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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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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마귀는 이렇게 처리하자.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경영과 그 손의 힘에서 나오는 멸망의 빗자루로 쓸어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1439)
구국기도 


[잠언6:3.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humble thyself’ PHRASE h7511 רָפַשׂ 음역 raphac 발음rä·fas 래패스 라패스 이다.

(Hithpael= 强調(강조=어떤 부분을 특히 강하게 주장하거나 두드러지게 함) 再歸(재귀=다시 돌아옴) (강조재귀=히트파엘) 자신을 낮추거나/ 자신을 겸손하게 하거나, stamping or tramping down (participle)이라고 하는데 이 어휘는 성경에 단 두 곳만 나온다고 한다. (blueletterbible)

 

시편68:30.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Psa 68:30

Rebuke the company of spearmen, the multitude of the bulls, with the calves of the people, till every one submit H7511 himself with pieces of silver: scatter thou the people that delight in war.

잠언6:3.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Pro 6:3

Do this now, my son, and deliver thyself, when thou art come into the hand of thy friend; go, humble H7511 thyself, and make sure thy friend.

 

謙遜(겸손)의 의미는 하나님의 기준의 겸손이 있고 인간 기준의 겸손이 있다. 하나님의 겸손으로 통제를 받아야 참 겸손인데, 하나님의 본질의 힘에 통제를 받아 순복하는 겸손 곧 하나님의 본질 겸손도 있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힘에 굴복당해 드러나는 형벌 겸손도 있다. 잠언 63절에서 나오는 겸손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하나님의 겸손으로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대적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힘 그 심판의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여 그것은 다만 피조물일 뿐임을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하고 영영 수치를 겪게 하는 형벌로 그것들을 발로 밟아 겸손케 하라는 의미이다. 힘으로는 스스로 계셔서 홀로 만유를 창조 경영하시는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당할 자가 만유에 없다. 모든 피조물이 다 그분의 창조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힘을 누리는 자들은 어디를 가든지 그분의 힘으로 모든 만물을 발로 밟아 겸손하게 한다.

 

만물의 스스로 겸손은 없다. 만물이 하나님의 힘에만 굴복하게 만드신 것이다. 그때만이 그분 앞에 겸손한 것이다. 그 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과 공유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교회는 그 힘으로 남북 중공 온천에 있는 빨갱이 마귀를 발로 밟아 굴복시켜야 한다. 오늘 본문 성경을 곡해하여 남북빨갱이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이는 그것들의 힘에 눌린 것이지 겸손이 아니다. 그것들을 하나님의 힘으로 굴복시켜야 그것들이 굴복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본문이 강조하는 하나님의 식의 겸손이다. 빨갱이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빨갱이 마귀부터 굴복시켜야 한다.

 

요한계시록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한계시록 17:

3.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이 붉은 마귀 곧 빨갱이 마귀가 점거한 자 인간을 붉은빛 짐승이라 한다. 그것의 등을 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한 자를 음녀라고 한다. 그것들이 만든 성을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었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18:16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창세기 25: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 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오늘 본문의 겸손을 빨갱이 마귀 아류들에게 가서 겸손히 행하라는 말씀으로 풀면 안 된다. 하나님의 겸손은 하나님의 본질의 그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을 의미하는 겸손이다. 그 겸손으로 하나님의 힘을 받아 그들을 굴복시키라는 말씀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 힘을 가지니 그 힘으로 그들을 굴복시켜 그 담보 보증으로 얽힌 것에서 벗어나라는 말씀이다.

 

성경을 풀 때 항상 조심해야 한다. 마귀에게 가서 겸손하라는 말씀이 아니다. 마귀에게 붙잡힌 인간은 인간이 아니고 짐승이다. 이는 이미 그들은 퇴화 곧 인간이기를 거부하고 인간 마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반드시 죽이시는 원칙을 세워 경영하시는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원칙을 집행하시는 하나님의 손은 열방을 향해 언제나 펴져 있으며 온 세상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원칙은 영원불변이시다.

 

이사야14: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16.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17.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18.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19.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20.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21.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22.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4.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25.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26.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27.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하나님은 마귀에게 속한 자들을 따르는 자들까지 그들이 다시 창궐해져서 성읍에 충만해지면 문제가 되기에 그 후손까지도 반드시 멸망의 비(청소도구)屠戮(도륙=사람이나 짐승을 무참하게 마구 죽임, 도살(屠殺))을 내시는 분이시다. 그것이 곧 그분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하신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신다. 그것들을 그렇게 처단하시는 분이 곧 성령이시다. 그 성령의 경영을 거역하는 자들이 곧 성경을 곡해해서 도리어 마귀의 것들에게 겸손을 보여 행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성경은 마귀의 것들에게 결코 자비를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것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담아 멸망의 비로 청소하시는 절차를 밟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물론 성령의 각성으로 참회하는 자들은 용서하여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사실 마귀에게로 간 자들은 그에게 준 회개의 기회를 다 소비한 자들도 있기에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 중에 마귀가 그 속에 들어간 자들을 말한다. 마귀 생각 정도가 들어간 자들은 회개의 기회가 주어지나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요한복음13장에 가룟 유다가 나온다. 2절에 나온 상태는 아직은 회개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요한복음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18.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의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한대

25.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오니이까

25절까지의 시간 동안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이다. 하지만 그는 회개 곧 자기 악을 토로하는 고백을 하지 않고 아닌척 했다.

(****요한일서1:

8.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0.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가룟인 유다 그는 자백하지 않는다. 결국은 그에게 주신 회개의 시간이 다하자 최종적으로 그의 선택대로 마귀에게 넘긴다.

26.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27.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절에는 마귀라고 하고 27절에는 사단이라고 했는데 동명이다.

(요한계시록12: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마귀가 된 자들을 짐승이라 한다. 이들의 길을 따르는 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은 찾아내어 죽이시는 일을 하신다. 그의 종들에게 이렇게 명하신다.

이사야14:

20.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21.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

22.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23.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인간들이 가령 그 일을 하기 싫어해도 하나님의 경영이 그리한즉 결국은 그 일을 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19장에 보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강림이 나오는데 그 날과 그 시는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시는 바이다. 땅에 있는 마귀의 화신인 짐승과 그를 따르는 인간 군대를 멸절하신다. 멸망의 비로 완전히 소탕하신다.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이렇게 다스리는 것이다. 중국 땅에서 마귀의 화신이 되어 있는 짐승들과 북한 땅에서 남한 땅에서 각처에서 온 세상에서 마귀의 몸이 된 자들은 하나님이 다 멸망의 비로 청소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들에게 겸손하라는 말씀으로 오늘 본문을 해석하면 곡해이다. 하나님께 성령의 통치를 받아 겸손하고 그것들은 발로 밟으라는 말씀이다.

시편68:30.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사무엘상2:

9.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적들을 발로 밟아 겸손을 받아내는 것이다. 분명하게 말하지만 마귀의 것들에게 관용을 보여서는 안 된다. 빨갱이 마귀에게 관용을 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태복음12: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야고보서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에베소서 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베드로전서 5: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마태복음 4: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8: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복음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귀가 베드로를 잠시 장악하여 예수님을 유혹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질로 즉각 물리쳤다. 여기서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배워야 한다. 마귀를 즉각 간파 물리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받으시는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곧 하나님께 겸손이란 말씀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의 본질의 기름부음을 받아서 행하란 말씀이 곧 주 하나님께 대한 겸손이다. 마귀 사탄에겐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대적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는 겸손하게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으면 마귀와 그것들을 대적하는 그 힘을 얻는데 그 힘으로 마귀를 대적하라는 말씀이다.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려면 성령의 각성을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유투브 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yoPeSW0LC1Y 



 

본문구분

Do h6213 עָשָׂה `asah 아싸

Parse

this now PHRASE h645 אֵפוֹ ephow 에이포우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베인

and deliver thyself PHRASE h5337 נָצַל natsal 낫샐

Parse

when thou art come PHRASE h935 בּוֹא bow

Parse

into the hand PHRASE h3709 כַּף kaph 캐프

of thy friend PHRASE h7453 רֵעַ rea` 레애

go h3212 יָלַךְ yalak 야랙

Parse

humble thyself PHRASE h7511 רָפַשׂ raphac 래패스 라패스

Parse

and make sure PHRASE h7292 רָהַב rahab 라해브

Parse

thy friend PHRASE h7453 רֵעַ rea` 레애

Pro 6:3

Do this now, my son, and deliver thyself, when thou art come into the hand of thy friend; go, humble thyself, and make sure thy friend.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2-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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