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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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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사파일을 받아 누리자.
(그리스도의 통치1495)
구국기도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잠언6장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he deviseth PHRASE h2790 חָרַשׁ 음역 charash 하라쉬 발음 khä·rash하래쉬 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cut in, plough, engrave, devise 이라고 한다. (blueletterbible)


筆者가 원어의 뜻과 성경의 뜻을 살펴본 결과 패역은 운전대 고집이라고 누차 강조했다. 운전대 고집을 마음에 품고 항상 악을 꾀하는 그 사람을 오늘 어휘에서 he deviseth PHRASE h2790 חָרַשׁ 음역 charash 하라쉬 이라고 한다. 인간은 사회조직을 가진다. 그 정점에서 그 전체를 움직이는 he deviseth에서 he가 누구냐 인데, 사람들은 이를 수비학적인 접근을 하려고 할 것이다. 원래 히브리어는 각 수가 정해져 있다.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적그리스도 그 이름에 담겨진 수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의 지혜를 받은 자라고 하신다. 그것들의 정체와 때의 한계를 아는 것이 또한 하나님의 지혜가 있는 자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13장
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그 이름의 수가 그 이름에 담겨 있다고 한다. 히브리어수비학적인 고찰을 하는 자들은 다 지혜를 가진 자란 등식으로 이 말씀을 생각하면 안 된다.

요한계시록 17장
9.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다니엘12장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어지게 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데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그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모든 정보에 접근하고 가져다 누리는 권세와 閱覽권을 공유하는 자들이다.


잠언2장
1.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5.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6.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7.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그들의 눈에 히브리어 수비학의 의미가 제대로 算定이 되어 드러난다는 의미이다. 많은 분들이 히브리어 수비학적인 접근으로 하나님의 말씀 한글자 한글자 그 어휘마다 가진 수를 산정한다. 그들은 과연 지혜를 가진 자인가? 일반 육체의 지능을 가진 자들이라면, 그 알파벳의 수자는 이미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수를 계산하시는 방식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계산한다. 그 계산으로 적그리스도의 이름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것을 본다. 히브리인들은 어려서부터 알파벳의 수를 알고 그것으로 수를 산정하는 방식에 능하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아본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이 그분을 십자가에 죽게 한 것이다. 마침내 가짜 메시야에 속아 크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고집의 그 강박관념은 식을 줄 모른다. 마귀가 옆에서 부추기는 것이기도 하지만, 운전대를 잡은 자들이 히브리어수비학적인 접근으로 이름에서 그 수를 찾아낸다고 해서 지혜로운 자가 아니란 것을 필자는 강조하고자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운전대를 다 바쳐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을 받아 누린다.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이란 하나님의 지혜가 그 사람의 눈에 있으면 모든 피조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난다. 마치도 스프링처럼 분천처럼 봄처럼 뛰쳐나와서 그것들의 본질 그 정보를 스스로 드러낸다. (히브리서4장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그들의 눈에만 그 수비학적인 고찰을 할 때 그 이름 속에 비밀을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를 하나님의 인사 파일이라고 한다. 지도자가 하부를 구축할 때 대부분 인사파일을 참고한다. 현재 청와대 인사파일은 빨갱이 마귀가 들어간 자들을 찾는 것이니, 그 나름의 인력난을 겪는 중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나라의 대통령으로 또는 정치인으로 또는 관직으로 또는 지자체 장으로 나서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분들에게 반드시 따르는 것인 하나님의 인사파일이다.

 

우리는 언제나 성경을 묵상해야 한다.
사사기7장에 하나님의 인사파일이 나온다.
2.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명이었더라 
4.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상15장
35절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사무엘상16장
1.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사울왕을 폐위하시고 다윗을 예선하신다. 사무엘에게 이새의 아들들 중에 하나라고 만했지 정확하게 누구라고는 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이미 그를 정하신 바이시다. (사도행전13장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하나님이 예선하신 다윗이다. 그를 찾아가서 기름부음을 주라고 하는 것은 그 왕조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다. 사울왕이 그를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2.사무엘이 가로되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3.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찌니라 
4.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가로되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 
5.가로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사울의 눈을 피하는 방법까지도 알려주시고, 그는 성읍 장로들에게 함께 제사를 드리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로 그 제사에 참석케 하라고 사무엘은 청한다.

마침내 이새가 온다. 이새가 그 아들들을 사무엘에게 인사를 시킨다. 그 때 그의 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작동을 한다. 인간의 눈에는 왕 재목으로 보여도 아니라는 것이다.


6.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8.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9.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이 인사파일을 대통령이 가진다면 오늘 날 같이 인사문제로 힘들어하지 않을 것이다.
11.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12.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13.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가진 자들만 비로소 이 세상을 개혁하는 인물들을 골라받는다. 


사무엘하 23장
5.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그는 말년에 하나님이 자기를 만사에 구비하여 견고케 하심을 감사하는 시로 찬송을 올린다. 다윗으로 승리하게 하는 그들은 곧 다윗에게 주신 인사파일의 내용에서 검증된 자들이다.

그는 그 마음에 패역을 품는 자들을 그 사악한 자들을 다 내어 버린다. 이름수를 계산하여 그 사람이 어떠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눈 빛은 아니다. 하나님의 지식의 근본 지혜의 근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의 받는 보상이다.   


**잠언 9장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시편 111장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잠언 1장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그들만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6.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 하니라 

 

하나님의 인사파일에서 사악한 자들은  성령의 권능으로 반드시 축출 척결해야 한다. 마귀의 것들이 가장을 하고 가만히 파고든다. 그 속임수에 당하지 말아야 정권이 튼튼한 것이다. 가시나무같은 자들이 정체를 숨긴채로 다가온다면, 이들의 거짓을 박멸해야 한다. 그들의 허명을 불살라버려야 한다. 그들에게 속지 않는 권력이 되려면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가져야 한다. 주여 우리와 우리 민족에게 이 권한을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소서.

 

다윗은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가진 자이다. 처음엔 사무엘로 그 혜택을 보았지만 그의 평생에 그는 하나님의 눈빛을 공유한 자이다.

 

사무엘하 23장 8절부터 39절에 그가 찾아낸 자들이 나온다. 각자 성경을 찾아 읽어보시길 바란다. 우리가 강조하는 바는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 우리 국민 유권자 3,000만 명이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용서하여 사용하시려는 자들은 누구든지 다 용납하여 그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기반이 되자는 것이다.

 

이사야35장의 은총을 우리는 구해야 한다.
1.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2.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어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의 수가 그 유권자만 3천 만이라고 하면 그분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인사파일을 가진 자들이다. 하나님이 누구든지 기름부어 사용하고자 하시면 그로 일하도록 진심 전심으로 후원하는 국민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어리석은 자를 다시는 존귀하다 하지 아니한다. 궤휼한 자들을 다시는 정대하다 하지 않는다. 그런 국민이 가득해야 한다. 최소 유권자 3천 만은 되어야 한다.
 
5.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高明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고명한 자들을 세우는 것이다. 그들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본질의 손길이 되어 하나님의 본질 선을 구현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어야 한다. 그 인사파일에서 인정되는 자들은 입술에 막대기를 가진다. 입의 기운으로 적을 죽인다. 그들이 통치하는 세상에서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것이다.

 

이사야11장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4.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하나님의 인사파일에서 찾아낸 지도자들만이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이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인간은 그 나름 빈핍하다고 한다. 그 나름 정직하다고 한다.

 

하나님의 인사파일에 그가 정말 하나님의 기준으로 빈핍한가 기록이 되어 있다. 그 기록에 맞지 않는 자들은 사실상 빈핍한 자들이 아니다. 세상에는 거짓으로 빈핍한 자들이 너무나 많다. 그들을 가려서 섬겨야 국고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 (잠언 13장7스스로 부한체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체 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하나님의 기준을 세우는 세상이란 의미이다. 그 기준에 따라 빈부가 분명히 구분이 되는 세상이고, 가난하다고 해서 두호하자는 것은 아니다. (출애굽기 23장3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찌니라) (잠언 18장5악인을 두호하는 것과 재판할 때에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니라) (레위기 19장15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찌며 16.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17.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겸손도 그러하다. 인간의 자의적인 겸손은 외식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겸손한 자들이다. 그들만 그리스도의 겸손을 누린다. 그리 겸손한 자들 중에 그 분량이 큰 자들이 있고 작은 자들도 있다. 작은 분량인지 타와 비교할 수 없는 때는 그의 겸손을 존중하나, 그 분량대로 일을 할 뿐이다. 겸손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모신 무게를 의미하는데 이를 알아듣는 자가 없는 것 같다. 그 때문에 하나님 앞에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다.


잠언 15장 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언 18장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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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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