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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4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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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빨갱이의 核공갈 협박 감언이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한민족을 구출할 구원의 힘은 오직 성령 각성으로 배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리스도의 통치1408)
구국기도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always’ h8548 תָּמִיד 음역 tamiyd 타미이드 발음 tä·mēd타미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continuity, perpetuity, to stretch A.continually, continuously (as adverb=부사) B.continuity (subst)이라 한다. 이 어휘는 킹 제임스 역에 103절에 104번 나온다고 한다(blueletterbible). continuity=연속(), 연속 상태, 계속; (논리의) 밀접한 관련 연속, 연속된 것, 일련of; 연관/perpetuity=영속, 영존(永存); 불멸; 영원. 영속물, 영대물(永代物); (재산의) 영구 구속; 종신 연금; 영대 재산소유권. continually=계속적으로, 잇따라, 끊임없이; 빈번히. continuously=잇따라, 연속적계속적으로, 간단 끊임없이 stretch=.뻗치다, 늘이다, 펴다, 잡아당기다 (시트 따위를) 깔다. (손 따위를) 내밀다, 내뻗다out(·눈 따위를) 크게 벌리다뜨다. (신경 등을) 극도로 긴장시키다, 과로시키다. (·주의·진실 따위를) 왜곡하다, 확대 해석하다; 남용 악용하다; 과장하다.

 

이 음역 tamiyd 어휘는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이 탐닉이다. 탐닏이 탐닉이 비슷하고 또 실제 音도 근사하도록 비슷하다. 이 어휘는 영구적인 항상이라는 의미인데 우리 탐닉은 몰두하여 빠진 상태로 늘이다. 어휘의 원뜻은 영속적인 항구적 항상인데, 항상이란 말의 어원이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겠으나 타미드 곧 탐닏이라는 이리 중요한 어휘가 히브리() 곧 노아의 5대손 에벨(창세기10:21)의 혈통어를 공유하는 우리 한민족의 언문에 탐닉으로 남아 있다면, ()자가 중요한 의미이다.

 

영원한 것 그 항구적인 항상이란 존재는 인간에게는 없다. 없지만 영원을 사모하는 영의 본능을 주신 분이 스스로 홀로 계시며 영생이시고 영원불변이신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홀로 만물을 만드시고 마침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전도서 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h8548 תָּמִיד 음역 tamiyd 타미이드 발음 tä·mēd타미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continuity, perpetuity, to stretch이다. 우리 구음으로는 耽溺(탐닉=어떤 일을 몹시 즐겨서 거기에 빠짐)이 비슷하다. 의미는 시간을 포함하기에 의미 동일 영역에 걸쳐 있기는 하다. 항상 아내에게 빠져서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해석하면 곤란하다. 자기 몸처럼 사랑하라는 의미인데 함에도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빠져서 사랑하라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다만 항상이라는 의미 곧 continuity, perpetuity, to stretch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 자기 몸을 주셔서 사랑하신 영원한 사랑으로 항상 사랑하심과 같이 그 안에서 아내를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항상을 받아 누려야 한다는 말씀이다. 이를 다른 말로 성령의 침례 성령 충만이라고 한다. 따라서 본문을 해석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심과 같이 남편들도 아내를 사랑하되 자기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에베소서5:

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22.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23.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24.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25.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28.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30.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31.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32.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결국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란 그 안에 빠진다는 의미 곧 침례의 의미이다. 그 물에 빠진다는 의미가 ()= 닉이다. 노아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은 셈의 4대손이 아벨이다. 그의 신앙을 따르는 후손들이 허무주의 개념을 가진 종교에 빠질 리가 없다. 하지만 우리 민족의 흐름 속에는 허무주의가 강하게 남아 있다. 이는 허무주의 인생관을 제시하는 외래종교가 개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때문에 허무주의 종교가 자리를 잡는다. 인간의 무상함은 덧없이 살다가 허무로 돌아가는 것으로 왜곡하여 진리의 눈을 흐리게 하는 것들이 곧 허무주의 종교들이다. 이런 영생이나 영원한 함께나 항구적 항상 등의 어휘 자체를 멸시하는 허무주의 외래종교가 들어와서 권력을 잡아 영존하시는 하나님 곧 노아의 하나님의 그 영광을 가리고자 의도적으로 폐기처분을 한 것은 아닐까 한다. 우리 상고조상의 신앙을 상실한 민족의 상당 기간 영원이나 영생의 의미가 없는 항구적 항상이라는 개념을 파악하지 못하는 세월을 강요당한 것은 아닐까 한다. 지금의 공산주의 혹세무민처럼 그러한 것들이 나와서 인간을 다만 단백질 정도로 여기는 것 영혼을 부정하는 정치집단에 의해 현세적인 것으로 국한하는 술책에 가려진 것이리라. 영원이나 영생은 성경의 언어라고 한다면 恒常(항상 부사언제나 변함없이. .)은 한자어이고 늘은 우리 언문이다.

 

노아의 후손 중에 바벨의 저주를 받지 않은 언어가 셈의 후손의 언어이다. (노아의 자식 중 셈의 후손만 바벨탑 축성에 참여치 않는 연고라 하겠다.) 곧 에벨의 혈통 언어 히브리어와 우리 언문 이다. 셈의 자식들은 셈의 신앙을 따라 특히 에벨은 셈의 신앙을 이어받은 자손이기 때문이다. 그 에벨에서 두 아들이 나오는데 그 하나가 벨렉이고 또 하나가 욕단(창세기10;25)이다. 우리 한민족은 욕단의 후손이고 이스라엘 유대 히브리민족은 벨렉의 후손이다. 우리 언문에 유구한 세월 동안 곡절을 거치면서 이교도적인 어휘들이 개입되고 하여 짬뽕처럼 섞여 있지만 상당한 부분에 히브리어 구음과 일치가 되고 구음도 의미도 일치되는 어휘들이 있다. 어떤 분은 단 지파중 일부가 삼손 사후에 하나님의 성령의 특별한 지시를 받아 한반도로 이주하여 우리 한민족이 되었다고 한다. 물론 단체로 이주하였다고 해도 이미 한반도에는 천손의 자손들 곧 백의민족이라는 배달족 곧 욕단의 자손들이 그 터전을 잡은 상태이다.

 

아비마엘=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우리는 욕단의 9번째 아들 아비마엘을 주목한다고 여러차례 강조한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엠 에미라는 히브리 구음이다. 우리 민족은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h517 אֵם 음역은 em 에미 엄마 어머니. h1 אָב ab 애비 아비 아버지.

 

만일 삼손 이후에 단의 지파 일부가 와서 우리 민족의 시작 되었다면 고고학적으로 히브리 문자가 있어야 한다. 그분들은 문자가 형성된 후 상당한 시기에 이주해온 분들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주해 온 그들은 모세가 기록한 모세 오경과 여호수아서 등 곧 야살의 책 등의 문서들이 다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무엘하 1:18명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으니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 “여호수아 10:13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주해 온 단지파 일부가 그들이 그런 문서들을 가지고 오지 않은 것도 이상할 것이다. 당연히 가져왔다면 그것이 그대로 전승 또는 구전되었을 것인데 묻힌다. 그들의 문자보다는 漢字(한자)가 통용되는 시대이기에 그들의 문자가 우리 글의 문자가 되지 못한 것이다. 이는 이미 바닥에 천손의 자손들이 주류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용하지 않는 문자와 구음은 그대로 소멸이 되는 것이다. 그들이 토착민과 서로 다른 언어체계를 가졌다면 분명히 소통이 어려웠을 것이지만 상당한 어휘는 같은 구음이라는 것에서 정착하기에 무리가 없었을 것이다. 이는 같은 에벨의 혈통언어를 사용한 연고이리라.

 

그들이 와서야 비로소 영생이니 항구적 항상 등의 언어가 자리를 잡고 한자어로 신조어가 되었다면 아마도 타미드 타믿 탐읻도 남아 있어야 한다. 탐닉(耽溺) ‘발음 : 탐닉활용 : 탐닉만탐닝만 파생어 : 탐닉하다 명사어떤 일을 몹시 즐겨서 거기에 빠짐. 재물 탐닉, 술과 노름에 대한 탐닉으로


그는 패가망신하고 말았다. () 빠져 있다는 계속성으로 늘 항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봐서 비슷한 구음이고 의미가 같은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女色(여색)에 항상 빠져 지낸다고 한다면, 그것은 항상 여자를 끼고 지내는 자라는 의미이다. 타믿이 탐닉으로 접변효과라면 接變(접변=어떤 음이 이웃한 음의 영향으로 본래의 음과 다르게 발음됨. 또는 그 현상.)의 소리음일 것이다. 따라서 같은 구음 같은 의미가 아닐까 한다. 뭐에 빠지면 망하기도 하고 흥하기도 하는 것이 인간이다. 무엇이라는 그 대상의 문제이다. 여색에 빠지면 그것에 몰두하면 사람은 익사하듯이 죽는다. 아내에게 빠지면 헤엄을 능히 칠 정도로 빠져야지 익사하도록 빠져서는 百年偕老(백년해로)가 불가능하다. 이는 아내 된 여자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의 명령의 의미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말은 전혀 아니다. 그 말씀의 의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통치를 받아 그 안에서 아내를 남편을 항상 사랑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라는 의미는 침례이다. 침례는 곧 물 침례가 있고 성령 침례가 있다. 성령의 침례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는 것을 말한다. 영원히 그 속에 빠져야 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본질 속으로 영원히 가라앉게 하여 그 본질로만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그 침례 곧 성령의 통치이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깊이 넓이 길이 높이가 확장되면 될수록 그 부부의 영생 동안의 伴侶(반려)가 가능하다. (베드로전서3:7.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 민족은 노아의 트라우마 ‘TRAUMA’를 가진다. 노아가 배에서 나와 농사를 짓되 포도 농사를 짓고 취한다. 취해 실수함은 곧 트라우마를 드러낸 것이리라. 노아홍수의 대 격변을 겪은 자로 받은 정신적인 장애이다. 그가 알던 옛 세상의 그 수많은 사람이 한순간에 수몰이 된 것이다. 익사의 참혹함을 본 그가 아닌가? 물에 익사하여 퉁퉁 불은 死體(사체)들이 물에 떠다니면서 까마귀밥이 되는 것을 본 그들이 아닌가? 그 익사는 그 후로도 물과 연관이 된 사건으로 죽어 나가는 자들이 자살하는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을 것이다. 익사는 허무감을 불러온다. 비애를 갖게 되고 인간의 영원한 의미를 상실하는 것이리라. 여색도 마찬가지이다. 그 물에 빠져 죽어 나가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을 것인가?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영원히 함께함을 거부한 연고이다. 이는 노아의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에서 벗어나서 우상 종교의 그 허무주의 개념에 몰입이 되고 그것에 빠진 탓일 것이다.

 

이사야 22:

12.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13.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14.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누구든지 우상 종교에 빠지면 허무주의에 빠진다. 그 눈이 미혹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생명의 도를 받아 순종하여 영생이냐 이를 거절하여 영벌이냐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눈빛이 없어지고 다만 현세만 아는 인간 단백질로 뭉쳐진 인간이라는 생물로만 여긴다. 그들의 세계는 약육강식이 자리를 잡고 어쩌든지 현실 세계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마귀의 미혹이다. 내일 죽을지 모르니 오늘 아내라는 여자의 그것에 빠지거나 수많은 여자의 그것에 빠져 그것에 몰두하니 항상이라는 말 부정과 모독의 왜곡된 사용, 타믿 탐닏=탐닉이다. 성은 칵테일이 別味(별미) 맛이다. 같은 것을 반복적인 것으로 서로를 대하면 물리기 때문에 각종 체위와 등등의 것을 칵테일 하듯이 첨가한다. 포도주와 고기와 맛난 것으로 힘을 축적해야 한다. 그것에 몰두하는 시간이 낮이고 밤이고 없어진다. 그 흐름을 모른다. 허무한 세상에서 무엇하려고 힘들어 사는가? 다 헛된 일이라고 여겨 남자는 여색에 여자는 남자를 헐떡이면서 찾아다니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것이니 그 죄악에 죽기까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 무엇에 인생을 쏟아 耽溺(탐닉)을 해야 하는가?


‘always’ h8548 תָּמִיד 음역 tamiyd 타미이드 탐닏 타믿 발음 tä·mēd타미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continuity, perpetuity, to stretch

 

고린도전서 15:

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32.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렇다. 인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활의 영광을 통해서 영생을 누리도록 만들어진 존재이다. 인간허무주의 종교에 속아 약육강식의 세상으로 몰아가는 자들을 따라가면서 피조물에 인력에 중력에 끌려가는 것 그 탐익에 빠지면 망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부활의 영광을 얻으려면 당연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에 깊이 빠지는 것을 타믿 탐닏 = 탐익 해야 한다. 인생에게 주어진 시간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는 시간으로 사용하라고 주신 것은 아니다. 물론 주신 것이니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야 한다. 하지만 주력해야 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는데 주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탐닉해야 할 목표이다.

 

마태복음14: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슬리므로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세상의 것에 탐닉하는 것은 그것의 重力(중력)引力(인력)에 이끌림이다. 인간은 마귀의 미혹을 받아 인간이 그 모든 인력을 중력을 이길 수 있다고 과신 맹신 광신하게 하니 이는 인본주의이다. 인간은 결코 마귀 및 피조물이 각기 잡아당기는 힘에 약하다. 많이 이겼다해도 천적이 나오면 곧바로 끌려 들어가서 그것에 익사하듯이 그것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결국 죽는다. 그 때 누군가 그를 건져주는 구조 구명 구출 구난 구원 구제를 해야 한다. 피조물에 끌려가 탐닉하다가 거기에 빠져 죽는 이들을 누가 구원하겠는가? 아무도 없다. 그 누가 피조물이 내는 각기의 인력과 중력에 이끌려 들어가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자리에 있는 자를 구출하겠는가? 홀로 하나이시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바이시다. 그분만이 인간을  구출 구난 구조 구명 구원 구제를 하신다. 그 때문에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분만이 구원자이시다. 그분이  내민 손 곧 십자가에서 못 받으신 손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권능으로만 인간이 그것들의 중력 인력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죽어 멸망하는 것에서 구출하신다. 그 손에 잡혀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성령의 생수 강에 淹沒(엄몰) 해야 비로소 아가페로 항상 사랑의 능력을 얻어 누리는 것이다.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의 손길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마귀와 피조물의 그 모든 인력 중력을 넉넉히 이겨내는 것이다. 베드로를 물에서 건져내시고 함께 물 위로 걸어가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얻기에 몰두 탐닉해야 한다.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몰두하여 그의 성령의 강에 그 바다에 빠져야 할 것이다.


시편42:

7.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그 때문에 그 첫 순서로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가페 사랑으로 부부간에 사랑에 빠져야 하기 때문이다.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음역ahabah아하바흐 발음 a·hav·ä 애해바 사전적인 의미 love‘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인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 아가페 사랑으로만 본문과 성경의 모든 말씀을 준행할 수 있는 것이다.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ahab 애해브

hind h365 אַיֶּלֶת ayeleth 애이엘레스

and pleasant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roe h3280 יַעֲלָה ya`alah 얘알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dad 대드

satisfy h7301 רָוָה ravah 라바

Parse

thee at all times PHRASE h6256 עֵת `eth 에이스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always h8548 תָּמִיד tamiyd 타미드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ahabah 애해바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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