 것 같다. 그 이점을 십분 활용하는 것 같다. 그 때마다 애국 국민의 입에서 에잇 더럽다! 에잇 징그럽다! 에잇 퉤! 연발하지만 근본적으로 주사파와 그 괴수의 진행을 막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이는 성령을 무시한 연고이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고 만유의 창조주이시고 통치자이시다. 그분이 하시면 당일로 해결될 문제인데도 인본주의가 판을 친다. 이젠 성령의 각성을 받은 분들이 합심해야 한다. 아하 꿈 환상 영적 교통을 내세워 합심하자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그 아가페 사랑으로 합심해야 한다.

 

악인은 두 종류이다. 악인 중 악인(짐승=적그리스도)과 악인(인본주의者)이 그것이다.


악인 중 악인은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고 악인은 인본주의자들이다. 인간의 각성 능력을 내세우는 자들이 곧 인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 성령의 각성을 무시하는 자들이니 악인이다. 그들은 진단의 오류를 범하는 중이다. 이는 그들의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북빨갱이 곧 진성 빨갱이는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서 짐승이고 적그리스도다. 저들은 마귀의 입김으로 이 세상을 속이는 것이다. 그리 속이는 것을 영의 일에 무지한 인간들이 다만 인간만의 일로 치부하고 평론을 하는 것이다.

 

하여 에잇 고약하다. 에잇 더럽다 라는 소리만 낼 뿐이다. 세상을 개혁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먼저 이 세상을 개혁하려면 성령 각성부터 해야 한다. 인간의 각성으로는 마귀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각성은 성령의 각성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 계실 때도 성령으로 세상을 각성케 하셨고 하늘에 오르시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땅끝까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다. 인간의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뿐이시다. 오직 성령으로만 하도록 세팅하심이시다. 인간은 하나님의 세팅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세팅을 모두 다 알아야 한다.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누구든지 어느 세상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끝끝내 받지 않으면 마귀에게 넘겨지도록 하나님은 인간 창조 時부터 세팅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각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그 기간을 살리지 못하면 하나님의 예정하신 대로 심판의 칼에 넘기는 것이다. 그 칼은 피할 수 없는 칼이다. 이사야 1장 19.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의 세팅은 이렇게 확실하다. 주사파정권을 이기지 못함은 이 세팅을 모르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만 마귀를 이기도록 세팅이 된 것을 성령의 각성으로만 알게 된다. 주사파정권을 이기려면 교회가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못하면 마귀를 몰아내지 못한다. 마귀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짓을 쉬지 않고 펼칠 것이다. 그것들에게 공격을 받도록 나라를 방치하는 것은 악인의 길을 따름이다.

 

빨갱이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악인 중 악인이고 그들이 나라를 국민을 죽이는 그 칼이 되고 마귀가 만들어 오는 모든 재앙이 국민에게 칼이 되는 것이다. 이 악인 중 악인이 형통하는 것은 인본주의 기독교가 성령을 무시한 연고이다. 성령을 무시하는 모두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인이다. 악인 곧 인본주의자들이 득세하면 성령의 각성이 무시당한다. 성령이 임하셔야 빨갱이 마귀를 제압하는 것인데 성령을 무시하니 구하지 않음이다. 마귀가 무지한 군중의 뒤에서 그 미혹의 입김을 쏟아 넣기 때문에 인본주의 인간의 힘으로는 이를 이길 수가 없는 것이다. 이를 아는 지도자들은 성령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는 것이다. 성령이 계시면 마귀가 힘을 쓰지 못한다. 삼천리 방방곡곡에 세운 하나님의 교회당에서 성령을 구하는 감사와 찬송이 밤을 밝히면 하나님의 성령 각성이 임하신다. 성령의 각성을 받은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아주 쉽게 마귀의 사람들을 제거하게 하신다.

 

이사야30장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이 진리와 세팅을 모르면 사람들은 악인 득세 시의 대처에 인본주의 방식으로 도망치거나 숨는 방식을 택하는데 칼이 그를 지구 끝까지 따라간다. (예레미야 42장16 너희의 두려워하는 칼이 애굽 땅으로 따라가서 너희에게 미칠 것이요 너희의 두려워하는 기근이 애굽으로 급히 따라가서 너희에게 임하리니 너희가 거기서 죽을 것이라)
 
악인 중 악인은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고 악인은 인본주의 곧 인간의 능력을 맹신 과신 광신하는 자들이다. 남북빨갱이는 그 뒤에 마귀가 있고 그들의 입김에 마귀가 함께 있다. 그들의 속임수에 힘이 그토록 강하다. 마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만이 제압 하신다. 성령을 무시하는 인본주의는 남북빨갱이 뒤에 있는 마귀를 몰아내지 못한다. 그 미혹의 입김에 묶인 군중을 각성치 못한다. 대형교회 목사 자격은 인간의 기준이 있고 하나님의 기준이 있는데 하나님의 기준으로 성령의 각성 능력이 작은 교회 목사보다 무지무지 커야 한다. 대부분 한국의 대형 교회 목사는 북괴의 대남 적화를 위해 구축한 엔터테인먼트로 유명목사가 된 자들이다. 그러한 이유로 육체의 각성 능력도 부족하고 하나님의 각성 능력은 전무하다. 그들이 가진 각성 능력은 교권이다. 그 때문에 남북빨갱이 창궐을 몰아내는 성령의 각성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국가 위기에 백해무익이다. 그 교권을 감옥으로 삼아 교인들을 그 눈꺼풀 안에 가둔다. 교인들은 그의 눈꺼풀 안에 갇혀 그 밖을 보지 못한다. 이는 굴 속이다.

 

이사야42장
21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22.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인간은 하나님의 세팅 곧 미래에 대한 세팅을 배워야 한다.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인본주의 선생에게 배우는데 그 눈꺼풀 안의 지식에 갇힌다. 그것은 그의 눈꺼풀의 굴속이다. 그 밖을 전혀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밖에 상황의 변화와 그 추이를 전혀 모르니 맞춤형 유비무환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성령은 교회로 항상 맞춤형 유비무환으로 이끄시는데 이를 거절하니 어찌 도우실 수가 있겠는가?


이사야42장
23.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24.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 다니는 자들이 성령의 맞춤형 有備無患을 누려야 하는데 인본주의 선생들의 눈꺼풀에 갇혀서 나오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는 곧 감옥이고 굴속이다. 이는 그들에게 잡혀간 자들 곧 도적에게 잡힌 자들이다. 누가 도적이냐? 인본주의 목회자들이다. 그들이 WCC로 커밍아웃은 했으나 신자들이 이를 출교하지 못하는 무지 무감각함에 빠진 것이다.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무감각하다.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 상태에 빠진 것이다. 악인들의 형통이 계속되면 인본주의 목회자 눈꺼풀 곧 그 굴속에 갇힌 교인들은 결국 망하게 되는데도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않는 상태다. 만일 그들이 성령 각성을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미래를 묻게 되고 맞춤형 유비무환을 이루는 것이다.


이사야 45장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요한복음 16장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레미야 29장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33장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지만 이를 거부하고 자기들 길로만 간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아니라 인본주의 각성으로 그 눈꺼풀 안에 갇히는 것이다. 이는 곧 미래를 알지 못하는 소경이고 미래의 소식을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이다. 이는 악인의 길로 가기 때문이다.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이고 악인 중 악인인 남북빨갱이는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짐승들이다. 그들은 마귀의 입김으로 그 힘으로 세상을 미혹하는데 인간의 합의 힘으로 이를 어떻게 이기겠는가? 불가능하다. 태극기는 다만 깃발일 뿐이다. 전지전능하신 성령을 제쳐두고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각성하려는 짓은 전략전술적인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함인 것이다.


예레미야 2장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 2장19.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17장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하나님이 세팅하신 원칙을 따라 우리는 성령 각성을 구해서 이 세상을 밝히면 이기는 것이다. 저들에게 속지 않으면 되는 것인데 무엇 때문에 우리가 지금 그렇게 속수무책으로 망연자실을 해야 하는가?
시편 92장7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시편 1장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2장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하리니 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
잠언 28장1
악인은 쫓아 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시편 37장20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시편 37장38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질 것이나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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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1장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등록일 : 2019-04-1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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