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8월 19일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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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재민의 눈이 어두우니 빨갱이 마귀 수족을 지도자로 세운 것이다. 주권재민의 눈이 밝아져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니 성령 대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
(그리스도의 통치1434)
구국기도 

[잠언6:2.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명철은 인간의 것과 하나님의 것이 있다고 어제 필자는 구분하면서 하나님의 것을 받아 누리는 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했다. 혹자들이 나라를 살리자고 하는데 그들 나름의 처방 곧 명철을 의미한다. 명철은 모든 전쟁에서 이김과 구원, 구조, 구출, 구명, 구난, 구제, 구휼, 치료, 치유, 개혁, 개선, 혁신, 혁파, 모든 선함 곧 선한 응용으로 자유 생명 행복 모든 부요를 풍성하게 해야 한다. 이런 열매를 내는 것이 곧 명철인데, 이런 능력을 내는 명철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명철뿐이시니 곧 오직 그리스도 예수로 오신 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철이시다. 그분만 인간에게 생명 축복 구원 영생의 열매를 내신다. 인간의 명철은 다만 만들어진 것이다. 인본주의 명철로 작금의 세상의 문명을 이루는 것이지만 결국 마귀의 거처요 귀신의 처소로 전락이 된 것이다. 이러한 성을 하나님은 인간의 명철로 이룬 세상 곧 큰 城 바벨론이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18:

1.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망할 큰 ()이 인본주의로 구축된 바벨론이다. 이들은 적그리스도의 숙주요 마귀의 거하는 성이다. ()은 인간의 명철로 이룩한 것이고 그것으로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만유의 홀로 창조주 스스로 계신 이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께서 친히 창조하신 만유이다. 따라서 그분이 곧 만물의 경영자요 치료자요 구원자이시다. 그분의 명철을 거부하여 인간 명철로 세운 바벨론 성이다. 그 성에서 전능자 여호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한 땅의 왕들 곧 그 음행과 그 상권 그 시장에서 빌붙어 돈을 벌던 자들이 결국 크게 애통하게 되도록 아주 멸망을 당할 성이니 곧 망할 성 곧 將次(장차) ()()인 것이다. ()()() 그 큰 성 바벨론이다. (이사야 19:18.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

      

The city h5892 עִיר `iyr 이일

of destruction h2041 הֶרֶס herec 헤레스

 

이 성은 하나님의 명철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자들의 성이다. 그 성에 연관된 왕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명철로 그 세상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철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에 이끌려 행하는 자들을 죽이는 짓을 한다. 그들은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를 받아들여 자기들의 왕권을 강화하는 짓을 한 것이고, 땅에 상고들도 그것에 가세하여 자기들의 부를 축적한 것이다. 도미노의 심판을 받는 것이다. 먼저는 바벨론이 무너지고 그 다음은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고 그 다음은 상고들이다. 그들이 울고 가슴을 치며 무서워하고 멀리 서서 一時(일시) ()에 그 성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절규하게 된다고 하신다.

 

9.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인간의 명철로 세운 큰 성 바벨론에 빌붙어 돈을 벌던 상고들에게도 그 성의 멸망은 절규 그 자체이다. 이는 시장을 상실함이다.

11.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13.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14.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인간의 명철로 이룬 성은 반드시 망하는데, 하나님의 심판으로 망하는 날이 오는 것은 자명하다. 이는 지구의 창조주 만유의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한 연고이다.

 

15.바벨론을 인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16.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17.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18.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19.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명철인데 그를 무시하고 세운 성은 당연히 망해야 한다. 그것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 마귀를 품는 곳이고 마귀의 목적을 위해 바쳐지는 교두보이기 때문이다. 지상에 마귀의 교두보로 구축되고 운용되는 성이 곧 바벨론 성이다. 마귀를 위한 곳이니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그곳에서 박해를 받은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명철이신데 그 명철로 무장하여 그 세상을 고치려고 보낸 자들이 성도 사도 선지자들이다. 그들이 거기서 박해를 받아 죽임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로 가셨으니, 그들이 거하는 하늘은 당연히 그분들과 함께 즐거워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 그 성을 신원하셨기 때문이다.

 

20.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인간의 명철은 하나님의 명철과 다르다. 그것은 인본주의 명철이고 마귀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21.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23.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

 

하나님의 명철만 받아내는 인간의 입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아야 한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명철을 내는 입이 되는 것이다.

‘with the words’ PHRASE h561 אֵמֶר 음역 에멜emer 발음 ā·mer 에이멜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ay, speak, utter이다. 어원은 h559 אָמַר 음역 amar 아말 발음 ä·mar 아맬 이다. 우리 구음에 비슷한 것은 말이다. 아말-> 이리 변형 되었다면 아말은 에멜의 어원이면서 우리 구음 말의 어원인 셈이다. 킹제임스 성경에 4,338절에 5308번 나온다고 한다. (blueletterbible)

 

(창세기1: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가라사대 (말씀하시기를=가로되’·‘가라사대의 뜻)= h559 אָמַר이다.

 

에멜은 h561 אֵמֶר 우리말 구음에 애매하다는 曖昧(애매=희미하여 분명하지 않음)와 비슷하다. 확실하게 분명하게 말하라는 의미의 애매이다. 우리가 날마다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는 것은 성령의 빛에서 나오는 소리만 하고 그 소리로 소통하는 세상을 이루자는 것이다. 인간이 각기 아는 대로 말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빛이 아니면 인간의 빛 각기 혼의 빛으로 소통을 할 뿐이다. 이는 곧 曖昧(애매)함이다. 적그리스도의 세상은 마귀의 본질로 소통한다. 인본주의 세상은 인간 본질로 소통한다. 바벨의 언어 혼잡 그 의미는 소통 불가의 혼돈이다. 인간이 입을 가져도 적그리스도의 본질로 말하는 입도 있고 인본주의 본질로 말하는 입도 있다. 인간은 인간을 만드신 분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대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내는 말만 해야 한다.

 

‘of thy mouth’ PHRASE h6310 פֶּהpeh 페흐 발음은 peh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폐단(弊端)’의 준말 남에게 끼치는 신세나 괴로움)이다. 식량이 부족한 시절에 손님은 그야말로 민폐이다. 입이 하나 느는 것은 그 집의 모두에게 괴로움이기 때문이다. 입이란 名詞(명사)로 그대로 내려오지 못한 이유는 곡절을 겪었기 때문일 것이다. 노아의 자손이라는 역사의 흔적을 지우려는 마귀 사람들의 짓이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 성령의 도움을 받는 조상들이 그 흔적을 그대로 남겨 두는 방식으로 폐 끼친다는 그 ()로 남겨진 것으로 보여진다.

 

우리 인간을 지으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의 입을 만드시고 구음과 언어를 주신다. 아마도 우리는 이리 생각한다. 히브리어가 곧 노아의 언어이고 노아의 언어가 곧 아담의 언어라고 보는데, 언문이 여기서 나온 것이면 언문이 곧 에덴의 언어가 그 어원이다.

 

우리가 만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어 성령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과 동질이 된다. 이는 곧 동질애를 갖는다. 같은 속성끼리 사랑하는 사랑을 가진 자들만 같은 본질의 지혜를 좋아한다. 미련한 것은 곧 적그리스도이고 무지한 자들은 곧 인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결국 적그리스도에게 먹힌다. 하나님의 명철을 누리는 자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안으로 나날이 더욱 전진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 보좌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직행 및 속행 능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잠언 15:21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 본질을 얻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를 누린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자들은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명철을 따라 행동하여 그 상을 얻는다.

잠언 19:8

지혜를 얻는 자는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명철을 지키는 자는 복을 얻느니라

우리 대한민국이 모든 거짓에서 벗어나려면 국민의 인간 본질을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도록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생명의 법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교체해야 한다. 그들은 이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신 자들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자들은 마귀와 인간 본질의 세상으로부터 오는 모든 거짓을 미워한다.

시편 119:104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마귀가 들어가는 자들은 그들의 시간을 행악으로 () 삼게 하여 그들의 시간을 소진하게 한다.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자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리는 자들은 명철한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낙 삼는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유일무이한 지혜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공유케 하시는 유일무이의 출구이신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낙 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로 삼는 자들은 언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확장하는 것에 제일이다.

잠언 10:23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지혜는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스스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이의 지혜가 곧 하나님의 지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이시다. 지혜는 곧 직관능력이고 통찰능력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영역이 넓어지고 깊어지고 높아지고 길어질수록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얻게 되고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수록 하나님의 명철을 얻게 된다.

잠언 14:33

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잠언 4: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를 제일로 여기게 하시는 은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서 나온다. 거기서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데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만큼 그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가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지혜에서 하나님의 명철이 나오는 것임을 안다. 그렇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음이 곧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다. 거기서 명철이 나오는 것이니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함이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음이다. 그들은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하나님만 놀람으로 삼고 그의 통제만을 받기를 사랑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욥기 28: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요셉은 바로에게 그 세상에서 하나님의 명철로 구비된 인물로 정치를 하라고 권한다. 우리는 이 나라 지도자에게 국민성을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국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창세기 41:33

이제 바로께서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을 택하여 애굽 땅을 치리하게 하시고

마귀에게 잡힌 자가 있고 마귀에게 당하고 있는 자가 있다. 둘 다 미련한 자들인데 전자는 이미 잡힌 자들이고 후자는 공작 당하고 있는 자이다. 이 둘의 특성은 하나님의 본질이 없기에 하나님의 명철을 기뻐하지 못한다는 것과 다만 자기들의 본질에서 나오는 의사만을 드러내기를 기뻐하는 특성을 보인다.

잠언 18: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잠언 14: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적그리스도가 된 자들은 거만한 자들이다. 그들은 마귀의 본질을 가진 자들이다.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가려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전혀 얻지 못하고 다만 망하는 길로만 간다. 명철한 자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지식을 얻기가 쉬우니라.

잠언 14:6

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 얻기가 쉬우니라

잠언 16:21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명철하다 일컬음을 받고 입이 선한 자가 남의 학식을 더하게 하느니라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명철을 누리는 지도자들을 구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낸 지도자들인데 그들이 하나님의 지식과 명철로 국민을 양육 곧 인간 본질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을 박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게 양육한다. 무릇 국민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게 하는 지도자가 참 된 지도자이고 하나님의 내신 지도자이고 하나님 마음에 맞는 지도자이다. 아멘 할렐루야!

예레미야 3: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는 모든 것을 다 통달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지혜이시다. 그 지혜를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명철을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만 사람의 깊은 모략이라도 길어내는 것이다.

잠언 20:5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찌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나라의 운전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잡아야 하는데 그분만 성령의 통치로 나라를 운전하심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지 못하는 나라는 죄가 있는 나라이다. 이런 나라는 주관자가 많아져서 政爭(정쟁)에 의해 나라가 쇠약 쇠잔해진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게 하는 길로 인도하는 자들에게 배우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그 나라는 장구해지는 상을 얻는데 이는 곧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 곧 하나님의 명철과 지식을 가진 자들의 요구대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속죄 곧 그 피와 살의 은총으로 하나님의 성령 통치를 받아 국민성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누리고 그 통제 속에 거하기 때문이다.

잠언 28:2

나라는 죄가 있으면 주관자가 많아져도 명철과 지식 있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장구하게 되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이시기 때문이다. 그 지혜와 명철의 본질의 그 권능은 곧 땅을 지으신 바요 그의 지혜요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10:12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예레미야 51:15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 그 본질에서만 나오는 지혜 명철로 만유를 창조 통치하시는 분이 인간 속에서 성령의 그 통치를 내리시기 때문에 동일 통치를 받는 것이다. 이 동일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만유를 경영하시는 선을 인간에게 공급 공유케 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으라! 영원하도록 쏠림이 없는 균형에서 나오는 평강은 곧 생명의 서식지임을 안다면 만유의 경영자 곧 우리 구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우리 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뻐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성령의 통치이시고 성령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안에만 있는 속죄로 말미암는다. 그들만 하나님의 명철로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어리석음 미련함을 이긴다. 어리석음은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모든 것이고 미련함이란 마귀에게 잡히는 그 모든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확장되면 될수록 그들의 마음은 나날이 밝아지는 것이다.

잠언 8: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찌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찌니라 너희는 들을찌어다

주권재민인데 그 국민의 눈에 어두우면 지금처럼 빨갱이 마귀의 수족들을 지도자들로 선출하는 것이다. 바로왕은 요셉을 그 시대의 지도자로 세운다. 우리가 과연 주권재민을 제대로 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자. 이 길로 이끄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 다니엘도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로 인해 그 시대에 대접을 받는다.

창세기 41: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다니엘 5:11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어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다니엘 5: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

 

그 때문에 우리 국민은 돈보다 금 은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얼마나 나은지를 알아야 한다. 이를 알게 하시는 일을 성령이 하시는데 이를 성령 각성이라 하고 온 국민을 동시에 각성케 하시니 대 각성이라 한다. 무엇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들에게만 주신다.

잠언 16: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주권재민이다. 국민이 거만한 자를 때려야 한다. 남북빨갱이를 척결해야 한다. 그 때만이 그들을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들이 경성하게 된다. 성령의 통치를 아는 자들의 침묵을 견책해야 한다. 그 때만이 성령 대 각성을 구하게 되기 때문이다.

잠언 19:25

거만한 자를 때리라 그리하면 어리석은 자도 경성하리라 명철한 자를 견책하라 그리하면 그가 지식을 얻으리라

우리의 후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원칙대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일을 해야 한다. 후손들이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다니엘 1:17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역대하 2:12

또 가로되 천지를 지으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는 송축을 받으실찌로다 다윗왕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시고 명철과 총명을 품부하시사 능히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고 자기 권영을 위하여 궁궐을 건축하게 하시도다

이사야 40: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에스라 8: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저희가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 아들들과 형제 십 팔명과

우리가 전심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성령 대 각성을 구하지 않으면 마귀의 미혹에 덮혀 망하게 된다. 마귀의 미혹에 약한 것이 인간의 본질 지혜와 명철이고 그 총명이다.

이사야 29:14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예레미야 49:7

에돔에 대한 말씀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데만에 다시는 지혜가 없게 되었느냐 명철한 자에게 모략이 끊어졌느냐 그들의 지혜가 없어졌느냐

예레미야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구하는 국민이 되게 하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것이 마귀의 파상공세와 그것들의 사람들의 득세를 막고 국가의 그 모든 문제의 현상타개를 하는 첩경이고 최고 최선 상책이요 최우선 방책이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확장(깊고 높고 길고 넓어짐)될수록 하나님의 명철을 부요하게 누린다는 것을 자랑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명철을 무한대로 누리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월을 열어야 이 나라가 복을 그 만큼 누리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 구분)  

Thou art snared PHRASE h3369 יָקֹשׁ yaqosh 야코시

Parse

with the word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of thy mouth PHRASE h6310 פֶּה peh

thou art taken PHRASE h3920 לָכַד lakad 라캐()

Parse

with the words PHRASE h561 אֵמֶר emer 에이멜

of thy mouth PHRASE h6310 פֶּה peh

Pro 6:2

Thou art snared with the words of thy mouth, thou art taken with the words of thy mouth.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2-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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