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5월 27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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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 대권후보가 누구인가? 트럼프 등을 타고 나르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62)
구국기도 

[잠언 6장 8.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in the summer’ PHRASE h7019 קַיִץ 음역은 qayits 카이이츠 발음은 kah·yits 캐잍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ummer, summer-fruit 이다. 계절은 구분이 되듯이 因果關係도 구분이 된다. 모든 것이 다 때가 있어 그것의 구분이 된다고 하신다.

 

전도서 3장
1.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각양 때를 직관적으로 즉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역량이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그 역량의 천차만별로 인해 특별난 자들이 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우리는 사람의 능력을 강조하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것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안목을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안목으로 때를 알아내는 능력을 강조한다. 그 안목으로 같이 일할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을 강조한다. 그 조직으로 하나님의 기준 잣대에 저울에 달아서 가치가 나가는 창조생산의 가치를 내는 안목을 강조함이다. 이는 곧 하나님 안에서 함께 가치를 창조 생산하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갖춘 조직을 강조함이다.

 

하나님이 남과 북의 빨갱이 마귀를 하나님의 심판 곧 멸망의 빗자루로 쓸어내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룰 사람을 그의 친구들을 이번 대통령으로 출마하게 하시는 것이면 때에 맞는 자를 예선 하시는 것이다. 이번에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가 있었는데 그중에 이 나라를 이끌 대통령으로 예선된 자가 있다면 그분은 본선에서도 이겨야 하나님이 그를 통해 그 뜻을 다 이루시는 것이다. 가령 드루킹으로 본선에서 이겨도 하나님의 가치를 창조 생산하는 조직이 아니면 국가적인 재앙 덩어리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일할 사람을 세우시는데 하나님이 친히 천거하시는 것이 곧 豫選이다. 예선은 하나님이 하시고 本選은 국민이 투표로 하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같이 일할 자를 선발하시고 국민에게 그를 보이신다. 성령의 각성을 주셔서 그를 국민 중에 알게 하신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함께 일할 자를 친히 예선해서 本選에 진출케 하시고 국민이 그를 받아주도록 성령이 각성으로 친히 일하시고 또는 큰 업적을 이루게 하시더라.


하나님이 예선한 자는 같이 일할 대상이 같이 하나님의 가치를 찾아내고 창조하고 생산할 수 있는가 그 능력의 여부가 중요하다. 그 능력을 국민에게 보이는 업적을 통해 지구의 모든 지도자와 인류와 우리 국민에게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지구를 경영하시는 팀이 있는데 그 팀에서 받아줄 수 있는 여부가 그 업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트럼프가 하노이에서 회담장을 박차고 나설 때 공개 찬성하여 그와 미국과 우리 적들이나 그의 적들에게 이목을 끄는 것이 좋은 것인지 도리어 침묵하여 성원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구분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그때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트럼프가 하노이 회담장을 박차고 나서는 그 순간 즉각 하나님의 예선을 받은 이가 김정은의 북괴 그 核고집을 비난하고 트럼프의 행동에 위대한 가치를 부여했다면, 미국의 이익 그 가치를 같이 했다면 우리 국가와 예선된 자의 미래를 돕는 미국의 힘을 얻어내기에 좋았을 것이라고 평론하시는 분도 있다. 그런 순발력이 나오지 않아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h7019 קַיִץ 음역은 qayits 카이이츠 발음은 kah·yits 캐잍스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ummer, summer-fruit 이다. qayits 카이이츠는 빨리 발음하면 같이 가 된다. 같이에 힘을 주면 가치가 된다. 우리 언문 속에 같이 곧 함께 더불어 와 價値는 중요한 의미를 항상 주는 것이다. 여름이라는 의미는 같이 이다. 시간이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손길이 같이 해야 한다. 그 손길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가치를 창조 생산하는 것이다. 기실 여름이란 의미는 가치창조와 생산의 시간이다. 인간도 그 시간에 일한다. 마귀도 그 시간에 일한다. 그들만의 가치를 얻고자 그들끼리 같이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이하자고 강조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함께 더불어 같이 하여 가치창조를 이루는 우리라는 지체가 필요하다. 그 우리는 성령 대 각성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qayits 카이이츠는 빨리 발음하면 같이 가 된다. 같이에 힘을 주면 가치가 된다. 우리 언문 속에 같이와 가치는 중요한 의미를 항상 주는 것이다. 여름이라는 의미는 같이이다. 여름이란 의미는 노동력이 집중해야 하는 가치창조와 생산의 시간이다.
 
같이와 가치라는 구음 곧 h7019 קַיִץ 음역은 qayits 카이이츠이다. 그 어원은 h6972 קוּץ 음역 quwts 쿠우츠 발음 küts 쿹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Qal) to spend the summer인데 그 여름을 소비하되 낭비하는 성질이다. 쿠우츠는 苟且(구차=①말이나 행동이 당당하거나 떳떳하지 못함 ②살림이 몹시 가난함)하다 라는 구음이 언뜻 보인다. 날이 궂다(①비나 눈이 내려 날씨가 나쁘다 ②언짢고 나쁘다) 의 궂이다. 궂은 날 궂은일 등으로 사용하는데, 여름은 비 오는 날이 많다. 시련이 많은 것이다. 함에도 그 기간을 하나님의 지혜로 활용하는 같이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다. 같이하지 못하면 가치창조를 하지 못한다. 가치창조가 없으면 구차해진다. 라고 해석하면 내용상 딱 맞아 떨어져서 이의가 없을 것 같다. (구ː진 (久陳) ①음식이 오래되어 맛이 변함, 약재(藥材)가 오래되어 약효가 없어짐)

 

여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곧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같이함으로 궂은 날 일을 이기고 가치 추구는 풍요를 내어 苟且함을 이기게 한다. 인간이 가난 마귀를 이기고 영원히 구차해지지 않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대통령이 천국의 왕이시고 만유의 왕 곧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절친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분과 절친이 되면 같이요 그분과 같이 가는 길은 곧 하나님의 기준의 가치창조 생산이다.

 

북한 해방의 가치창조에 성공해야 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한다. 지구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지도자들과 같이 해야 한다. 다행히 한미동맹의 한축인 트럼프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중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예선하신 분은 트럼프와 같이 가야 한다. 트럼프의 길의 목표는 중공 멸망 곧 북한 해방이기 때문이다. 만일 트럼프가 천국의 왕과 절친이 아니고 자기 혼자만의 이상을 위해 일하는 자라면 이는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자이다. 그런 자의 길이라면 그리스도로부터 우선 멈추고 천국 왕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下命을 기다려야 한다. 그것도 명지휘자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일원이 되어 그의 지시를 기다리는 것 그 예술성의 가치창조가 높은 타이밍을 따라 質量의 맞는 소리를 낸다면 그 가치는 명품일 것이리라. 그처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절친이 되어 지극히 높은 차원의 지휘를 받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절친은 그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능숙해진 질량만큼이다.

 

트럼프를 통해 북한 해방을 이루시는 길에 같이 하지 못하면 속된 말로 버스 지나간 후에 손을 드는 것이다. 이 여름이 다 지난 후이니 때를 놓친 것이다. 일꾼이 궂은 날을 다 마다하고 일해야 같이 인데 궂은 날 궂은일(①언짢고 꺼림칙하여 하기 싫은 일, 진일 ②사람 죽은 데 관계되는 일《시체를 치우거나 장례를 치르는 일》 속담 = 궂은일에는 일가만 한 이가 없다) 일을 외면하고 어떻게 한미동맹의 같이 함께가 되겠는가? 그것은 같이가 아니다. 그것은 북한 해방의 가치가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이 예선한 자라도 백성에게 적실한 시간에 그 타이밍에 공헌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예선하신 자는 하나님의 시간에 반드시 공헌하게 하신다.

 

시편18편
27.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28.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피아 식별 능력 일치 적에 대한 정보 일치 타이밍 일치 행동 일치를 공유하게 하신 등불을 받아 같이 함 교만한 눈엔 어둠을 이기지 못하게 하시는 도움을 받는 같이 함. 
 
29.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30.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하나님의 힘으로 적보다 먼저 보고 먼저 달려가서 적을 제압하고 유리한 고지를 점거하고 적의 공포 조장에도 적 앞에 요동치 않는 담대함과 적의 모든 공격을 무위로 돌려주시는 하나님의 방패로 무장하도록 그리스도와 같이함으로 무장함.
 
32.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33.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4.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적보다 먼저 적의 급소를 찾아내고 그것을 가격하도록 하나님의 안목으로 타이밍을 찾아내고 그 일을 이루는 절대 순서 이기는 절대 순서를 찾아내어 그 순서대로 하는 절묘한 하나님의 능으로 무장한 같이. 謀略(일을 이루는 순서) 韜略(적이 모르게 그 순서를 바꿔놓음)

 

35.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그 모든 안목으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전방위 방패와 적으로부터 오는 그 모든 살기를 무력하게 하고 도리어 적에게 거인으로 보이게 하는 힘으로 무장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와 같이함.
 
36.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37.내가 내 원수를 따라 미치리니 저희가 망하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리이다 
적의 작은 급소라도 아주 크게 보게 하시고 정확히 쳐서 무너지게 하는 하나님의 차원 안목의 전투 운영 능력의 그 깊이 높이 넓이 길이의 영역이 확장되게 도우시고 지휘하시는 그리스도와 같이함.

38.내가 저희를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리이다 
39.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40.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 전쟁에서 이기는 것에 필요한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셔서 그와 같이하심.
그에게 하나님의 심판권을 주셔서 살생면허를 주시고 다윗을 미워하는 자는 누구든지 끊어버리게 하시는 그리스도와 같이 함.

 

41.저희가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42.내가 저희를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숴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43.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4.저희가 내 풍성을 들은 즉시로 내게 순복함이여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45.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6.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7.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도다

다윗에게 정복하라고 주신 영역을 모두 다 정복하게 하시는 권능으로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와  같이 함.
 
다윗이 성령의 감동으로 부른 찬송 시인데 인용한 구절 속에 그의 함량 곧 그리스도가 그의 권능이 되심의 함량이 보인다. 세상에서는 이를 달아 볼 저울이 없다. 하지만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전쟁에 능하도록 그 함량을 갖춘 자이다.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나가서 싸울 시간을 그 시간에 무엇을 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아는 은총을 입은 자이다. 아무리 하나님이 세우는 자들이라도 자기 밥은 하나님의 주신 함량으로 자기가 찾아 먹어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시는 자들은 사람의 눈치나 비위를 맞추지 않는다. 그게 기본이다.

 

갈라디아서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트럼프식이 그러하다. 트럼프는 사람에게 비위나 눈치나 그런 것에 늘 외면한다. 오로지 진실과 정의와 국민의 이익과 국가의 이익에만 눈을 맞춰서 그것을 이루려고 저돌적으로 투쟁하고 반대자들을 설득하는 자이다. 트럼프는 그런 사람을 친구로 삼으려고 할 것이다. 자기하고 성질이 같은 사람을 친구로 사귀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하나님의 이익보다 자신의 손익을 계산하거나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않는다.

 

고린도후서 2장

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16.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트럼프는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이런 성격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본질에서 받은 것이든지, 그의 부모나 선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의 속죄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얻어진 영적인 유산을 트럼프에게 물려준 것은 아닌가 한다. 그가 받은 유산은 마귀의 것들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절친한 백성으로 이끌어 올리고 백성을 구하고 가호하고 풍요하게 하는데 능한 성품인데, 하나님이 그를 이 때에 부르셔서 중임을 맡기신 것이다.

 

같이 곧 함께함의 가치 창출은 
본질의 같이
언어의 같이
행동의 같이
생사의 같이 이다.

 

적들도 그들의 본질 곧 마귀 본질로 같이 마귀 언어로 같이 각 지체로 같이 행동통일로 같이 임전무퇴로 생사같이 이다. 이리 견고한 진을 구축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을 공격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같이 하나님의 언어로 같이 그리스도의 각 지체로 같이 행동통일로 같이 임전무퇴로 생사같이 하여 마귀 진을 격파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17장
11.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누가 하나님과 같이 임전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인가?

마태복음 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우리는 다윗의 예를 들고 있는 중이다. 그가 사무엘 선지자로부터 이스라엘 왕으로 선택하신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가 예선을 받은 것이다.


사무엘상 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은 다윗을 예선하여 기름 부음을 하셨다. 그가 백성의 위기를 외면하였다면 그를 예선하신 하나님의 수치가 되었을 것이다. 이왕에 택했던 사울을 폐위하신 하나님이시다. 그가 골리앗의 난에 숨죽여 기회주의 몸 보신주의로 복지부동으로 일관했다면 그는 골리앗을 죽이는 타이밍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사무엘상17장 참고).

 

현재 대한민국 朝野는 매국노 판이다. 여야 할 것이 없이 매국노들이 가득한 현실이다. 彼我(피아=그와 나 상대방과 우리 편 저편과 이편)를 구별하기 어려운 곳이다. 여기서 하나님께 예선 된 자는 그것을 해내야 하는데 누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들인가를 구분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함 같이함이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절친 그들과 같이 하나님의 가치를 창출 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름이 지나면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다. 이 위기에 그가 국민에게 부각이 되지 못하면 하나님이 예선했더라도 탈락을 할 것이다. 다윗은 이미 시편 18편의 말씀으로 무장한 자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18편의 권능으로 무장한 자이다.

 

그의 부각은 사무엘상 17장이다. 자세히 읽어보면 그가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않는 자이고 오로지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적과 전투한 자이다. 불퇴전의 용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에 합한 길로만 달려간 것이다. 사람들은 트럼프의 전술 전략을 따라 하라고 한다. 그와 함께하여 같이 하라고 한다. 그가 과연 전쟁에 능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천국의 왕이시고 만유의 통치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와 함께 하는 자인가 하는 것이다. 그가 과연 그러하다면 그 함께함의 질량을 봐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예선한 자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얼마나 함께하느냐 하고 묻는다. 과연 그분과 절친이냐? 부모의 영적 유산 곧 다만 부모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얻은 영적으로 받은 유산을 받아 자동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에 합세함이냐?

 

만일 하나님께 예선 된 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절친(切親=더할 나위 없이 아주 친하다)이라면 그를 둘러싼 친구들이 다 그러하다면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트럼프의 진영 파일을 이미 받았을 것이다. 국부 이승만처럼 미국 지도자들의 등에 올라탈 것인가? 과연 그는 트럼프 등에 올라타고 갈 것인가? 그의 무시를 받는 현직의 그 누구처럼 될 것인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만일 하나님의 예선을 받은 자 주변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절친들로 뭉쳐있다면 그 절친의 질량이 트럼프 특히 펜스 부통령의 주변 인물보다 더 친밀도가 높다면 이는 이 나라의 영광 권세가 이젠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히 그들의 등을 타고 국제무대를 누빌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선하신 자를 진정 이 나라 주사파 빨갱이 북한 북괴 잔당을 청소하는 일꾼으로 부르신 것이면 결코 현재의 그들의 세력을 두려워하고 그들의 눈치를 보면 안 되는 것인데 그런저런 이유로 눈치를 보고 있다면 그를 둘러싼 자들이 그리스도와 절친이 아니거나 또는 하나님의 전술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의 성격대로 그를 사용하시기로 한 것이면 그러하지만, 그가 국민의 눈에 비겁하게 보이거나 적에게 비굴하게 보인다면 양쪽으로부터 욕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면 할 말은 없을 것이지만, 현재 그는 고립무원이라고 여기기에 그 수치를 안는 방법을 무모하다고 여겨 자신의 행동을 지혜롭게 여긴다면, 하나님의 영광은 고려치 않는 것이리라. 인본주의 기독인들의 처세가 그러한 것인데,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절친으로 받아주지 않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 능숙하게 길들여진 자들을 절친으로 받으신다.

 

요한복음15장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국제무대에서 트럼프에게 무시를 당하는 위인이면 트럼트 기질로 그런 자들과 친구로 삼아서 남은 6년의 임기를 같이 가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 기간에 이 나라의 영광 권세는 온갖 적에게 시달릴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절친이 되되 트럼프 펜스보다 더욱 높은 절친이 되어 트럼프와 펜스의 등을 타고 가야 한다. 국제무대를 주름잡는 그들의 등을 타고 무한 질주를 해야 한다. 그 등을 타게 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절친이 되면 그분은 그들을 고분고분하게 하여 그를 등에 태우고 함께 달릴 것이다. 하나님이 예선하여 세우신 자 앞에 와서 언제나 그들은 배움을 청할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6년 펜스 8년 그 후 누구 8년 내내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등을 타고 무한 질주하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날개를 달아주시면 하늘을 나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한미동맹에서 6.25動亂으로 血盟으로 만들도록 그것을 처음부터 주신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의 절친 이승만에게 그 은총을 허하신 것이다. 한미동맹의 차원은 그 등에 타는 차원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Provideth h3559 כּוּן kuwn 쿤
Parse
her meat PHRASE h3899 לֶחֶם lechem 레헴
in the summer PHRASE h7019 קַיִץ qayits 캐잍스
and gathereth PHRASE h103 אָגַר agar 아갤
Parse
her food PHRASE h3978 מַאֲכָל maakal 매핼
in the harvest PHRASE h7105 קָצִיר qatsiyr 카시얼

Pro 6:8 Provideth her meat in the summer, and gathereth her food in the harvest.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3-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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吐해버린다. תּ...
[ 19-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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