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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4일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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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부부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로 합심하여 기도하여 남북빨갱이에게 속고 WCC에 속고 자신에게 속고 속이는 것에서 영구자유 진리로 자유를 얻자!
(그리스도의 통치1407)
구국기도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음역 shagah샤가흐 발음 shä·gä 샤가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astray, stray, err 등이다. 이를 강탈하다; 이 세상에서 앗아가다 죽음·환영 따위가 사람을’. 황홀하게 하다 성폭행하다. 와 매혹적인, 황홀한. 이란 의미를 담는 ravished로 번역했다. 음역 샤가흐는 속다 의 속아 우리말 구음과 구음이 비슷하다. 속다 발음 : 속따활용 : 속아, 속으니, 속는송는’ ‘동사남의 거짓이나 꾀에 넘어 가다.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속다. 어떤 것을 다른 것으로 잘못 알다.

 

이 어휘를 한 절에 가장 많이 담은 구절은 이사야 28:7이다.

But they also have erred H7686 through wine, and through strong drink are out of the way; the priest and the prophet have erred H7686 through strong drink, they are swallowed up of wine, they are out of the way through strong drink; they err H7686 in vision, they stumble in judgment.

 

7.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h7686 שָׁגָה 음역 shagah샤가흐 발음 shä·gä 샤가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astray, stray, err 등이다. astray=‘형용사로는 서술적길을 잃어; 정도에서 벗어나; 타락하여, stray= 옆길로 빗나가다, 딴 길로 들어서다 (눈 따위가) 멍하니 움직이다. 탈선하다, (주제(主題) 등에서) 빗나가다. (주의력 등이) 산만해지다. 타락하다. 꼬불꼬불 구부러지다. err=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다, 헤매다. 잘못실수하다, 틀리다; 그르치다, 길을 잘못 들다. 도덕종교의 신조에 어긋나다, 죄를 범하다. 등의 의미를 담는다.

 

이런 의미로 아내를 연모하라는 의미는 결코 성경의 명령과 배치된다.

요한일서 2: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보다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 남편을 속이고 아내를 속이고 서로가 속고 속이는 자가 되라는 의미로 직역하면 곤란하다. 아마도 이런 의미들은 남편을 타락케 하고 에덴을 상실케 하고 죽음을 자취하게 하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세월을 갖게 하는 여자라도 버리지 않고 회개케 하여 하나님 앞에 세우라는 의미를 담은 의미일 것이다. 필자는 이 구절의 이러한 번역은 아담의 예를 들은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런 아주 고약한 짓을 하게 하는 어휘가 오늘 본문의 h7686 שָׁגָה 음역 shagah


샤가흐 이다. 본문은 아내의 사랑을 戀慕(연모)하라는 것이다. 부부가 서로 속아주는 사랑을 하라는 것이면 무서운 것이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속아주는 것이면 좋은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 밖으로 끌려 나가는 사랑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항시 전제하는 말씀이다. 19절 본문 다음 20 절에 나오는 말씀에 분명히 밝힌 것이다. 부부간에 진리를 이탈하지 않고 서로가 짐짓 속고 속아주는 한계를 분명히 한 것이다.

잠언5:20.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이를 여성에게 주는 명령으로 바꾸면 이러하다.

내 딸아 어찌하여 창남을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사내의 가슴에 안기겠느냐

Pro 5:20

And why wilt thou, my son, be ravished H7686 with a strange woman, and embrace the bosom of a stranger?

 

부부간에 실망한 자들은 타인을 더 신용한다. 부인에게 실망한 남자는 음녀에게 귀를 준다. 본문 19~20절의 의미는 음녀에게 속느니 아내에게 속아서 사랑을 주라는 의미이다. 이런 의미는 이런 것을 前提(전제=어떤 사물이나 상황이 이루어지도록 먼저 내세우는 것.)로 하는 말씀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용서를 받아 성령의 통치만 받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준수하여 행하는 여자를 둔 남편을 前提(전제)해야 하고 그 다음 전제는 바로 그 다음 절에 나오는 음란 여자가 그 남편을 유혹하는 것을 全提(전제)해야 한다. 음녀에게 속아 망할 바엔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내에게 속으라는 의미이다.

 

고린도후서 6:8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들이 여자든 남자이든 동일 보조이다. 하나의 본질의 행동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치도 세상을 혹세무민하는 것 같으나 실상은 참되다. 남편이 불신자일 때 여자가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여자이면, 마치 어리석은 여자가 혹세무민 당한 것이 아닌가 한다. 본인이 확인하고 확증하기까지는 그러하다. 때문에, 이런 의미를 알려면 고린도후서 6장 전체를 고찰하기로 하자. 본문은 남자보고만 그러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자보고도 남자의 믿음을 따라가라는 의미도 포함한다.

 

고린도후서6: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누구든지 부부간에 한쪽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은혜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리스도의 일꾼이다. 하나님의 구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전하는 자들이고 하나님의 특정하신 일을 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기회 곧 구원의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 것을 강조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일꾼이 남편이면 하나님의 일꾼이 아내이면 배우자를 구원하도록 전심하게 되는 것이다. (베드로전서3:1.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2.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그 때문에 일꾼 된 직분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더욱 강하게 내려온다.

3.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5.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6.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8.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부인이나 남편이 성령으로 행하는데 아내나 남편이 불신 상태에서 보면 혹세무민에 걸린 여자 남자 같다 하겠다.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행하는데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매사에 조심하는 것이다. 본문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자에게 짐짓 속고 속아주는 사랑도 필요한 것이라는 의미인데 그 가치는 음녀에게 속는 것보다 났다고 하는 의미다.

11.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12.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것이니라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배우자가 서로에게 불신하면 마음의 문을 닫는다. 서로를 믿지 못하면 서로가 있을 공간이 없다. 서로가 알면 안 되는 것도 있기에 감추는 것인데 그것을 속인다고 하면 할 말이 없어진다. 사랑은 짐짓 눈감아 주는 것도 있어야 하는 때도 있다. 부인에게 속아서 우상에게로 이단에게로 죄악으로 가라는 말이 아니다 라는 것을 다시 강조 한다. 남편에게 속에서 이단에게 세상으로 죄악으로 가라는 것은 아니란 말을 역시 더 강조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통제를 받으면서 서로를 연모하라는 말이다. 마치도 서로에게 완전히 빠져버리도록 사랑을 하라는 것인데 완전히 빠져 버리는 말의 한계는 아가페 안에서 이다.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17.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11절부터 나오는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은 결코 속이는 자들과 동거하지 말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응답은 물이 말라서 사람을 속이는 시내처럼 오지 않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으니 마치도 속은 것처럼 전심으로 구해야 한다.

예레미야 15:18

나의 고통이 계속하며 상처가 중하여 낫지 아니함은 어찜이니이까 주께서는 내게 대하여 물이 말라서 속이는 시내 같으시리이까

악한 사람은 세상에서 속고 속이는 것이다. 차라리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아내에게 또는 남편이 마치도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니, 진심 속으라, 그가 너를 이끄는 대로 가라. 그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참되다.’ 하는 자들이니 그에게 속아주는 체하고 따라가면 마침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전이 받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여자들에게 속지 않고 음녀에게 속는 자들은 망하고 결코 칼에 죽는다. 조롱거리가 된다.

호세아 7:16

저희가 돌아오나 높으신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같으며 그 방백들은 그 혀의 거친 말로 인하여 칼에 엎드러지리니 이것이 애굽 땅에서 조롱거리가 되리라

 

이런 의미 연장선상에서 마땅히 믿어야 할 사람은 배척당하고 거짓에는 잘 속는 세상인가 한다. 진리만 전하도록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종들은 무시당한다. 그분들의 외침을 언제나 가치 없이 대한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 목회자들은 우대하여 그리로 사람이 몰린다. 교세가 많으면 거짓도 진리로 둔갑한다. 그들의 말이 곧 하나님의 말씀처럼 우대받는다. 참으로 망할 세상이다.

진리만 전하는 종들은 무명하다. 그 때문에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들은 그들의 설교를 들으면 속는 기분일 것이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고 배도한 영적 음녀에겐 잘 속는 세상이다. 음녀에게 속으면 아주아주 망한다.

h7686 שָׁגָה 음역 shagah샤가흐 발음 shä·gä 샤가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astray, stray, err 등이다.

 

사실 사람을 하나님 쪽으로 이끌어도 마귀의 길에서 탈선하는 것이고 사람을 마귀 쪽으로 끌어도 하나님의 길에서 탈선하는 것이다. 그런 양면의 의미를 담는 어휘이기 때문에 굳이 이리 설명을 장황하게 할 필요는 없다.

 

이 세상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진리를 전하는 종에게 좀처럼 저들의 표현대로 속아주려고 하지 않는다. 거짓을 전하는 자들에게는 언제나 마음을 연다. 하여 WCC를 받아들인다. 김일성우상숭배를 교회 내에 받아들인다. 여전히 그들은 그 목회자를 진리의 사도인양 떠받든다.

하만의 말을 듣지 않고 아내 에스더의 말을 들은 아하수에로 왕이다. 진리를 전하는 아내를 남편을 무시하고 다른 자들의 말을 더 신용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다. 아합왕은 거짓 선지자 400명의 소리에 귀를 준다. 그것들의 말은 사실상 속이는 말이다. 그 속임에 당해서 아주 망한다.

 

열왕기상 22:

 

5.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6.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7.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10.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1.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2.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13.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언제나 거짓이 힘을 얻고 득세하면 그 세상은 당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국민성이 거짓에 속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려주시는 유일무이의 출구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와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적인 회심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우리는 미가야 같은 하나님의 일꾼이 절실하다.

 

15.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저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16.왕이 저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고하겠느냐

17.저가 가로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18.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9.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미가야는 저들은 거짓말하는 영을 받은 자들이니 물리치라고 한다. 시드기야가 그 수의 힘을 믿고 나와서 그의 뺨을 친다.

400:1이다.

24.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25.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불행하게도 그 세상은 미가야의 말을 듣지 않는다. 시드기야와 그 사백인의 말을 듣는다. 그 때문에 그 대가를 치른다. 미가야는 고생의 떡과 물을 먹는 고난을 당한다. WCC

가 배도라고 외치는 소리는 외면하고 WCC를 주장하는 세력에게 동조한다.

그것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진리를 외치는 종들은 지금도 인기가 없다. 고생의 떡과 물을 마시는 것이다.

26.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28.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찐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찌어다 하니라

 

거짓에 속은 자들은 그 길로 달려간다.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의 말씀을 거짓이라고 몰아세운 것이다. 차라리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들에게 당사자 표현대로 속았더라면 오죽 좋았겠는가마는 인간의 분별력이 이리 미약한 것이다.

 

그 주제에 그 전투의 장소에서 적군을 속이려면 변장을 하지만 결국은 참된 선지자의 말대로 그는 죽는다.

29.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30.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니라

31.아람 왕이 그 병거의 장관 삼십 이인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32.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필연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지르는지라

33.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해가 질 즈음에 군중에서 외치는 소리 있어 가로되 각기 성읍으로, 각기 본향으로 하더라

37.왕이 이미 죽으매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하니라

38.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으매 개들이 그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의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의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39.아합의 남은 행적과 무릇 그 행한 일과 그 건축한 상아궁과 그 건축한 모든 성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0.아합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사람은 자신도 자신을 속인다. 그것이 곧 이사야 28: 7절의 말씀이다.

But they also have erred H7686 through wine, and through strong drink are out of the way; the priest and the prophet have erred H7686 through strong drink, they are swallowed up of wine, they are out of the way through strong drink; they err H7686 in vision, they stumble in judgment.

7.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독주는 발양망상이다. 포도주는 과대망상이다. 자아도취의 극단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가히 정신병적이다. (갈라디아서 6: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올해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마귀와 세상과 자신에게 속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올해는 부부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 사랑으로 합심하여 남북 빨갱이와 WCC에게와 자신에게 속는 것에서 영구 자유 곧 진리로 자유를 얻도록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ahab 애해브

hind h365 אַיֶּלֶת ayeleth 애이엘레스

and pleasant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roe h3280 יַעֲלָה ya`alah 얘알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dad 대드

satisfy h7301 רָוָה ravah 라바

Parse

thee at all times PHRASE h6256 עֵת `eth 에이스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always h8548 תָּמִיד tamiyd 타미드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ahabah 애해바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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