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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6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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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귀신에게서 서울을 탈환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494)
구국기도 

수나라tv 캠페인: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지극히 높으심을 자랑하는 것이 곧 구국의 첩경이다.

 

 

제목: 빨갱이 귀신에게서 서울을 탈환하자.

예수나라tv에서 드리는 말씀(아멘=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국가위기를 진단하려면 성경으로 해야 한다. 성경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 속에 지구를 경영하시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나라를 주관하시는 말씀이 들어 있다. 그 말씀을 찾아내어 그 저울에 달아 진단해야 한다. 그 때문에 예수나라tv는 하나님의 진단 처방을 오직 성경에서만 찾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애국 구국을 해야 한다. 성령으로 듣고 깨닫고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분들은 구독을 꾸욱 눌러서 하나님께 진리의 말씀과 함께 하셔서 구국에 참여합시다.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는 표현에 생소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해설

WCC가 성령을 모독한 연고로 우리는 성령의 통치라고 강조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계시(꿈과 환상 나름 영적 교통)로 몰아가는 분들 때문에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본질이심을 강조하고 요한일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아야 성령의 통치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잠언6장 14.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is in his heart’ PHRASE h3820 לֵב 음역 leb 레브 발음 lāv 레이브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이라고 한다. 內部라고 하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다.

 

인간의 마음은 본질에서 나온다. 그 본질에서 그 마음이란 의미이다. 돼지는 돼지 마음이고 소는 소의 마음이다. 본질에서 성질이 나오고 성질에서 마음이 나오고 마음에서 생각이 나오고 뜻이 나오고 말이 나오고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그 본질이 근본의 샘이라 그것이 차오르면 그것이 입으로 나온다. 본질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본능이라고 하는 능력이 붙는다. 그 본질의 그 행동 그 언어가 능하다는 말이다. 인간은 타락하는 본질이기에 그 타락은 각양 이기적인 慾心에 약하다.

 

그 속의 본질의 腐敗 度에 따라 각양 욕심이 자리를 잡는다. 마치도 욕심의 샘처럼 되어버린다. 그 욕심 속으로 그 귀신이나 각종 더러운 영이나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는 것이다. 이것들은 다 마귀의 수족들이다. 인간은 사실 이 부분에 지혜가 없다. 악령의 총 수가 얼마나 되고 그들의 조직 編制가 어떠함을 알아보는 능력이 없다. 사실 하나님께 구하면 지혜를 주셔서 그것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인데도 인간은 그것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인간 세상이 악하게 되는 것은 더러운 귀신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자리를 잡을 때라고 한다. (마태복음12장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귀신이 사람의 마음 속에 바글거리는 것이 곧 악한 세대가 되는 원인이라고 하심이다. 도시를 설계하는 자들은 이런 이치를 깨닫고 귀신이 들어와서 정착할 수 없는 여건을 외형적인 것에서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을 따라 도시를 건설하고 유지해야 한다. 

 

마태복음 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어느 도시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 통치를 받으면, 곧 성령이 임하신 곳에는 귀신이 있을 수 없다. 마귀와 그것들의 그 모든 하부가 거기에 있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시민 각자가 받아야 하고 그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어야 한다. 서울시장은 서울을 섬김에 기준이 하나님의 기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먼저 도시민 전체에게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섬겨야 한다. 현재의 서울 시장은 김일성주의자들이고 그 교도들이다. 그것과 동성애로 서울을 채우려고 하는데, 이는 귀신과 각종 더러운 영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는 것이다. 이는 빨갱이 마귀의 수족들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통제되는 도시가 되려면 결코 마귀와 그 하부들이 침입할 수 없어야 한다. 사람은 마귀에게 묶이고 묶이면 그것의 흉기가 된다.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라고 하지만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으로 마귀와 귀신 등의 그 더럽고 가증한 존재들을 안다면 이를 분명히 멀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빛이 없으면 어둠이 오듯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임재가 없는 도시는 어둠이 짙게 내린다. 그 도시는 범죄로 연명하는 도시이고 피바다의 도시이고 그것들로 채워져 난동하는 인간들 곧 짐승들이 득세하는 도시이다. 그 도시에 경제가 아무리 좋아도 마귀 귀신 각종 더러운 영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의 경제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경제활동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경제는 마귀와 그것들의 경제본질과는 확연한 차이 곧 빛과 어둠의 차이를 가진다.

 

지구는 창조주가 분명히 계시다. 그 창조주는 만물을 홀로 창조하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만드신 만물 중 하나가 지구이다. 지구에 주인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마귀가 그렇게 창궐하는 것을 결코 그냥 묵과치 않으신다. 반드시 심판하신다. 만유의 창조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 도시를 심판하는 권능을 충전 받고 그 일을 명받은 천사가 파송된다. 마귀 본질로 세워진 도시와 그 경제를 반드시 심판하신다. 인류 역사는 그런 심판으로 이어져 온다. 이제 소개할 말씀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공중으로 구름 타고 재림하셔서 천하를 심판하시는 때에 관한 말씀이시다. 

 

요한계시록18장
1.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임재한 곳에는 그의 천사들이 수종을 든다. 그 천사는 지구에 펼쳐있는 바벨론 성을 무너지게 하는 임무를 받은 천사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인데 큰 권세를 가진 천사이고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해지도록 성령의 충전을 받은 천사이다. 그 천사는 와서 그의 하실 일을 선포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친히 부리는 천사들은 성령으로 충전이 되어야 일을 하는 존재일 뿐이다. 만유를 홀로 만드시고 홀로 경영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이 일체이신 것을 항상 잊지 마시라.
 
2.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삼위일체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온 자들 곧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을 친 백성으로 삼으신 바이다. 결코 그 도시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고 하신다.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마음에 마귀와 그의 하부들을 담는 것인데 이는 곧 하나님께 반역이다. 그 반역이 곧 패역이니 곧 운전대를 인간이 갖는 것 같으니 실상은 마귀 귀신 각종 더러운 영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장악한 것이다. 국가 운전대를 만물을 지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께 바치자하면 난리를 치면서 마귀에게 그 운전대를 빼앗기는 이 어리석음을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는가? 패역은 운전대 고집이고 그 고집들이 모여지면 반역인데 그것으로 굳어져서 지구를 영구적으로 자기들의 것으로 등기이전하려는 것이다. 그것으로 아주 굳어진 것이다. 회개의 기회를 다 스스로 던져 버리고 마귀의 진지가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와 건곤일척 전쟁을 하여 지구를 차지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마귀의 종자들 남북빨갱이와 동성애를 받아주면서 어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는지, 그러다가 결국 마귀에게 잡혀먹히면 어쩌려는 것인지?

 

5.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그들은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한 것이다. 만유의 주인의 통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순종을 저버리고 도리어 마귀의 편에 서서 그것들의 견고한 진지가 되는 짓이다. 이를 방치 하는 세상의 왕도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9.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상고들이 스스로 운전대를 잡는 것으로 패역하고 그 쌓여진 부요로 만유의 주인의 그 영광을 가로채는 짓을 한다. 바벨론의 패악질을 반드시 응징해야 하는 경제 곧 기업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들에게 물건 팔아먹는 재미로 그 성의 패악질을 방조한다. 이는 동조 동업관계이다.

 

11.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13.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사람의 영혼을 상품으로 팔고 사는 짓을 하는 이 바벨론 상대하는 기업들이라고 한다. 귀신의 처소로 삼기 위해 어려서부터 사람을 그렇게 육성한다는 의미일까? 실로 섬뜩한 세상인 것이다. 시험관으로 아기들을 대량 생산하고 그 아기를 원하는 곳에 판다면, 그들이 데려다가 어려서부터 신접한 자로 조장한다면, 귀신과 각종 더러운 영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는 것이다. 마귀와 인간 사이의 靈媒로 그것들이 작동하는 도시라는 의미인데, 지금의 빨갱이 선생들이 유치원을 점거하려고 하는 짓보다 더 근본적으로 사악한 것이라 하겠다. 인간만 영혼을 가진 것을 감안하고 그것으로 마귀와 교통하는 짓 그 신접으로 각양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곧 기업들이 감안한 상품 아이템이다. 영혼에서만 그 결과를 내는 이는 곧 영혼의 탐하는 과실이다. 사람의 영혼이 그렇게 상품화로 전락이 되는 것이다.

 

14.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마귀가 가진 정보 곧 그것들의 하부가 가진 정보를 그런저런 영매들을 통해서 공유하고 그것으로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다시 오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려는 것이다. 마귀가 만든 정보물동량을 인간이 만든 컴퓨터에 입력시켜 인간과 공유하려는 것, 이 거대집단의 사특함이 그 도시의 전략 전술의 거점이고 공고한 진지라는 것이다. 각종 신접한 자들이 핵심이 되는 도시 곧 마귀와 그 정보를 공유하는 동일한 신경망을 구축하는 이 짓을 통해 기업들이 재미를 보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것이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란 의미일 것이다. 음부 지하세계 곧 악령들이 공유하는 그 모든 정보를 인간 靈媒를 통해서 보다더 확실한 정보 확보 경쟁을 한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바티칸지하에서 그 일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말도 있는데)

 

15.바벨론을 인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19.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아무리 마귀 귀신 각종 더러운 영들 각종 더러운 새들로 견고한 진지로 뭉친 도시라고 해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부리시기 위해 성령의 권능으로 충전한 천사 하나를 이기지 못한다. 그 천사의 힘에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는 것이다. 마귀와 그것들은 그렇게 허접한 것들이다. 인간에게 붙어서 다만 인간의 눈을 속여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저버리게 하는 짓을 하려는 것이다. 아예 도시 전체를 하나님에게서 영구적으로 떨어지게 하여 자기들의 것으로 묶어 놓는 짓을 한 것일 뿐이다.

 

그것들이 자기들만의 특색 귀신의 거처 그것들을 위한 견고한 진지가 되는 테마있는 도시를 건설한 것인데 그것을 위해 만유와 지구와 인간의 창조주를 섬기고 사랑하는 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을 박해하고 참혹하게 죽인 것인데 이를 신원하시는 날이 오게 하신다.


20.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다른 천사가 나타나서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망하는 내용을 분명히 밝히신다.


21.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23.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마귀와 그 하부들 귀신과 각종 더러운 영과 각종 더러운 새들이 모이는 곳이다. 그것들의 처소를 어려서부터 시험관의 아기로 대량 생산하여 각 필요를 따라 그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접신케 하고 그 특색별로 상품화하여 마귀의 각양 정보를 공유하는 것 그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이 된 것이다. 온 땅이 그 복술에 붙잡혀 영혼의 탐하던 과실에 매료된 것이리라. 인간의 영혼이 상품이 된 것이라는 의미는 인간만 영혼이 있기에 마귀와 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감안한 것이고 그것을 상품화해서 귀신 각종 더러운 영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와 만나면 얻어지는 쾌락의 탐닉이다.

 

현재도 그 짓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된 것으로 드러나는 중이다. 마귀 속에 가득한 상상력의 그림들이 영매들을 통해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일러스트레이션 (illustration =어떤 의미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곁들이는 삽화·사진·도안 등의 총칭. ‘준말 앞에’ 일러스트.일러스트로)으로 세상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가령 지금은 만화로 그런 짓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짓을 하면 귀신이 그 사람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귀신 각종 더러운 영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그것을 보고 듣고 사용하는 자들의 속에서 영혼의 탐하는 과실의 맛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성은 아예 어려서부터 신접자들을 대량 육성하여 그것을 영혼의 탐하는 과실로 만들어 판매에 열을 올리는데, 그것의 특색은 마귀의 미혹 곧 그 속에 귀신이 들어가서 같이 쾌락을 나누는 것이다. 이들을 붉은 짐승(진성빨갱이)이라고 한다.

 

그들에 의해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넘실대는 피바다가 되는 것이다. 가상과 현실의 차이의 벽이 무너진 심리들이 되고 그들은 그 귀신이 요구하는 대로 어디서든지 사람을 마구잡이로 죽이는 짓을 한다는 것이다. 빨갱이 선생들도 유치원부터 아이들을 빨갱이 마귀 접신으로 몰아가려는 짓을 하는데, 대한민국 교회가 성령의 각성으로 빨리 이것을 척결하지 못하면, 아무리 통일이 되어도 피바다로 몰려가는 것이다.

 

24.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
 
성경의 예언대로 되는 것이다.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도 임하는 것이고 그를 거부하면 마귀의 세상이 되는 것이다. 종교의 자유를 빙자하여 우리 아이들을 빨갱이 마귀나 저런 악마상혼에 아이들을 방치하는 것은 공동정범인 것이다. 어서 성령 대 각성을 구해 이문제를 해결하는 권능을 받아야 할 것이고 어서 속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성령으로 부리는 천사를 보내셔서 북괴평양城을 맷돌 던지듯이 깊은 바다에 던져주시기를 바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남한에 어려서부터 빨갱이 귀신을 주입하는 자들이 선생이란 이름을 걸고 준동한지 오래이다. 그 주술의 복술에 천하가 미혹이 되고 그것으로 인해 피바다가 되고 만유와 인간과 지구를 만드시고 실제적으로 주장 주관 다스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다가 영원히 멸망하게 하는 짓인 것이다. 서울에 있는 한국교회들이 먼저 서울부터 수복해야 할 것이다. 그 후에 전국적으로 빨갱이 귀신이 우리 아이들을 접신하지 못하도록 성령의 권능으로 지켜내야 할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원천적으로 지켜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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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4-0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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