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9년 1월 24일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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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해방, 70여년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다가 다시 북괴와 중공의 종이 되려는 자들아, 만유와 지구와 인간의 창조주요 구속주 예수 그리스도가 맺어주신 한미동맹를 깨지 말라.
(그리스도의 통치1404)
구국기도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음역 dad 다드 발음 dad 대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east, nipple, teat 이다. 여인의 젖가슴을 의미하는데 오로지 아내의 품을 의미한다. 유방이거나 젖가슴이거나 가슴을 담는 어휘가 다드이다.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아기가 엄마의 젖을 입에 대다, 물을 대다의 대다가 비슷하다. 가져다가 입에 대주면 아기는 본능적으로 젖을 먹는다. 엄마의 품이다. 우리말로는 가슴이 있는 곳을 품이라고 하는데 아빠의 품, 엄마의 품에서 잠자는 아이들을 연상하는데 특히 젖을 먹이는 엄마 품이 聯想(연상)이 되고, 더 나아가 연인끼리 서로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 것이 연상된다. 그 어휘가 다드인데 우리말 구음의 대다와 비슷하다는 것이고 의태어로 볼 때 같은 뜻이라고 보는 것이다. 우리말 구음의 시작은 엄마가 자식에게 젖을 대주는 것부터 시작이 되는 것보다 더 먼저 여자가 시집와서 그 유방과 몸을 그 남편에게 대주는 것부터 시작이 된다. 대다 대주다로 파생이 되는 것으로 봐서 대다는 다드가 어원일 가능성을 가진다. 대다 ː’ ‘동사정해진 시간에 닿거나 맞추다. 어떤 것을 목표로 삼거나 향하다. ‘보조동사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반복하거나 그 행동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 말하다, 부담하다, 제공하다.

 

이 어휘는 킹 제임스역에 breast (2), teat (2) 나온다고 한다.(blueletterbible) Apparently from the same as 의미로는 h1730 דּוֹד 음역 dowd 도우드 발음은 dōde 도우드 이다. (From an unused root meaning properly, to boil) 사전적인 의미는 beloved, love, uncle, loved one, beloved, love (pl. abstract)라고 한다.

 

h1717 דַּד 음역 dad잠언에서 1번 에스겔에서 3번 나온다.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H1717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잠언5:19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젖이 나오는 가슴이 되려면 남자와 합방을 해야 하는데 먼저 그녀의 가슴이 남자의 몸에 대야 한다. 성적인 결합은 하나님의 정하신 원칙대로만 사용해야 한다. 평생을 일부일처로만 사용해야 한다. 남편의 품 아내의 품에서 百年偕老(백년해로=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고 즐겁게 함께 늙음)를 해야 한다. 각기의 품에서 죽어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그리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오직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부부간에 성의 일탈이 없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 품속으로 오시려고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이는 영원한 남편 곧 영적인 남편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4: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2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아버지이시고 성령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 아버지 품에 인간이 거할 수 없다. 성령을 모실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가슴 곧 품이시다. 오로지 남편의 품이시다. 그분의 영광을 우리 인간에게 대는 부분이(비유컨대 남자 가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인간이 기댈 가슴은 그분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이 거하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피와 살의 은총을 입혀달라고 그의 긍휼하심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해야 한다. 누구든지 그의 안으로 들어가면 그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품에 안긴다고 하면서 다른 신을 품거나 연모하면 이는 곧 姦淫(간음)이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간음이다. (마태복음 5:28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인간에게도 정조가 있다.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정조력으로 정조를 지키면 이는 인간 의이다. 이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누구든지 인간 육체에서 나오는 능력으로 의를 행하면 바리새인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으로 의를 행하기 때문에 그 의에 이르지 못하는 자들을 비웃고 판단하고 밟고 올라서서 자기 영광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의를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모든 간음을 이기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의이다. 그 의만 하나님이 받으시는 의이다. 하나님께 정조를 지키는 의는 하나님의 의이다. 성령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서 나오는 의만이 오로지 하나님께 정조를 지킨다.

 

인간은 사망의 몸이다. 그것을 바리새인은 잘 이해치 못한다. 마귀는 인간의 본질을 능히 이기는 존재들이다. 그것들이 인간을 위선 속에 가두도록 천적을 붙인다. 누구든지 마귀가 예비한 여인 곧 그 천적을 만나면 마음을 빼앗긴다. 연모하고 마음의 간음이 시작 되고 마침내 몸으로 그 짓을 한다. 내로남불(자기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이다. 요한복음 8장에는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자가 나온다. 그녀를 율법대로 처리하자고 나서며 시험을 하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다. 그들 앞에 예수님은 묵묵부답으로 허리를 굽혀 땅에 글을 쓰신다. 그 글을 보던 이들이 자기들의 짓이 생각이 난다. 나이든 자부터 시작하여 젊은 자들까지 다 그 자리를 급히 피한다. 자기들의 짓이 다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 글을 쓰시다가 일어나서 누구든지 죄 없는 자는 돌을 들어 치라고 하신다. 하지만 다 도망치듯이 가버린다.

h1717 דַּד 음역 dad 다드 발음 dad 대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east, nipple, teat 이다.

 

그 후에 예수님은 일어나셔서 여인에게 물으신다 너를 정죄하던 자들은 다 어디로 갔느냐?

요한복음8:

1.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다

2.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저희를 가르치시더니

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12.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오로지 하나님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주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이는 곧 세상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름이기 때문이다. 그들만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 인간 속에는 없는 하나님의 본질 속에만 있는 하나님의 정조능력을 얻지 못하면 결코 마귀가 붙이는 천적 곧 마귀가 예비한 여인들에게 당하게 된다. 여인들도 마찬가지이다. 마귀가 붙이는 천적 곧 그 예비한 남자가 나타나면 곧바로 넘어진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나의 구원 생명의 빛이시니 그분께만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올려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 속에 대는 하나님의 구원을 외면하면 영육이 간음하는 여자가 된다. 그 간음상태에 빠진 이스라엘과 유다의 치부를 기록한 말씀 중에 오늘의 본문의 어휘가 세 번 나오는데 에스겔 23장이다.

 

에스겔23:

1.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두 여인이 있었으니 한 어미의 딸이라

3.그들이 애굽에서 행음하되 어렸을 때에 행음하여 그들의 유방이 눌리며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바 되었었나니

Eze 23:3

And they committed whoredoms in Egypt; they committed whoredoms in their youth: there were their breasts pressed, and there they bruised the teats H1717 of their virginity.

두 여인은 한 어미의 딸(아브라함과 사라의 후손)이다. 그들이 애굽에서 어렸을 때부터 행음하여 그들의 유방이 눌리며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 바가 되었다고 한다. 애굽의 종살이를 하면서 애굽왕의 공갈 협박에 눌리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오로지 하나님만 두려워해야 하는데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긍휼을 얻어야 한다. 그들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아서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만 두려워 한다. 그 모든 공포 곧 피조물에게서 나오는 공포에 전혀 눌리지 않는다. 여인이나 남자도 피조물이다. 그것에게서 사랑을 잃을까봐 전전긍긍하는 것은 곧 그 나름의 공포이다. 그 공포에 잡히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그것을 얻으려고 달려간다. 거기서 불나방이 되어 죽어 지옥으로 간다.

 

4.그 이름이 형은 오홀라요 아우는 오홀리바라 그들이 내게 속하여 자녀를 낳았나니 그 이름으로 말하면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니라

 

of them were Aholah PHRASE h170 אָהֳלָה Oholah 음역 오홀라 발음 o·hol·ä아홀라 Aholah = her own tent

 

and Aholibah PHRASE h172 אָהֳלִיבָה 음역 Oholiybah 오홀리바발음 아홀리바o·hol·ē·vä 사전적인 의미는 Aholibah = woman of the tent or the tent is in her

5.오홀라가 내게 속하였을 때에 행음하여 그 연애하는 자 곧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였나니

6.그들은 다 자색 옷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준수한 소년, 말 타는 자들이라

7.그가 앗수르 중에 잘 생긴 그 모든 자들과 행음하고 누구를 연애하든지 그들의 모든 우상으로 스스로 더럽혔으며

 

8.그가 젊었을 때에 애굽 사람과 동침하매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바 되며 그 몸에 음란을 쏟음을 당한바 되었더니 그가 그 때부터 행음함을 마지아니하였느니라

Eze 23:8

Neither left she her whoredoms brought from Egypt: for in her youth they lay with her, and they bruised the breasts H1717 of her virginity, and poured their whoredom upon her.

 

h1717 דַּד 음역 dad 다드 발음 dad 대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east, nipple, teat 이다.

 

하나님의 권능 곧 그리스도의 자유를 그들에게 주셔서 자유를 누리는 자가 되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나니 결국 마귀의 引力(인력)에 잡혀서 그것이 주는 공포에 눌린다. 공포에 눌림의 시작을 가슴이 눌리고 유방을 어루만지는 추행을 당한다고 한다. 사람이 공포에 눌리면 스톡홀름 러브가 발생하고 그것으로 인용의 말씀처럼 강제 추행하는 앗수르와 연애한다. 이는 애굽에서 하던 짓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이다. 애굽에서 통정하던 그 더러운 습성이다. 그 습성으로 하나님을 질투나게 하도록 연애하면서 그것들의 신을 따른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버리면 그는 곧 우상숭배에 빠지고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울타리를 벗어나게 되다가 결국 마귀의 겁박에 눌려버린다. 그것들의 소유가 되는 화를 자초한다.

9.그러므로 내가 그를 그 정든 자 곧 그 연애하는 앗수르 사람의 손에 붙였더니

10.그들이 그 하체를 드러내고 그 자녀를 빼앗으며 칼로 그를 죽여 그 누명을 여자에게 드러내었나니 이는 그들이 그에게 심문을 행함이니라

11.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

12.그가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연애하였나니 그들은 화려한 의복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말 타는 자들과 준수한 소년이었느니라

13.그 두 여인이 한길로 행하므로 그도 더러워졌음을 내가 보았노라

 

여자 형제 그 형은 앗수르에 강간당하고 그래도 좋다고 그것들의 신을 섬기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아주 망하게 된다. 아우는 갈대아 곧 바벨론에 강간당하고 연애하고 그것들의 신을 따르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망하는 화를 자초하는 것이다. 국제정치에서 힘이 있는 국가는 언제나 약한 나라를 잡아먹는 것이다. 잡아먹는 그 초기 행위를 유방이 눌리고 그 가슴이 그것들에게 어루만져지는 추행을 당한다. 그 때 바짝 정신차려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권능을 받아 그것들을 아주 박멸한다. 성령 대 각성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받아내게 하신다. 만일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지 못하면 그것의 손길뿐만이 아니라 통정을 하다가 마침내 나라 전체가 강간당한다. 강간당하면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자유를 인간에게 주신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는 자들만 마귀의 손에 잡히지 않고 도리어 그것들을 짓밟는다. 그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의 자유로 무장하여 뭉쳐야 한다. 그 자유로만이 이 나라의 무너진 국권과 국가영광을 회복하고 세계상의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의 자유 곧 그리스도의 자유를 수출하고 그 자유를 수입하는 나라들마다 마귀에게서 그것들의 인간들의 사특한 흉포 강포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14.그가 음행을 더하였음은 붉은 것으로 벽에 그린 사람의 형상 곧 갈대아 사람의 형상을 보았음이니

15.그 형상은 허리를 띠로 동이고 머리를 긴 수건으로 쌌으며 용모는 다 존귀한 자 곧 그 고토 갈대아 바벨론 사람 같은 것이라

16.그가 보고 곧 연애하여 사자를 갈대아 그들에게로 보내매

17.바벨론 사람이 나아와 연애하는 침상에 올라 음란으로 그를 더럽히매 그가 더럽힘을 입은 후에 그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느니라

18.그가 이와 같이 그 음행을 나타내며 그 하체를 드러내므로 내 마음이 그 형을 싫어한 것 같이 그를 싫어하였으나

19.그가 그 음행을 더하여 그 젊었을 때 곧 애굽 땅에서 음행하던 때를 생각하고

20.그 하체는 나귀 같고 그 정수는 말 같은 음란한 간부를 연애하였도다

 

21.네가 젊었을 때에 행음하여 애굽 사람에게 네 가슴과 유방이 어루만진바 되었던 것을 오히려 생각하도다

Eze 23:21

Thus thou calledst to remembrance the lewdness of thy youth, in bruising thy teats H1717 by the Egyptians for the paps of thy youth.

 

22.그러므로 오홀리바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연애하다가 싫어하던 자들을 격동시켜서 그들로 사방에서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23.그들은 바벨론 사람과 갈대아 모든 무리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과 또 그와 함께 한 모든 앗수르 사람 곧 준수한 소년이며 다 방백과 감독이며 귀인과 유명한 자, 다 말 타는 자들이라

24.그들이 병기와 병거와 수레와 크고 작은 방패를 이끌고 투구 쓴 군대를 거느리고 치러 와서 너를 에워쌀찌라 내가 심문권을 그들에게 맡긴즉 그들이 그 심문권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25.내가 너를 향하여 투기를 발하리니 그들이 분노로 네게 행하여 네 코와 귀를 깎아버리고 남은 자를 칼로 엎드러뜨리며 네 자녀를 빼앗고 그 남은 자를 불에 사르며

26.또 네 옷을 벗기며 네 장식품을 빼앗을찌라

27.이와 같이 내가 네 음란과 애굽 땅에서부터 음행하던 것을 그치게 하여 너로 그들을 향하여 눈을 들지도 못하게 하며 다시는 애굽을 기억하지도 못하게 하리라

28.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미워하는 자와 네 마음에 싫어하는 자의 손에 너를 붙이리니

29.그들이 미워하는 마음으로 네게 행하여 네 모든 수고한 것을 빼앗고 너를 벌거벗겨 적신으로 두어서 네 음행의 벗은 몸 곧 네 음란하며 음행하던 것을 드러낼 것이라

30.네가 이같이 당할 것은 네가 음란히 이방을 좇고 그 우상들로 더럽혔음이로다

31.네가 네 형의 길로 행하였은즉 내가 그의 잔을 네 손에 주리라

32.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깊고 크고 가득히 담긴 네 형의 잔을 네가 마시고 비소와 조롱을 당하리라

33.네가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하고 근심할찌라

34.네가 그 잔을 다 기울여 마시고 그 깨어진 조각을 씹으며 네 유방을 꼬집을 것은 내가 이렇게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그리스도의 자유를 상실하면 그 나라는 망하든지 권력을 잃고 속국이나 노예가 되든지 아예 나라가 없어지든지 한다. 근세에 일본에서 벗어나게 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대한민국이다. 이승만 국부를 통해서 한미동맹을 맺어 강력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셨는데 도리어 교만하여 인본주의 기독교에 미혹이 된다. WCC와 종북주의 기독교로 변질이 되는데 이는 사실상 사이비이다. 사이비가 진리인체 하는 혹세무민을 통해 그들은 지금도 대놓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음행을 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을 잊은 행위이고 등 뒤로 던지는 행동이다.

 

35.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찌니라 하시니라

 

h1717 דַּד 음역 dad 다드 발음 dad 대드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reast, nipple, teat 이다.

 

영적인 음행의 죄 값은 반드시 치르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진노하시도록 괴롭혔는지를 깨닫고 진정으로 회심 회개해야 한다. 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앞으로 어떤 진노가 내려올지 모르는 일이다. 만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회복시키지 않으면 국운이 회복 불가능하게 되게 하시는 저주를 자초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자유와 성령의 그 권능을 버리면 마귀에게 당하여 타국의 살인공갈협박에 눌려 사랑하는 것, 성추행 강간에도 스톡홀름 러브를 느끼는 통정 등으로 은유되는 근성을  노예근성이라 한다.

 

근세의 대한민국 역사를 말하자면 에스겔 본문에 나오는 애굽은 일본에 해당된다. 그것에게 강간당해 그들의 종교를 숭배해야 하는 굴욕의 세월을 보내다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미군을 들어 핵무기를 써서 한반도를 해방하시고 이승만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우시고 미군과 동맹을 맺게 하신 것이다. 이리하여 군사 강국이 되고 이리하여 경제대국이 되자 결국은 그 음란한 기운에 끌려 인본주의 기독교로 기복신앙으로 흐른다. 마침내 북괴와 중공과 통정하는 자들에 의해 나라 전체가 곧 앗수르와 중공 곧 갈대아에게 강간당하게 유도한다. 강간당하는 것이 그것이 좋다고 그들을 따라가면서 우리민족끼리를 앞세워 김일성우상숭배로 하나님을 진노케 한다. 중공과 무역을 한답시고 하다가 하마터면 나라가 송두리째 그들에게 넘어갈 번한 것이 2017년이다. 하나님이 트럼프를 세워 중공을 파괴하고 북괴를 박멸하는 중이시다. 이는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이는 하나님이 성령 대 각성을 염두에 두시고 하시는 일인 것이다. 그 때문에 애굽 일본과 앗수르 북괴와 바벨론 곧 갈대아 중공을 연애하는 자들을 모두 다 척결하게 하시는 힘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로부터 받도록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에스겔을 세우신 것이고 그 때문에 예레미야등 그 시대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우는 선지자들을 세운 것인데, 그 시대는 그들을 외면한 것이다. 결국 그들은 앗수르에게 망하고 갈대아에게 망한다.

36.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국문하려느냐 그러면 그 가증한 일을 그들에게 고하라

37.그들이 행음하였으며 피를 손에 묻혔으며 또 그 우상과 행음하며 내게 낳아준 자식들을 우상을 위하여 화제로 살랐으며

38.이 외에도 그들이 내게 행한 것이 있나니 당일에 내 성소를 더럽히며 내 안식일을 범하였도다

39.그들이 자녀를 죽여 그 우상에게 드린 당일에 내 성소에 들어와서 더럽혔으되 그들이 내 성전 가운데서 그렇게 행하였으며

40.또 사자를 원방에 보내어 사람을 불러오게 하고 그들이 오매 그들을 위하여 목욕하며 눈썹을 그리며 스스로 단장하고

41.화려한 자리에 앉아 앞에 상을 베풀고 내 향과 기름을 그 위에 놓고

42.그 무리와 편히 지꺼리고 즐겼으며 또 광야에서 잡류와 술 취한 사람을 청하여 오매 그들이 팔쇠를 그 손목에 끼우고 아름다운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웠도다

43.내가 음행으로 쇠한 여인을 가리켜 말하노라 그가 그래도 그들과 피차 행음하는도다

44.그들이 그에게 나아오기를 기생에게 나아옴 같이 음란한 여인 오홀라와 오홀리바에게 나아왔은즉

45.의인이 음부를 심문함 같이 심문하며 피를 흘린 여인을 심문함 같이 심문하리니 그들은 음부요 또 피가 그 손에 묻었음이니라

46.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치게 하여 그들로 학대와 약탈을 당하게 하리니

47.그 군대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그 자녀도 죽이며 그 집들을 불사르리라

48.이와 같이 내가 이 땅에서 음란을 그치게 한즉 모든 여인이 경성하여 너희 음행을 본받지 아니하리라

49.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찌라 너희가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니라

이 예언하신대로 이스라엘 곧 사마리아는 앗수르에 망했고 유다 곧 예루살렘은 갈대아 곧 바베론에 망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죄악을 어떻게 처리하실 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일이 풀려가는 모양으로는 중공과 북괴를 궤멸 시키는 순서가 그 먼저인 것 같다. 이는 곧 전술한 바와 같이 성령 대 각성을 염두에 두신 것이 아닌가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내리시도록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국가적으로 받아야 이 나라가 다시 회복된다. 그 첩경이 곧 성령 대 각성이시다.

 

가령 하나님의 섭리가 있어 순서가 먼저 중공 북괴 멸망이라고 해도 한민족인 남북이 통일되어도 국민성의 그 부패한 악성으로 결코 나라가 내전으로 몰려가면 갔지 평강통일대한민국이 아니란 말이다. 결국은 쇠약하다가 망하게 된다. 통일대한민국이 내전 국가가 된다면, 어느 국가의 손에 망해서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 받아서 하나님의 경영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의 경영은 하나님의 본질을 국민성이 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게 하시는 회개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최우선순위로 두신 것이다.


모름지기 하나님의 손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기댈 유일한 품이시다. 그 품은 전지전능하시다. 영원무궁한 안식처이다. 그 품에 기대는 정조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로 주시는 성령 통치로부터 온다. 그 때문에 이 나라는 그 각성을 구하는 지도자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사사들이 나올 것을 명심하고, 부디 인본주의 기독교 국가경영 패턴을 박살내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구국 애국 운동에 헌신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 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her be as the loving PHRASE h158 אַהַב ahab 애해브

hind h365 אַיֶּלֶת ayeleth 애이엘레스

and pleasant PHRASE h2580 חֵן chen 헤인

roe h3280 יַעֲלָה ya`alah 얘알라

let her breasts PHRASE h1717 דַּד dad 대드

satisfy h7301 רָוָה ravah 라바

Parse

thee at all times PHRASE h6256 עֵת `eth 에이스

and be thou ravished PHRASE h7686 שָׁגָה shagah 샤가

Parse

always h8548 תָּמִיד tamiyd 타미드

with her love PHRASE אַהֲבָה ahabah 애해바

Pro 5:19

Let her be as the loving hind and pleasant roe; let her breasts satisfy thee at all times; and be thou ravished always with her love.

(https://www.blueletterbible.org)






등록일 : 2019-01-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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