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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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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에 한번 있을 대변혁기, 전쟁계획 철저히 수립"시진핑
노지은 기자 
시진핑이 4일 베이징에서 당 중앙군사위원회 군사공작회의를 주재하고 "전군은 위기의식과 전투 의식을 강화해 군사 투쟁 준비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시진핑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 세계는 백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대변혁기를 맞고 있고 예상하기 어려운 위험과 도전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중국 CCTV가 보도했다.  

시진핑은 또 "전쟁과 작전 계획을 심화해 일단 일이 생기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신형 작전 무기의 개발·생산을 강화해 신형 무기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이 군에 이런 지시를 한 이날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이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고 하는 미국의 초강력 재래식 폭탄에 버금가는 강력한 폭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군수 기업인 중국북방공업은 새 초대형 공중 투하 폭탄의 성능 실험 장면을 최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 동영상을 보면 중국의 전략폭격기 H-6K가 공중에서 투하한 이 폭탄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다. 신화통신은 이 폭탄이 중국판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며, 중국에서 핵폭탄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폭탄이라고 전했다. 

이 폭탄은 길이가 5~6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무게도 엄청나 H-6K 폭격기도 이 폭탄을 1개씩만 나를 수 있다. 모든 폭탄의 어머니 원조는 미국의 공중 폭발 대형 폭탄이다. 원래는 Massive Ordnance Air Blast의 약어지만, 막강한 파괴력 때문에 머리글자가 같은 Mother of All Bombs라 일컫는다.

MOAB는 무게 9.5t에 TNT 폭약 11t의 폭발력을 갖고 있어 미군의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수퍼 폭탄이다. 또 중국 전함에 최첨단 초음속 무기인 전자기식 레일건이 곧 세계 최초로 탑재될 것이라고 중국 CCTV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레일건의 전함 탑재를 중앙 관영 매체가 공식 보도한 것은 처음이다. CCTV는 "해군공정대학 마웨이밍 원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전자기식 발사 기술에서 돌파구를 만들어냈으며, 중국이 전함에 실제로 이 무기를 탑재하는 첫 번째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CCTV 인터넷판은 중국의 탱크 상륙함 하이양산이 실험용 레일건을 탑재하고 시험 운항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레일건은 전자기력으로 발사체를 초음속으로 발사할 수 있다

지구상에 또 한번 세계대전의 참사가 빚어질 것인가란 의문마저 나오고 있다.

노지은


등록일 : 2019-01-0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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